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픽션으로, 작중 세계관, 등장인물을 비롯하여 모든 사건과 배경은 실제와 전혀 무관합니다. ※ 이 작품에는 폭력이나 욕설 등 강압적·폭력적인 행위, 약물 강간 묘사, 마약 관련 소재가 다수 등장하며 미성년자의 흡연·음주 묘사가 존재하오니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그 사건’ 이후 9년. 승혁과 이현은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조폭 조직인 태성그룹의 영업장, 넥서스 클럽의 사장이 된 구승혁과 클럽의 알바생 권이현. 그 오랜 시간이 흘렀음
소장 1,600원전권 소장 19,100원
신의정은 이게 딱히 대단히 잘못된 일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회사와 집안 양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싹 잊을 정도로 그냥 더럽고 난잡하게 뒹굴고 싶었을 뿐. 누구 하나 잡아먹을 것 같은 사나운 눈매와 절대 만만해 보이지 않는 건조한 얼굴. 저 남자는, 딱, 그런 밤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꼬셨다. 그런데…. “너 이제 진짜 좆됐어.” 깡패새끼? 무섭다. 하지만 어디 사랑에 빠진 깡패새끼에 비할쏘냐. 그건 진짜 발목 꽉 잡힌다는 뜻이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
※ 특별외전은 본편과 관련이 없습니다.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미인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짝사랑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계략수 #능력수 #얼빠수 #성장물 #수시점 #자낮공 #열등감수 “고요한, 너 진짜 나쁜 새끼다.” “어쩔 수 없어. 당하는 쪽보다 괴롭히는 쪽이 더 재밌잖아.” 착한 모범생처럼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열등감으로 가득
소장 3,000원전권 소장 28,700원
가진 건 얼굴과 몸뿐인 오메가 호스트 나주원. 돈 많고 어리숙한 찐따 알파 강대현에게 공사를 친다. “필요하다던 돈 제가 해 줄게요.” “아니야. 네가 그 큰돈이 어딨다고. 도움받고 싶어서 했던 말 아니야. 신경 쓰지 마. 나 너한테 부담 주고 싶지 않아.” “형. 전 형한테 뭐든지 다 해 주고 싶어요.” 공사 성공 일보 직전. 하지만 한 가지가 마음이 걸리는 것이 있다. 뭐가 저렇게 커? 사람 자지 맞아? 저걸로 내 구멍을 쑤신다고? 원활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300원
‘어차피 그냥 둘 다 즐긴 거였잖아, 남자와의 섹스. 흥미본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는데, 난.’ 섹스가 질렸다며 헤어지자는 그를 붙잡지 못했다. 눈물 바람으로 처절하게 매달렸지만 붙잡을 새도 없이 증발한 듯 사라져버렸던 전남친. 그를 옆집 남자로 재회했다. 8년 전, 불행했던 사고로 나와 사귀었던 기억은 깡그리 잊어버린 채로. 개매너로 잠수타고 헤어진 것도 모자라 여자까지 들락날락하는 701호의 주인. 은연수는 분노했고 결심했다. 저 녀
소장 2,250원전권 소장 18,090원(10%)20,100원
※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지하철치한플, 시오후키, 임신플, 모유플, 5p,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4구 삽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NTR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일 아침, 남자이지만 양성기를 가진 해온은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인파가 빽빽하게 들어찬 좁은 객차 안은 해온에게 있어 가장 은밀하고도 위험한 사냥터이자, 거부할 수 없는 유린의 공간이다. 남자 화장
소장 3,000원
※본 작품은 강압적 행위, 폭력적 묘사 등의 비도덕적인 요소와 자보드립, 년드립, 수의 여장플,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묘사/신체와 관련된 저속한 표현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사투리 표현의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가상의 도시 “무광”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9,800원
차규한은 조언을 받고 일기라는 걸 써 보기로 했다. 쇠질은 가깝고, 펜질은 멀다. 머리를 쓰라니. 몸이 좋으면 될 일을… 왜 복잡하게 만들지? 이렇게 살아온 것이 바로 차규한이었다. 그런 그가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진 이유는…. [내가 말 걸기 전까지 어지간하면 먼저 말걸지 마라 패고 싶어지니까] [아니다 그냥한번패고 갔다와?] 그가 남자와 잔 사실을 알고 분노한 회사 동료이자 불알친구, 공지오 때문이었다. “아… 미안하다. 네가 남자랑 자는 걸
소장 2,970원전권 소장 9,090원(10%)10,100원
※주의 사항※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사건과 지명, 인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 공의 특성상 임신에 관한 “언급”이 나옵니다. (하지 않습니다.) 장학금을 놓친 김진경은 좋은 과외 자리가 있다고 소개를 받고 간 자리에 피투성이가 된 남자를 짓밟고 서 있는 전라의 남자(매우 잘생김)-목성하를 마주하게 된다. 어떻게든 과외에서 잘릴 생각으로 김진경은 본인에게 중대 하자가 있다고 밝히지만, 목성하는 본인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5초 안에 대라고 말하는
소장 3,780원전권 소장 15,750원(10%)17,500원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감금, 스토킹 같은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UFC 라이트 헤비급 랭킹 3위, 범태혁. 자택에서 납치당하다. 납치범은 앞머리로 우중충하게 얼굴을 가린 음침한 사내새끼였다. 비실비실한 게 겁 좀 주면 풀어 주겠다 싶었는데, 상상외로 만만치 않다. 때려도, 팔을 꺾어도 절대로 풀어 줄 수 없단다. 녀석과 잘 지내는 척을 하면서 경찰이 오길
소장 1,080원전권 소장 10,260원(10%)11,400원
#오메가버스 #회귀 #재벌공 #미남공 #개아가공 #무자각공→수가거슬리공 #원래안이랬공 #점점다정해지공 #미인수 #짝사랑수 #자낮수 #임신수 #도망수 유명한 국회의원의 아들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라온 서리현은 어린 시절, 첫눈에 반했던 윤제승과 꿈에 그리던 결혼을 하지만 달콤했던 환상은 순식간에 부서지고 만다. 제승이 리현을 찾는 순간은 오직 러트와 욕구를 해소할 때뿐. 집안의 몰락과 재승의 냉대에 말라가던 리현이 이혼을 결심한 순간. 갑작스러운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