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2018년 2월 1일 최초 서비스된 <시맨틱 에러>를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보너스 스테이지'에 미디어믹스 대본이 새롭게 수록되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양수업 과제에서 무임승차 조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 버린 컴공과 추상우. 그 때문에 이상한 선배와 엮이게 된다. 무임승차3: [덕분에졸업못하게생겼네나좀봐요후배님] 20:23 해외 유명 대학원 유학을 앞둔 디자인과 장재영. 디자인 실력, 외모, 집안, 인간관계, 뭐 하나
소장 13,440원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몸에 새겨지는 희귀병, 네임. 전 세계 극소수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네임은 상대와의 꾸준한 접촉을 통해서만 완화되는 고통스러운 증상들을 동반한다. 피아니스트 연도화의 몸에 떠오른 이름은 일 년 전에 돌연 런던에서 사라진 유명인사,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귀족인 트리스탄 로크의 것이었다. 온몸이 마비되어 가는 도화는 수개월간 헤맨 끝에 스코틀랜드의 깊은 숲속에 은둔해 있는 트리스탄을 발견하고, 놀랍게도 그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8,000원
선우연은 알파라면 질색하는 사람이었다. 오메가로 발현하기 전에도, 발현한 후에도. 그의 유일한 구원은 알파가 아닌 과외 선생님이었다. 그래서였다. 우연이 자신은 ‘선우 연’이 아니라고 정정하지 못한 건. 그가 부르는 제 이름은 무척이나 설레었으니까. “연아.” “선생님 군대 가.”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으로부터 4년. 우연은 선생님과 같은 대학교에 입학한다. 선생님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우연은 그를 첫눈에 알아봤다. 김도현. 그 세 글자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6,000원
* 본 작품은 비윤리적인 행위, 모브와의 강압적인 성관계, 자보 드립, 폭력, 기구 플레이 등의 호불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영혼을 인식하는 이신우. 능력을 탐하는 자들에게 지쳐 있던 중, 늘 곁에 머무는 영혼을 마주하고 충동적으로 인형 안에 넣어 사람인 것처럼 대하게 된다. “나는 이신우라고 한다. 목우야.” “저기…. 우리는 어떤 관계였어요?” 점차 마음을 연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신우는 일상과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생애 가장 혼란스럽고 아프던 소년기에 만나, 어엿한 어른이 된 현재까지도 늘 서로의 곁에 있었다. 세월을 갑옷처럼 두른 우정은 단단했다. 두꺼운 갑옷 아래서 지선욱은 우정이 아닌 사랑을 키웠다.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으려는 절박함을 짝사랑의 동력으로 삼으며. 스물아홉의 가을, 이지훈이 그렇게 묻기 전까지는 평생 숨기며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내가 그 시간 동안 너한테 사귀는 여자 이야기 한 번 못 들어본 거에 대해 생각을 안 해 봤다면 그
소장 2,500원전권 소장 27,700원
#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정조대 #목마 #플레이팅 섹스에 미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존재, 오메가. 그들은 길거리에서 발정해 오메가 보지를 아무에게나 벌려 대고, 알파의 좆을 하늘처럼 모시고 산다며 모두에게 손가락질당하는 하층 계급이다. 그런데 20살 형질 검사에서 오메가로 판정받아 버렸다. “제발, 제발…… 그냥 검사 오류라고 해 주세요…….” 하늘이 내려 준 형질을 거부하며 울며불며 몸부림치던 이재는 결국 좋은
소장 1,000원
** 다소 분비물에 대한 불쾌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외전은 양성구유 임신 등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배경/분야: 현대물, 헌터물, 좀비물, 아포칼립스, *작품 키워드: 또라이공, 더러움주의, 직진공, 계략공, 존댓말공, 상처수, 미인수, 굴욕수, 능욕수, 수치수, 양성구유, 임신플 “으, 으헥……! 미쳤나 봐!” 권시우는 지금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눈물이 나왔다. “끄어어억! 끄억, 끄어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500원
그건, 단순한 실수였다. 폭우에 옷이 흠뻑 젖어 버려 일어난 실수. 폭우로 나오지 말라고 한 연락을 받지 못한 것도, 탈의실에 나체로 서 있는 한세진 교수와 마주친 것도 모두 실수였다. 민기는 혀와 뜨거운 점막에 조여지는 압박감에 흐느꼈다. 엉덩이를 바짝 조였다. 아래가 급격히 흥분해 뻐근해졌다. 묵직한 아픔이 뿌리에서 느껴졌다. 사정감이 몰아쳤다. “흐으―윽.” 사정감을 억누르느라 앓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절로 다리에서 힘이 빠졌다. 그대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000원
※ 해당 작품은 인외존재, 양성구유, 자보드립, 결장플, 시오후키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열일곱. 처음 박물관에서 본 세르키온의 석상을 보고 첫눈에 반한 엘리엇. 박물관 엔지니어로 일하게 된 엘리엇은 모두가 퇴근한 시간이면 그를 찾아가 홀로 위로하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석상이 그의 눈앞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 - 정말 많이 젖었군. 석상이 아슬아슬하게 어깨에 걸친 셔츠와
소장 1,500원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괴물과 맞닥뜨려 일행과 떨어진 유성은 낯선 남자와 동행하게 된다. 묘한 빛의 검푸른 눈동자를 가진 이 남자는…. “어떻… 어떻게 네가 사람이 된 거야.” 착하고 순한 내 괴물이, 끔찍한 사람이 되어 돌아왔다. 떨리는 목소리로 내뱉은 유성의 말에 그는 선선히 대답했다. “땅속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사람이 됐어.” 괴물은 한유성이 나타나
소장 2,25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폭력, 감금, 가스라이팅 및 비영구적인 신체 손상에 대한 표현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별을 통보했다가 돌변한 남자 친구에게 감금당했다. 얼굴로 먹고사는 영업사원 이신재는 친절하고 돈 많은 명문대생 서난영과 충동적으로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나 사람을 갈아 치우듯 연애하는 나쁜 버릇을 못 고치고 이별을 통보한 다음 날, 낯선 곳에서 알몸으로 묶인 채 눈을 뜨게 된다. “사실 나도 소꿉놀
소장 2,700원전권 소장 11,160원(10%)1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