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전의 경우, <소꿉친구의 발정 저주>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외전2의 경우, 〈대학원생과 인체생물학 강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스팽킹, 공개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종합 격투기 선수 : 생중계 공개 굴욕 XX 파이트〉 #오메가버스 #알파공 #후배공 #계략공 #능글공 #파렴치공 #오메가수 #양성구유수
소장 1,300원전권 소장 13,900원
* 본 작품 내 포함되어 있는 성경 구절은 ‘성경전서 개역한글판’에서 인용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독재 정부의 고위관료였던 임세주는 5년 전의 사고로 흡혈귀에 감염되었으나 간신히 목숨을 건져 도망쳤다. 슬럼에 몸을 숨기고 근근이 살아가던 어느 날, 수상한 남자가 하나 흘러들어온다. 눈에 띄는 외모를 한 남자는 임세주의 주위를 맴돌며 치근덕거리고, 임세주는 그를 이용해 ‘아들’을 찾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서도 손을 내미는데…. 그런데 이 남자,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6,500원
#잘긁히공 #입덕부정공 #수한정유리멘탈공 #뒷계있수 #마음접었수 #은근기존쎄수 #벤츠수 #12번째불장난 #프로좆빨러 #바람난오메가 #남편강원도간사이에 #남편고자새끼 세우 그룹의 장남이자 세우 건설의 대표 정필연. 완벽해 보이는 알파지만, 아버지의 견제와 이복동생과의 권력 다툼, 새어머니의 냉대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어머니의 첩자이자 볼품없고 멍청한 남자 오메가와 정략결혼까지 했다. 그런데 얌전한 줄로만 알았던 그 오메가가 다른 놈들과 놀아나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
한때 주목받는 아역 스타였으나 이제는 죽은 듯 사는 일에 익숙해진 남자, 박재현은 어느 날 신인 배우의 프로필 사진을 찍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주로 어떤 사람들 찍으세요? 아이돌?” “글쎄… 대부분 수호 씨랑 비슷한 친구들이에요.” 잘 웃고, 싹싹하며 쾌활한 눈부시도록 반짝이는 생명체. “혹시 작가님은 이 작업을 별로 안 하고 싶으셨던 건가요?” 호감 어린 속내를 투명하게 드러내 보이는 수호와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370원(10%)9,300원
의욕 없이 그저 흘러가듯 따분하게 일상을 보내던 낙수의 눈에 자꾸 한 소년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늘 고개를 숙인 채, 매일같이 맞아도 홀로 무릎을 털고 일어나는 소년. 세상에서 곧 사라질 것처럼 위태로운 아이 유원. 어느 날, 반복되는 폭력에 끝내 무너져 버린 유원은 너덜너덜해진 자신을 외면하지 않고 손을 내미는 낙수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달라 부탁한다. “나도 이기고 싶어. 도와줘.” 낙수는 자문한다. 네가 주먹을 휘두를 수 있도록 돕는 게
소장 900원전권 소장 10,080원(10%)11,200원
열일곱, 유난히 흰 얼굴에 붉은 뺨을 가졌던 녀석. 널 꼭 내 친구로 만들고 말리라. 그것이 1학년 내내 신경 쓰였던 이이현과 같은 반이 되자마자 주한이 한 다짐이었다. 사실 그다지 어려운 일도 아닐 거라 생각했다. 그야 윤주한은, 지금껏 점찍었던 녀석과 친해지지 못한 적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음침하게 쳐다보는 것 좀 관두지? 너 그거 존나 소름 끼쳐.” ……쟤, 날 싫어하는 것 같은데? 예쁜 얼굴만큼이나 새침한 이현은 번번이 주한을 밀
소장 1,350원전권 소장 7,830원(10%)8,700원
* 본 작품은 기존 출간된 <버림받은 오메가의 주인> 시점에서 약 35~45년의 시간이 흐른 뒤의 연작 시리즈이며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버림받은 오메가의 주인>을 읽지 않으셔도 <분수를 모르는 오메가> 내용의 이해에 지장이 없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미성년자간의 성관계 묘사가 등장하며, 윤간 등 수위 높은 폭력적 상황의 묘사가 다수 등장하니 유의 바랍니다. *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주인수와 많은 남성들과의 관계 묘사가 있으니 유의 바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9,800원
강력계 형사 박준서는 ‘박준수’라는 가짜 신분으로 거대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입수하는 작전을 실행 중이다. 완벽하게 모두를 속이고 생각했지만, 뛰는 형사 위에 나는 보스가 있었다. “짭새 냄새가 나.” 감이 좋은 보스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살려 두고 내 좆집으로 써야겠다.” 정체를 들킨 준서는 보스에게 뒤를 따먹히고 마는데……. 그만 좋아야 하는데. 개같은 자세로 개같이 당하면서 좋다고 느껴 버리다니. * “읏, 손목. 윽.” “가만히 있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태성의 인생 목표는 ‘사업적으로 훌륭한 조건을 가진 상대와의 정략결혼’이다. 일등 신랑감이 되기 위한 계획은 완벽했고, 그걸 해내는 태성은 누가 봐도 우수한 베타 남성이었다. 어느 날 찾아온 재앙처럼, 뒤늦게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기 전까지는. 태성은 절망했다! 그러나 바로 무너지지는 않았다. “저, 명태성은 앞으로는 베타가 아니라 오메가로서 노력할 겁니다. 제 목표는 변함없습니다.” 맞선에 성공하기 위해 찾아간 모범 오메가 교습 센터에서, 그는
대여 무료
소장 2,970원전권 소장 9,000원(10%)10,000원
한평생 불운의 연속, 불운의 아이콘. 스폰을 거절한 대가로 10년 수납 당한 재현의 앞에 어느 날, 정체불명의 요정이 나타난다. “신재현, 소원을 말해봐!” 기억을 잃은 채 인간계에 떨어졌다는 요정, 그것도 중범죄를 저질러 쫓겨났다고? “중범죄자가 왜 저희 집에…?” 남들은 로또라는데, 내 눈엔 로또라이로밖에 안 보인다. 기억을 되찾으려면 인간의 소원을 들어줘야 한다는 요정 “아무도 날 방해하지 못하게 해줘.” 그 한마디에, 기적처럼 닫혀있던
소장 14,490원
자대 배치 한 달 차, 신참 군바리 연하늘의 일과는 단순하다. “주 병장님, 총 기상 삼십 분 전입니다.” 주 병장, 아니 주사현 이 개씹폐급새끼의 기상 알람이 되어야 했고, 점심 반찬으로 나오는 소시지 야채 볶음에 소시지는 죄다 빼앗겨야 했으며, 틈만 나면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 상스러운 손길마저도 감내해야 했다. “으응, 예쁜아, 좋은 아침.” “…….” “근데 씨발, 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 가까이 안 오냐?” 옆 침대 강윤석 상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