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위 성인용품 회사 VÉRITÉ의 대표 한주영에게는 확고한 원칙이 있다. ‘내가 쓰지도 않을 제품이면 판매하지 않는다.’ 덕분에 회사에서 출시하는 신제품은 대표의 까다로운 검수를 직접 거쳐야 한다. 문제는 한주영이 에세머이자 돔, 그리고 바텀이라는 것. 그러니 제품을 테스트하려면 당연히 상대가 필요하다. 그 상대는 VÉRITÉ의 2인자이자 총괄실장 강의현. 회사에서는 한주영을 완벽하게 보좌하는 최측근이지만, 문이 닫히는 순간에는 오랜
소장 1,000원
태준은 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더 높은 곳, 더 많은 돈을 위해서라면 남을 짓밟고 팔아치우는 데에도 서슴지 않았다. 덕분에 성공이 목전이었다. 이제 승승장구해 위로 더 높이 날아오를 일만 남았는데. “남자 좆 빨아 본 적 있나?” “……아뇨.” “좋네, 첫 경험. 빨아.” 끈 떨어진 박태준은 자신이 그렇게나 괴롭혀 왔던 권채범의 손에 의해 바닥으로 추락하고 만다. “이제 사내 복지는 과장님이 책임지시는 겁니다. 이 씹구멍으로요.
소장 1,170원전권 소장 1,170원(10%)1,300원
※ 본 작품은 피스트퍽,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신체변형 등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외전의 주인수로는 서진이 아닌 '서진의 아버지'와 모브공들이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편 줄거리) 어릴 적에는 의붓형제들의 사랑을 받은 서진. 하지만 새 아버지의 죽음 이후, 서진과 서진의 아버지는 형제들에게 철저히 유린당하는 삶으로 내몰리게 되는데... *(본편 발췌) “제발…… 망가뜨리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400원
*이 작품에는 미성년자의 음주 및 흡연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교회장공 #미남공 #집착공 #계략공 #직진공 #짝사랑공 #양아치수 #외강내유수 #미인수 #까칠수 #입덕부정수 요즘 들어 차도현이 이상하다. 아니, 이상해진 지는 꽤 된 것 같기도 했다. “우리 사이가 뭔데. 은호야.” “난 좆같이 네 교복에 대고 딸이나 치고 있고. 넌 그것도 모르는 채로 옆에서 웃고만 있는 거?”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 초
소장 2,000원전권 소장 9,000원
※ 본 작품은 BL 웹툰 <너의 사랑에 대하여>, <동정의 형태>의 외전 소설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챕터별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경험 스물 정요한, 스물하나 박무경. 입시와 새내기 생활로 고되었던 1년을 마무리하며 느긋한 휴식을 만끽하던 두 사람 사이에는 더욱 진득해진 분위기가 흐르지만. 의욕만 앞섰던 첫 시도는 서로의 서툶에 의해 엉망으로 끝나버린다. 그리고 자괴감에 빠져든 요한은 능숙한 섹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
소장 6,000원
어렸을 적 부모님을 여의고, 어린 동생과 둘만 남겨진 하운은 중학교를 중퇴하고 갖은 노동판을 전전하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복권 당첨으로 한순간 부자가 되고, 삶에 여유가 생기자 기다렸다는 듯 찾아온 번아웃. 친구도 없고, 취미도 없이 종일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는 하운에게 동생은 대학교 과제라며 온라인 게임 ‘포레스트 이펙트’ 50레벨을 달성해 달라고 부탁한다. 12년간의 노동으로 화병과 인간불신, 인간혐오증에 시달리고 있는 데다가 게임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5,000원
※ 본 작품은 감금, 자해, 강압적 행위 등의 요소와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학원물 외전 <관성>의 경우, 백나언의 죽은 연인 최지원이 살아 있는 평행세계 AU로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아가공 #후회공 #굴림수 #자낮수 #상처수 #가난수 5년간 사귀었던, 너무나 다정했던 연인을 교통사고로 허무하게 잃은 백나언. 연인을 잃은 슬픔도 잠시, 나언은 동생의 병원비와 아버
소장 1,800원전권 소장 22,500원
#현대물 #오메가버스 #서양풍 #소꿉친구 #친구>연인 #쌍방삽질 #첫사랑 #외국인 #서브공있음 #질투 #오해/착각 #리맨물 #전문직물 #단행본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공시점 #수시점 #미인공 #우성알파공 #사연있공 #다정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사랑꾼공 #미남수 #베타였다오메가수 #능력수 #직진수 #강수 #외강내강수 “나는…… 네가 뭘 해도 좋아.” 잘 나가는 변호사, 니콜라스 화이트는 어느 날 예기치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300원
건물들은 때때로 어둠에 삼켜진다. 건물을 삼킨 검은 유체들은 변형을 일으키며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들을 처치할 수 있는 건 특수능력을 지닌 재난공무원들 뿐이었다. 그림자를 단단하게 굳혀 무기로 만들어내는 능력. 그것만이 건물을 삼킨 유체들을 갈라낼 수 있다. 다만 능력을 사용할수록 몸에 독이 퍼져 일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치료사를 통해 몸에 쌓인 독을 제거할 수는 있었지만 온전한 해독과 재생을 할 수 있는
대여 무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찐근친 #키잡물 #오메가버스 #알파공 #오메가수 #짝사랑 #금단의관계 #씹질 #아들수 #아빠공 #다정공 #헌신공 #후회공 #연상공 #임신수 #연하수 #하드코어 #더티토크 ※ 본 작품에는 성인 간 친부자 근친 관계, 임신·출산·수유 관련 묘사, 노골적인 성적 표현, 강압적 상황과 심리적 통제, 통증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재에 민감하신 독자께서는 이용에 참고해 주세요. 작중 형질 및 의료 관련 발언은 실제 치료 정보가 아닙니다.※ 몸
※본 도서는 「점핑돌핑」과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이전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상오. 네 몸이 필요해.” 서해 망치상어 수인 기상오는 주군을 위해 그리 가까워지고 싶지 않았던 친우 범우림에게 제 발로 찾아간다. 도움을 받는 대신 세계적인 배우 범우림의 임시 매니저가 되기로 한 기상오. “상오야. 계약서 쓴 순간 너는 내 건데. 왜 자꾸 우리 사이에 이물질을 끼워 넣으려고 해. 시발, 빡치게.”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