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한 집에서 살다시피 한 옆집 형에게 고백했다 차인 전적이 있는 청명은 대학 진학을 계기로 자의 반, 타의 반 옆집 형과 동거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기류가 조금 이상한데……. “잘했어. 이제 벌려 봐.” 키잡, 약간의 하하버스, 나름 캠퍼스물, 눈 맞으면 옷 벗고 있음 주의
소장 1,600원전권 소장 15,600원
※주의 사항 - 수와 제삼자의 성관계 표현 및 강압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실제 법령·제도·절차를 참고하여 창작되었으나, 현실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 지명, 인물, 기업명, 기타 단체명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도, 지방 소도시 법원만 전전하던 효경은 10년 만에 덜컥 서울로 발령을 받게 된다. 설상가상 대학 시절 엉망으로 끝나버린 관계인, 현욱과 법정에서 재회한다. 그것도
소장 3,060원전권 소장 16,470원(10%)18,300원
* 키워드 :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예민공, 까칠공, 직진공, 초딩공, 애새끼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능력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평범수, 어른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질투, 스포츠, 야구물, 역키잡물,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잔잔물, 3인칭시점 만년 칠칠이 혹은 팔팔이. 가을 야구는 가 보지도 못하고 속만 터지게 하는 하위 팀이지만, 그런 태성 돌핀즈의 한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3,500원
#연예계 #다정능욕공 #존댓말공 #아기미인수 #순진재벌수 #하드코어 #더티토크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향수 광고의 주인공에게 반하게 된 세원그룹의 금지옥엽, 최이원. 이원은 재벌 3세다운 조공 폭격을 보여주며 의도치 않게 주변의 오해를 사고, 자신의 덕질 대상이자 짝사랑 상대이기도 한 배우 서도준이 ‘스폰 의혹’에 휘말리게 만든다. “이러려고 부른 거 아닙니까?” “아니, 읏! 아니에요……! 아! 자, 잠깐. 으흑! 제발요! 흡! 배우님, 거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본 작품은 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랑 겸상하고 싶어졌거든요, 저도.” 그 아비에 그 아들, 또 그 아들. 다른 이의 피가 섞여 희석된 이 3대는 생긴 것도 체구도 사소한 하나까지도 전부 달랐지만, 그 성정과 성욕만은 똑같았다. [미리보기] “은서야, 아기 가지기 싫으냐?” “하, 하라버, 지…….” “은서 닮은 어여쁜 증손주 낳아 준다면서.” “아, 아흐응, 아, 아……
소장 1,700원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업, 지명, 사건 및 기타 모든 설정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창작된 픽션입니다. #첫사랑재회 #유사리맨물(?) #코믹한스푼막장한스푼 #예쁜쓰레기공 #재벌인데홈리스공 #노간지공 #입으로업보쌓공 #청소직원수 #덤덤차분수 #짝사랑했었수 #사고후유증있수 임문영은 뜻밖의 장소에서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 연해정을 만난다. 그것도 대기업 상무와 그 회사 건물 청소부로. 짝사랑을 접은 지 10년. 이름도 속이고 모르는 척하
소장 2,200원전권 소장 17,900원
*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정신적 학대, 폭력, 감금, 강간, 살인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는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갑자기 학교에 좀비가 나타났다. 살아남기 위해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을 싹 다 좀비 먹이로 던지고 교실에 도착한 태정은 그간 죽어라 싫어했던 시찬을 만난다. 둘의 공통점
소장 1,500원전권 소장 26,000원
‘러트 파트너’라는 소설에 빙의한 서지안. 남들은 빙의하면 잠깐 구르다가도 잘 먹고 잘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생활고에 시달려? 힘들기만 한 현실을 비관하던 그는 어느 날 반강제로 누군가의 러트 파트너가 되고야 마는데. “다른 사람은 다 돼도, 나는 안 된다고? 그럴 리가.” 몸정, 아니면 호감, 그것도 아니면 사랑이었을까? 갑자기 끝나 버린 관계에 이유 모를 허무함을 느끼던 지안은 왠지 어둠 속의 그를 떠올리게 하는 사람, 최이든을 만나는데….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4,700원
※본 작품에는 베이비플, 배뇨플, 기구플, 강압적 관계 등이 등장하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남긴 1억 8천만 원의 빚을 대신 갚아야 하는 위기에 처한 여원. 그런 여원에게 사채업자 강현필은 뜻밖의 제안을 건넨다. “나는 오래전부터 말 잘 듣는 ‘아가’를 가지고 싶었어.” “…….” “얌전히 내 ‘아가’가 되어 준다면, 하루에 삼십씩 빚을 제해 주지.” 정신 나간 제안이라고 생각하기도 잠시. 사람을 죽이고도 눈 하
소장 1,300원
*본 작품의 외전에는 임신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푸른 바다, 맑은 공기, 달콤한 포도 냄새…. 오늘부터 이곳이 희언의 새로운 집이다. 그리고 이 사람은…. “인사해. 이쪽은 이 농장 주인. 얘는 내 마누라.” “…창주 너 언제 결혼했어?” “오늘.” 만난 지 하루 된 희언의 (가짜)남편이다. 부모님의 사업 실패 후 희언에게 남은 건 망가진 폐와 성대, 빚을 갚지 않으면 팔아 버리겠다는 사채업자의 협박뿐이었다. 벼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1,400원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및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대학 미식축구 전국대회 우승을 놓쳐본 적이 없는 한국대 미식축구부 호스크. 호스크의 쿼터백 지휘운에게 첫눈에 반한 하수율은 그를 동경한 나머지 미식축구부의 매니저로 들어가게 된다. 어느 날 옷에 커피를 쏟아버린 수율은 아무도 없는 라커룸의 샤워실을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짝사랑 상대인 지휘운에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은밀한 신체의 비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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