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간판이자 최고 등급인 S+급 이능력자, 권자현. '경외' 특성 때문에 남들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는 그는, 적합한 가이드조차 없어 제대로 된 가이딩을 받지 못한 채 버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현은 가이드임을 숨기고 살던 A급 가이드이자 DH의 오너 권경우와 3개월짜리 노예 계약을 맺게 된다. “1번은 호출, 2번은 손, 3번은 포옹." 그의 말을 따르며 부려먹히던 중 새로운 번호가 추가되는데... “앞으로 4번을 추가할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4,000원
※본 작품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등의 자극적인 소재의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해 참고 부탁드립니다. AI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성욕 해소 서포트 서비스 러브잇츠! 「띵동! 러브잇츠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EP.1 새벽배송 됩니다> 헤테로 연수는 순간의 호기심과 이상형 누나와의 배덕한 플레이를 상상하며 러브잇츠 주문을 했는데, 예상과는 다른 문짝만 한 남자가 집으로 배송
소장 1,260원전권 소장 2,880원(10%)3,200원
※본 작품은 금단의 관계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머리털이 나고부터 남채효는 남채열이 아니면 그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결혼하려면 남채열이 진짜 채효의 형이어서는 안 된다. 그럼 남채열과 남채효는 남남이 되어야 하니까. 그래서 그런 건데 말이다. “아가, 왜 형이랑 헤어지려고 했어?” 그리스 남신의 정물 같은 남자가
소장 1,700원
*이 도서는 2013년 개인지로 출간되었으며, 2020년 이북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정의현은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모르는’ 무명 배우다. 제대 후 변변한 소속사도, 매니저도 없이 지내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탑스타 차일주를 만난다. 차일주는 거침없는 친화력을 앞세워 의현에게 다가온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과소평가됐던 의현의 진가를 알아보고, 친구이자 기획사 대표인 사이먼 킴에게 그를 추천한다. 오래도록 꾸준했지만 아
소장 2,500원전권 소장 20,000원
S급 에스퍼 조효원은 매칭 가이드가 없어 늘 폭주 위험을 안고 불안하게 버틴다. 그러던 중, “형, 우리가 에스퍼가 아니라 가이드로 발현한 건 운명 아닐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의붓동생인 도현과 현우가 가이드로 발현하는데. “우린 가족이야. 제발… 가족 관계를 깨려고 하지 마…….”
소장 1,350원(10%)1,500원
오스트리아 빈, 음악을 물어보러 향했던 지휘자 막스 뷔에크만의 집에서 피아니스트 차영로는 무단침입 한 에스코트로 오해당해 쫓겨난다. “오늘 이후로는 서로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 저야말로 바라던 바, 앞으로 절대 죽어도 더는 안 볼 생각이었는데…… 막스는 제멋대로 영로의 삶에 다시 나타났다. 하필 영로가 참가한 피아노 콩쿠르의 심사위원 겸 협연 지휘자가 되어서. *** “멋모르고 까불다가 잘못 걸리면 진짜 큰일 난다고, 알려 준 사람이 아무도
소장 3,060원전권 소장 12,600원(10%)14,000원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헌신공, 다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순정공, 짝사랑공, 천재공, 절륜공, 미인수, 명랑수, 허당수, 짝사랑수, 일상물, 달달물, 힐링물, 오해/착각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소장 1,300원전권 소장 14,900원
※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새신부 XX 수업 (김해준X강도영) 오랜 짝사랑의 끝. 1년의 연애와 결혼까지. 도영은 늘 다정하고 완벽한 해준과의 첫 경험을 앞두고 잔뜩 기대에 부풀지만, 도영이 상상한 첫날밤과는 전혀 다른 현실이 펼쳐지는데…. 2. 산지기와 야외에서 XX (사내X선우) 산에 터를 잡고 오랜 시간 홀로 살아온 사내. 마을에서 쫓겨난 선우를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200원
#베타공X알파수, #의사공x경찰수, #자각후직진공x공한정대형견수, #수보다작았다커지공x자기가공인줄알았던수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게…… 다 거짓이었어?” “알파가 어떻게 베타를 좋아해.” 저를 떠난 어머니와 알파로서의 삶을 강요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자라온 알렉스. 그는 형질을 떠나 자신을 유일하게 위로해 준 네이슨을 모종의 사건으로부터 지키고자 잔인한 말로 거부한다. 9년을 속죄하며, 그리움 속에 살아온 어느 날 배정받
소장 300원전권 소장 19,100원
※ 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강압적 성관계, 모브와의 성행위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부의 사망으로 인해 모든 재산과 권력을 물려받게 된 사언은 죽은 윤 회장이 뜻밖의 것을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별채 거주인’?” 별채 거주인의 이름은 연(蓮). 선천적으로 양성구유 체질을 타고난 백치 소년이었다. “여기서는 조용히 해야 해, 아가. 아무리 내가 개새끼라도 할아버지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금단의관계 #부자찐근 #조금다른부성애 #문란공 #아빠답지않은아빠공 #무자각집착공 #깔끔수 #아이답지않은아이수 #오랜짝사랑수 “저는 차주원 씨 아들이에요.” “…….” “저 좀 키워 주세요.” 어린 시절부터 문란하게 살아온 남자 차주원은 어느 날 집에 찾아온 과거의 흔적을 마주한다. 열두 살과 스물여덟 살. 부자 관계로 만난 주원과 동하는 어색한 동거를 시작하고. “네가 좋아한다는 게… 나야?” 몇 년이 지나 아빠와 아들이라는 호칭에도 적응한
소장 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