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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너야
      윤미 (시골여자)동아현대물
      3.0(8)

      “내일이면 잊어 줄 거잖아요.” 자신이 사랑한 남자가 언니와 결혼을 한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충격 속에 우연히 만난 남자와 보낸 치명적인 하룻밤. 다시는 얽힐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운명은 하늬를 내버려 두지 않았다. “거짓말쟁이 아가씨 같으니.” 오래된 기억으로 지켜보기 시작했다. 아픈 사랑을 하는 그녀가 안쓰러웠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함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강석은 그녀를 놓아줄 수가 없게

      소장 3,800원

      • 아이러니
        최명렬동아현대물
        4.0(487)

        단 한 번의 일탈. “당신. 나와 오늘 사고 쳐요.” 그 일탈에 휘말린 남자. “오늘 당신 상대는 나야. 다른 남자는 안 돼.”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인연은 그녀가 결코 원하지 않았던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었다. “아무래도 돌려받아야겠어.” “……뭘요?” “기다림의 대가.” 외면하려 눈을 감는 순간 다시 네가 그리워진다. “늦지 않는 게 좋아. 난 기다림에 익숙하지 않거든.”

        소장 3,900원

        • 공개연애
          하이로담현대물
          3.3(3)

          철옹성같이 단단하지만 연애에서만큼은 어수룩한 여자 강민경. 화보 속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미남 배우 이강원. 삼십 대 이혼한 여 변호사와 스타 연예인과의 아슬아슬한 밀당 로맨스. 공개 연애 후, 과연 그들 연애의 끝은……? 여자 나이 서른둘. 이쯤 되는 여자라면 당연히 평생 함께할 배우자와의 결혼을 생각할 나이였지, 연예인 뒤꽁무니를 쫓아다닐 나이는 분명 아니란 걸 그녀도 알았다. “나는 그냥 배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가요? 강민경 씨에게…

          소장 3,800원

          • 다시, 그대와
            민제현동아현대물
            3.7(11)

            “난 돈을 잃는 것을 손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타이밍을 놓치면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지.” 대학 시절 엇갈린 인연을 우연히 다시 만난 그, 이수혁. 그녀와 엇갈리지 않기 위해 그는 손을 내밀었다. 그녀를 잡을 타이밍을 이번에는 놓치지 않으려는 그. “나랑 다시 시작하고 같이 사랑하자.” 파혼의 상처로 인해 움츠러드는 그녀, 황태경. 그 동안 저도 몰랐던 자신의 상처를 녹여 준 그에게 위로를 받았다. 그래서 그에게 다가서기로 마음먹었다. 엇갈림의

            소장 3,800원

            • 장미의 연인
              kk 외 1명로즈현대물
              3.7(103)

              셰이크피어 왕국. 캐플릿은 몬테규라면 무덤에서도 뛰쳐나왔고, 몬테규는 캐플릿이라면 자다가도 칼을 갈았다. ‘한여름 밤의 모임’이 열리는 날, 캐플릿의 딸과 몬테규의 아들이 만났다. “정말, 멈추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나도, 그래요. 하지만…….” “…….” “오늘은 한여름 밤의 꿈같은…… 모임인걸요.” 로미너드 몬테규. 그를 탐한 것은 오빠들과 아버지를 화나게 할 수 있다는, 순전히 악의적인 이유에서였다. 그가 천천히 그녀의 몸 깊숙이 제

              소장 3,000원

              • 그 밤의 유혹
                황희수동아현대물
                3.1(20)

                - 곤히 자서 먼저 간다. 즐거웠다 - 떨리던 첫사랑과의 하룻밤 추억은 악필로 쓴 쪽지와 함께 쓰디쓴 악몽으로 바뀌어버렸다. 그리고 7년 후에 열린 반갑지 않은 재회.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네. 반갑다.” 더 이상 엮이길 원하지 않는 그녀와 다시는 그녀를 놓지 않기를 원하는 그. “네 인생 최악의 경험은 뭔데?” “너. 할 수 있다면 두 번 다시 기억나지 않게 꽁꽁 싸매두고 싶어.” 사랑의 줄다리기가 시작되었다!

                소장 3,800원

                • 섹스어필
                  은밀동아현대물
                  3.5(257)

                  거대규모의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세계적인 갑부이자,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매력을 가진 남자, 스티븐 E. 해밀턴. 그에게서 날아온 은밀한 제안. “휴먼사의 2배. 뭐 특별 보너스도 가끔 줄 수 있어.” 가족이라는 늪에 빠져 있던 수연은 결국 위험한 유희의 공범자가 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이 남자, 유희인 줄 알았는데 사랑이란다. 누군가를 담을 가슴 따위는 남아 있지 않다던 그가, 사랑이란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차수연. 지금부터 넌 내

                  소장 3,800원

                  물 위에 뜬 달
                  김미정 (현재라는선물)동아역사/시대물
                  총 2권3.4(17)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 여겼던 위한국의 장군, 류선. 연제국의 공주 진초류를 처음 본 순간 운명을 느꼈고 놓치고 싶지 않았다. “추적대 보내. 그리고 생포해, 반드시.” 망국의 공주인 그녀가 몸을 피한 곳은 범의 입속. 하여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려 했다. 그가 적이라는 이유로 두근거리는 심장을 외면하려 했다. “멀리하려 했습니다. 운명 따위 외면하려 했습니다. 이제는 순순히 응할 생각입니다. 거스르지 않고 물 흐르는 대로.” 다가가지 못

