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구유 #모유플 #사제지간 #더티토크 #자보드립 민서는 짝사랑하는 과외 선생님에게 고백을 결심한다. 그를 떠올리면서 자위하며 짜낸 모유였다. 그걸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혁진을 유혹할 생각이었다. 혁진은 반바지의 옷감을 보지 구멍에 꾸깃꾸깃 쑤셔 넣었다. 이상한 이물감에 민서가 발버둥 쳤지만, 멈추지 않고 허리를 숙였다. 좆물을 싸지른 것처럼 허벅지 위에 고인 뿌연 아이스크림 위로 혀를 붙였다. “하으! 선, 생님, 진짜 이상해요!”
소장 1,200원
"네 각오는 고작 이 정도야?" 아이돌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퀴어 누아르 영화 '블랙아웃'에 몸을 던진 우해수. 하지만 그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완벽주의를 넘어선 광기를 가진 국민 배우 도정우였다. "이건 장태석이 배신자 새끼한테 내리는 첫 번째 형벌이고." 대본 리딩, 리허설, 메소드 연기. 그 모든 숭고한 단어들은 도정우의 손끝에서 해수를 옭아매는 가장 폭력적이고 음탕한 목줄로 변질된다. 수십 대의 카메라와 스태프
소장 2,400원
※본 작품에는 원치 않는 관계, 불법 촬영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모는 탑티어지만 연기 실력은 최악이었던 배우 휘겸은 악덕 소속사 대표와의 불공정 계약 때문에 원치 않는 스폰을 받다가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다. 반면 연기 실력은 탑티어지만 평범한 외모의 소유자였던 시한부 휘겸은 염원하던 배우의 꿈을 끝끝내 이루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죽고 난 후 서울 하늘을
소장 2,700원전권 소장 11,800원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인물 및 기업 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서 사용되는 사투리는 여러 지역의 언어를 혼합하여 가상으로 창작되었으며, 특정 지역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본 소설에 드러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고택, 해운당에서 민박을 운영하며 살아가던 정이원. 아버지가 남겨 놓은 빚이 해운당에 묶여 있어 제값도 못 받고 팔아넘길 위기에 처한 순간, 집으로 찾아온 남자 차석주를 만
소장 2,970원전권 소장 9,000원(10%)10,000원
--언제나 이 남자를 갖고 싶었다. 제양국의 전도유망한 젊은 신관 유현진. 그는 오래전부터 명문 현씨 집안의 막내아들 현태오를 짝사랑해 왔다. 그러나 이루어질 수 없는 마음인 것을 잘 알아, 일찌감치 신학에 뜻을 두고 한눈 팔지 않고 출세 가도를 달려 정식 신관 서품을 목전에 두고 있다. 어느 날 밤, 7년 만에 분쟁 지역에서 수도로 귀환한 현태오 총독을 환영하는 술자리가 열리고, 술에 취한 동생을 데리러 간 현진은 본의 아닌 사고로 옷을 버려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6,800원
19금 피폐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싸패 악역 서브공의 비서로. 평범한 회사 업무에서부터 미행, 납치에 감금까지!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다녀야 하는데, 문제는 너무 심약하다는 것. “우욱… 웩!” 너무. “히이익!” 너무나. “끄아아악!” 너무나도. *** “이번이 마, 마지막 기회예요. 이렇게 말씀드릴 때 들어주세요, 제발….” “푸하하하. 제발? 내가 안 가겠다면 어쩔 건데, 응? 어디 찐따 같은 똥개 새끼가 사람을 오라 가라 하고 있어!
소장 1,400원전권 소장 14,200원
※본 도서에는 강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개아가공, 연하공, 조폭공, 미남수, 떡대수, 연상수, 비굴수, 사기꾼수, 교도소, 하드코어 * 공: 백성훈 사실상 조폭. 교도소가 마치 제 집 같다. 예쁜 얼굴과 더러운 성질머리가 정확히 반비례한다. 요즘은 고형주 괴롭히는 재미로 살고 있다. * 수: 고형주 저보다 어린 백성훈에게 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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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가정사로 인해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와 공무원 시험을 병행하던 기윤은 우연한 기회를 얻어 공승조의 조교로 일하게 된다. “선생님, 저는 은기윤인데….” “뭐 어쩌라는 겁니까.” 기윤은 평소 마음에 둔 승조와 어떻게든 잘 지내고 싶지만, 노력할수록 역효과가 날 뿐이다. “은기윤 씨가 평소 밖에서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내 눈앞에선 행실 조심하는 게 좋을 겁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윤은 그에게서 불미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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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 류정우.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취미를 홀로 즐겨 왔지만, 한번 불붙은 호기심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15만 원? 남자 사 먹는 돈이에요, 이게?” “…작게 말해, 씨발아.” 고민 끝에 남자와의 첫 만남을 추진했지만 하필 재수 없는 후배, 우해영에게 딱 들켜 버리고 마는데. 설상가상 속물로 악명이 자자한 놈은 예상치 못한 거래를 제안한다. “이 돈 나한테 줘요.” “지금 협박하냐? 돈 찔러주면 아가리 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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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안 써도 되고, 임신 걱정도 없고. 너랑 섹스하면 편해.” 정원은 오래전부터 짝사랑해 온 형, 이성호와 엉켜 버린 관계 속에서 6개월째 ‘연애 아닌 관계’를 이어왔다. 어쩌다 보니 잤고, 처음엔 사귀는 줄 알았고, 아니라 해도 천천히 제게 오게 될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성호는 정원을 말 잘 듣는 섹스 파트너 정도로 생각했을 뿐. “……연애는 여자 친구랑 하고, 섹스는 나랑 하겠다는 거야, 지금?” “그게 어때서. 상부상조 모르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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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의 인물, 상호 및 지명, 사건, 배경 등 모든 설정 및 내용은 픽션입니다. ※ 사이비 종교, 성추행, 가스라이팅과 같은 민감 소재 및 자보드립/임신드립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참고 바랍니다. 아버지가 교도소에 들어가면서 수감자의 자녀가 된 차재경(공). 복지원에서 살게 된 그는 신생아 때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신제윤(수)과 처음 만난다. 서로에게 전부가 되어버린 두 소년. 그들이 원한 건, 단 한 조각의 청사진이었다.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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