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성미인여우공 #건실미남무심수 #미인공 #미남수 #배우공 #경호원수 #분리불안공 #여우공 #내숭공 #유죄수 #다정수 #성격나쁘공 #비밀있공 #강강약약수 #벤츠수 #슬렌더미남수 #동거 #혐관 #협박 #몸부터친해짐주의 #연예계물 #입덕부정 #쌍방삽질 “좀 빨아 줄래요?” 신우에게 남자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들킨 지한. 그 사실을 숨기는 대가로 지한은 신우에게 상상도 못 했던 성적 요구를 받게 되어 버린다. 설상가상으로, 경호 대상이자 인기 스타인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모든 것이 물에 잠긴 세계. 살아남은 대륙들 중에는 땅을 지탱하는 화족(花族)이 있다. 청화진에서 약재상을 운영하는 청연은 사람 잡아먹는 팔자를 지닌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하지만, 사실은 청화진을 지탱하는 화족이다. 화족은 살기 위해서 복수꽃을 먹어야 한다. 말린 복수꽃을 구하던 청연은 쓰레기장에서 태무원과 마주친다. “예쁜 쓰레기야. 너지? 나 바람맞힌 사람.” 청화진의 첫 번째 불문율, 태무원과 얽히지 말라. 군함 페이라호의 주인이자 해적인
소장 2,970원전권 소장 30,690원(10%)34,100원
#오메가버스 #알파미인공 #짭다정쓰레기공 #베타였수 #박복한미남수 #나이차이 무명 인디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힘겹게 살아가던 스물둘의 베타 윤하성. 공연을 대차게 말아 먹고, 여자친구에게도 차이며 최악의 하루로 남을 뻔한 날 우연한 계기로 유명 배우 고예한과 마주친다. 자신의 팬이 되었다며 다가와 녹일 듯 다정하게 구는 예한. 그가 베푼 선의는 한여름 밤의 꿈같던 달콤한 위로만이 아니었다.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평생 가져보지 못한 것들을 선물로
소장 3,700원전권 소장 19,300원
※ 외전의 경우, <소꿉친구의 발정 저주>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외전2의 경우, 〈대학원생과 인체생물학 강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스팽킹, 공개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종합 격투기 선수 : 생중계 공개 굴욕 XX 파이트〉 #오메가버스 #알파공 #후배공 #계략공 #능글공 #파렴치공 #오메가수 #양성구유수
소장 1,300원전권 소장 13,900원
칠흑 같은 초여름밤, 꿈을 다루는 회사 ‘상아문’에 VIP 고객이 찾아온다. 업계의 역사를 쓴 전설적 나이트워커지만 더 이상 고객을 받지 않는 상아문 대표 백기선은 거절하려 했던 ‘악몽 치료’ 의뢰를 강제로 떠맡게 된다. 오랫동안 끔찍한 악몽에 시달렸다는 어린 환자, 재벌가 개망나니로 유명한 한희명과의 첫 만남은 그야말로 최악. 그러나 백기선은 치료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한희명을 집에 들이고, 서로의 꿈과 현실을 침범하고 또 침범당하며 시작된
소장 2,700원전권 소장 12,780원(10%)14,200원
잘못된 첫사랑. 악몽 같은 첫키스의 주역. 고운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관계. 원수보다 못한 소꿉친구인 이이정과 주먹질하고 연 끊은 지 단 하루. 눈을 뜨니 친구에게 납치당했다. “나 너한테 각인했어.”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덧붙여서. 베타에게 각인하는 덜떨어진 알파라는 시원시원한 자기소개와 함께, 내 겨울 방학은 완전히 망해 버렸다. “정 나가고 싶으면 졸업까지 나랑 살아.” 좋아한다면서 하는 건 협박, 윽박, 고백 공격뿐인 놈과의 타협점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3,800원
2년 만에 복학한 승현은 과 내 착하고 싹싹한 놈으로 알려진 후배가 유독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랑 한 학기 내내 이러면 너도 피곤해져. 우리 같이 설계도 듣고, 과제도 해야 하는데.” “그거야 선배님 하기 나름이겠죠.” 이 씨발 새끼야, 그래서 지금 성질 죽이면서 말하고 있는 거 안 보여? “선배를 좋게 볼 일은 죽어도 없어요.” 그런데 이 기울어진 관계가 어느샌가부터 역전된다. “넌 내 취향 아니야, 채경아.” “…어쩌라고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2,800원
어느 날 40억의 빚을 가진 카지노 VIP딜러 주하원에게 권태하가 접근한다. 권태하는 주하원에게 빚을 갚아 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밑으로 들어오라 제안한다. 착수금은 20억, 나머지 20억은 일이 완벽하게 끝났을 때 지급하겠다 말하지만, 주하원은 이 남자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서로가 서로의 목적을 숨긴 채 손을 잡으나 감정이 뒤얽히며 끌리게 되는데…….
소장 3,000원전권 소장 28,200원
※ 본 도서에는 공과 여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뒤집어쓰고 빨아요.” “…….” “나 좋아한다면서요. 좆 빠는 상상쯤은 했을 거 아니에요.”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정착 없이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즐기는 최성빈. 어느 날, 거슬리는 ‘남자’ 선배가 고백했다. 그의 마음을 받아줄 생각은 없다. “그런데 나는 남자한테 잘해 줄 생각 없어요. 선배가 좋다고 따라다녀도 꺼지라고 하지도 않아. 시켜 먹고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6,000원
“너는 끝까지 남아야 했어. 승계자를 선택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서, 내게 패배하고, 평생 내 아래에서 발버둥쳤어야 했단 말이다.” “나는 하지 않아. 네가 바라는 짓을, 내가 해 줄 것 같나?” 일레이 때문에 졸지에 수배범 신세가 된 정태의지만, 의외로 리그로우가에서 보내는 수배범 생활은 평화롭다. 그러나 그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리그로우가를 방문한 일레이의 소꿉친구(!)이자 절세미인인 크리스토프가 카일이 아끼는 책을 가져가 버리고, 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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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원입니다. 번호 바뀌었습니다. 내 번호 이필우한테는 알려 주지 마. 우리 싸움.] 이필우와 헤어졌다. 서규원은 이제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벌써 일곱 번째 이별이었다. -대체 왜 헤어진 건데? “……사랑해서.” -하……. 또 지랄 시작……. 반복되는 이별과 재회의 모든 이유는 모순되게도 ‘사랑’. 언젠가부터 헤어져도 헤어진 게 아닌 상태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규원은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이필우와 끝일 거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