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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상세페이지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창비시선 446

  • 관심 0
창비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전자책 정가
20%↓
10,400원
판매가
10,400원
출간 정보
  • 2025.04.23 전자책 출간
  • 2020.08.0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9만 자
  • 28.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6409210
UCI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작품 정보

신동엽문학상 수상 시인 안희연 신작 시집
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미더운 손길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낸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창비 2015)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하고, 2018년 예스24에서 실시한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시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요즘 젊은 시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인이다.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부치는 ‘304 낭독회’ 등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대중적으로 친숙한 시인이기도 하다.
소시집으로 묶은 두번째 시집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현대문학 2019)에 이어서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더욱 깊어진 시적 사유와 섬세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서정과 감성의 다채로운 시세계를 선보인다. 삶의 바닥을 바라보며 세상의 모든 슬픔을 헤아리는 “깨달음의 우화와도 같은”(이제니, 추천사) 뜨겁고 간절한 시편들이 공감을 자아내며 가슴을 깊이 울린다. ‘2020 오늘의 시’ 수상작 ?스페어?를 비롯하여 57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실었다.

작가

안희연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6년
수상
2012년 창비 신인시인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 줍는 순간 (안희연)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 202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안희연)
  • 당근밭 걷기 (안희연)
  •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안희연, 황인찬)
  • 자기만의 방으로 : 우리의 내면에서 무언가 말할 때 (고운, 무루)
  • 덕분이에요 (김나영, 배수연)
  •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안희연)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리뷰

4.7

구매자 별점
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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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의 한가운데에서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들을 떠올리기. 이따금 주웠던 사랑, 상실, 기쁨, 서러움 등을 한 입 베어 물어 보기. 나의 계절은 눈보라가 몰아치고, 뒤늦은 한파가 너무 자주 대문을 두드리고, 얼어붙은 바닥이 내 발을 끌어당기지만, 안희연 작가와 함께라면 맹렬하고도 형형하게 눈을 뜰 수 있다.

    moo***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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