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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느낄 때
      마텔그래출판현대물
      3.5(16)

      서윤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오빠가 진 빚 때문에 볼모로 잡혀 클럽 주방에서 일하게 된다. 매일매일 살얼음판을 걷던 서윤은 계략에 의해 클럽 무대 위에서 낯선 이의 손길에 팔아 넘겨질 위기에 처한다. 바로 그때 옛 연인인 석도준, 그가 나타난다. 조폭과 중견기업 딸의 계약 결혼으로 이루어진 도준의 집안은 반쯤은 조폭이고 반쯤은 기업이었다. 도준의 아버지는 도준을 자기 가풍대로 키우고 싶어 했고, 서윤은 조폭에게 사기를 당해 모든 것을 잃고만

      소장 3,500원

      • 몸이 허락한 사랑
        핫세체온현대물
        3.5(10)

        ‘우리 썸 탈래요?’ 단골 카페 ‘MOON’의 잘생긴 종업원에게 당돌한 제안을 받은 것이 불과 며칠 전이었다.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연수는 자신에게 친절한 종업원 인호와 첫 데이트를 하게 된다. 하지만 따뜻한 그 모습에 설레던 것도 잠시, 인호는 첫 데이트 날부터 숨겨 왔던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치명적으로 잘생긴 데다 음탕한 매력까지 있는 카페 종업원 인호. 하지만 그에겐 남에게 말 못 할 비밀이 있었다. 그가 절 속였음을 알게 된 연수

        소장 4,000원

        • 네버 어게인
          아옹쉬그래출판현대물
          4.1(20)

          [그동안 즐거웠어, 이한경 씨. 잘 지내.] 1년 가까이 함께 산 여자였다. 뜨거웠던 지난밤이 무색하게도 여자는 쪽지 한 장만을 남겨 두고 떠났다. 홀로 남은 한경은 말도 없이 떠나 버린 라현에게 분노하지만, 그녀를 향한 그리움을 감출 수 없다. “이한경…….” 마침내 찾아낸 라현은 허름한 옥탑방에서 지내고 있었다. 한경은 치밀어오르는 화를 꾹꾹 눌러 삼키며 라현에게 다가갔다. “이러려고 나 떠난 거야? 기대 이하라 너무 실망이잖아, 장라현.”

          소장 3,500원

          • 란제리 대표님
            핫세체온현대물
            3.0(21)

            ‘차 비서가 란제리퀸의 신제품을 직접 입어 봐 줬으면 좋겠어.’ 수줍은 소년처럼 머뭇거리던 도일의 입에서 나온 말은 상상을 초월했다. 그날 이후, 여성 속옷 전문 회사인 란제리퀸의 대표 강도일과 비서 차세희는 은밀한 금요일을 공유하기 시작하는데……. “차 비서, 브래지어도 입어 봐.” 도일은 양손으로 브래지어를 입은 세희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의 손길에 X자로 겹쳐진 스트랩이 출렁거렸다. “가슴은 편해?” “네.” “보기에도 그런 것 같군.

            소장 4,000원

            • 벙어리 세자빈
              진서희그래출판역사/시대물
              총 3권3.4(37)

              * 본 도서는 2013년에 출간되었던 <향수화>의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빈궁.” 은령의 손을 잡아 제지한 윤이 가만 고개를 저으며 그녀를 좀 더 가깝게 당겨 안았다. 그의 입술이 어깨에 닿자, 아랫배에 전해지는 야릇함에 몸이 떨렸다. “그대가…….” 그녀의 어깨를 희롱하듯 지분거리던 입술에서 탁한 숨이 흘러나왔다.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지금 뭐라 했을까. 다른 여인들처럼 내게 뭘 달라 요구했을까.” 은령은 무슨 말이냐고 묻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삼켜진 장미
                채하정그래출판현대물
                3.7(379)

