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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대행 서비스
      제타조은세상현대물
      3.5(13)

      결혼식 당일, 신부가 사라졌다! “자네가 차설영이 되어줘야겠네.” 청원푸드 대표의 딸 차설영의 결혼 담당을 맡고 있던 웨딩플래너, 최은서. 사라진 신부 대신 마지못해 결혼식장에 서게 되는데. “간도 크네.” 그녀가 차설영이 아닌 걸 바로 눈치챈 한성그룹의 후계자 강태진. “결혼식을 망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신부 대타를 뛰는 건가?” “이 방법밖에 없었어요.” “좋아, 마음에 들어.” 그녀를 꾸짖기는커녕 오히려 잘했다고 말하는 남자. 도대체

      소장 3,600원

      • 공대 유죄남
        쵸콜뤼조은세상현대물
        총 2권4.0(47)

        강의실을 착각했다가 ‘공대 유죄남’에 대해 듣게 된 해은. 190은 되어 보이는 키에 잘생긴 외모, 친절한 성격까지. 건율은 정말 ‘공대 유죄남’이라는 별명을 갖기에 충분해 보였다. 그런데……. “내가 뭐 감옥생활 하루 이틀 한 것도 아니고 겨우 그거 좀 갇혀있었다고 몸이 안 좋아질 리가 있냐.” 우연히 듣게 된 건율의 통화내용은 해은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 ‘유죄남’이…… 정말 죄를 지은 ‘유죄남’이었다고? 게다가……. “전과자시잖아요.”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500원

        • 진헌녀(進獻女)
          이윤진조은세상역사/시대물
          총 3권4.2(108)

          자헌 고원과 반도의 패자 대후국의 황제, 진헌제 마음속 상처가 광증으로 변하여 속국에 무리한 공녀 차출 요구를 하는 폭군 속국 송서의 진헌녀로 차출되어 대호국으로 온 유여를 만나고 난 후, 더 크고 독한 미치광이로 변해가는데…… 유여 대호국 속국 송서의 태위 유자부의 무남독녀 대호국 진헌녀로 차출되지 않기 위해 모두의 눈을 피해 정혼자와 혼인했던 그 날밤, 결국 진헌녀가 되는 비운의 여인 마음속에 정인을 묻고 대호국으로 간 그녀는 자신에게 미친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당신의 꽃이 되고 싶었다 (외전증보판)
            민희서조은세상현대물
            3.5(40)

            많은 것을 바랐던 것은 아니다. 당신 하나, 그거면 충분했다. 비틀린 사랑의 결말을 알면서도 그를 놓을 수 없었다. “이혼해 주세요.” 이 하찮은 사랑의 패배자는 나였다. 나는 결국 당신의 단 하나의 꽃이 되지 못했다. 마주친다 해도 모른 척하고 지나가리라 마음먹었다. 우리는 악연이었으니까. “앞으로, 어디서 마주치더라도 내 이름 부르지 말아요.” 이제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꽃이 되고 싶지 않았다.

            소장 3,800원

            • 내 남편의 장례식날
              은케이늘솔 북스현대물
              4.0(10)

              5년 동안 같이 산 남편이 죽었다. 정 없이 결혼한 서연은 남편의 장례식 날 울지 않았다. 그런 그녀에게 한 남자가 다가왔다. 첫사랑 준우였다. “네가 어떻게 여길······.” “박서연 남편이 죽었다길래.” “······.” 남편 영정사진 앞에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던 서연은 변호사 배지를 달고 온 그를 보고서 무너져버렸다. *** 그녀의 연약한 손길은 준우의 발끝부터 온몸에 잔 소름을 돋게 했다. 골반 가운데 우뚝 선 그것은 금방이라도

              소장 2,800원

              • 전래 음탕하게 젖은 19색 동화 2편
                서방출 외 2명늘솔 북스역사/시대물
                3.8(45)