                  소장 3,80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개 같은 너
                  차종혜동아현대물
                  총 2권3.9(507)

                  10년간의 짝사랑 끝에 지옥을 만난 남자 이태준. 1년 전 한순간의 실수로 수렁에 빠진 여자 윤지수. “너 방금…… 뭐라고 한 거야?” “못 들었어? 고소. 너 사기죄로 고소한다고.” 지수는 혼비백산이 되어 태준을 쳐다보았다. 이미 끝난 줄 알았는데, 벗어난 줄 알았는데, 그대로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시작도 하지 않았다. 지난 1년간 꾹꾹 묵혀 두었을 태준의 복수심이 이제야 때늦은 시작을 알리며 꿈틀꿈틀 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소장 3,80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 위태로운 일주일
                    링고동아현대물
                    2.7(6)

                    외로움에 지쳐 있는 최윤슬. 그녀에게 다가온 뻔뻔한 유혹. 그녀의 입이 벌어졌고 눈동자가 촉촉하게 젖어들었다. 태욱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그는 고개를 모로 눕혀 탐색하는 듯하다가 갑작스레 입술을 부딪쳐 왔다. “아!” “열쇠, 내가 가지고 있어. 문 열어 줄까?” 입술이 떨어지자, 태욱이 놀리듯이 물었다. “여긴 제 집인걸요.” “열쇠 가진 사람이 주인이지.” 숨 참는 것보다, 사우나보다 훨씬 더 견디기 힘든 남자 지태욱. 그와 함께하는 일주

                    소장 3,800원

                    • 너 없이는
                      이정희(워노)로담현대물
                      3.7(471)

                      “그만 떠나야 할 것 같아요.” 그녀에게 붙잡을 건 그 남자 하나뿐이었다. 끝이 보이는 관계에 지쳐가는 여자, 안수린. “날 떠나려 했어. 그렇게 쉽게.” 어차피 이뤄질 수 없는 사이였다. 그럼에도 그녀를 놓을 수 없는 남자, 강명후. 일단 네 다리부터 분질러 곁에 붙여 놔야 하겠지? 넌 오롯이 내 것이니까. 아무도 넘볼 수 없는 내가 가진 완전한 내 것이니까. 어린 나이에 부모님은 사고로 돌아가시고 더구나 사채 빚까지 있어 고급 룸싸롱으로 팔

                      소장 3,800원

                    • 달을 쏘다 (문수정, 로담)
                    • 밤을 지배하는 남자 (아시노, 류시하, 로즈)
                    • 항아리에 빠진 남자 (문청, 동아)
                    • 사랑, 벗어날 수 없는 (이정희(워노), 로담)
                    • 도담도담 (브루니, 동아)
                    • 붉은 사슬 (문순, 로담)
                    • 인연 (김호정(하얀카라), 동아)
                    • 다정의 소망 (령후, 동아)
                    •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령후, 동아)
                    • 거짓말 (령후, 동아)
                    • 개정판 | 옆집에 구신이 산다 (정애녹, 동아)
                    • 사랑할 때 필요한 단 한 가지 (강애진, 동아)
                    • 위대한 부활 (서향, 동아)
                    • 서른, 빛나는 열애 (서향, 동아)
                    • 새빨간 열망 (서향, 동아)
                    • 붉은 비 (서향, 동아)
                    • 황홀한 재회 (서휘라, 동아)
                    • S메이트 (서휘라, 동아)
                    • 후배의 키스를 피하는 방법 (박수정, 동아)
                    • 개정판 | 두 얼굴의 왕자님 (박수정, 동아)
                    • 서툴러도 괜찮아 (지율, 동아)
                    • 웨딩사진 (이정희(워노), 동아)
                    • 1207호의 사정 (김애정, 동아)
                    • 상사가 사랑하는 법 (류시하, 동아)
                    • 타락천사 (김원경(WR), 동아)
                    • 찰떡궁합 (김원경(WR), 동아)
                    • 동화관 야담 (김원경(WR), 동아)
                    • 저놈은 무슨 괴물이냐? (도규, 동아)
                    • 외도의 흔적 (채의정, 동아)
                    • 연애할까요? (향기바람이, 로담)
                    • 까칠한 연인 (이나미, 동아)
                    • 문순 명작 로맨스 세트 (문순, 동아)
                    • 레인 (진주원, 동아)
                    • 퍼플로즈 (문순, 동아)
                    • 애증의 얼굴 (문순, 동아)
                    • 사랑, 전쟁 같은 (문순, 동아)
                    • 마이레이디는 싸가지 (문순, 동아)
                    • 러브액트 (문순, 동아)
                    • 덫 (문순, 동아)
                    • 개정판 | 그 후 108일 (문순, 동아)
                    • 상사의 은밀한 초대장 (류시하, 동아)
                    • 블랙로즈 (문순, 동아)
                    • 하나 또는 둘 (이정희(워노), 동아)
                    • 심장의 주인 (유희, 동아)
                    • 이상형 백문백답 (연(蓮), 로담)
                    • 그녀의 아찔한 크리스마스 (박수정, 동아)
                    • 초야 (홍란, 로담)
                    • 주은숙 명작 로맨스 세트(전3권) (주은숙, 동아)
                    • 오철살대행 도이린 (주은숙,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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