                친구들과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난 장미와 시온. 커플이 된 지 어느덧 4년째지만, 시온은 처음 사귈 때와 변함없이 상냥하고 다정하다. 그리고…… 여전히 뜨겁다. “지금까지 한 섹스가 수백, 아니 수천 번은 넘을 거야, 알아?” 그래서, 이제는 그의 욕망을 다 안다고 생각했다. 더는 새로울 것이 없다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장미의 오산이었다. 4년간의 섹스는 어린애 장난이었다. 자신이 얼마나 시온의 욕구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시험대 끝에 간

                소장 1,500원

                • 짐승 유희
                  채루체온현대물
                  3.7(25)

                  없는 자에겐 지독히도 아픈 뒤틀린 세계. 바닥에 내몰린 채슬에겐 결혼만이 희망이었다. 그런데 눈이 오던 날 밤, 짐승처럼 자신을 안은 남자는 약혼자가 아니었다! 느릿하게 걷는 걸음이 침대를 향했다. “빨리 씻지 않으면 내 맘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갑자기 시트가 벗겨졌다. “꺅!” “그렇게 또 소리 지르면 마음이 나쁜 쪽으로 더 기우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이죠!” “미리 말해두지만,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의 목소리는 절대 가볍지

                  소장 4,000원

                  옆집 미친개
                  김홍비그래출판현대물
                  4.0(33)

                  “여봐요, 아가씨. 아가씨?” 재성의 부름에 간신히 두 눈을 뜬 해영이 그와 시선을 마주했다. 금방이라도 감길 듯 게슴츠레한 눈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재성이 옆문을 향해 손가락질이었다. “아가씨 집은 저쪽.” “야! 너 누군데 우리 집에서 나와! 이씨. 도둑놈아! 경찰에 신고한다!” “내가 경찰이고, 아가씨 집은 저쪽이라니까?” 다시금 반대편 문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재성의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옮긴 해영이 그와 옆집 문을 번갈아 가며 쳐다보다

                  소장 3,600원(10%)4,000원

                  • 수상한 후배의 수상한 고백
                    아옹쉬그래출판현대물
                    3.3(3)

                    “나 정말 싫은 거 아니죠? 다만 어느 날 갑자기 툭 튀어나온 어린놈이 너무 뻔뻔스러울 정도로 선배의 일상을 휘저어놓고 있어서 마음에 안 드는 것뿐이죠.” 은아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너무나 정확하게 짚어내는 모습에 절로 기분이 상한다. 이래서 너무 머리가 좋은 애들이 본능적으로 싫은 건가 보다. “그래도 선배 마음을 잘 모르겠다면,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 하나 추천해 드려요?” “대체 무슨…….” “나랑 키스해 봐요. 그럼 돼요.” 잡힌 손을

                    소장 3,500원

                    • 잔인한 밤
                      윤해이그래출판현대물
                      총 3권3.0(11)

                      난폭함을 숨긴 채 나른한 눈빛으로 잔혹한 사냥을 일삼는 재벌계 상위 포식자. 재영 그룹 셋째, 차강현. 금은 그룹 지 회장 딸로, 절대 밝힐 수 없는 비밀을 안고 재벌계를 당차게 살아가는 지서희. “예뻐.” -……. “지서희.” -……. “내 여자라서.” 고요한 숨소리, 가슴의 떨림을 진정시키는 소리. 오가는 음성이 사라진 전화가 이렇게 좋을 수도 있는지 서희는 처음 알았다. “내가 어떤 남자에게도 마음을 준 적이 없었는데, 차강현이라는 남자에

                      소장 500원전권 소장 7,700원

                      • 다시 하자
                        홍예솔체온현대물
                        3.2(10)

