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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쿠데타 1 상세페이지


책 소개

<북조선 쿠데타 1> 에피루스 베스트 일반소설!

주간한국에 연재했던 소설로, 북한에 구테타가 일어나는 가상 시나리오를 다룬 소설.
북한에 쿠데타가 일어나고 그 이후 북한이 남한에 흡수되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렸다.


--
줄거리..

결국 북한의 쿠데타는 김정일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경호 부대에서 시작 될 가능성이 높다는 가설에서 소설은 시작된다.

만약 군부대가 반란을 일으킨다면 북한군 중 최 정예인 평양 방위 사령부와 특수 8군단을 제압해야 한다. 그래서 그 동안의 쿠데타 시도는 모두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암살하는데 모아졌다. 그러나 몇 번의 시도는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경호는 더욱 더 철통같아 지고 있다. 북한의 심장부인 주석궁. 김정일이 김일성에게 선물로 바쳤다는 주석궁은 거대한 규모와 함께 호화판으로 장식된 내부로 유명하다. 주석궁은 통제 없이는 개미 한 마리 출입할 수 없다. 핵전쟁도 피할 수 있는 지하 벙커를 갖추었다는 삼엄한 그곳에 어느 날 불온 삐라가 살포된다. 소설 속에서는 김정일의 친구이자 호위총국의 부서장이 쿠데타의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그는 북한 조직의 폐쇄된 특성을 이용해 김정일을 무력화시킨 뒤 이를 외부에 알리지 않고 반대파를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


저자 프로필

정현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9년
  • 경력 JJ미디어그룹 대표이사
    한국농민문학가협회 이사
    한국펜클럽 특별위원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감사
    현음사 대표
  • 수상 1976년 제6회 도의문화저작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정현웅

1976년 장편소설 『외디프스의 초상』으로 제6회 도의문화저작상 수상. 1980년 『현대문학』7월호에 단편 「사자의 목소리」, 『동지』84년 1월호에 단편 「잃어버린 세대」로 문단 데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생체실험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마루타』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었다.

목차

1장
2장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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