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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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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이처럼 친밀한 살인자
    허민숙김영사정치/사회
    0(0)

    “여성 5명 중 1명 친밀한 관계 폭력 피해!” “교제폭력 신고 건수 총 8만 8,394건!” 너무 많은 여성이 다쳤고, 숨졌다 국가가 간과해온 감정적·심리적·경제적 학대에서 가해자 위치추적, 직장 내 보호, 사망검토, 입법까지 반복되는 친밀한 관계 폭력의 실태와 대책을 파헤치다 * 2025년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수상 저자의 첫 단독 저서 * * 정희진 작가, 이소정 기자 강력 추천 * 2025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발표에 의하면 친밀한

    소장 11,250원(10%)12,500원

  • 122
    내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바버라 F. 월터 외 1명열린책들정치/사회
    4.3(8)

    우리는 민주주의가 확고한 안정성을 지녔고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금세 회복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어 왔지만, 오판이었다. 이제는 사정이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을 비롯해 점점 더 많은 국가가 독재autocracy도 민주주의democracy도 아닌 중간 상태, 〈아노크라시anocracy〉로 추락하고 있다. 눈앞에서 민주주의의 쇠퇴를 목격한 한국도 이 대열에 합류한 듯 보인다. 저자 바버라 F. 월터는 전 세계의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분열을 조명

    소장 15,840원(10%)17,600원

  • 123
      개정판|어떤 양형 이유
      박주영모로정치/사회
      4.5(4)

      [유 퀴즈 온 더 블럭]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방송 및 기사에 꾸준히 인용되는 판결문을 쓴 박주영 판사의 첫 책 『어떤 양형 이유』 개정판. 판결문이라는 콘셉트에 맞는 새로운 표지를 입혔고, 2019년 출간 이후 바뀐 법적 용어와 통계 자료 등을 반영했다. 『어떤 양형 이유』에는 “폭력이 난무하는 곳보다 더한 공적 영역은 없다” “타인의 몸을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 타인뿐이다” “우주상에 사람의 생명보다 귀중한

      소장 12,000원

    • 124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에밀리 오브리 외 2명사이정치/사회
        5.0(1)

        지도로 세상을 보는 것은 사진이나 드론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다. 지도는 지정학적 격변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세상은 지도로 볼 때 보다 명료해진다. 아시아, 유럽, 중동,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5대륙 28개국의 지정학적 현황을 120개의 화려한 지도로 읽는다 ▣ <지정학과 21세기 현대사의 결합>, 지금의 세계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5대륙 28개국의

        소장 20,860원

      • 125
        컬트
        맥스 커틀러 외 2명을유문화사정치/사회
        3.7(13)

        컬트란 무엇이고 우리는 왜 컬트에 빠져드는가 컬트는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그 속성을 먹이로 삼는다. 여기서 말하는 속성이란 바로 우리의 소속되려는 열망, 삶에서 더 깊은 의미를 찾으려는 열망, 신성한 목적을 지니고 일상을 살고 싶은 열망을 뜻한다. 이런 속성이 존재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누구든지, 또 언제든지 저 무시무시한 컬트의 나락으로, 아울러 엉뚱한 대의를 향한 무조건적인 헌신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 된다. 어쩌면 바로

        소장 17,500원

      • 126
          자본론 공부
          김수행돌베개정치/사회
          4.3(26)

          『자본론 공부』는 한국의 마르크스 경제학자를 대표하는 김수행 교수의 『자본론』 특강이다. 김수행 교수의 대중강연을 토대로 구성된 이 책은 방대한 분량의 『자본론』을 한 권의 책에 잘 정리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단순히 『자본론』을 요약하고 해설한 책은 아니다. 도표와 그림을 이용해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원전 『자본론』의 중요한 구절들을 소개함으로써 원전을 굳이 읽지 않아도 마르크스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소장 9,100원

        • 127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위험한가
          제임스 길리건 외 1명교양인정치/사회
          4.7(10)

          “우리가 어느 쪽에 투표하는지에 삶과 죽음이 달렸다.” “보수가 집권하면 언제나 사람들이 더 많이 죽는다.” 한 세기에 걸친 폭력적 죽음을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다 사람들은 왜 자신을 불평등과 폭력이 늘어나는 세상으로 몰아가는 보수 정당에 자꾸만 표를 던지는 것일까? 어째서 그 정당과 그 정당이 배출한 대통령은 불평등과 폭력을 키우는 정책을 계속해서 추구하는 것일까? 무엇이 유권자의 99퍼센트가 전체 인구의 1퍼센트에게 나라 전체 재산의 40퍼센

          소장 11,340원(10%)12,600원

        • 128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전면개정판]
            조지 레이코프 외 2명와이즈베리정치/사회
            4.4(153)

            프레임의 덫에 걸린 세상을 해부, 전 세계 지식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로 그 책! 언어학과 정치 담론을 넘어, 미디어 산업, 마케팅, PR, 커뮤니케이션 필독서가 된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인지언어학을 창시한 세계적인 석학 조지 레이코프가 언어학을 현실 정치에 적용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의 10주년 전면개정판. 이 책은 “왜 평범한 시민들이 자기 이익에 반하는 보수 정당에 투표하는가?”라는 진보의 해묵은 의문에 답하며,

            소장 13,500원

          • 129
              폭주하는 남성성
              권김현영 외 8명동녘정치/사회
              4.5(2)

