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섹시미남공 #소탈하공 #자존감부스터공 #은근히주접이공 #연예인닮았수 #알고보면거칠수 #진정한천재수 #잠자리빼지않수 #미움받는진상서브공 #이물질공약물삽질주의 실력도, 외모도, 성격도 출중했지만 무엇보다, 반할 만큼 예쁜 손이었다. 아는 직원 대신 잠깐 렌더링 디자인 공모전 현장 접수처를 봐주던 민진재는 한 퀵서비스 직원의 얼굴과 몸매, 그리고 손을 보고 섹시하다고 생각하다가 작품 접수를 받는다. 그리고 그 직원이 뒤로 돌자마자 작품을 꺼내
소장 3,051원(10%)3,390원
MMORPG 게임 블레이즈의 서버 통합의 날이 밝아 왔다. 개복치 길드의 길마 ‘몰라몰라’는 길드를 지키기 위해 숨어 있는 랭커를 영입하려 하지만, 매크로 광고글로 인해 웬 유저와 시비가 붙는다. [일반] 담비: 변명이 너무 성의가 없네 [일반] 담비: 그럴 거면 하지마 그냥 [일반] 몰라몰라: 아니 진짜임; [일반] 담비: 연기도 그만하고 [일반] 담비: ㅈ같이 못하니까 오해를 풀기는커녕 말도 통하지 않는 상황. 설상가상 눈앞에 뜬 5성급 몬
소장 6,615원(10%)7,350원
한때 주목받는 아역 스타였으나 이제는 죽은 듯 사는 일에 익숙해진 남자, 박재현은 어느 날 신인 배우의 프로필 사진을 찍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주로 어떤 사람들 찍으세요? 아이돌?” “글쎄… 대부분 수호 씨랑 비슷한 친구들이에요.” 잘 웃고, 싹싹하며 쾌활한 눈부시도록 반짝이는 생명체. “혹시 작가님은 이 작업을 별로 안 하고 싶으셨던 건가요?” 호감 어린 속내를 투명하게 드러내 보이는 수호와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370원(10%)9,300원
#각양각색의 인외공이 등장하는 중단편 모음집 〈지옥〉 #악마공 #미인공 #계략공 #사제수 #굴림수 #모브플 #피스트퍽 #피어싱 #투명화 “사제란 자가 어찌 길거리 창부보다도 천박한 것이냐. 응? 이 음탕한 몸을 여태껏 사제복 아래로 감추고 있었던 거야?” 악마들을 퇴마하며 살던 엘리트 사제, 리암은 악마의 정액을 받아야만 몸에 들끓는 흥분이 사라지는 저주에 당한다. 매일마다 들이닥치는 악마들을 상대하며 이율배반적인 쾌락을 갈구하던 어느날. 아름
소장 2,592원(10%)2,880원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 하에 작품을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의 외전 권만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초반에막무가내로굴공 #길마공 #정체를알수없공 #댕댕공 #사사게스타공 #타게임네임드수 #컨좋은뉴비수 #미남수 #의심많수 #의문의인기폭발수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소장 7,740원(10%)8,600원
일곱 살 때부터 시작한 발레가 인생의 전부였던 차희재. 부모님의 사고로 길잡이를 잃고 방황하던 중, 늘 완벽해야 했던 제 몸에 ‘흠’을 내고 싶은 충동에 타투를 예약한다. nowhere? now here. 자신을 부르는 듯한 한 그 문구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음산하게 화려한 곳이었다.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하나인 양 어우러진 곳. “차희재 씨?” 그리고 그 음산한 화려함의 정점은, 그곳의 주인이었다. ‘아.’ 눈이 마주친 순간,
소장 1,350원전권 소장 14,850원(10%)16,500원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NTR(네토라레), 최면 등의 소재와 폭력적인 성행위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옆집에 사는 음습한 오타쿠 오진석과 함께 조별과제를 하게 된 김신재. 언제부턴가 오진석과 단둘이 있으면, 입 안이 바짝 마르고 아랫도리에 열이 몰린다. - “자료 정리 어디까지 했어? 내일까진 보내줘야 취합해서 PPT 만들 수 있어.” 어서 빨리 끝내고 방으로 돌아갈 생각으로 준비한 자료를 꺼내 드는 순간이었다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500원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폭공 #무서운호구공 #밥잘먹여주공 #손님공 #호스트수 #조빱수 #참지않수 #망충수 “나밖에 없는 것처럼 굴어, 태주야.” 심부름 알바 중 일어난 억울한 도난 사고로 사채빚을 지고 술집 매화에서 서버이자 호스트로 일하게 된 태주. 빚을 갚고 여길 나가겠다는 야심찬 다짐이 무색하게 태주의 상황은 꼬여만 간다. 한편 사
소장 700원전권 소장 9,900원
『열렬히 갈구하며 부딪치기보다는 포기하고 물러나는 것에 더 익숙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했었다.』 부유한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이탈리아에서 성장한 지인. 모종의 사건 이후 비밀의 무게를 견디기 힘들어, 가족을 떠나 홀로 한국행을 택한다.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한 지 4년 차. 화보 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태국 방콕에서 한 남자가 접근해 오고, 지인은 이례적으로 그의 유혹을 받아들인다. 하룻밤 상대일 뿐인 그의 표정
소장 12,960원(10%)14,400원
#여우공 #컨셉충공 #또라이공 #딜잘하공 #미인공 #급발진수 #탱커헌신수 #얼빠수 #미남수 #MOBA게임물 #탱커구원물 #초반게이머시점피폐물 #이물질서브공 군대 전역 후 MOBA 게임 ‘배틀히어로’에 복귀한 이하진은 잠수 기한이 길었던 탓에 랭크 점수 보정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심해 티어를 전전한다. 그냥 모조리 접고 안락한 낚시 게임이나 새로 시작할까, 생각하던 차에 저와 닉네임도 비슷한 의문의 캐리 근딜을 만난다. ‘1KILL!’ <아기자기
소장 7,308원(10%)8,120원
“……. 하지만 저분을 좋아하시잖아요.” “조용하니 순하기만 한 것 같은데……. 생각했던 거랑 다르다는 말 가끔 안 들어요?” 동네의 작은 곱창집을 경영하며 성실히 살고 있는 서치영. 어느 날, 치영의 곱창집에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인 장의건과 윤준영이 찾아온다. 치영이 오래도록 짝사랑했고 어설프게 고백까지 했지만 무심하게 찬 적이 있는 의건은, 그 또한 오래도록 죽마고우 준영을 짝사랑해 왔다. 한눈에 의건과 준영을 알아본 치영과는 달리 두 사람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5,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