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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마
      레테플레이룸현대물
      4.1(7)

      7년 전 휴양지에서의 집단 성폭행 사건. 그 일과 관련된 사람들이 처참하게 살해되기 시작한다.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는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욕망. 그리고 베일에 싸인 그림 속 그녀의 정체는? 로맨스에 호러를 가미한 호러 로맨스! 강남의 유명 나이트 클럽 아폴론 내부엔 뿌연 스모그가 가득했다. 형형 색색의 레이저가 클럽 안을 입체적으로 구획하며, 엑스터시와 술, 음악과 분위기에 취해 제각각 휘청거리는 정육점 고기 같은 육신들을 때렸다. 그 안에서

      소장 1,300원

      • 삿된 것
        마뇽텐북현대물
        4.2(55)

        “삿된 것을 매달고 왔구나.” 산에 올랐다가 길을 잃고 밤새 헤맨 연희. 어두운 것이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무사히 다음날 산에서 내려왔다. 그런데 그때부터 연희의 주위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가축이 죽고 새가 죽는다. 주위에서 변고가 끊어지지 않는다. 마을 무당이 불려왔다. 삿된 것. 마을 무당은 연희가 산에서 삿된 것을 매달고 왔다고 했다. 굿을 하지만 그래도 변하는 건 없다. 결국 도망친 연희는 도시로 올라간다. 도망치듯 도시의 이

        소장 2,500원

        • 얼어붙은 밤의 신부
          윤세종텐북역사/시대물
          3.9(173)

          “네 좆은 이미 섰지 않으냐?” 월령족 순혈 계집의 첫 발정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사내들은 구휴의 집 안마당에 진을 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그녀는 그 어떠한 사내도 아닌, 이 천박한 것을 갖기로 결정했다. “내게 박아 넣어.” 색색, 열 오른 숨결을 내뱉으며 구휴가 선을 올려다보았다. 불거진 그의 바지춤 아래를 움켜쥐었다. “너를 달라고 하지 않으냐? 나를 주겠다고 하지 않으냐? 천것이든 뭐든, 네 각시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으냐?” 서러움

          소장 2,500원

          • 개수작의 말로
            김지애텐북현대물
            4.1(249)

            “계속 자는 척 하려나보네. 일어난 거 다 아는데.” 무슨 상황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는 것은 여전했다. 지금 내가 좆됐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 “부끄러워서 그래?” 이불 바깥에 있는 남자는 능글맞기까지 했다. 저 새끼가 진짜. 대학 후배이자, 부서 신인 사원인 박건지와 잤다. 젠장! 때는 바야흐로 대학시절, 문헌정보학과의 자랑이었던, 박건지. 누구나 눈독을 들였던 남자, 박건지. 그런 건지가 개수작의 귀재인 소담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을

            소장 3,300원

            • 밤마중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1(934)

              어두운 밤, 깊은 산중에서 길을 잃은 난희는 초롱불을 든 사내를 만난다.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시면 반드시 사례를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이 사내뿐이었다. 원해봤자 금은보석이 아니겠는가.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 것으로 사례를 하겠다고 약속하겠습니까?” “네,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때는 사내가 하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히 몰랐다. 그런데, “사례는 몸으로 받겠습니다.” 난희는 이 말의 의미를 알고 있었다. 정혼자가 있

              소장 3,000원

              • 레드라인 (Redline)
                교묘히나인현대물
                3.8(808)

                CIA의 특수 드라이버인 재이. 그녀는 마지막 임무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사샤를 만나고 그에게 끌리게 되는데…. *** “젖가슴 좀 빨았다고 이렇게 착하게 젖는 몸이라니…. 어여뻐라.” 생각지도 못했던 음란한 칭찬에 재이가 고개를 마구 저었다. “아, 아니, 응!” 터질 듯 달아오른 얼굴을 바라보며 사샤가 속삭였다. “그럼 내 배로 자위하면서 젖었습니까?”

                소장 3,200원

                • 마음껏 사용하라고 해서
                  청단비조은세상현대물
                  3.9(7)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성공 궤도에 오른 빅 비젼의 대표 우진. 그는 ‘국제 개발자 혁신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의 K 호텔을 방문한다. 호텔 투숙 첫날, 그는 회사 직원을 통해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 [오늘 제가 보내드린 선물 하나가 도착할 겁니다. 기대하십시오. 마음껏 사용하셔도 됩니다.] [선물? 뭔데 말을 안 해줘?] 밤 11시, 화려하게 포장돼서 ‘늦어서 죄송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도착한다는 의문의 선물. 그날 밤, 우진의 초

                  소장 2,500원

                  개정판 | 한결같은 소유욕
                  윤아진와이엠북스현대물
                  총 2권4.0(190)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찬란했던 나날. 가진 걸 모두 내놓을 수 있을 만큼 사랑했다. 그러나 영원한 건 없었다. 10년 뒤, 우리는 원망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났다. “이런 식의 재회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말이야, 재미있군.” “용건이 뭐예요?” “나를 찾아오지 않은 걸, 내가 먼저 찾아오게 한 걸 각오해야 할 거야.” 그런데도 너에 대한 소유욕은 한결같았다. “여전히 유아경은 날 움직인단 말이야.” -한결같은 소유욕

                  소장 4,000원전권 소장 7,200원(10%)8,000원

                  • 그날 밤
                    서혜은나인현대물
                    3.9(2,353)

