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수인 세계에서 도시의 차가운 늑대로 사는 정채현. 평생 반려 하나만 보고 산다는 늑대답게 연애와는 담쌓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던 그의 삶에 어느 날 갑자기 변수가 등장했다. 학기 초부터 자신만 보면 눈물을 뚝뚝 흘리는 커다랗지만 가녀린 토끼 도도윤은 그저 귀여운 후배일 뿐이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가지게 된 첫 관계로 인해 도도윤은 큰 착각과 오해를 하게 된다. 도도윤이 무슨 생각인지 전혀 모르는 정채윤은 그저 하룻밤의 꿈으로
소장 2,520원전권 소장 7,920원(10%)8,800원
※본 작품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세뇌로 인한 상식개변, 갱뱅, 모브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의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고, 상식 등이 현실과 매우 다른 부분이 있으니 도서 이용해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타 플랫폼에서 연재한 이력이 있으며, 2년 전 삭제되었던 소설입니다. 이전에 구매하신 경우 영구소장판을 제공하니, 재구매에 유의해 주세요. 세뇌 근로가 당연시된 시대, 국가 공인 시스템
소장 900원전권 소장 4,590원(10%)5,100원
※ 본 도서는 뷰어의 기본 설정(라이트 모드, 원본) 및 앱 환경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감상하실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해상에 발생한 균열을 수습하기 위해 투입되었던 헌터 ‘차의재’는 균열을 닫음과 동시에 바깥으로 튕겨져 나가 웬 쓰레기장에서 정신을 차린다. 극심한 허기를 느끼고 좀비처럼 이끌려 들어간 어느 해장국집에서 그는 자신이 8년 뒤의 대한민국에 떨어졌음을 깨닫게 된다. 언제 어디서 게이트가 열릴지 재난문자
소장 2,970원전권 소장 38,250원(10%)42,500원
※ 본 작품은 폭력, 욕설 등의 비도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빚을 갚기 위해 호스트 생활을 오래 이어 온 자선, 올해로 서른하나. 정규 손님 하나 없이 첫 초이스만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그에겐 공사 치는 능력도, 입담도 없다. 게으르고 2차 나가는 것도 귀찮아하지만 얼굴 하나로 살아남는 중이다. 그런 자선에게도 꿈 많고 빚 없던 시절이 있었고, 빚이 있어 힘들더라도 꿈만큼은 있던 때가 있었다.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1,070원(10%)12,300원
※ 본 도서에는 공과 여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뒤집어쓰고 빨아요.” “…….” “나 좋아한다면서요. 좆 빠는 상상쯤은 했을 거 아니에요.”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정착 없이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즐기는 최성빈. 어느 날, 거슬리는 ‘남자’ 선배가 고백했다. 그의 마음을 받아줄 생각은 없다. “그런데 나는 남자한테 잘해 줄 생각 없어요. 선배가 좋다고 따라다녀도 꺼지라고 하지도 않아. 시켜 먹고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6,000원
#오메가버스 #알파공 #재벌공 #능글공 #(약)노본새공 #혼자소설쓰공 #짝사랑공 #(약)개아가공 #베타>오메가수 #순둥수 #(비의도적)공_속_터지게_하는_수 #광합성하는_식물같은_수 #산책수 #할리킹 “근데 왜 갑자기 그런 걸 물어보세요?” “그런 게 뭔데.” “그냥…… 제 개인적인 거요. 부모님이나, 일 같은 거.” “우리 이제 곧 잠자리도 같이할 사인데 궁금할 수 있잖아. 네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제가 어떤 사람이든 어
대여 무료
소장 1,080원전권 소장 8,550원(10%)9,500원
※ 작 중 수의 직업적 표현을 위해 현실과는 다르게 설명된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합의된 피스팅, 배뇨, 장내배뇨 요소가 등장합니다. 복상사가 평생의 소원인 채범준은 사랑을 믿지 않았다. 그러니 사랑을 고백할 날이 올 줄 몰랐고, “내가 그쪽을 좋아하나 보죠.” “그래서 사귀자고? 싫어! 난 아저씨랑 섹스만 하고 싶단 말이야.” “나랑 만나면 그거 질리도록 해 줄게요.” “그건 아저씨 안 만나도 질리게 할 수 있어.” 그 고백에 저런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8,500원
*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다정공, 까칠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공, 직진공, 변호사공, 다정수, 적극수, 단정수, 변호사수, 리맨물, 전문직물,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달달물, 사건물, 3인칭시점 “법정이란 약육강식의 견본 같은 곳. 그러나 때로는 준비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다.” 약자들 편에서 무료 변론도 마다않던 변호사 도윤신. 그런 그가 누나의 강권으로 인해 대형 로펌 〈도국〉에 입사하여 때론
소장 2,000원전권 소장 20,400원
※본 도서는 2017년 출간된 <형과 나>의 리메이크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임지환. 그에게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생이 하나 있다. ‘……안녕?’ 지환은 동생을 처음 만난 날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했다. 순한, 어쩌면 조금 겁먹은 얼굴로 새엄마의 다리 뒤에 숨어 있던 아이. ‘형아.’ 아이는 지환을 ‘형아’라고 불렀다. 밤이 되면 베개를 안고 찾아와 함께 자고 싶다며 침대로 숨어드는 아이가 더없이
소장 3,780원(10%)4,200원
오스트리아 빈, 음악을 물어보러 향했던 지휘자 막스 뷔에크만의 집에서 피아니스트 차영로는 무단침입 한 에스코트로 오해당해 쫓겨난다. “오늘 이후로는 서로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 저야말로 바라던 바, 앞으로 절대 죽어도 더는 안 볼 생각이었는데…… 막스는 제멋대로 영로의 삶에 다시 나타났다. 하필 영로가 참가한 피아노 콩쿠르의 심사위원 겸 협연 지휘자가 되어서. *** “멋모르고 까불다가 잘못 걸리면 진짜 큰일 난다고, 알려 준 사람이 아무도
소장 3,060원전권 소장 12,600원(10%)14,000원
호스트바 ‘기린’에서 선수로 일하는 우승은 우연히 사장 태정과 마주친다. 우승의 기이한 행각은 태정의 흥미를 끌고 태정은 돈을 미끼로 우승을 가지고 논다. 그러나 일방적인 괴롭힘에 불과했던 관계에 점차 다른 감정이 끼어들면서 그들은 서로가 가진 비밀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 “하나, 둘, 셋…….” 지폐를 한 장씩 세던 태정이 다섯에서 멈추더니 “자.” 하고 아까처럼 테이블 위로 던졌다. 50만 원. 수표가 열 장에서 다섯 장으로 줄었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