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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들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이력서들> 『이력서들』은 ‘뉴 저먼 시네마(New German Cinema)’의 대부이자 ‘오버하우젠 선언’을 주도한 영화감독 알렉산더 클루게의 대표작으로 그의 문학적 세계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단편집이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사건 전후의 수많은 개인들의 삶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전쟁, 살인, 망명, 강제수용소의 실험, 실정법과 처벌 등 매우 무거운 소재를 다루면서도 다양하고 복잡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지나친 엄숙주의로 흐르지 않으면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건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여러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이력을 쫓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악과 정의의 문제, 현대 사회에서의 감정과 사랑의 문제, 추모와 희망으로 기능하는 이야기 과제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 프로필

알렉산더 클루게

  • 경력 영화감독,소설가, 문화비평가, 사회학자, 변호사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 법률고문
    텔레비전 제작사 dctp 설립자

2020.11.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독일의 영화감독이자 소설가, 문화비평가, 사회학자, 변호사로 분야를 넘나들며 전 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사회연구소에서 법률고문으로 일하다가 아도르노의 소개로 프리츠 랑을 만나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1962년 동료 감독들과 함께 ‘오버하우젠 선언’을 발표하며 1960~70년대 뉴 저먼 시네마를 이끌었다. 1987년에는 텔레비전 제작사 dctp를 설립해 지금까지도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력서들』 『1945년 4월 8일 할버슈타트 공습』 『공론장과 경험』(공저) 『역사와 고집』(공저) 등이, 영화로 <어제와의 이별> <서커스단의 예술가들> <이데올로기적 고대로부터 온 소식: 마르크스-에이젠슈테인-자본> 등이 있다.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게오르크 뷔히너 상, 아도르노 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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