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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련님과 하녀
      김쯧텐북역사/시대물
      3.9(227)

      아픈 어머니를 대신하여 최 대감님 댁에서 일을 하게 된 연.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하고 심성 고우시기로 유명하다는 훤이 도련님은 그러나 어쩐 일인지 연에게만 유독 냉정하다. 그러던 어느 날. “아…… 연이야…….” 늘 차갑기만 하던 도련님이 제 이름을 부르며 앓는 소리에 연은 깜짝 놀라 방문을 열어보게 되고. 잔뜩 부푼 성기를 한 손에 쥐고 쓰다듬으며 낮은 신음을 흘리고 있는 도련님의 모습을 맞닥트리는데. “나는 너만 보면 몸이 어제와 같이 된다.

      소장 1,500원

      • 애인 대행
        빨간망토텐북현대물
        3.9(549)

        “그 선배, 파혼당했대.” “대박.” 다들 놀란 눈을 하며 격한 반응을 보이는 사이, 지아는 가슴이 뛰고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기 시작했다. 파혼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식은땀이 흘렀다.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 결혼을 약속한 남자의 파혼선언. 결혼한다고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녔는데 이대로 파혼을 하면 10년 동안은 안줏거리로 잘근잘근 씹힐 지경이었다. ‘어떤 타입을 찾으세요?’ ‘그냥 돈 많아 보이는 남자요. 얼굴은 상관없어요.’ 친구들에게

        소장 3,200원

        • 나랑해 누나
          김달달텐북현대물
          총 2권4.0(354)

          10년이나 만난 남자친구라는 놈은 다른 여자랑 바람을 피웠다. “누나도 다른 남자 만나 봐. 억울하지도 않아?” “그 새낀 벌써 딴 여자 만나고 있을걸.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야?” 그래, 나라고 못할 건 없었다. 그 순간, “누나, 나는 어때?” “응?” 생각지도 못한 제안이었다. 처음 보는 남자와 이래도 되는 걸까? 했지만 이미 한없이 약해져있는 마음을 헤집고 들어오는 그를 거부할 수 없었다. “흐…, 흣. 아….” “힘 빼…. 좋잖아. 더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귀접
            애플망고텐북현대물
            4.0(336)

            지금까지 이런 로맨스는 없었다. 쏟아지는 로맨스소설에 지친 당신에게 바치는 신박한로맨스. 총각귀신의 음기를 남김없이 쪽쪽 빨아먹는 듣도 보도 못한 거머리로맨스. 허우대 좋고 말 잘 듣는 조신한 귀신과 한 몸이 되어 즐기는 혼아일체로맨스.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의 밤에 퇴근을 하는, 야근이 일상인 직장인 연히. 직장 스트레스와 욕구불만으로 고달픈 삶의 어느 날, 가위 눌림으로 연히를 괴롭히는 귀신을 보고 기겁을 한다. 그런데 이 귀신, 생각보다 쓸

            소장 3,000원

            • 녹여줄게요
              녹슨텐북현대물
              4.0(56)

              “오랜만이에요, 누나.” 이 세상에서 제일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지금 앞에 나타난 남자라고 말을 했을 것이다. “잘 지냈어요?” 술에 취해 환영이 보이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앞에 있는 것은 정말 실존하는 류지훈이었다. “…네가 어떻게 여기에 있어.” “사랑하는 애인이 7년 만에 나타났는데 너무하네.” 그를 뭐라고 불러야할까. 한때 열렬히 사랑했으나 그녀를 버리고 간 배신자? 동생의 친구? 그것도 아니면 채권자? “조건이

              소장 2,700원

              • 첫눈, 그날의 우리
                수예텐북현대물
                총 2권4.4(70)

                서울의 생활에 지쳐 내려온 시골집.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이 어색하고, 겨울의 쌀쌀한 바람에 더 외로움을 느끼던 그때, 집으로 우편물을 전하러 온 배달부가 연수의 마음을 콕콕 찌른다. “저 보러 온 거 아니에요?” 뻔뻔한 건지 혹은 넉살이 좋은 건지, “지나가는 길에 들렀어요. 그냥 작가님 보고 싶어서.” 보고 싶다는 말을 아무렇게나 던지는 이 남자. “작가님이 이렇게 손이 차면 어떡해요. 손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 한겨울의 기운이 온기를 앗

                소장 400원전권 소장 3,600원

                • 아랑아 아랑아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0(337)

                  뭔가가 사타구니를 살금살금 간질이는 느낌에 벌레라도 들어왔나 싶었다. 제가 덮고 누운 이불이 꿈틀거리는 것을 가만히 바라보던 신무가 조용히 손을 뻗어 이불을 휙 벗겨냈다. “지금, 뭐 하는 것이냐?” 신무의 다리 사이에 엎드리고 있던 처녀가 신무와 눈이 마주치자 맑게 웃었다. 신무의 바지는 허벅지까지 내려가 있었고 그 덕분에 하체가 전부 노출되어 있었다. “그렇게 해도 서지 않는다고 내가 몇 번이나 말하지 않았더냐.” “신무님의 양물을 세울 수

                  소장 1,800원

                  • [GL] 청솔
                    쿄쿄캬각하랑역사/시대물
                    4.5(16)

                    일제강점기, 그 칠흑같이 어둡던 때. 세계 2위의 현상금의 암살자이자 독립군인 민설지. 그여성독립군을 양성해내는 '청솔'에서 그녀는 무장독립군을 길러낸다. 그러던 중 그녀의 제자로 들어온 류옥. 그녀는 민의 죽어있는 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호시탐탐 그녀와 부딪친다. 그러던 중 실습이라는 명목하에 임무에 나서게 되고, 임무 도중 설지는 옥을 감싸다 폭탄에 큰 부상을 입게 되는데...

