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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상세페이지

불가사리

  • 관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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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원
출간 정보
  • 2022.08.1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1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826991
UCI
-
불가사리

작품 소개

인간은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노력했다, ‘어떻게든’.
공포의 대상에서 삶의 원천으로 바뀌는 바다, 그 속의 성장 서사.
우리 모두는 ‘생명의 바다’에서 행복할 것이다.


해수면이 상승하고 육지가 물에 잠기며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된 바다. 육지에 사는 생명들이 갈 곳을 잃자,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 편집을 적극적으로 실행한다. 결합된 두 가지 세포의 엄마들 사이에서 ‘지화’는 그렇게 태어났다.
계속되는 유전자 연구 속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눈을 뜨고, 바이러스에 취약한 인간들은 유전자 세포와 결합해 태어난 개체들을 바다로 떠민다. 변화하는 지화의 곁을 굳건히 지키는 건, 개구리 유전자와 결합해 태어난 ‘이록’뿐이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지화와 이록, 둘은 살아남고 살아가기 위해 서로를 단단히 붙든다.

작가

김청귤
게임이나 취미를 시작해도 쉽게 질리고 다른 걸 찾는다. 유일하게 글쓰기만 오랫동안 놓지 못하고 있다. 기술 배울 걸, 후회하면서도 오늘도 내일도 글을 쓰고 싶은 사람.

리뷰

4.3

구매자 별점
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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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q20***
    2023.02.15
  • 독특한 분위기와 여운이 남는 인상적인 결말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mys***
    2022.09.13
  • 해수면이 점점 상승하는 가운데 바다의 무서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네요. 그 와중에 어떻게든 살아남고자했을뿐이라지만 인공자궁에서 유전자 편집으로 태어난 태아라니ㅠㅠ 생명의 존엄성이고 뭐고 없어질것 같네요. 인간이 가장 이기적이기에 나올수 있는 스토리인것 같아요.

    kki***
    2022.09.13
  • 여운이 많이 남는 글이네요.

    jun***
    2022.09.12
  • 유전자 편집 기술과 환경 변화에 따른 인간의 적응 등등 과학적 상상력의 총아였습니다

    isa***
    2022.09.12
  • 스토리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rid***
    2022.09.11
  • 시기가 시기가인지라 내용이 인상적이고 여운이 많이 남네요

    181***
    2022.09.10
  • 38페이지밖에 안되는데도 확실한 메세지와 여운을 주네요.

    moo***
    2022.09.07
  • 요즘 같은 시기라서 더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kkk***
    2022.09.01
  • 환경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bab***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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