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안내] -본 시리즈는 개정판입니다. -기존 작품과 내용은 동일하나, 문장과 일부 표현을 다듬어 재출간되었습니다. 개정 전 작품을 구매하신 독자님들께선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더티토크, 골든샤워, 가학적플레이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자를 배달시킨 후 돈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배달원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수영. 배달원을 꼬셔 피자값 대신 제 몸을 대주고, 섹스나 진탕하며 스
소장 990원(10%)1,100원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난 새내기에게 여태 겪어 보지 못한 묘한 감정을 느낀 하준. 그 일을 계기로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와중 친구의 도움으로 알게 된 커뮤니티에서 태산을 알게 된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던 어느 날. 하준은 태산의 부고를 알리는 전화를 받는다. 그 후, 도피성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배우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하준 앞에 태산의 동생 ‘이강’이 나타나는데…. 취업 사기로 오갈 곳이 없다는 그의
대여 무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본 작품은 <아버지의 애인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프리퀄로 차강일과 유진홍의 첫 만남을 다룬 10년 전 이야기입니다.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NTR, 양성구유, 자보 드립, 년 워딩을 비롯한 쌍욕,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물질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관계 언급이 있습니다. 차강일은 아버지 차 회장의 집, 돌아가신 어머니의 방에서 스물한 살 유진홍을 발견한다. 차강일은 유진홍이 제 아버지의 어린 정부이자 장난
소장 1,000원
※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지하철치한플, 시오후키, 임신플, 모유플, 5p,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4구 삽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NTR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일 아침, 남자이지만 양성기를 가진 해온은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인파가 빽빽하게 들어찬 좁은 객차 안은 해온에게 있어 가장 은밀하고도 위험한 사냥터이자, 거부할 수 없는 유린의 공간이다. 남자 화장
소장 3,000원
※ 본 도서에는 공과 여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뒤집어쓰고 빨아요.” “…….” “나 좋아한다면서요. 좆 빠는 상상쯤은 했을 거 아니에요.”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정착 없이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즐기는 최성빈. 어느 날, 거슬리는 ‘남자’ 선배가 고백했다. 그의 마음을 받아줄 생각은 없다. “그런데 나는 남자한테 잘해 줄 생각 없어요. 선배가 좋다고 따라다녀도 꺼지라고 하지도 않아. 시켜 먹고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6,000원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신체에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 드러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고소득 단기 알바를 찾던 천우정. 크루즈 스태프로 일하다가 한 승객과 마주하게 되는데…. “통역도 합니까?” “영어 그리고… 필리핀어 조금이요.” “나 위해서 주둥이 좀 써 주고, 내 돈 받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3,800원
고작 몇백 표 차이로 아이돌 서바이벌에서 탈락했다. 그런데 하늘이 불쌍해서 한 번 더 기회를 준 걸까? “마지막 브링온의 멤버가 될 연습생은― 유시한 연습생입니다!” 찔찔 울며 잠들고 깨어났을 때. 서바이벌이 시작되기 전으로 회귀했고, 데뷔하는 데 성공했다. 다 좋기만 한 상황이다. 하나 문제 아닌 문제가 있다면……. “뭘 그렇게 보냐?” “……아빠?” “내일 무슨 날인지 알면서도 왜들 이렇게 시끄러워? 빨리 다들 자러 들어가.” “……설, 설
소장 3,500원
#게임빙의 #서양풍 #헌터물 #주인말듣는식물 #호구감자공 #자낮떡대공 #농장주인수 #(독있는)감자수 #엉뚱수 힐링 농장 주인으로 빙의했다. 문제는 계속 여기서 살려면 내가 대륙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는 거고. 또 문제는 경쟁자들은 죄다 전투 계열의 거물 랭커라는 거다. 난 그냥 채집만 하던 농부인데. 그런데 어떻게 농부인 나보다 게임을 못할 수가 있냐? [미리보기] “나더러...... 이 나라의 왕이 되라고.” 벨서스가 느릿하게 내 말을 되씹었다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8,000원
※ 본 작품은 폭력, 욕설 등의 비도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빚을 갚기 위해 호스트 생활을 오래 이어 온 자선, 올해로 서른하나. 정규 손님 하나 없이 첫 초이스만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그에겐 공사 치는 능력도, 입담도 없다. 게으르고 2차 나가는 것도 귀찮아하지만 얼굴 하나로 살아남는 중이다. 그런 자선에게도 꿈 많고 빚 없던 시절이 있었고, 빚이 있어 힘들더라도 꿈만큼은 있던 때가 있었다.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1,070원(10%)12,300원
데뷔 3년 차 아이돌 그룹 저스트온의 멤버인 제다운. 외모도, 실력도 뛰어난 데다가 자기 관리까지 잘해서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어느 날, 다운은 스케줄 때문에 참석한 패션 매거진 창간 기념 파티에서 우연히 은태영을 만나게 된다. 알파, 직업은 프로 골퍼. 게다가 국내 10대 기업의 재벌 4세 은태영. 재벌답지 않게 방송 활동까지 열심히 하는 데다가 외모와 배경, 하다못해 운동선수로서 커리어까지 아쉬울 게 없는 남자. 하지만
소장 1,300원전권 소장 11,300원
죽은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조직에 몸담을 수밖에 없었던 천세주.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중 동생을 떠올리게 하는 남자애를 만나 그에게 작은 선의를 베풀게 된다. 그 가벼운 마음이 이렇게 무거워질 줄 알았더라면, 너를 데려오지 않았을 텐데. * “내가 말했잖아. 항상 당신이 먼저였다고…….” 언제나 날카로운 시선이 오늘따라 무뎠다. 천세주의 눈빛은 부드럽고, 달콤하고, 진득했다. “그러니까 책임져.” 모두 천세주가 먼저였다. 그가 먼저 제게
소장 1,700원전권 소장 26,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