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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후
      이서윤시크릿e북현대물
      총 2권3.8(13)

      다시 차오르는 욕망. 지석은 무릎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그와 그녀의 체액으로 얼룩진 곳. 단 한 번도 다른 남자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던 곳에 붉은 빛이 어른거렸다. 심장이 뭉근히 조여드는 느낌. 정의할 수 없는 쾌감이 물속에 풀린 물감처럼 빠르게 번져나갔다. “우리 관계의 시작이 욕망이었다는 건 인정하지. 하지만 이제 상관없어. 내가 널 원하니까.” 이연은 고개를 저었다. 욕망, 그리고 원한다는 것으로 그들이 하나가 될 수는 없다. 자신의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시크릿e북현대물
        4.2(42)

        겨우 일주일에 한 번, 섹스밖에 한 게 없는데. 6개월 내내 아무 내색 없이 뒤로 이런 짓을 벌였다는 게 더 놀라웠다. 자신에게 미쳐버렸다는 남자, 지안은 그를 사랑했다. “윤세희랑 결혼한다면서? 난 인내심이 강한 사람도 아니고, 비위가 좋은 사람은 더더욱 아니야. 난 내 남자를 다른 여자랑 나누지 않아, 윤세희랑은 더더욱 나누지 않아.” 지안의 목소리는 더없이 차가웠다. “애초에 내 말대로 깨끗하게 정리했으면 됐잖아. 윤 원장의 딸이랑 결혼

        소장 3,500원

        • 독감
          이서윤시크릿e북현대물
          3.9(9)

          더 깊게, 더 강하게. 연후의 안으로 태신은 침몰했다. 그녀의 작은 몸을 으스러뜨리기라도 하려는 듯 뜨겁게 질주했다. 젊디젊은 두 개의 나신. 매끄러운 몸이 뜨거운 욕망과 쾌락으로 얽혔다. 짧게 끝내는 것이 좋겠지만, 이대로 가버리는 것도 바라지 않았다. 그러나 자극은 지독하고, 늪처럼 그를 빨아들였다. “우린…….” 꿀꺽. 거칠게 침이 넘어갔다. 간밤의 증거처럼 남아 있는 온몸의 아릿한 통증을, 생생히 남은 뜨거운 입술과 손길의 감각을 연후는

          소장 3,500원

          • 새빨간 열망
            서향시크릿e북현대물
            4.0(1)

            “따라와. 십 분이면 끝나!” “네?” 뭐가! 뭐가 십 분이면 끝나는데? 그가 엘리베이터에 그녀를 태우더니 다짜고짜 이사실로 끌고 갔다. 엘리베이터에 CCTV가 설치되어 있는지라 그는 잡고 있던 손을 놓아주었다. 그러나 그도 그뿐. 내리기 무섭게 그녀의 팔목을 아프도록 감아쥐었다. 감아쥔 손목에서는 지글지글 타들어갈 듯한 열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십 분이면 여자를 먹어치우는 재주가 있는 모양이다. 대체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 거지? 어디까

            소장 3,500원

            • 피어올라
              수련시크릿e북현대물
              4.3(3)

              -이번엔 절대로 너한테 안 넘어가, 넌 독이니까. 그러니 그거나 알고서 나한테 덤볐길 바란다. 입술을 겹쳐오는 선의 머리를 윤우가 먼저 당겨 안았다. 흠칫! 그런 윤우에게 선이 놀라는 것도 같았지만 그뿐이었다. 지독하고 독하고 잔인한 선의 키스를 윤우는 그보다 더 독하고 지독하게 받아들였다. 직성이 풀릴 때까지 윤우를 먹어버려야겠다던 그를 말이다. 먹이를 노리는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 있다가 스멀스멀 치밀어 오르는 욕정으로 머리를 세우는 선을 말

              소장 3,500원

              • 그의 정원
                설규연시크릿e북현대물
                총 2권3.8(4)

                누구도 손댈 수 없고, 함부로 접근해서도 안 되는 내 것, 내 여자, 나만의 정원, 채정원. 이 세상에서 하나쯤,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거잖아? 그러니 내게서 벗어날 생각 따위 꿈도 꾸지 마! 아홉 살, 어린 나이에 대운물산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정든 어머니 곁을 떠나 본가(本家)로 들어가게 된 윤태경. 모든 것을 사업적으로만 계산하는 아버지와 차갑다 못해 독살스런 큰어머니 밑에서 생활해야 했던 태경에게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 준 어머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개정판 | 해밀
                  김은희(설화)시크릿e북현대물
                  3.5(38)

                  목이 탔다. 타는 목만큼이나 혜현을 요구하는 갈급한 녀석이 벌떡거리며 속곳에 부딪혔다. 낮은 신음을 흘리며 혜현의 귓불을 입에 넣었다. 동시에 참을 수 없는 마음을 그대로 드러낸 손길로 혜현의 저고리 고름을 풀어 벗겼다. 곧이어 적삼도 잠자리 날개만큼이나 얇은 속저고리까지 모두 벗겨 내었다. 뽀얗고 둥근 혜현의 어깨가 화촉의 불빛에 둥실 떠올랐다. 매끄러워 보이는 그 모습에 더욱 불길이 치솟았다. 자신도 모르게 날카로운 이를 혜현의 둥근 어깨에

