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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 연애의 맛
      송달리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61)

      내 남편과 언니가 나를 죽였다. 가장 믿었던 두 사람의 배신.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 날, 이나는 다시 눈을 떴다. 3년 전, 자신을 배신했던 하윤성과 결혼식을 치르기 전으로. 이나는 이 판을 뒤집을 수 있는 유일한 남자를 찾아간다. 남편의 동생이자 그가 평생을 질투했던 남자에게로. “하윤제. 나랑 연애할래?” 생애 처음 해 본 도박. 그때만 해도 이나는 이 판을 주도하는 건 자신이라고 여겼다. “난 속궁합부터 보고 사귀자는 주의라서. 어떻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

      • 안달 난 소꿉친구
        운해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5(165)

        퉁, 튕겨져 나온 자지 기둥이 치골을 가격하고 허공에서 묵직하게 꺼떡거렸다. 안녕, 나는 자지라고 해, 인사하면서. “너, 너는 무슨 아래에…. 모, 몽둥이를 달고 있냐?” “몽둥이라니. 지금부터 네 구멍 뚫어 줄 내 자지인데 친하게 지내야지.” 제 자지를 내게 소개하려는 듯, 태건이 내 손을 잡아당겨 흉악한 자지 기둥과 맞닿게 했다. 나는 멘붕 상태로 태건의 좆을 멀거니 내려다보았다. 아, 나 쟤랑 눈 마주친 거 같아. 안 된다, 이건. 안

        소장 600원전권 소장 4,500원

        • 교신
          만지에피루스현대물
          총 3권4.6(87)

          ※ 해당 작품은 배경의 특성상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비윤리적 장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섬. 바로 이정이 나고 자란 땅이다. 이 섬을 지배하게 된 조직폭력배들의 착취 아래, 그 어떤 희망도 바랄 수 없었던 어느 날. 이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남자와 마주친다. 모든 것이 결여된 듯, 완전한 무광(無光)의 눈을 한 남자를. 첫 번째 만남에는 그녀를 놓아주었고, 두 번째 만남에는 그녀의

          소장 3,900원전권 소장 11,700원

          • 분희
            강태형에피루스현대물
            4.6(106)

            천애고아로 자란 하녀 분희는 기린도의 주인님 우치원을 만난다. 빛과 어둠 정도만 인식하는 맹인, 제게 온 편지조차 읽지 못하는 도련님. 고기비늘처럼 반짝이는 은색 눈동자의 아름다운 저승사자. “도련님 눈은 참 아름답습니다.” 흠모의 감정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던 어느 날, 분희는 그의 눈에 띄기 위해 한 가지 묘안을 짜낸다.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우치원에게 접근하는 것. 그 누구도 하녀 따위가 미국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할 테니 완벽

            소장 4,300원

            • 악연
              김유일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1(201)

              “이도한…….” 쟤가 왜 여기에. 이도한의 가족은 한나가 보기엔 완벽했다. 인자한 아저씨와 다정했던 아주머니. 그리고 외동 아들인 이도한은 두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이도한이 종종 권태로워 보이는 것도 제 인생이 너무나도 평화롭고 어떤 것도 성취하지 않아도 손에 쥐어졌기 때문이리라 여겼다. 그런 완벽한 가정을 깨트린 게 한나의 엄마였다. 엄마는 이도한의 아버지와 차마 해서는 안될 짓을 저질렀고 아주머니는 배신감에 치를 떨며 창문 아

              소장 2,200원전권 소장 4,400원

              • 소꿉친구에게 설레도 죄가 되나요
                라봉봉에피루스현대물
                4.5(28)

                -여기에서 당신 따먹고 싶어요. -왜 이렇게 좁아. 다리 더 벌려요. 내 거 안 들어가겠어. 익명 채팅방에서 만난 사람이 몸도 좋고, 아래도 크고, 음란한 말도 곧잘 한다고 쉽게 설레지 말자. 건우의 몸에서 심각한 기시감이 느껴졌다. 최근 그녀가 보고 또 봐서 근육의 모양을 눈에 익힐 정도로 탐닉한 남체는 하나밖에 없었다. 진위를 판단하기도 전에 욕부터 나왔다. 불안으로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그놈이, 남매처럼 함께 자라서 커플이란 오해를

                소장 3,200원

                •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제베나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1(249)

                  완연한 어른의 표상을 한 남자가 아무렇지 않게 이연의 숨결 한 모금, 시선 한 줌을 앗아갔다. 마땅히 받아낼 것을 받아내듯이. 그건 먹이사슬 꼭대기를 차지한 이의 관조이자 여유였다. 여전히 미욱한 자신과 달리 온전한 어른으로 자란 그를 보자 기분이 묘해졌다. 권채환이 재떨이에 담뱃재를 털었다. “오랜만이다, 연아.” 오 년 만에 듣는 애칭은 반갑기보다 등줄기가 섬뜩해졌다. 무릎을 감싸 쥔 손가락 끝이 하얗게 질릴 정도로 힘이 실렸다. “잘 지냈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 떡맛
                    반민초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2(128)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뭐, 좋아해.” 남자의 사근거리는 목소리가 귓가에 나지막이 울렸다. 마치 동굴에 있는 것처럼 낮게 울리는 목소리에 목뒤의 솜털이 쭈뼛 섰다. 데이트하는 연인처럼 다정한 말투에 괜스레 치기가 올랐다. “빚 받으러 왔다면서요.” 앞으로 이 남자와 섹스를 얼마나 해야 될까. 얼마나 해야 빚을 완전히 갚을 수 있을까. 자신을 이렇게 비참하

