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팬티만 걸친 사악한(?) 변태 마법사 콜린의 저주에 의해 비살상 금속 야구방망이로 무쌍하는 여전사 에마. 오늘도 콜린을 괴롭히지만 저주를 푸는 데는 실패하고…… 오히려 터무니없는 저주에 잠식당해 버렸다?! 고간에 크고 훌륭한 물건이 달리게 되어버린 에마. 그녀의 파티원인 순진한 성직자 필리스, 짓궂은 마법사 타냐는 과연 이 터무니없는 저주를 해결해낼 수 있을 것인가──. '알리시아'의 작가 이시바 요시카즈가 전해드리는 여전사 에마와 유쾌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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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군의 침략을 받은 페르세포프 왕국. 하지만 근위기사단장 알리시아와, 떠돌이 마녀 라마의 활약에 의해 마왕군을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 그 전공에 의해 왕의 신뢰를 얻은 마녀 라마였지만, 그녀의 진정한 목적은 왕국을 빼앗는 것이었다. 음모를 눈치채고 저지하던 알리시아는 마녀의 음술에 당하고 만다. 음술의 ‘치료’를 명목으로 구속되어, 왕이나 부하들에게 농락당하는 여기사. 알리시아는 친애하는 왕녀 이미스의 기지로 성에서 겨우 도망치지만, 마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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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공주기사가 실은 마조!? "후훗, 여신이라니 얼토당토않지. 나는 그저 구제할 길이 없는 마조히스트 여자야." 귀족이었다가 아버지의 몰락으로 도적이 된 클리프는, 아버지의 숙청에 관련된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서 성에 잡입했다가 공주기사 엘피리아가 실은 마조히스트라는 비밀을 우연히 알게 되고, 얼떨결에 그녀를 납치하게 되어 버린다. 하지만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고, 엘피리아가 클리프의 아버지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한 조건은 바로 그녀의 주인님
타락해가는 여신의 눈동자에 비치는 것은 지옥인가, 낙원인가──. 현실세계에서 추하고 고통받던 희수는 악마와의 거래를 통해 이세계에서 풍요의 여신 아스타르테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그곳은 지옥의 세력이 승리한 도시 한복판의 사창가였다──. 뛰어난 필력으로 선보이는 본격 시리어스 다크 판타지 등장! 색기 넘치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도 필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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