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 나와 대기업에 운 좋게 취직한 의율은 회사에서 마주친 한 꼬마 때문에 해고를 당하게 된다.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꼬마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의율의 뒤를 졸졸 쫓아오고, 의율은 어쩔 수 없이 제집에 초대한다. 그리고 늦은 새벽, 둘은 좁은 자취방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에 잠을 깨게 되는데……. “납치한 거 아니라고요!” 하루 만에 억울하게 납치범으로 몰린 성실한 청년 의율과 아무것도 모르는 척 의율을 궁지에 빠뜨리는 리율. 과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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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다듬어진 백제희의 일상에, 도저히 계산되지 않는 거대하고 멍청한 변수가 끼어들었다. 190cm의 우월한 피지컬을 다 가리는 뿔테 안경과 회색 후드티. 체육교육과의 이름 모를 ‘찐따’ 이건우는 짝사랑하는 국문과 여신의 곁에 서고 싶다며 제희에게 꼬깃꼬깃한 돈 백만 원을 내밀며 연애를 가르쳐 달라고 매달린다. 수락한 건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무식하게 크고 순진한 놈을 완벽한 피사체로 빚어내고 싶은 정복욕. 통제광에겐 더할 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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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공 #자낮공 #이레즈미할것같은데없는공 #의외로성실하고사람잘대하는공 #그런데수한테만까칠한공 #문란공 #새침수 #깍쟁이수 #도벽있는수 #이기적이라고하지만그래도다정한수 #할말하는수 #사연있는수 “그러니까…….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줘. 시키는 거 다 할게.” “내가 뭘 시킬 줄 알고 이래 나와요?” 주영은 큰 문제를 일으키고 요양이라는 명목으로 오래간만에 매양으로 돌아온다. 죽어도 감추어야 하는 비밀을 안고서. 도현은 주영이 감춘 비밀이 무
소장 2,300원전권 소장 20,300원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절륜공, 재벌공, 알파공, 미남수, 호구수, 까칠수, 츤데레수, 알파수, 달달물, 감금, 도구플, 유두플, 조교물, 산란플, 고수위, 하드코어, 장내배뇨, 카테터 [암캐가 되기 전엔 나갈 수 없는 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극우성 알파라는 최상위 형질과 한서그룹 후계자라는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우태윤. 그런 태윤
소장 2,300원전권 소장 7,900원
* 본 도서는 <순정의 이름은 파란>의 연작이지만 해당 작품을 보지 않으셨더라도 작품 감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도서에는 이물질,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폭언, 욕설 등의 요소가 등장하며 제삼자와의 신체적 관계가 짧게 묘사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좆 된 것 같다. 대학교 입학 초부터 지랄 맞은 걸로 유명한 꼰대에게 제대로 찍혔다. 이건 악연이라면 악연, 필연이라면 필연. 일련
소장 2,200원전권 소장 14,600원
※본 작품은 욕설, 특정 비하 단어,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부모가 남긴 막대한 빚과 매달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 돈과 거주지가 필요한 희원은 형질을 숨긴 채 자신을 구해 준 ‘기태범’이 운영하는 ‘알파 전용 사우나’에 취직하게 되는데…. “베타라더니. 보지가 달렸네?”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은밀한 틈. 하필 저를 고용해 준 사장님, 기태범에게 오메가 구멍을 들키고 말았다.
소장 1,200원전권 소장 2,400원
“좀 더 제대로 된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간신히 포인트 1점 딸까 말까 하는 삼류 드라이버 말고.” 형편없는 성능의 레이스 카와 매일 시비를 걸어 오는 팀메이트, 저조한 성적까지. 중하위권 F1팀의 퍼스트 드라이버 다니엘 린드버그는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월드 챔피언이 되면 아버지의 폭력을 고발하겠다는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죽도록 액셀을 밟고 있지만 변변치 못한 현실에 무력감을 느끼기도 수십 번. 그러던 중, 새롭게
소장 1,620원전권 소장 16,740원(10%)18,600원
“으응…….” 숨이 벅찬 듯 입술을 뗀 윤우가 붉게 달아오른 규원의 귓가에 입술을 바짝 붙였다. “형수 몸이 이렇게 예민하고 귀여웠다니….” “하아… 흣.” 농염한 숨결이 귓바퀴를 핥아 올렸다. “우리 형은 참 좋았겠네요. 밤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형수를 품에 안았을 테니까….” 직설적이고도 천박한 칭찬에 규원의 얼굴이 금세 수치심으로 붉게 물들었다.
소장 1,100원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납치, 감금, 양성구유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조교공 #양아치수 누구보다 거칠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던 신태수. 전형적인 양아치인 그는 누가 보아도 알파였다. “너, 오메가야?” 하필이면, 가장 숨기고 싶었던 사실을 음침한 조교 강희재에게 들키기 전까지는……. * “개새끼야! 이거 풀어!” “긴가민가했는데 심지어 너, 우성이더라.” 형질 테스트기를 들고
소장 900원(10%)1,000원
#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다공일수 #스팽킹 #더티토크 #야외플 #아르바이트 #로맨스한스푼 아래는 마를 일이 없어도, 과제다 뭐다 피가 마르는 3학년 뛰어난 오메가의 덕목을 갖춘 이재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시기였다. 그래도 성적 우수, 대다수의 알파에게 오메가의 자질을 인정받아 잡지 모델도 하고, 워터 파크도 가며 하루하루를 알차고 뜨겁게 보내던 때. 재해 같은 알파 놈이 나타났다. 정확히 말하면 거부하기엔 너무나도 큰 액수에 제 발
소장 2,500원
※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폭력, 감금, 가스라이팅 및 비영구적인 신체 손상에 대한 표현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별을 통보했다가 돌변한 남자 친구에게 감금당했다. 얼굴로 먹고사는 영업사원 이신재는 친절하고 돈 많은 명문대생 서난영과 충동적으로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나 사람을 갈아 치우듯 연애하는 나쁜 버릇을 못 고치고 이별을 통보한 다음 날, 낯선 곳에서 알몸으로 묶인 채 눈을 뜨게 된다. “사실 나도 소꿉놀
소장 2,700원전권 소장 14,940원(10%)16,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