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물 #차원이동 #최종빌런공 #좀비보다강하공 #살벌연하공 #소시민수 #도망치고싶은호구수 #쫄보연상수 미완성 좀비물 소설 속으로 친구와 함께 떨어진 신아. 주인공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만 들은 그는 홀로 분투하다 채운을 만난다. 좀비 따위는 쉽게 쓸어 버리는 과감함과 완력에 채운을 주인공으로 확신한 것도 잠시, 채운의 정체가 엔딩까지 주인공을 괴롭히다 죽는 최종 빌런이라는 사실에 경악하는데…. “이렇게 떨리는 걸 보니까 내가 널 좋아하는 게 맞
소장 9,324원(10%)10,360원
※본 소설은 ‘외전’입니다. 동일 작가의 Choice 시리즈인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 <컴백:No Choice But…>, <디졸브:His Last Choice>의 통합 외전입니다. ※세 소설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소설 속 인물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전혀 다른 키워드와 스토리 라인을 가진 독립된 소설로, 다른 소설을 읽지 않으셔도 한 소설을 이해하시는 데에 문제가 없습니다. 인물간의 관계도는 소설을 읽으시는 동안에
소장 5,000원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기관 등의 설정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중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립 예술단 입단을 앞둔 탑 티어 발레리노, 은려경. 하지만 열성 알파였던 그는 5차 오디션까지 합격하고 마지막 신체검사에서 탈락하고 만다. 설상가상 입단 탈락 소식을 들은 후원자는 려경의 후원금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하는데. 결국 레슨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한 쥬얼리 쇼에서 모
소장 2,718원(10%)3,020원
일곱 살 때부터 시작한 발레가 인생의 전부였던 차희재. 부모님의 사고로 길잡이를 잃고 방황하던 중, 늘 완벽해야 했던 제 몸에 ‘흠’을 내고 싶은 충동에 타투를 예약한다. nowhere? now here. 자신을 부르는 듯한 한 그 문구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음산하게 화려한 곳이었다.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하나인 양 어우러진 곳. “차희재 씨?” 그리고 그 음산한 화려함의 정점은, 그곳의 주인이었다. ‘아.’ 눈이 마주친 순간,
소장 1,350원전권 소장 14,850원(10%)16,500원
(※해당 작품은 수가 공보다 큽니다.) 알파를 압도하는 커다란 체구와 사나운 외모를 가진, 28년 차 모태 솔로 오메가 태희. 내 사전에 연애는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건만. 부모님이 들고 온 맞선 자리에서 윤성현이라는, 세상에서 제일 이상한 알파를 만난다.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그날. 덕분에 잘 들어갔습니다. 저도. 즐거웠습니다.] 오후 06:41 [연락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오후 06:45 [목도리는 언제쯤 돌려받을 수 있
소장 13,356원(10%)14,840원
#까칠한대형견공 #지옥에서온주둥아리공 #입덕부정공 #수말만잘듣공 #입은거칠지만마음은여리공 #마이웨이공 #남눈치안보공 #공한테만솔직하수 #삶이고단하수 #남에게미움받기싫수 #조련능력만렙수 “조 정하셨어요?” 교양 수업 수강 취소를 하지 못한 기영한은 2인 1조로 진행하는 조별 과제에서 다른 과 학생인 윤예준과 같은 조가 된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그는 예준에게 거침없이 까칠한 말을 내뱉고, 예준은 그런 영한의 모습에
소장 7,020원(10%)7,800원
같은 보육원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지욱과 지수의 사이는 점차 모호하게 변한다. 우정도, 사랑도, 무엇으로도 정의하기 힘든 관계. 그랬던 지수가 그를 배신했다. 지욱은 용서할 수 없었지만, 지수를 완전히 밀어 낼 수도 없었다. 그래서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폭풍 같은 감정에 휩쓸려 그를 함부로 대했다. ……그런데 지수가 죽었단다. 마음속에 있던 진심은 단 한 마디도 전하지 못했는데. 사랑한다 고백은커녕 용서를 구할 수도 없었다. 지욱에게 남은 건
소장 8,946원(10%)9,940원
[15세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 하에 작품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의 본편은 15세 이상 이용을 권장하며, 외전 권만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AI설있공 #복흑은아닌데비밀을숨기고있공 #힐잘하게생겼공 #경력있는신입같공 #동정공 #길마수 #신컨힐러수 #하트요정수 #참지않는수 #급발진하수 # 공한정다정수 #미남수 키워서
소장 5,175원(10%)5,750원
※ 본 소설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투홀투스틱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인외존재 #양성구유 #투홀투스틱 #서방공 #뱀신공 #미남공 #문짝공 #신부수 #제물수 #미인수 #한품수 #백치수 선천적으로 백치에 양성구유인 백도하는 뱀신의 신부로 길러진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 뱀신의 부인이 된다. “나에게 안기고 싶다고 하지 않았느냐.” “히끅! 노, 높아서…….” “아가, 내려줄까?” “하, 하지만……! 서방님이랑 안는 건, 조, 좋은데…….” “……
소장 1,000원
“값은 비싸게 치러 줄게.” 절름발이 종 아진과 태회파의 사장인 석주의 인연은 오해로 빚어진 하룻밤을 계기로 시작된다. “네가 다리 병신인 것처럼. 나는 잠 병신이야. 우리 병신끼리 돕고 살까?” 석주의 불면증을 핑계 삼아 아진은 그의 품에서 잠들며, 그의 체온에 익숙해지고. “저는 이렇게 죽을 때까지 사장님 집에서 일하고 싶어요.” “그럼 그냥 여기 있어. 여기, 내 방에, 내 무릎 위에 앉아 있어.” 내가 세상을, 세계를 이 방으로 가져오마
소장 14,175원(10%)15,750원
*본 작품은 [연애게임]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채팅의 재미와 게임 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본 작품의 ‘외전 2’는 15세 이용가입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쌍방삽질(?) #이중삼중오해 #대화많이함 #의문의오해 #이속에미친초딩공 #까칠한데이상하게허당이공 #어그로만렙공 #실력안느는뉴비수 #게임내철벽수 #무자각다정수 #맑은눈의광인수 “지구별님 설마 저
소장 8,640원(10%)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