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바이올리니스트인 해원은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무심한 성격이다. 어느 날 그의 유일한 친구인 태신이 자살하고, 죽기 직전 여러 번 전화한 태신과 통화하지 못한 해원은 인간관계에 큰 애착이 없음에도 그의 죽음이 마음의 부채로 남는다. 그리고 태신이 짝사랑한 남자 우진과도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되고, 해원은 우진이 건넨 명함을 무심히 끊어낸다. 어느 날 원치 않는 관계를 강요당한 해원은 상해 사건에 얽히게 되고, 명함을
소장 2,800원전권 소장 31,300원
※본 작품은 금단의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날 때부터 잘난 알파를 보고 자란 구희성. 굉장한 심미안에 남들 다 하는 연애 한 번 하지 못하던 중 계약 결혼을 강요당하고 반발심에 자신의 부탁은 뭐든 들어주는 첫째 형 구희건에게 제안한다. “형, 오메가 필요하지? 나 어때?” 구희성과 같이 결혼을 강요당하던 구희건은 자신이 반쯤 키운 동생 구희성의 제안을 수락하는데…….
소장 1,200원
* 본 도서는 2020년 7월 출간작 <귀한 것>의 오탈자 및 문단을 최소 교정한 외전증보판으로, 기존 구매 독자님은 신규 외전인 7권만 개별 구매하시면 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도서에는 공 외 제3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슬슬 돈이 떨어진 도둑 태우원은 값비싼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재벌 3세 이예신의 집에 경호원으로 잠입한다. 집에서 내놓은 자식 이예신은 망나니라는 소문을
대여 무료
소장 540원전권 소장 19,800원(10%)22,000원
*작중 등장하는 대회 및 관련 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모두 허구입니다. 오랜 짝사랑에게 ‘많이 좋아했다.’ 고백하고 마음을 접기로 다짐했다. 고백에도 예의가 필요한 법. 마른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그 애에게 맞춰 생애 최초 다이어트를 결심한 강지구. 하필 이수호의 이상형이 ‘날씬하고 예쁜 사람’일 게 뭐람. 간장게장을 깨끗하게 발라먹는 사람, 망치로 돌을 잘 깨는 사람 이런 거면 좋았을 텐데. 드디어 목표 체중까지 5kg. “강지구, 네가,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500원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신체에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 드러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고소득 단기 알바를 찾던 천우정. 크루즈 스태프로 일하다가 한 승객과 마주하게 되는데…. “통역도 합니까?” “영어 그리고… 필리핀어 조금이요.” “나 위해서 주둥이 좀 써 주고, 내 돈 받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3,800원
※본 작품은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등 높은 수위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우유 공장 편 – 우유웃 #미남극우성알파공 #개아가공 #능욕공 #츤데레공 #미인굴림수 #열성오메가하자품수 #할리킹 #구원 #모유플 <공용 오메가 번식 사업>으로 열성 중의 열성, 하자품 중의 하자품으로 낙인찍혀 우유 공장에 내던져진 김
소장 1,200원전권 소장 4,800원
“너 결혼해?” 사귄 지 4년, 동거한 지 1년. 아직도 열렬하게 사랑하는 차현과 연우. 어제와 같은 하루가 반복되리라 의심치 않았던 어느 날, 연우는 차현이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는다.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아는 연인의 결혼. 슬픔과 배신감으로 차현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하지만, 차현은 연우를 쉽게 놔줄 마음이 없다. 그런데 웬걸. 절대 헤어지지 못한다 매달릴 땐 언제고, 차현은 사고로 하루아침에 연우를 기억에서 전부 지워 버렸다.
소장 1,170원전권 소장 16,740원(10%)18,600원
모처럼 휴가를 나와 술을 마시고 있던 한태양. 같이 휴가 나온 후임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애인에게 차였다고. 그 한마디에 한태양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후임 차우진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그때는 몰랐다. 그 후임에게 자신의 뒤를 처음으로 개통당하게 될 줄은. “흐으……. 그만 좀… 씨발, 그만 좀 핥으라고!” “한 상병님 여기는…… 엄청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질질 짜면서 자기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나며, 소주를 콸콸 들이붓던 놈이 왜 내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명, 단체, 집단,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이며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평택에 조성된 고립무원 같은 숲속 저택에 갇혀 사는 권수안. 그는 희소병을 타고난 형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세상과 단절된 채 오로지 형에게 피를 내어 주며 외떨어진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저택으로 낯선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일정하면서도 거침없는 발걸음 소리의 주인공은 최근 들어 형을 찾아오는 손님으로, 방에
소장 2,970원전권 소장 16,650원(10%)18,500원
*수면간 등 강압적 관계 및 장내배뇨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형외과의사공 #수는내손안에있공 #모럴없공 #혐성싸패공 #입으로잘하공 #영업사원수 #고소했수 #무모한수 #강제개발당했수 #가오챙럼수 #속았수 나는 오늘 명이신 원장을 고소할 것이다. 의료기기 영업사원 이상헌. 그가 자신을 겁간한 고객, 명이신 원장을 고소한다. 갑과 을의 관계를 떼고 법대로 한 판 붙어보자고 고소장을 내민 그였지만, 왜인지 모든 상황과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400원
※ 본 작품은 BL 웹툰 <너의 사랑에 대하여>, <동정의 형태>의 외전 소설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챕터별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경험 스물 정요한, 스물하나 박무경. 입시와 새내기 생활로 고되었던 1년을 마무리하며 느긋한 휴식을 만끽하던 두 사람 사이에는 더욱 진득해진 분위기가 흐르지만. 의욕만 앞섰던 첫 시도는 서로의 서툶에 의해 엉망으로 끝나버린다. 그리고 자괴감에 빠져든 요한은 능숙한 섹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
소장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