                    소장 2,500원

                    • 유디트 게임(Judith’s Game)
                      수건오렌지트랙현대물
                      총 3권2.0(1)

                      세아는 자신에게 BDSM 성향이 있다면 가학적인 쪽일 거라고 확신했었다. 가증스럽게도 그녀와 남매인 척하는 민준서를 밟고, 때리며 플레이 비슷한 것을 할 때마다 기이한 쾌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서휘를 만난 순간부터, 모든 게 혼란스러워졌다. -긴장하네. 세아 씨, 내가 무서워? 불편하면, 나 이대로 나갈까? 신서휘를 유혹해서 복수하는 것만이 일생의 목표였는데, 이 이율배반적인 욕망들은 뭘까? 나는 남자를 짓밟고 싶은 걸까, 남자에게 짓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계절 연인
                        경주로즈벨벳현대물
                        4.2(40)

                        치매 환자인 할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시골로 내려오게 된 대학생 나은, 그곳에서 신비로운 남자 승준을 만난다. 나은은 무심하면서도 외로워 보이는 승준에게 점점 끌리기 시작하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는데. “내가 조금만 더 괜찮은 사람이었다면 좋았을 걸 그랬네. 아니, 적어도 평범한 사람이었더라도.” 그러던 중 승준이 말없이 떠나 버리며 그들의 여름도 끝이 난다. 5년 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승준을 마주한 나은. 심지어 그가 대한민국 굴지의

                        소장 3,800원

                        • 원혼의 강을 건너
                          차미르로즈벨벳19+
                          4.2(192)

                          수천 년 동안 원귀의 절규와 저주 속에 감정이 마모된 채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던 원귀왕. 그녀의 앞에 나타난 퇴마사 기무령은 원귀를 퇴치하기 위해 수없이 원귀왕과 대립한다. 어느 날 기무령은 원귀왕에게 이상한 내기를 제안하고, 승자와 패자밖에 없던 관계가 급변하는데. *** “자네는 수많은 소원 중, 왜 하필 나와의 동침을 원하는 것인가? 인간이 귀왕의 몸을 탐한다는 건 듣도 보도 못한 일이네. 산짐승과 교미를 해도 이보단 이해가 갈 걸세.”

                          소장 3,800원

                        • 격정멜로 (낙타나무화관, 로즈벨벳)
                        • 무당벌레의 방 (트루아이, 로즈벨벳)
                        • 빨간 망토 (키아르네, 로즈벨벳)
                        • 쾌락은 분홍빛으로 (서희수, 로즈벨벳)
                        • 다정한 집착 (백하, 로즈벨벳)
                        • 그대 안에 묻다 (서희수, 로즈벨벳)
                        • 물어 (시크, 나인)
                        • 피치 크러쉬 (로즈앤데이지, 레드베릴)
                        • 깝 (임단젤, 래이니북스)
                        • 모르는 남편 (삽화본) (얌미, 래이니북스)
                        • 품격 없는 연애 (차오름(죠니), 래이니북스)
                        • 순결의 이면 (리나리아L, 래이니북스)
                        • 의도된 결혼 (오사라, 래이니북스)
                        • 불순한 사내관계 (Yulia, 래이니북스)
                        • 닿지 못한 사이 (차오름(죠니), 래이니북스)
                        • 연애의 완성 (차오름(죠니), 래이니북스)
                        • 파계 (마뇽, 에이블)
                        • 은밀한 바다, 깊이 (자색련, 라렌느)
                        • 계약 좀 합시다 (김휘빈, 폴라리스)
                        • 나의 완벽한 연인 (백하, 나인)
                        • 달콤한 협박 (ill, 희우)
                        • 조폭을 주웠습니다 (유몽환, 희우)
                        • 조폭의 순정은 여름이었다 (유몽환, 희우)
                        • 옳지, 잘했어, 먹어 (룬휘영, 크레센도)
                        • 관능의 조건 (진소예, 크레센도)
                        • [GL] 킬 디스 러브 (알마, 위즈덤하우스)
                        • [GL] 사랑을 믿어요 (JJ, 비화)
                        • 불운한 사라 (우유양, 나인)
                        • 춘몽, 앨리스 (우유양, 나인)
                        • 먹이를 주지 마세요 (솔땀, 나인)
                        • 타이 잇 업 (퍼센티지, 글로우)
                        • 그 남자의 완벽한 아내 (라벤더블루, SOME)
                        • 타이밍 (무연, 나인)
                        • 욕망 유전자 계약 (제타, 조은세상)
                        • 파화(破花) (이윤진, 조은세상)
                        • 겨울 바다에는 연희가 살고 있다 (모카의습도, 조은세상)
                        • 잘생긴 알바 오빠 (라먹, 노블리)
                        • 두 거울 (단설(旦雪), 조은세상)
                        • 망국의 꽃 (이윤진, 조은세상)
                        • 끝 집 여자 (백안나, 조은세상)
                        • 가질 수 없다면, 죽어! (예파란, 조은세상)
                        • 잔도(棧道) (이윤진, 조은세상)
                        • 향기 (몬루, 조은세상)
                        • 시궁창도 볕에 그을릴 수 있을까 (한이렌, 조은세상)
                        • 오직, 춘풍이 (장윤랑, 조은세상)
                        • 정욕 (제타, 조은세상)
                        • 윈터데블 (예파란, 조은세상)
                        • 열정 말고 사랑 (이윤진, 조은세상)
                        • 암스테르담 (닉블랑, 조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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