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제롬>은 혼자
소장 2,500원전권 소장 41,400원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괴물과 맞닥뜨려 일행과 떨어진 유성은 낯선 남자와 동행하게 된다. 묘한 빛의 검푸른 눈동자를 가진 이 남자는…. “어떻… 어떻게 네가 사람이 된 거야.” 착하고 순한 내 괴물이, 끔찍한 사람이 되어 돌아왔다. 떨리는 목소리로 내뱉은 유성의 말에 그는 선선히 대답했다. “땅속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사람이 됐어.” 괴물은 한유성이 나타나
소장 2,25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 하에 작품을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의 외전 권만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초반에막무가내로굴공 #길마공 #정체를알수없공 #댕댕공 #사사게스타공 #타게임네임드수 #컨좋은뉴비수 #미남수 #의심많수 #의문의인기폭발수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7,200원
한창 공사 중인 빌딩 옆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스물넷의 청년 정유진. 평범한 훈남처럼 보이지만, 그에게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은밀한 취향이 있다. ―나이 많은 아저씨에게 끌린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공사장에 새로 투입된 인부 강도윤을 보고 유진은 단번에 시선을 빼앗긴다. 빵빵한 가슴 근육, 묵직한 체격, 잘 다듬으면 충분히 젊어 보일 얼굴인데 항상 헐렁한 작업복 차림으로 위기의식도 없이 엉덩이를 살랑거리며 카페 앞을 어슬렁거리는 남자.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명, 단체, 집단,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이며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평택에 조성된 고립무원 같은 숲속 저택에 갇혀 사는 권수안. 그는 희소병을 타고난 형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세상과 단절된 채 오로지 형에게 피를 내어 주며 외떨어진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저택으로 낯선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일정하면서도 거침없는 발걸음 소리의 주인공은 최근 들어 형을 찾아오는 손님으로, 방에
소장 2,970원전권 소장 16,650원(10%)18,500원
※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배뇨플, 임신플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악인을 향한 잔인한 묘사 및 폭력성이 발휘되는 장면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이차이 #미남공 #능글공 #변태공 #사랑꾼공 #미인수 #애기수 #임신수 #하드코어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맞선 자리에 끌려 오게 된 혜성그룹의 사생아, 재희. 재희는 친부의 손에 의해 다리가 벌려져 신체의 비밀을 드러내게 된다. “몇 살이야.” “흐윽, 네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어차피, 당신 것도! 아니면서!!” 감당하기 힘든 비밀을 지고 일생을 불행하게 산 휘서는 그것으로부터의 해방을 목전에 두고 다른 사건에 얽혀 미국으로 납치를 당하고 만다. 휘서를 납치한 사람은 세계 권력의 최중심에 있는 무운. 한국인이라는 동질감과 도도하지만 처연한 휘서의 분위기에 동한 무운은 그에게 비밀을 대가로 새로운 제안을 하고, 비밀을 위해서라면 하찮은 목숨 따위는 버려도 상관없었던 휘서는 무운이 제시하는 불공평한 협상을 받아들인다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8,000원
산다는 건 여기나 저기나 힘든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저기보단 여기가 더 힘들다. 허무하게 과로사하고 다시 눈을 떴을 때. 34살이던 주원은 파릇파릇한 18살이 되어 있었다. 웃긴 건 이전 생에서도 고아였는데 이번 생에서도 고아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건 별문제가 아니다.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으니까. [형질: 오메가] ……오메가? 그게 뭔데. 본디 주원이 살았던 세상엔 형질 같은 건 없었으니. 그야말로 별세계 지옥에 떨어진 거나 다름없었다
※ 본 작품은 폭력, 자살, 성과 관련된 민감한 소재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사실을 기반한 창작물이며 소설 속 언급되는 지역, 인물, 단체, 기업 및 기타 상호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한국판타지 #퇴마 #무속 #악귀붙은공 #까칠공 #수한정다정공 #퇴마사수 #다정수 #능력수 #얼빠수 #서브공있음 저명한 무속인인 큰무당의 손에서 자란 견귀자이자 퇴마사인 고신희는 전생에 쌓은 살수의
소장 3,200원전권 소장 42,500원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수면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폭이 운영하는 페이퍼 컴퍼니에 취직한 조윤. 자신의 환영 회식에서 술에 취한 조윤은 이내 호텔에서 눈을 뜬다. 이미 벗겨져 있는 제 바지와 셔츠, 그리고 회사 사장님에게 자신이 양성구유자인 것을 들키고 만다. 분명 밥도 잘 사 주고 다정하게 굴기에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 상황이야……! “하, 씨…… 무슨 애새끼가 이렇게 좆을 쥐
소장 1,200원
※본 작품은 <카니발>의 연작으로 해당 작품과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다만 <카니발>을 읽지 않으셔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 유도 선수 출신인 범진은 일련의 사건 이후, 선수직을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SM 커뮤니티 사이트 <풋워십>을 운영 중이다. 그는 ‘서브미시브’로서 지배받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강해 보이는 겉모습으로 인해 자주 ‘도미넌트’로 오해받는다. 그렇게 한없이 낮아진 자존감 때문에 일회성 만남을 반복하던 범진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