                §서방출 – 은혜 갚은 호랑이 #첫사랑 #동정남 #동정녀 #순정남 #수인남주 #의원여주 야심한 밤, 해원은 집 앞에서 서럽게 울고 있는 새끼 호랑이를 도와주었다. 그 일을 계기로 호랑이와 해원은 둘도 없는 동무가 되는데.. 시간이 흘러 위기의 순간에 몰려 있던 해원의 앞에 호랑이 귀와 꼬리를 단 한 사내가 나타나 해원을 구한다. “날 알잖아. 해원. 내 이름을 불러줘.” “……호연….” 그에게 직접 주었던, 그 이름에 환히 웃는 사내는 이전에

                소장 3,000원

                • 전래 음탕하게 젖은 19색 동화
                  서방출 외 2명늘솔 북스역사/시대물
                  4.0(84)

                  §서방출 – 장화, 홍련과 문란한 절륜 사또 유배를 떠나듯 도착한 철산, 그곳에서 사또 여럿을 죽게 했다던 두 귀신을 만났다. “하, 형님만 즐기다니… 저도 나으리를 즐겁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나으리께서 홍련이만 예뻐하니 샘이 나서요.” 근데 이 귀신들…. 꽤나 먹음직하다…? §여춘팔 – 우렁이 총각 “총각이지?” 언년은 수상한 어린총각을 몰아 붙혔다. “뭐가 말입니까?” “일주일 넘게 몰래 밥 차려 놓고 도망간 거!” 언년과 대면한 사내

                  소장 3,300원

                  • 구름에 달이 벗기우듯
                    가화연늘솔 북스역사/시대물
                    4.0(168)

                    혼란한 시국. 살기 위해 아비를 죽인 할아버지를 따라야 했던 왕처럼, 살기 위해 종에게 다리를 벌려야 하는 운명 앞에 내던져진 여령. “차라리 짐승처럼 굴든가. 짐승 짓을 할 거면서 인두겁을 쓴 것처럼 굴면 뭐가 달라진다더냐?” “기어이 제가 마님을 마음대로 벌리고 짐승처럼 박아 넣길 바라시는 거라면 그리 해 드리겠습니다.” 봄바람처럼 굴던 그가, 봄꽃처럼 뺨을 붉히던 그가, 바위처럼 꿈쩍도 하지 않으며, 여령 스스로 다리를 벌리라 애걸했다.

                    소장 2,400원

                    • 애새끼
                      진새벽늘솔 북스현대물
                      4.1(140)

                      “나 누나 좋아해.” 이마에서 비죽 솟은 땀이 굴곡진 관자놀이를 타고 내려가고, 나는 한동안 그 땀방울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었다. 작은 방울은 녀석의 살짝 상기된 볼을 지나, 헛소리를 뱉어낸 입꼬리를 지나, 유도복 사이로 드러난 우직한 목덜미로 똑 떨어져 사라졌다. 아, 사라졌다. 나는 철썩 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입술을 달싹여 대답했다. “어린 놈이 어디서 자꾸 까불어. 너 관장님한테 다 이른다.” 푸르른 여름의 초입에 다다른 어느 날. 별

                      소장 1,800원

                      • 그에게 안기다
                        붉은새늘솔 북스현대물
                        3.9(926)

                        ** <에필로그>가 추가 되었습니다. ** 십 년 사귄 애인에게 무참히 버림받았다. 배려 없는 잔인한 이별에 남은 건 미움밖에 없었다. 내가 아픈 만큼 그도 아프게 하고 싶었다. 그런 그녀에게 한 남자가 다가왔다. “말했듯이 난 거짓말 별로 안 좋아해요.” “네. 알아요.” “남들 앞에서 뻔뻔하게 연기 같은 거 할 자신도 없어요.” “……네.” 이제 제발 저 이야기를 그만 꺼내 주었으면 좋겠건만, 그는 계속해서 그 이야기를 화제에 올리고 있었다

                        소장 4,000원

                        • 금슬지락
                          마뇽시계토끼역사/시대물
                          4.2(488)

