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 하에 작품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의 본편은 15세 이상 이용을 권장하며, 외전 권만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AI설있공 #복흑은아닌데비밀을숨기고있공 #힐잘하게생겼공 #경력있는신입같공 #동정공 #길마수 #신컨힐러수 #하트요정수 #참지않는수 #급발진하수 # 공한정다정수 #미남수 키워서
소장 5,175원(10%)5,750원
“값은 비싸게 치러 줄게.” 절름발이 종 아진과 태회파의 사장인 석주의 인연은 오해로 빚어진 하룻밤을 계기로 시작된다. “네가 다리 병신인 것처럼. 나는 잠 병신이야. 우리 병신끼리 돕고 살까?” 석주의 불면증을 핑계 삼아 아진은 그의 품에서 잠들며, 그의 체온에 익숙해지고. “저는 이렇게 죽을 때까지 사장님 집에서 일하고 싶어요.” “그럼 그냥 여기 있어. 여기, 내 방에, 내 무릎 위에 앉아 있어.” 내가 세상을, 세계를 이 방으로 가져오마
소장 14,175원(10%)15,750원
#까칠한대형견공 #지옥에서온주둥아리공 #입덕부정공 #수말만잘듣공 #입은거칠지만마음은여리공 #마이웨이공 #남눈치안보공 #공한테만솔직하수 #삶이고단하수 #남에게미움받기싫수 #조련능력만렙수 “조 정하셨어요?” 교양 수업 수강 취소를 하지 못한 기영한은 2인 1조로 진행하는 조별 과제에서 다른 과 학생인 윤예준과 같은 조가 된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그는 예준에게 거침없이 까칠한 말을 내뱉고, 예준은 그런 영한의 모습에
소장 7,020원(10%)7,800원
늦은 새벽, 으슥한 숲 사이에서 진행되는 기괴한 서커스. 길을 잃고 헤매던 최연호는 우연히 스몰 헬 서커스에 다다른다. 그리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서커스에 한 달간 조건부 입단을 하게 된다. “그렇게 부담스러우면 계약 기간 한 달로 먼저 시작할래요? 수습으로, 보조 역할.” 처음에는 독특한 콘셉트인 줄 알았던 서커스가 사실 진짜로 위험한 곳이라는 걸 알게 된 최연호는 평범한 인간이라는 자신이 정체를 숨기기 위해 서커스단 단장의 도움을 받아들이
소장 3,321원(10%)3,690원
동계 올림픽을 166일 앞둔 여름. 쇼트트랙 국가대표, 여준은 짝사랑하던 선배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지훈의 룸메이트가 되어 설레는 마음에 어쩔 줄 몰라 한다. “안녕하세요…… 저, 이여준이라고 합니다.” “알아.” 두근거림과 기쁨도 잠시, 가까이서 겪은 지훈은 좋아하는 게 미안할 만큼 오직 운동만 아는 사람인 데다 자신에게는 별 관심이 없는 듯해 실망감만 늘어 간다. 훈련에 매진하던 어느 날, 지친 여준에게 지훈이 다가오고. “나 기다렸다 같
대여 980원(30%)1,400원
소장 1,400원
(※해당 작품은 수가 공보다 큽니다.) 알파를 압도하는 커다란 체구와 사나운 외모를 가진, 28년 차 모태 솔로 오메가 태희. 내 사전에 연애는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건만. 부모님이 들고 온 맞선 자리에서 윤성현이라는, 세상에서 제일 이상한 알파를 만난다.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그날. 덕분에 잘 들어갔습니다. 저도. 즐거웠습니다.] 오후 06:41 [연락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오후 06:45 [목도리는 언제쯤 돌려받을 수 있
소장 13,356원(10%)14,84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뽑아 줄 테니까 여기로도 마음껏 싸요. 나는 천박한 놈들 좋아하니까.” 외부에 비치는 모습과 달리 쓰레기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국민 배우 차강현. 심지어 이혼을 앞둔 강현의 부인은 그의 불륜을 세상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렇게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강현은 결국 TM엔터테인먼트 대표, 서유준의 스폰 제안을 받아들이기에 이르는데…. #모럴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000원
#좀비물 #차원이동 #최종빌런공 #좀비보다강하공 #살벌연하공 #소시민수 #도망치고싶은호구수 #쫄보연상수 미완성 좀비물 소설 속으로 친구와 함께 떨어진 신아. 주인공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만 들은 그는 홀로 분투하다 채운을 만난다. 좀비 따위는 쉽게 쓸어 버리는 과감함과 완력에 채운을 주인공으로 확신한 것도 잠시, 채운의 정체가 엔딩까지 주인공을 괴롭히다 죽는 최종 빌런이라는 사실에 경악하는데…. “이렇게 떨리는 걸 보니까 내가 널 좋아하는 게 맞
소장 9,324원(10%)10,360원
성인이 되자마자 정인을 만나기 위해 지구로 내려온 달토끼 소하. 민사찬의 손에 부부의 연임을 알려주는 붉은 실이 묶여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첫 만남부터 대뜸 청혼을 해 버린다. 안 그래도 언짢은 기분에 웬 청혼까지 받게 된 민사찬은 그를 곧장 쫓아내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인정하고 임시보호를 자처하게 된다. 말도 서툴고 생활방식도, 사고방식도 다른 토끼가 귀찮아 죽겠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시선이 간다.
소장 1,107원(10%)1,230원
일곱 살 때부터 시작한 발레가 인생의 전부였던 차희재. 부모님의 사고로 길잡이를 잃고 방황하던 중, 늘 완벽해야 했던 제 몸에 ‘흠’을 내고 싶은 충동에 타투를 예약한다. nowhere? now here. 자신을 부르는 듯한 한 그 문구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음산하게 화려한 곳이었다.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하나인 양 어우러진 곳. “차희재 씨?” 그리고 그 음산한 화려함의 정점은, 그곳의 주인이었다. ‘아.’ 눈이 마주친 순간,
소장 1,350원전권 소장 14,850원(10%)16,500원
※ 이 작품은 픽션으로, 작중 세계관, 등장인물을 비롯하여 모든 사건과 배경은 실제와 전혀 무관합니다. ※ 이 작품에는 폭력이나 욕설 등 강압적·폭력적인 행위, 약물 강간 묘사, 마약 관련 소재가 다수 등장하며 미성년자의 흡연·음주 묘사가 존재하오니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그 사건’ 이후 9년. 승혁과 이현은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조폭 조직인 태성그룹의 영업장, 넥서스 클럽의 사장이 된 구승혁과 클럽의 알바생 권이현. 그 오랜 시간이 흘렀음
소장 8,595원(10%)9,5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