              우리 사회는 다음 세대의 남성 시민을 길러내는 데 ‘실패’했는가? 흉기 난동, 친밀한 관계 내 폭력, 딥페이크, 남초 커뮤와 페미 사냥, 서부지법 폭동 일상 한구석에서부터 정치로까지 번진 해로운 남성성들을 파헤치다 2025년 6월 3일, 비상계엄으로 막을 내린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며 치러진 21대 대선에서는 한 가지 특이점이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에 책임이 있는 보수 진영 후보(이준석·김문수)에 투표한 20대 남성이 74.1퍼센트, 30대 남성

              소장 13,650원

            • 130
                연루됨
                조문영글항아리정치/사회
                4.0(1)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저자 『빈곤 과정』 조문영 신작 어떤 세계들은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와 부대끼며 공존한다. 그 부대낌이 불편해 있던 곳을 떠나와도, 그것들은 모습을 바꾸어 끊임없이 재출현한다. 출몰하는 세계는 외면 가능한 타자가 아닌 집단적 삶의 조건이자 현상이 된다. 인류학자에겐 현장이다. 현장에 있기 위해 그는 그/것이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가를 집요하게 추적해가다, 그 길에서 때로 자기를 마주치고 심문한다.

                소장 16,500원

              • 131
                  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동서문화사정치/사회
                  0(0)

                  지하 방공호 히틀러가 자살직전 쓴 비밀 유서 최초 수록! 1923년 뮌헨 폭동은 미수에 그치고, 히틀러는 유죄판결을 받아 란츠베르크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이 기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그는 집필에 매진하여 많은 글을 써 냈다. 이것이 《나의 투쟁》이다. 이렇게 열정을 바쳐 이루어 낸 책에 그는 자신의 운명을 맡겼다. 히틀러는 《나의 투쟁》에 자신이 앞으로 실행하려는 것들 모두를 낱낱이 밝혀두었다. 얼버무리거나 난해한 말로 달아나는 것이 아니라

                  소장 19,600원

                •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막스 베버, 박문재, 현대지성)
                •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라인홀드 니버, 이한우, 문예출판사)
                • 질병, 낙인 (김재형, 돌베개)
                • 살인의 심리학 (데이브 그로스먼, 이동훈, 열린책들)
                • 오타쿠 문화사 1989~2018 (헤이세이 오타쿠 연구회, 이석호, AK 커뮤니케이션즈)
                •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토머스 프랭크, 김병순, 갈라파고스)
                • 쌀, 재난, 국가 (이철승, 문학과지성사)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사계절 출판사)
                • 가족각본 (김지혜, 창비)
                • 극우 청년의 심리적 탄생 (김현수, 클라우드나인)
                • 국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존 J. 미어샤이머, 서배스천 로사토, 서해문집)
                • 제2의 성 (시몬느 드 보부아르, 을유문화사)
                • 21세기 자본 (토마 피케티, 장경덕, 글항아리)
                • 중국필패 : 시험, 독재, 안정, 기술은 어떻게 중국을 성공으로 이끌었고 왜 쇠퇴의 원인이 되는가 (야성 황, 박누리, 생각의힘)
                • 레이디 크레딧 (김주희, 현실문화연구)
                • 정영진의 시대유감 (정영진, 21세기북스)
                • 감정의 문화정치 (사라 아메드, 시우, 오월의봄)
                • 투명사회 (한병철, 김태환, 문학과지성사)
                • 권력과 검찰 (최강욱, 창비)
                • 노동의 종말 (제러미 리프킨, 이영호, 민음사)
                • 21세기 지정학 (아미타브 아차리아, 최준영, 21세기북스)
                • 국민이 먼저입니다 (한동훈, 메디치미디어)
                • 트라우마 (주디스 루이스 허먼, 최현정, 사람의집)
                •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ADHD의 인지행동치료, 제2판 (Susan Young, Jessica Bramham, 시그마프레스)
                • 소설보다 재미있는 조선왕조사 (이병권, 평단문화사)
                • 워드슬럿: 젠더의 언어학 (어맨다 몬텔, 이민경, arte)
                • 누가 젠더를 두려워하랴 (주디스 버틀러, 윤조원, 문학동네)
                • 정부의 원리 (양재진, 마름모)
                • 개정판 | 젠더 트러블 (주디스 버틀러, 조현준, 문학동네)
                • ADHD와 사이좋게 지내기 (에드워드 M. 할로웰, 김부민, 시그마북스)
                • 개정판|검은 피부, 하얀 가면 (프란츠 파농, 노서경, 문학동네)
                •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하미나, 동아시아)
                • 당선, 합격, 계급 (장강명, 민음사)
                • 타살의 흔적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강신몽, 시공사)
                • 두려움이란 말 따위 (아잠 아흐메드, 정해영, 동아시아)
                • 보이지 않는 여자들 (캐롤라인 크리아도 페레즈, 황가한, 웅진지식하우스)
                • 진보와 빈곤 (헨리 조지, 이종인, 현대지성)
                • 나는 이 빌어먹을 지구를 살려보기로 했다 (해나 리치, 연아람, 부키)
                • 커리어 그리고 가정 (클라우디아 골딘, 김승진, 생각의힘)
                • 개정판 | 전쟁론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김만수, 갈무리)
                •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비비언 고닉, 성원, 오월의봄)
                • 테크노퓨달리즘 (야니스 바루파키스, 노정태, 21세기북스)
                • 헝거 (록산 게이, 노지양, 문학동네)
                • 잡동산이 현대사 (전우용, 돌베개)
                •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교양인)
                • 나의 투쟁 (A. 히틀러, 이명성, 홍신문화사)
                • 계속 가보겠습니다 (임은정, 메디치미디어)
                • 이재명의 9회 말 끝내기 (이재명, 김성회, 왕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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