                          한성 판윤의 딸, 장윤혜. 혼인 상대가 정해진 날부터 그녀는 눈에서 눈물을 찍어내기 일쑤였다. 그녀의 지아비가 될 정백윤은 한성부 참군이었다. 천애 고아에 벼슬도 좋지 않은 그가 윤혜의 짝이 된 것은 부친끼리 한 약속 때문이었다. 어쩔 수 없이 혼례를 치르고 초야에 든 밤, 윤혜는 밤새도록 신방이 떠나가라 교성을 질렀다. 정백윤, 그가 밤일에 지치지 않는 사내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알콩달콩 신혼이 시작되려는 찰나, 전란이 터졌다. 백윤을 한양에

                          소장 2,300원

                        • 몸 서리 (마뇽, 시계토끼)
                        • 마른 장마 (진소예, 윤송스피넬)
                        • 곡비 (금나루, 도서출판 윤송)
                        • 매를 길들이는 시간 (수레국화꽃말, 도서출판 윤송)
                        • 키스보다 황홀한 (진소예, 윤송스피넬)
                        • 보호해줘, 오빠 (서아랑, 윤송벨리)
                        • 주말의 연인 (심쿵, 더로맨틱)
                        • 액받이 아내 (샤랄릴리유, 블레슈(Blesshuu))
                        • 오빠 친구와 폭설 속에서 (호두알, 블레슈(Blesshuu))
                        • 위장 취업 (마뇽, 블레슈(Blesshuu))
                        • 우아한 세계 (마뇽, 블레슈(Blesshuu))
                        • 사랑도 없이 결혼 (외전증보판) (차홍주, 도서출판 태랑)
                        • 전하의 애완 촉수 (마뇽, 딜(Dill))
                        • 갈증, 참을 수 없는 (쥬시린시, 페퍼민트)
                        • 지하철 그 남자 (다온향, 페퍼민트)
                        • 달의 바다 (홍차사, 마롱)
                        • 연애 감각 (온누리, 마롱)
                        • 다시, 돌아, 봄 (복희씨, 마롱)
                        • 저질러 버렸습니다 (진새벽, 마롱)
                        • 이제, 우리 (도쿄마블, 마롱)
                        • 초야, 뒤바뀐 신랑 (비다, 말레피카)
                        • 우정혼 (다미레, 동슬미디어)
                        • 원 파인 데이 (One Fine Day) (류향, 신영미디어)
                        • 매혹의 밤 (증보판) (무연, 신영미디어)
                        • 이태리의 살바체 Jr (이지영, (주)신영미디어)
                        • 교수님과 단둘이 (백우시, 스칼렛)
                        • 개정판 | 함부로 유혹 (차홍주, 스칼렛)
                        • 개정판 | 어떤 이유 (킴쓰컴퍼니, 다향)
                        • 쪽방에 괴물 아저씨 (김소저, 스칼렛)
                        • 개정판 | 죽취 (정유석, 스칼렛)
                        • 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 (정유석, 스칼렛)
                        • 여름이 없는 오후 (이정숙, 스칼렛)
                        • 개정판 | 너를, 갖고 싶어 (요안나(유아나), 다향)
                        • 사랑하지 않아 (삽화본) (붉은새, 스칼렛)
                        • 이기적인 남자 (서혜은, 예원북스)
                        • 그녀를 가두다 (외전증보판) (정찬연, 루체)
                        • 초대받지 못한 남자 (문희, 루체)
                        • 너에게 반응하다 (문희, 루체)
                        • 그루밍 트리밍 (문희, 루체)
                        • 개정판 | 컨디션 제로 (로즈라인, 돌체)
                        • 겁쟁이 스토커 (유연, 돌체)
                        • 사랑이 닿다 (주니, 신드롬)
                        • 미셔너리 포지션(Missionary Position) (허도윤, 베아트리체)
                        • 떡 하나 주면 잡아먹어도 돼? (사슴묘묘, 베아트리체)
                        • 발칙한 하룻밤 (채정연, 베아트리체)
                        • 트라이 아웃(Try out) (앜녀, 디키)
                        • 메디스트 (Maddest) (앜녀, 마담드디키)
                        • 지배해주세요, 주인님 (이소란, 미스틱레드)
                        • 야수의 발정기 (마뇽, 미스틱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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