                    “이시연 씨.” 시연이 태승을 바라보았다. 그는 알 수 없는 표정이었다. 비참했다. 그가 저런 표정을 짓고 있는 것도, 저런 표정의 그조차도 멋있어 보이는 자신도. 태승이 시연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혼란스러움이 가시지 않는 눈동자가 차츰 안정을 찾았다. 마침내 그가 무거운 입술을 열었다. “…책임, 지겠습니다.” 그의 말끝으로 싸한 침묵이 흘렀다. “…네?” 시연이 한 박자 늦게 되물었다. “제가 이시연 씨를 책임지겠다는 겁니다.” “……

                    소장 2,800원

                    • 천년의 남자
                      미유동로망띠끄현대물
                      5.0(2)

                      천년의 시간 동안 한 여인을 찾아 세 번의 생을 넘어온 남자. 신이 내린 고통을 견디면서 자신의 여인을 찾아 헤맨다. 이번 생은 꼭 그녀가 원하는 대로 평범하게 태어나 평생을 같이 해야만 한다. 우주선이 날아다니고 핸드폰으로 말을 전하는 이 시대에 누가 그의 말을 믿어줄거라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단 한 사람만 그의 말을 믿어줘야 한다. 반드시. 신은 인간이 참을 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누구를 위한 일인가. 나약한 인

                      소장 3,800원

                      • 선배의 장난감
                        권다유로망띠끄현대물
                        2.7(3)

                        선우는 선배 다빈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그녀의 은밀한 사생활을 알게 되었다. 그는 그걸 빌미로 그녀에게 야릇한 제안을 하는데……. “간단해요. 일주일에 한번씩 서다빈 선배는 나랑 즐긴다.” “즐기다니?” “섹스 하자구요. 선배 딜도 크기랑 굵기가 형편 없던데, 내 자지에 비하면 한줌꺼리도 안되더라고요. 그거 쓰는 거 보다 나랑 하는 게 훨씬 재밌을 거예요.” “너 미쳤니 어떻게 그래? 나 남자 경험 없어.” “저도 여자 경험 없어요.” 작은 딜

                        소장 3,500원

                      • 오늘도 널 좋아해 (령후, 후후)
                      • 멜로, 에로, 닥터스 (Melo, Ero, Doctors) (홍윤정, R)
                      • 엇갈림의 미학 (우지혜, R)
                      • 낯선 남자 (정경하, 로맨스토리)
                      • 상냥하게 안아줘 (방은선, R)
                      • 이리와 안겨 (무삭제판) (화연윤희수, 로맨스토리)
                      • 봉봉 오 쇼콜라 (bonbon au chocolat) (단영, 로맨스토리)
                      • 넌 감동이었어 (정경하, 로맨스토리)
                      • 라이벌 매치 (전5월, 에피루스)
                      • 키스보다 야한 (러브니, 동아)
                      • 겨우 열 살 차이 (르소, 라떼북)
                      • 마지막 원나잇의 남자 (진저레몬, 하늘꽃)
                      • 포토박스 (호리이, 마녀주식회사)
                      • 중심의 미학 (이내리, 나인)
                      • 신데렐랑郞 (허도윤, 튜베로사)
                      • 늑대의 요람 (유재희, 이지콘텐츠)
                      • 스폰, 거부할 수 없는 (김소한, 이지콘텐츠)
                      • 초콜릿 가시 (이파람, 나인)
                      • 마녀, 결국, 사랑하다 (차이영, 뮤즈앤북스)
                      • 나쁜 남자의 집요한 연애 (고성후, 텐북)
                      • 내가 좋아하는 ㄷㅎㅆ (고성후, 텐북)
                      • 저승 신부 (마뇽, 텐북)
                      • 패륜시절 (마뇽, 텐북)
                      • 순장 (마뇽, 텐북)
                      • 결코 가볍지 않은 원나잇 (착한마녀, 스토리야)
                      • 이토록 황홀한 (교묘히, 나인)
                      • 프란지파니 (페일핑크, 에이블)
                      • 야차의 신부 (홍예솔, 폴라리스)
                      • 더없이 야릇한 (리밀, 나인)
                      • 이별 후기 (이소설, 도서출판 윤송)
                      • 너에게 빠지다 (김세연, 도서출판 윤송)
                      • 한량 길들이기 (수레국화꽃말, 페퍼민트)
                      • 녹아든 사이 (연우, 마롱)
                      • 수작질 (리밀, 말레피카)
                      • 매듭 (고원희, 마롱)
                      • 통通통通통通 (고은영, 마롱)
                      • 황제의 첫사랑 (고원희, 녹스)
                      • 도화역란 (no one, 신영미디어)
                      • 짐승의 인형 (서미선, 신영미디어)
                      • 개정판 | 악연 (서미선, 신영미디어)
                      • 개정판 | 쓰고 달아서 (이윤정(탠저린), 킴쓰컴퍼니, 다향)
                      • 후궁 간택 (은연연, 티라미수)
                      • 선의는 없다 (쏘삭쏘삭, 와이엠북스)
                      • 법정에서 만나요, 스윗하트! (피오렌티, 와이엠북스)
                      • 결혼적령기 (외전포함) (령후, 와이엠북스)
                      • 사장님 이 짐승! (바나, 르네)
                      •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에 (재경, 힐미디어)
                      • 교수님의 사생활 (외전증보판) (청기, 도서출판 쉼표)
                      • 당신이라는 감옥 (1그램, 레이시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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