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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 감별법 상세페이지

실루엣 감별법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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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원
출간 정보
  • 2025.12.09 전자책 출간
  • 2025.10.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64 쪽
  • 37.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095034
UCI
-
실루엣 감별법

작품 정보

시의 거울, 삶의 실루엣을 비추다
─ 오정순 디카시집 『실루엣 감별법』
실루엣의 언어로 존재를 감별하다
디카시로 감별한 삶의 단면들

오정순의 디카시집 『실루엣 감별법』이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29번으로 출간되었다.
저자 오정순은 전남 광양 출생으로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도서출판 계몽사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하였다. 1993년 계간 수필 전문지 《현대수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집으로 『그림자가 긴 편지』 『언제나 우리는 문 앞에 서 있다』 『울타리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명화와 함께 읽는 여자의 일생』 『도둑 숨』 『신촌시장의 통나무 의자』 『엄마가 웃었다』가 있다. 아포리즘 수필집으로 『나는 사람 꽃이 좋다』 『지갑 속의 쪽지 한 장』 『귀띔』, 성장 에세이로 『태어나서 돌까지』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를 출간하였다. 『놀며 그리며 생각하며』는 농어촌 나눔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수필문학상대상, 구름카페문학상, 석파문학상대상, 청하문학대상, 제4회 고성국제 한글디카시공모전 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디카시 마니아에서 디카시 작품 활동을 쉼 없이 이어오며 《문학시대》, 월간 《시》, 《좋은수필》, 《현대수필》에 디카시를 연재 중이다.
이번에 펴낸 오정순의 두 번째 디카시집 『실루엣 감별법』은 모두 4부로 나누어져 각 16편씩, 총 64편의 디카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김종회 평론가(한국디카시인협회 회장)는 “디카시를 구성하는 오정순의 사진은 피사체의 포인트를 단출하고 강렬하게, 그리고 맑고 선명하게 포착한다. 그런가 하면 여기에 결부된 시어가 언어의 군더더기를 모두 걷어내고, 요점적이면서 명료하게 진술된다. 그는 디카시가 담보해야 할 상징성과 압축성의 문맥을 잘 수납하여 이를 명념(銘念)하고 있는 시인이다.”라고 평한다.

작가

오정순
국적
대한민국
학력
가톨릭대학교 교리신학원
덕성여자대학교 응용미술학과
광주교육대학교 학사
경력
한국수필가 협회 이사
현대수필 초대 문인회장
현대수필 편집위원
도서출판 향문사 계몽사 디자이너
안산초등학교 교사
수상
구름카페문학상 수상
수필문학상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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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루엣 감별법 (오정순)
  • 재혼 행진곡 (오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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