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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구멍
      만지작일랑현대물
      4.4(43)

      ※이 소설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서로 통성명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 말에 고개를 든 세라가 페니스로 향하던 손을 후딱 말아 쥐고서 그와 눈을 맞췄다. 그러자 남자는 나긋하게 웃으며 설명을 보탰다. “뭔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이름도 모른 채 섹스하는 건 좀 이상해서.” 일리 있는 말에 세라가 “아.” 하고 깨달음의 소리를 냈다. 불과 한 시간 전. 석 달 동안 머릿속으

      소장 1,000원

      • 불건전한 우연에 의한 연애
        아직비이지콘텐츠현대물
        3.6(16)

        [몸을 섞고 나니까 자연스럽게 마음도 가게 되더라.] 7년 만난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이별을 통보했다. 그것도 적반하장으로 미래를 탓하며. ‘얼마나 좋으면 7년간의 정도 잊는 건지 확인해 봐야겠어.’ 상처받은 나머지 하룻밤을 위해 돈 주고 남자를 불러들인 건 홧김에 저지른 일이었다. <손, 발, 키 외에도 모든 것이 큰 훈남 마사지사가 당신의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 드립니다.> 과대광고라 할 수 없을 만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

        소장 3,600원

        • 독점적 소유욕
          트래블러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2(77)

          백화점 명품 매장 직원인 혜나는 급하게 큰돈이 필요해 클럽 바텐더로 투 잡을 뛰던 중, 직장 상사 윤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것도 하필 진상 손님의 무릎에 강제로 앉혀졌을 때였다. 남자에게 몸까지 팔아 가며 돈이 필요한 여자라고 오해한 윤은 혜나의 자존심을 짓밟는데. “얼마면 잘 수 있냐고. 하룻밤으로 계산하나?” “얼마 주실 수 있는데요?” “2천이든 3천이든 상관없으니까, 원하는 만큼 불러. 대신, 계약 기간 동안 나 외에 다른 남자는 안 돼

          소장 600원전권 소장 9,200원

          • 아내 사정
            랑새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36)

            “우서영 씨, 남자 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었나?” “갑자기 무슨 소릴 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리긴. 청혼하는 거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상대의 약한 부분을 아무렇지 않게 건드리는 남자, 차무건. “결혼하면 좋아하는 것, 실컷 하게 해 줄게요.” “전무님…….” “너 나 좋아하잖아.” 그의 곁에 있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여자, 우서영. 두 사람의 계약 결혼은 문제없이 지속되는 듯했다. 서영에게 변화가 찾아오기 전까지. *

            소장 2,600원전권 소장 7,800원

            • 미완성의 영역
              디키탈리스튜베로사현대물
              4.3(802)

              이제는 빚밖에 남지 않은 전직 육상 선수, 김도나 여기보다 더한 밑바닥은 없다 생각하며, 심부름센터 과장으로 지낸 지도 어언 3년. 돈만 벌기에도 급급한 인생에서 어느 날 취향을 저격하는 한 남자가 나타났다. 까만 눈동자에 오뚝한 콧날, 창백한 피부,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가진 훌륭한 남자. “주영원.” 하지만 자신을 주영원이라 소개한 남자는 말이 어눌하고 행동이 어색하다. 마치 하나하나 다 알려 줘야 하는 사람처럼.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뭔 생

              소장 5,500원

              • 비익연리
                진소유일랑역사/시대물
                0(0)

                *이 작품은 <호환>의 연작으로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후궁과 왕의 호위 사이 불순한 정으로 태어난 존재, 은리연. 모두 즉결 처형당한 부모와 달리, 리연은 허울뿐인 옹주로서 살아 있다. 제 눈앞에 놓인 길은 왕의 후궁이 되는 것뿐. “누님, 하……, 누님…….” 그러던 어느 날, 몰래 연모하던 세자 은유가 제게 찾아온다. 짙은 양기를 걷잡을 수 없어 보이는 그는 중독된 상태였다. “대체 뭘 먹은 거니. 누가 너한테 이렇게 못된 것을 준 거야.”

                소장 1,000원

                • 잃어버린 밤
                  성은(S.S)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3.9(19)

                  “위로해…… 드릴까요?” 본능과 감정에 솔직했던 그 밤 이후. “회장님 귀에 들어갈 거예요.” “언젠간 알게 되실 일이야.” 한 줌의 재가 되리란 걸 알면서도 서로를 사랑했으나. “사고 날 때 엄 주임도 있었다면서요.” 그가 기억을 잃어버렸다. 당신에게 우리의 아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소장 300원전권 소장 8,300원

                  • 감히 도망치다
                    로즈페이퍼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32)

                    <넌 내 여자니까, 네 배 속의 그 아이도 내 아이야.> 정확히 두 줄의 빨간 선이었다. 임신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회사 상사이자 곧 의붓오빠가 될 지서훤. “넌 내 동생이 될 수 없어.” “하지만 우리 이래선 안 되는…….” 순간 서훤의 눈에 진한 소유욕이 번졌다. “넌 영원히 내 여자니까.” 규영은 그에게 벗어나려 발버둥 쳤지만, 단단한 남자의 팔에 결박되어 그럴 수가 없었다. “그만하자 이런 헛소리 할 생각 하지 말고.” 시작할 때부터

