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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189총 3권4.5(132)
“유한아, 나 키만 큰 거 아니야.” “그럼 뭐가 더 컸는데.” 유난히 작고 내성적이었던, 요정같이 예쁜 채진영은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을 기점으로 조금 낯선 사람이 되었다. 백팔십이 넘는 채진영에게서 남들이 보기에 귀여움이 사라진 지는 오래였지만, 이제는 정말 우리의 유년도 끝이구나 싶었다. “색시야…… 이제 진짜 안 귀엽네.” 물론 키가 크든 다른 데가 커지든 여전히 채진영은 임유한에게 있어 지켜 줘야 하는 어린 시절의 유약한 색시였다.
대여 무료
소장 2,970원전권 소장 9,000원(10%)
10,000원 - 190
- 191총 7권4.6(145)
※주의 : 수가 공 포지션으로 제삼자와 관계 묘사 다수 등장합니다. 아프리카로 쫓겨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단씨 집안의 장자, 단휘영. 10년만에 돌아온 고국은 비통한 귀의 울음으로 가득하다. 앞으로 귀찮은 놈들 다 제치고 제 할 일만 하겠다 마음먹었는데, 황태자가 태연하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저를 스카웃하겠다며 찾아올 줄은 몰랐다. “양기, 맛있네. 이 정도면 다음에 또 빈손으로 와도 문 열어줄 만하겠어요.” 눈요기로 삼기 훌륭한 황태자의 얼
대여 무료
소장 3,150원전권 소장 22,050원(10%)
24,500원 - 임산부석에 앉았을 뿐인데 (반야음경, 땅콩사탕)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희우)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바니앤드래곤)
- 일방적 계약 해지 (여너, 시크노블)
- 부성애 (모드엔드, BLYNUE 블리뉴)
- 체리 케이크 (차옌, 텐시안)
- 소꿉친구 연애 판정 (슈가코팅, 이젤 BL)
- 노출 중독 시리즈 (파틀레쥬, 희우)
- 울끈불끈 헬스센터 (또룽, 블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