                    소장 3,800원전권 소장 7,600원

                    • 체벌 교육
                      강유비아모르현대물
                      3.4(16)

                      ※본 작품에는 남주에게 삽입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막는다는 김지석. 그런 그 앞에 청순가련한 꽃미모의 문가은이 나타났다. 그녀의 숨겨진 모습은 꿈에도 모르는 김지석. 자기가 어떤 여성을 건드렸는지도 모른 채 코가 꿰일 팔자다. “손 떼요. 지금부터 당신은 날 만질 수 없어요. 내가 명령할 때 외에는, 손도 대지 말고 눈도 마주치지 마요.”

                      소장 1,100원

                      • 광시증
                        운다만에피루스현대물
                        총 3권3.9(79)

                        * 광시증 :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 빛을 느끼는 현상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 유재희는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서이반이 운영하는 일수 사무실로 위장 취업한다. “누구야?” “무슨…….” “너 나한테 꽂은 새끼 누구냐고.” 하마터면 당신 첫째 형이라고 정체를 말할 뻔했던 재희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답했다. “그런 거 아니에요. 돈 벌고 싶어서…….” 팔 안쪽 여린 살을 주물거리던 손이 올라와 쇄골을 잠자코 쓸었다. “근데 이렇게 좋은 제안을 거절하니

                        소장 2,200원전권 소장 6,600원

                        • 야만의 세계
                          우지혜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1(186)

                          *해당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했던 작품을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한 자가 정의가 되고 이득이 곧 옳은 탐욕의 세계. 각자의 목적에 따라 서로를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그곳, ‘야만의 세계.’ “넌 머리털 한 올까지 내가 샀어.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내게 허락을 받아야지.” 무자비하고 잔혹한 최상위 포식자, 주진헌. “내가 원하는 만큼 있어야지. 이제 네 목줄을 쥔 건 나니까.” 제멋대로에 방탕한 폭군, 주강현. 그리고,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심장에 새긴 여자 (지옥에서온아내, 에피루스)
                        • 탐욕의 밤 (시크, 에피루스)
                        • 절정의 순간 (조아, 에피루스)
                        • 아내가 허락한 외도 (스칼렛 진, 에피루스)
                        • 그의 여자 (무삭제 완전판) (이바우, 에피루스)
                        • 해오라비 난초 (김효수, 도서출판 청어람)
                        • 괴담일까요 (쇼콜라, 노블리아)
                        • 193일째의 연애 (쇼콜라, 노블리아)
                        • 휴가지에서 생긴 일 (쇼콜라, 로맨스쇼퍼)
                        • 메두사 (박온새미로, 인피니티)
                        • 더티 트랩 (제베나, 인피니티)
                        • 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 주세요! (김도희, 동아)
                        • 수하 (이혜위, 동아)
                        • 소용돌이 (향기바람이, 로담)
                        • 사냥꾼 (주현정, 동아)
                        • 나한테 이래도 되는 겁니, 다 (허도윤, 동아)
                        • 쫓기다 보면 (함초롱, 동아)
                        • 화영삼혼기 (칼리엔테, 동아)
                        • 쌍접몽(雙接夢) (홍서혜, 문릿노블)
                        • 꽃잠 사 주시어요 (전미소, 문릿노블)
                        • 도사견의 사정방식 (계바비, 동아)
                        • 목 허리 발끝(외전증보판) (조코피아, 동아)
                        • 나는 괴물을 알고 있다 (당당당당, 동아)
                        • 미안해, 널 사랑해 (반하라, 동아)
                        • 발밑의 황제 (은서예, 문릿노블)
                        • 잡아먹힌 신부님 (백목란, 문릿노블)
                        • 데시벨 (허도윤, 동아)
                        • 늑대의 화원 (은서예, 문릿노블)
                        • 황제의 아기씨 (심약섬, 문릿노블)
                        • 말괄량이 길들이기 (김도담, 동아)
                        • 메리 라운드 (구공일, 동아)
                        • 핑거링 인 베드 (Fingering in bed) (계바비, 동아)
                        • 배덕한 꽃 (광승은, 문릿노블)
                        • 오고 있나요 (완전판) (봉다미, 동아)
                        •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외전 증보판) (봉다미, 동아)
                        • 그래도 너 (봉다미, 동아)
                        • 어게인 웨딩 (봉다미, 동아)
                        • 가나다라의 라 (문청, 동아)
                        • 열애 (블랙라엘, 동아)
                        • 37도, 미열 (서혜은, 동아)
                        • 히든 게임 시즌5 크리티컬 히트 (마뇽, 라떼북)
                        • 사이코패스의 영역 (연초, 라떼북)
                        • 애프터 디 엔드 (당당당당, 라떼북)
                        • 한 번에 두 남자 (godhyu, 라떼북)
                        • 그 남자의 비밀 (연수리, 라떼북)
                        • 초야 (마뇽, 라떼북)
                        • 시집가는 날 (마뇽, 라떼북)
                        • 복수의 늪 (세헤라, 도서출판 선)
                        • [GL] 어쩌다가 빨래방에서 (발레리온, 도서출판 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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