                    소장 2,900원전권 소장 8,700원

                    • 거칠게 해 주세요
                      진순진일랑현대물
                      3.7(35)

                      “취향은 어때요?” “음, 글쎄요. 태민 씨는요?” “하면서 맞아 본 적 있어요? 아니면 때려 본 적은?” 바람을 피운 제 정혼자가 자신을 찾아오기 하루 전. 서아는 마지막 자유라는 생각에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내 취향이 조금 특별한데.” 그의 미소를 보는 순간, 도미넌트 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제 취향을 알게 된 이후, 처음으로 느껴 본 강렬한 이끌림이었다. * “아무리 소리 질러도 당신을 도와줄 사람은 여기 없습니다.” 근엄한

                      소장 1,000원

                      • 다정한 함정
                        허도윤이지콘텐츠현대물
                        4.2(289)

                        손현이는 폴짝폴짝 뛰고 싶었다. 경찰청 신설 부서 ‘드론 버스터즈’에 변호사 최지성이 파견 온단다. ‘내 첫사랑이 나한테 온대.’ 경찰대 강연에서 그를 처음 만난 순간 손현이는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저 가슴앓이에 불과했던 첫사랑이 제 발로 찾아오다니. 이게 웬 떡이란 말인지. 이게 무슨 횡재란 말인지. 한 마디로 대박이었다. 그래서, 저지르기로 했다. “변호사님. 저 내일 한강 건넙니다.” -……. “갈 일이 생겼습니다.” -만나서 커

                        소장 3,600원

                        • 절교
                          키핑일랑현대물
                          3.3(3)

                          “기다리는 거 지쳤어. 이제 내 맘대로 할 거야.” 십년지기의 단단한 품에 안겼던 그날 밤, 우리는 절교했다. 이후 그는 고삐 풀린 망아지, 아니 강아지였다. * “나 도저히 안 되겠어.” 재훈은 울상이 된 서주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우리, 이제 이틀에 한 번만 해.” 그러고 보니 최근 서주를 제때 재운 적이 없었다. 티브이를 보고 있는 서주의 뒤통수를 보면 그대로 뒤에서 안고 싶고 씻고 나온 서주를 보면 그대로 침대에 눕혀 박고 싶었다

                          소장 1,000원

                        • 호환 (진소유, 일랑)
                        • 원나잇, 한 번 더 (영롱하, 일랑)
                        • 귀왕의 비 (진이원, 일랑)
                        • 너에게 바치다 (유정연, 이지콘텐츠)
                        • 그들만의 파라다이스 (한새희, 이지콘텐츠)
                        • 애착 비서 (진숙, 이지콘텐츠)
                        • 갑의 방식 (유송주, 이지콘텐츠)
                        • 석류알 신부 (밀밭, 튜베로사)
                        • 미치게 원하는 (새벽향기, 이지콘텐츠)
                        • 클라이언트 (은호, 이지콘텐츠)
                        • 친구가 너무 커서 (박죠죠, 튜베로사)
                        • 미칠 때까지 (유라떼, 이지콘텐츠)
                        • 딜, 노 딜(Deal, No deal) (홍세라, 튜베로사)
                        • 내게 해로운 남자 (진작, 이지콘텐츠)
                        • 계획된 아내 (아슈크림, 이지콘텐츠)
                        • 당신이 필요한 이유 (백합월, 이지콘텐츠)
                        • 밀어내고 도망쳐도 (엘루비오, 이지콘텐츠)
                        • 살아보고서 (허도윤, 이지콘텐츠)
                        • 노비와 나 (마뇽, 이지콘텐츠)
                        • 불온한 하룻밤 (셔틀, 이지콘텐츠)
                        • 열애설의 탄생 (강가을, 이지콘텐츠)
                        • 밤 계약 (너나클, 이지콘텐츠)
                        • 나부터 감당해 (여안, 이지콘텐츠)
                        • 적셔 줄게 (몽월화, 이지콘텐츠)
                        • 미략혼(美略婚) (홍서혜, 튜베로사)
                        • 관계의 방향 (예하본, 이지콘텐츠)
                        • 베드 사인 (유재희, 튜베로사)
                        • 결혼 시효 (윤해이, 이지콘텐츠)
                        • 연애 임박 (김소한, 이지콘텐츠)
                        • 옆집 사는 나쁜 상사 (윤로즈, 이지콘텐츠)
                        • 후회할 자격조차 (온서, 이지콘텐츠)
                        • 고작 키스 한 번에 (다온향, 이지콘텐츠)
                        • 어쩌면, 특별한 (유송주, 튜베로사)
                        • 너를 위한 거짓말 (유정연, 이지콘텐츠)
                        • 넌 뜨겁고 차가워서 (리나리아L, 이지콘텐츠)
                        • 천국과 지옥 사이 (고슬밥, 이지콘텐츠)
                        • 지독하게, 너 (루시아, 이지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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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현듯, 이혼 (채랑비, 이지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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