• 에세이/시시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푸른사상 동시선 018

  • 관심 0
  • 금해랑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9,900원
전자책 정가
9,900원
판매가
9,9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16.05.30 전자책 출간
  • 2014.09.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PDF
  • 98 쪽
  • 46.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807300
UCI
-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작품 소개

"글쓰기로 처음 칭찬받은 때가 6학년 때였어요. 그때부터 뭔가를 쓰기 시작한 것 같아요. 대학에 가서, 시를 쓰거나 소설을 쓰는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들과 어울리기도 했지만 시나 소설을 많이 읽거나 쓰지 못했어요. 세상을 바꾸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슬프거나 외로울 땐 시를 쓰거나 시집을 샀지요.
지금은 슬프거나 외롭지 않아도 시를 써요. 내 시로 들어와 준 꽃과 새와 아이들, 이웃들, 어린 나와 나의 어린아이…….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 ?시인의 말? 중에서
"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푸른사상 동시선더보기

시 베스트더보기

시 베스트
  1. 장구한 파멸
  2.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3.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4. 메신저 백
  5.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6.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7.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8.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9.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10.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