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전교 3등 강선호. 너그러운 성격으로 주변의 모두와 친하게 지내지만, 실은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붕 뜬 학교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전교 1등 문지완과 2등인 신온 사이의 ‘악연’을 알게 되고 엉겁결에 두 사람의 복잡한 관계에 휘말리고 만다. “우리 셋이서 같이 친구 먹는 건 어때?” “너 씨발, 대가리에 총 맞았냐?” “왜? 전교 1, 2, 3등. 알파, 베타, 오메가……. 딱딱 들어맞잖아.”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난, 군인 할 생각 없는데요….” “가족들을 다 죽여 줄까? 그러면 말을 좀 들으려나?” 간밤에 푼돈이라도 벌자고 나갔다 마주친 미치광이 살인귀가, 오늘은 말끔한 모습의 ‘김하윤 대위’로 나타나 군 입대 서류를 들이밀며 협박하고 나섰다. 입막음하려 부른 줄 알았는데 대뜸 제 밑으로 들어오라니. “네가 말만 잘 들으면, 가족 전부 배부르게 살 수 있어.” 위험한 놈이라고, 엮여서 좋을 게 없다고 본능이 경고했지만, 하루하루 궁핍해져만 가는 삶에
소장 2,700원전권 소장 13,500원(10%)15,000원
[현대판타지/이능력/루프물] [자꾸죽는공, 짝사랑공, 능력공, ??공/과보호수, 덤덤수, 능력수, 무자각집착수] 이상한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제발, 백선우. 너 다치면 안 돼. 나 진짜 미칠지도 몰라.” “……가준아. 친구 사이에선 그런 말 안 해.” “너랑 내가 친구 사이가 아니니까 이러잖아.” 숨을 참는 소리가 들리거나 말거나, 가준은 생각했다. 눈앞에서 몇 번이고 죽는 녀석과, 그때마다 회귀하는 자신이 친구 관계면 문제가 있다. 이
소장 1,980원전권 소장 16,380원(10%)18,200원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동정공,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까칠수, 상처수, 도망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수인물, 임신수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하필이면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갔을 때, 윤치영에게 주워진다. “이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2,800원
모두에게 미움받는 배우 진성운(수)은 어느 날 갑자기 모두에게 사랑받는 재벌 집 막내아들 류채윤이 되어 있었다. 교통사고로 허망하게 죽어 버린 진성운에게 윤회 관리 위원회는 ‘영혼 조정 프로젝트’라는 영문 모를 소리를 해 대고, 그러면서 몸 주인 류채윤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면 다시 죽는 순간으로 돌아간다며 협박한다. 어쩔 수 없이 류채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퀘스트를 깨는 과정에서 성운은 계속해서 백상현(공)과 얽히게 되고, 류채윤의 소원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4,100원
※ 본 작품은 폭력, 욕설 등의 비도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빚을 갚기 위해 호스트 생활을 오래 이어 온 자선, 올해로 서른하나. 정규 손님 하나 없이 첫 초이스만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그에겐 공사 치는 능력도, 입담도 없다. 게으르고 2차 나가는 것도 귀찮아하지만 얼굴 하나로 살아남는 중이다. 그런 자선에게도 꿈 많고 빚 없던 시절이 있었고, 빚이 있어 힘들더라도 꿈만큼은 있던 때가 있었다.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1,070원(10%)12,300원
※ 본 작품은 2021년에 출간된 <30억의 주인>을 개정하고 새로운 외전을 추가하여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 이야기의 흐름은 동일하되 설정, 소재, 감정선, 에피소드 등이 수정되거나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기존에 출간되었던 '특별외전'은 '외전 1'에 해당하며 일부 장면과 문장, 표현 등을 다듬었습니다. 신규 외전은 '외전 2'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기업, 장소, 인물, 제품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소장 1,700원전권 소장 13,900원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피스트퍽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폭공 #다정한개새끼공 #변태공 #말본새더럽공 #능글공 #수이뻐죽공 #무자각집착공 #양성구유수 #임신수 #미인수 #순둥수 #조빱수 #짝사랑수 #가난수 #변태한테잘못걸렸수 #원홀투스틱 “…남자랑 자본 적 있습니까.” “…아….” “예쁘다고는 들었는데… 성희롱을 당해도 그렇게 멍하니 입만 벌리고 있으면 나쁜 놈들이 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5,100원
손대면 망하고 전작은 조기종영. 다큐 찍으러 다니는 드라마 PD 백승준. 그런 그에게 어느 날, 막장 드라마의 대부이자 스타 감독 남이원이 공동 연출 제안을 해 온다. 직접 대본까지 써 가며 준비한 드라마를 망칠 수 없어 거절하지만, 남이원은 물러서지 않고 끈질기게 승준을 도발한다. “이걸로 제가 대박 낼까 봐 무섭죠.” 우여곡절 끝에 결국 남이원의 제안을 승낙하지만, 드라마는 시작부터 난항을 겪는다.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끝없이 수작을
소장 2,200원전권 소장 17,800원
대한민국 균열현상관리본부 그곳을 대표하는 1급 이능사 진소람은 누구보다 강하고 또 누구보다 게으르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이불을 머리까지 폭 덮고 자고 밍기적거리며 나간 출동지에선 사고를 치고 돌아와 딴청부리기 일쑤. “이미 좀 망친 게임을 하는 기분 알아요? ……어차피 다음 판이 올 테니 이번엔 그냥 마구잡이로 하는 거죠.” 사실 그의 정체는 세 번의 삶을 회귀하며 대균열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다 실패한 사람이었다. 하루도 마음 편히 잠들지 못
소장 3,800원전권 소장 26,600원
*본 작품에는 유사근친, 여장수(메이드복), ‘주인님’ 언급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어쩌다가’ 메이드복을 입고 후장으로 자위를 하지?” 늦은 저녁 집으로 돌아온 전재희는 안방에서 메이드복을 입고 홀로 자위하는 아빠를 발견한다. 아들에게 수치스러운 꼴을 보여 준 아빠, 전혁수는 황급히 이 상황을 끝내려 하지만 재희는 메이드복을 입은 아빠의 ‘주인님’이 되어 주기
소장 900원(10%)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