                        “하읏.” “미칠 거 같으니까 가만히 좀 있어 봐, 김태린.” “하지만. 흣…….” 침대 스탠드만 켜진 컴컴한 방에서 태린의 위에 올라탄 남자가 쉴 새 없이 몸을 부딪쳐 왔다. “기분 좋은가 보네, 우리 태린이. 넌 기분 좋으면 다 티 나.” 안에 꽉 들어찬 페니스를 길게 쭉 뽑아내며 그가 떨리는 팔뚝을 검지로 쓸어내렸다. “여기가 이렇게 바들바들 떨리잖아.” “흐읏.” 드디어 끝나는 건가. 설핏 태린의 눈동자에 아쉬움과 다행스러움이 교차하던

                        소장 4,000원

                      • 한여름의 유혹 (아옹쉬, 그래출판)
                      • 받아들이는 체질 (계바비, 체온)
                      • 탐닉 (별찌돌, 체온)
                      • 레드 에센스 (Red Essence) 1편 : 폭우 (바스키야, 체온)
                      • 미스커뮤니케이션 (RIYA, 체온)
                      • 그리고 그 후 (버티고, 그래출판)
                      • 개정판 | 상처입히다 (진서희, 그래출판)
                      • 사랑은 뉴욕에서 (서도희, 그래출판)
                      • 그대의 환영 (권서현, 그래출판)
                      • 이별은 없다 (김민우, 그래출판)
                      • 그대 체온에 갇혀 (윤해이, 체온)
                      • 재하의 현재 (이해람, 체온)
                      • 수상한 그녀 (마뇽, 그래출판)
                      • 성(城)에 갇힌 남자 (김효원, 그래출판)
                      • 늑대S를 잡아라 (김도르레, 그래출판)
                      • 사랑을 주문하는 남자 (나설(네리야), 그래출판)
                      • 세 번째 인연 (무삭제 개정판) (면허, 그래출판)
                      • 넘지 말아요 (이서원, 체온)
                      • 보랏빛 불장난 (금찬비, 그래출판)
                      • 속도위반 딱지 (외전증보판) (윤해이, 그래출판)
                      • 떡볶이엔 김말이 (김도르레, 그래출판)
                      • 처음부터 그랬어 (채루, 체온)
                      • 맹수에게 사로잡히다 (설이영, 체온)
                      • 한번 더 해요? (채하정, 그래출판)
                      • 내 이름을 부르면 (홍예솔, 체온)
                      • 열기 (권서현, 그래출판)
                      • 덤덤한 여자 (로벨리스트, 그래출판)
                      • 사랑, 새로고침 (이슬아, 그래출판)
                      • 요리하는 남자, S하는 여자 (핫세, 체온)
                      • 품위 있는 이별 (연수리, 그래출판)
                      • 붉은 립스틱 소녀 (아옹쉬, 그래출판)
                      • 박히는 순간 (태은, 체온)
                      • 봄 같은 그대에게 (홍예솔, 그래출판)
                      • 너무 잘 맞아서 (이슬아, 체온)
                      • 그와 그녀의 발칙한 속사정 (바스키야, 그래출판)
                      • 바람둥이, 사랑에 빠지다 (수옥, 그래출판)
                      • 사랑이 배달되었습니다. (한쓰, 그래출판)
                      • 미칠만큼 사랑하다 (먹물, 그래출판)
                      • 달콤함에 베이다 (초현, 그래출판)
                      • 뜨겁게, 달콤하게 (윤해이, 그래출판)
                      • 파트너 (김홍비, 그래출판)
                      • 혜금(奚琴), 미련의 사랑 (송자림, 그래출판)
                      • 낙원의 포로 (마뇽, 체온)
                      • 클레멘타인을 위하여 (은예진, 그래출판)
                      • 완벽한 선물 (은예진, 그래출판)
                      • 뜨거운 소유욕 (태은, 체온)
                      • 속도위반 딱지 (외전) (윤해이, 그래출판)
                      • 그들의 이중생활 (변영원, 그래출판)
                      • 사랑을 죽인다 (로벨리스트, 그래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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