                  소장 3,500원

                  • 은빛유혹
                    서하율시크릿e북현대물
                    총 2권3.9(35)

                    “놔줘요.” “왜, 싫어요?” “그, 그냥 해요. 난 이런 것은…….” “이런 게 뭔데요? 섹스는!” 그는 그의 손 밑에 있는 제 손을 빼려 힘을 주는 영채의 손을 더 강하게 잡고 제 가슴을 움켜쥐게 했다. “노골적이거든. 당신이랑 나 발가벗고, 온몸을 만지고 빨고, 다 맛보는 게 섹스야.” 그는 영채의 손 위에서 천천히 원을 그리듯 움직였다. 수치스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영채는 아직도 빳빳하게 경직되어 있었다. 할 수 없지. 그는 그녀의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푸른 정염
                      청휘시크릿e북현대물
                      3.5(2)

                      정염情炎, 불같이 타오르는 욕정.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열화와 같은 정염에 사로잡혔다. “……지금, 해줘요.” 몸이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지금 당장 찬국이 안으로 들어오기를 원했다. 갈증을 호소한 사람은 찬국이었는데 정작 미칠 것 같은 사람은 자신이었다. “지금, 원해?” “으응, 지금!” 눈꺼풀을 살짝 들어 젖은 시선으로 올려다보는 혜우의 눈빛에 그의 욕정이 파르르 경련했다. 찬국은 그녀의 허벅지를 살짝 열고 천천히 아래쪽을 문댔다. 똑바로

                      소장 3,500원

                      • 야행기
                        이기린시크릿e북현대물
                        5.0(1)

                        “어, 어찌 이러세요! 어찌 이러세요!” “내 꽃을 보려고 그런다.” “거기에 무슨 꽃이 있다고 이러십니까.” “내 이보다 더 예쁜 꽃은 본 적도 없는걸. 꽃잎이 서로 꼭 붙어 가련한데 가운데 수술은 이슬을 머금고 흠뻑 젖은 과실 같다. 달콤한 향기에 취해 혀를 가져다 대면 농밀한 그 맛이 나를 미치게 하거든.” “흐으윽.” 뜨겁고 뭉클한 혀가 가장 예민한 곳을 파고들자 두화는 기어이 참고 참던 비명을 토해냈다. 몸을 비틀고 어깨에 얹어진 다리

                        소장 3,500원

                        • 무향의 반란
                          님사랑시크릿e북현대물
                          3.5(26)

                          허리를 바싹 끌어당기자 한 치의 틈도 없이 맞붙은 몸으로 짜르르 전율이 느껴졌다. 온몸의 신경이 막다른 골목으로 몰려서 자그마한 틈만 보이면 뚫고 나갈 듯이 뭉쳐졌다. 참지 못하고 코트 사이로 손을 넣어서 풍만한 가슴을 꽉 움켜잡았다. 두툼한 티셔츠가 마음에 들지 않아 홱 끌어올리자마자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그 보드라움에 겨우 잡고 있는 이성이 자꾸 흐릿해졌다. “이젠 네가 하는 말, 믿지 않을 거다.” “오빠, 제발…….” 말해

                          소장 3,500원

                        • 단 한 사람 (님사랑, 시크릿e북)
                        • 이방인의 초대 (수련, 시크릿e북)
                        • 영원히 내게 (이래경, 시크릿e북)
                        • 피어나 (임은경, 시크릿e북)
                        • 골든 레이디 (서향, 시크릿e북)
                        • 여름의 끝 (이기린, 시크릿e북)
                        • 비연 (이서윤, 시크릿e북)
                        • 끝없는 탐닉 (신윤희(에드가), 시크릿e북)
                        • 마이 페어 레이디 (이서윤, 시크릿e북)
                        • 통증 (서향, 시크릿e북)
                        • 계약남편 (설규연, 시크릿e북)
                        • 벨라트릭스 (주은숙, 시크릿e북)
                        • 무향 (님사랑, 시크릿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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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 (강은조, 시크릿e북)
                        • 은밀한 거래 (정진하, 시크릿e북)
                        • E.R (신윤희(에드가), 시크릿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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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이서린, 시크릿e북)
                        • 날카로운 하룻밤 (이아인, 시크릿e북)
                        • 스캔들 (강은조, 시크릿e북)
                        • 그녀를 위해 (신윤희(에드가), 시크릿e북)
                        • 순수 (설규연, 시크릿e북)
                        • 넌 감동이었어 (정경하, 시크릿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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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된 남자 (정경하, 시크릿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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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길의 끝에서 (정경하, 시크릿e북)
                        • 밤의 끝 (권서현, 시크릿e북)
                        •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령후, 시크릿e북)
                        • 개정판 | 심장이 춤춘다 (빨강우체통, 시크릿e북)
                        • 일탈 (권서현, 시크릿e북)
                        • 개정판 | 가시덫 (예파란, 시크릿e북)
                        • 잔향 (이새인, 시크릿e북)
                        • 떨림 (이래경, 시크릿e북)
                        • 인연 (이서린, 시크릿e북)
                        • 네 손끝이 떨리고 있었다는 걸 (해이, 시크릿e북)
                        • 모란 (정경하, 시크릿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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