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퍼로 각성해 귀한 도련님에서 센터의 실험체로 전락한 해원. 인간의 존엄성을 잃은 채 연구 당하다가 마지막에는 뇌만 뜯긴 채로 몇 년을 보낸다. 그대로는 견딜 수 없어 모든 에스퍼와 가이드를 센터로 모은 해원은 그들의 머릿속을 헤집어 에스퍼들을 모두 폭주 시키고, 전원이 사망한다. 그리고 해원은 회귀했다. 죽음 직전 통제실로 들어온 누군가를 느낀 이후. 그런데 아니, 이건 너무한 거 아니야? 회귀해서도 내가 그 끔찍한 에스퍼라니? 그것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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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하드코어 #금단의관계 #형제근친 #양성구유 #자보드립 #수면간 #형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절륜공 #동생수 #순진수 #쾌감에약하수 좋아하던 여자가 제 쌍둥이 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 버린 도민현. 그러나 쌍둥이인 형인 도제현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저라도 좋아할 자랑스러운 형이었고, 자신을 아껴 주는 소중한 형이었으니까. 그러나 그는 민현을 제 것으로 만들 계획을 차근차근 밟고 있었는데……. “민현아, 빨리 눈치채. 그래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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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낭뜨’에서 웨이터로 일하던 최아셀(수)은 어지럽혀진 룸 안에 홀로 있던 서진혁(공)을 처음 만나게 된다. 단순히 양주를 세팅한 것밖에 없는데 수십만 원을 쥐게 된 최아셀은 직원을 통해 서진혁이 팁을 많이 주기로 소문난 유명 인사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룸에서 다시 서진혁과 재회하게 된 최아셀은 그의 동행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성의니 받아도 됩니다.” 뒤따라온 남자는 그런 최아셀에게 수표를 내미는데……. *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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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다정공, 까칠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공, 직진공, 변호사공, 다정수, 적극수, 단정수, 변호사수, 리맨물, 전문직물,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달달물, 사건물, 3인칭시점 “법정이란 약육강식의 견본 같은 곳. 그러나 때로는 준비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다.” 약자들 편에서 무료 변론도 마다않던 변호사 도윤신. 그런 그가 누나의 강권으로 인해 대형 로펌 〈도국〉에 입사하여 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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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코치님의 은밀한 XXX 수업! (진호, 철우, 성민X준영) 세계 최정상급 유도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초대형 프로젝트, ‘프로젝트 K’. 사활을 건 연맹의 후원을 뒷받침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며 대한민국의 스타 선수 세 명을 탄생시켰다. 그런데, 바깥과 철저히 단절된 합숙소에 이 세 사람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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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강압적인 언동, 자해 및 자살에 관한 트리거 워닝을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새빨간 잉어 떼가 헤엄치는 연못, 절정에 달한 단풍나무, 붉은 스웨터를 입은 소년. 누나를 따라 입성했던 금산리 대저택에서의 하루하루를, ‘기태경’은 아주 흐릿한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8년 전의 그 소년을 재회하기 전까지는. “형, 되게 걸레처럼 살았더라.” 작고, 마르고, 우울해 보이기만 하던 ‘마정윤’이 훌쩍 자라 미친놈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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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보육원에서 만난 이정인은 저와 이름도, 생일도 같았다. 다른 것이 있다면 그는 재벌가의 하나뿐인 오메가라는 것. 그런데 교통사고 후 눈을 뜨니, 그 이정인의 몸에 빙의 되었다. [이 몸. 니가 가져, 최정인.] 우연히 발견한 메모장 가장 첫 줄에 쓰여 있는 문장을 눈에 담은 정인은 숨이 턱, 하고 막혔다. 예전에 녀석과 농담 식으로 말한 적은 있었다. 이정인은 가족이 없는 저가 자유로우니 부럽다 했고, 자신은 돈 걱정 없고 형제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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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에는 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 이제 말끝마다 나한테 삼촌이라고 해.” 30대의 프리랜서 한정윤은 얼마 전 사고로 남동생을 잃고 남동생의 아들인 한정탁과 둘이 지낸다. 양친은 오래전 돌아가셨고 큰형은 살아 있지만 연락하지 않는다. 조숙하고 눈치 빠른, 애다운 맛이 하나도 없는 조카가 어렵지만 책임을 갖고 보호자 노릇을 하려는데. “졸업 축하해.” “나 대견해?” “응.” “그럼 안아 줘.” 멀찍이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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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항 - 수와 제삼자의 성관계 표현 및 강압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실제 법령·제도·절차를 참고하여 창작되었으나, 현실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 지명, 인물, 기업명, 기타 단체명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도, 지방 소도시 법원만 전전하던 효경은 10년 만에 덜컥 서울로 발령을 받게 된다. 설상가상 대학 시절 엉망으로 끝나버린 관계인, 현욱과 법정에서 재회한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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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에는 공과 여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뒤집어쓰고 빨아요.” “…….” “나 좋아한다면서요. 좆 빠는 상상쯤은 했을 거 아니에요.”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정착 없이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즐기는 최성빈. 어느 날, 거슬리는 ‘남자’ 선배가 고백했다. 그의 마음을 받아줄 생각은 없다. “그런데 나는 남자한테 잘해 줄 생각 없어요. 선배가 좋다고 따라다녀도 꺼지라고 하지도 않아. 시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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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첫사랑, 재회물, 쌍방짝사랑, 미남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흑화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후회공, 수절공, 극알파공, 적극수, 허당수, 호구수, 가난수, 임신수, 상처수, 후회수, 베타>오메가수, 복수, 오해/착각, 할리킹, 삽질물, 애절물, 약피폐물 교내의 우상, 애슐리 밀러. 소심한 성격에 친구 하나 없는 코너 나일즈는 장학금 때문에 학점이 절실해진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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