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은 나 낳아서 커진 거야, 아니면 원래 이렇게 큰 거야.” “너, 너 낳고…….” “내가 아기 때 젖 빨아서?” “응…….” 울먹이는 수현의 대답은 뒷덜미가 뻐근해 질만큼 기분이 좋았다. 내가 키운 가슴이란 말이지. 흐뭇해진 지원이 수현의 양 손목을 한데 눌러 잡고 가운을 거칠게 열어젖혀 개처럼 젖을 핥았다. “흐읏, 지원아, 제발!” 수현
소장 1,800원
※ 가상의 2005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 인물, 지명, 기업, 사건과는 무관한 점 감상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2년 전, 아버지의 사고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단영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방 <여름>으로 굴러떨어진다. 다방을 찾는 손님들이 몇 없는 덕에 일은 힘들지 않지만,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하기에는 삶이 빠듯하다. 문제는 다른 일을 구하고 싶어도 대부업체에서 허락해 주지 않는다는 것. 단영은 제가 묶인 다방이 평범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8,000원
[도서 안내] -본 시리즈는 개정판입니다. -기존 작품과 내용은 동일하나, 문장과 일부 표현을 다듬어 재출간되었습니다. 개정 전 작품을 구매하신 독자님들께선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더티토크, 골든샤워, 가학적플레이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자를 배달시킨 후 돈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배달원을 집 안으로 끌어들인 수영. 배달원을 꼬셔 피자값 대신 제 몸을 대주고, 섹스나 진탕하며 스
소장 990원(10%)1,100원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난 새내기에게 여태 겪어 보지 못한 묘한 감정을 느낀 하준. 그 일을 계기로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와중 친구의 도움으로 알게 된 커뮤니티에서 태산을 알게 된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던 어느 날. 하준은 태산의 부고를 알리는 전화를 받는다. 그 후, 도피성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배우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하준 앞에 태산의 동생 ‘이강’이 나타나는데…. 취업 사기로 오갈 곳이 없다는 그의
대여 무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본 작품은 <아버지의 애인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프리퀄로 차강일과 유진홍의 첫 만남을 다룬 10년 전 이야기입니다.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NTR, 양성구유, 자보 드립, 년 워딩을 비롯한 쌍욕,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물질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관계 언급이 있습니다. 차강일은 아버지 차 회장의 집, 돌아가신 어머니의 방에서 스물한 살 유진홍을 발견한다. 차강일은 유진홍이 제 아버지의 어린 정부이자 장난
소장 1,000원
※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지하철치한플, 시오후키, 임신플, 모유플, 5p,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4구 삽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NTR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일 아침, 남자이지만 양성기를 가진 해온은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인파가 빽빽하게 들어찬 좁은 객차 안은 해온에게 있어 가장 은밀하고도 위험한 사냥터이자, 거부할 수 없는 유린의 공간이다. 남자 화장
소장 3,000원
※ 본 도서에는 공과 여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뒤집어쓰고 빨아요.” “…….” “나 좋아한다면서요. 좆 빠는 상상쯤은 했을 거 아니에요.”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정착 없이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즐기는 최성빈. 어느 날, 거슬리는 ‘남자’ 선배가 고백했다. 그의 마음을 받아줄 생각은 없다. “그런데 나는 남자한테 잘해 줄 생각 없어요. 선배가 좋다고 따라다녀도 꺼지라고 하지도 않아. 시켜 먹고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6,000원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신체에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 드러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고소득 단기 알바를 찾던 천우정. 크루즈 스태프로 일하다가 한 승객과 마주하게 되는데…. “통역도 합니까?” “영어 그리고… 필리핀어 조금이요.” “나 위해서 주둥이 좀 써 주고, 내 돈 받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3,800원
고작 몇백 표 차이로 아이돌 서바이벌에서 탈락했다. 그런데 하늘이 불쌍해서 한 번 더 기회를 준 걸까? “마지막 브링온의 멤버가 될 연습생은― 유시한 연습생입니다!” 찔찔 울며 잠들고 깨어났을 때. 서바이벌이 시작되기 전으로 회귀했고, 데뷔하는 데 성공했다. 다 좋기만 한 상황이다. 하나 문제 아닌 문제가 있다면……. “뭘 그렇게 보냐?” “……아빠?” “내일 무슨 날인지 알면서도 왜들 이렇게 시끄러워? 빨리 다들 자러 들어가.” “……설, 설
소장 3,500원
#게임빙의 #서양풍 #헌터물 #주인말듣는식물 #호구감자공 #자낮떡대공 #농장주인수 #(독있는)감자수 #엉뚱수 힐링 농장 주인으로 빙의했다. 문제는 계속 여기서 살려면 내가 대륙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는 거고. 또 문제는 경쟁자들은 죄다 전투 계열의 거물 랭커라는 거다. 난 그냥 채집만 하던 농부인데. 그런데 어떻게 농부인 나보다 게임을 못할 수가 있냐? [미리보기] “나더러...... 이 나라의 왕이 되라고.” 벨서스가 느릿하게 내 말을 되씹었다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8,000원
※ 본 작품은 폭력, 욕설 등의 비도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빚을 갚기 위해 호스트 생활을 오래 이어 온 자선, 올해로 서른하나. 정규 손님 하나 없이 첫 초이스만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그에겐 공사 치는 능력도, 입담도 없다. 게으르고 2차 나가는 것도 귀찮아하지만 얼굴 하나로 살아남는 중이다. 그런 자선에게도 꿈 많고 빚 없던 시절이 있었고, 빚이 있어 힘들더라도 꿈만큼은 있던 때가 있었다.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1,070원(10%)12,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