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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사랑 가격
    해화조은세상현대물
    4.3(2,475)

    “밥이나 한 끼 할까?” 윤태열, 그는 이혼한 남자였다. “나는 이거밖에 줄 게 없어요.” 김효주, 그녀는 가엾은 여자였다. 인생이 재미없는 남자와 끝날 것 같지 않은 고통을 가진 여자의 ……사랑. 그 사랑의 가격은 얼마일까.

    대여 2,400원(40%)4,000원

    소장 4,000원

  • 182
      나만 아는 토끼
      새유령레드필로우현대물
      4.6(22)

      병환이 깊은 아버지와 쑥쑥 자라나는 동생들을 위해 선에 가까운 소개팅 자리에 나가게 된 토끼 수인 윤채리. 상대는 저보다 열 살이나 위인 데다 호랑이 수인이라고 해 기대도 않았는데....... “열 살이나 위인 남자도 괜찮다는 뜻으로 알아들으면 될까요? 좀 더 길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제게 과분하기만 한 구범진이란 남자는 연애도 해 본 적이 없단다. 채리는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자는 그의 제안에 선뜻 응하고, 꿈보다도 더

      소장 3,500원

    • 183
        페이크 루틴
        고륵이지콘텐츠현대물
        총 2권4.5(67)

        [충격] 서이건, 세계대회에서도 없던 실수…… “이 상태로 출전 가능?” 대한민국 금메달리스트의 어이없는 실격. 그 이유가, 내가 그의 루틴을 방해했기 때문이라고? 게다가 그 루틴…… 키스인 것 같다! 말도 안 돼. 그치만 진짜면 어떡해? 하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친구 오빠이자 국가대표 수영 선수, 서이건의 ‘루틴’ 실행에 기꺼이 협조한다. 그런데 이 남자, 키스하면 할수록 정말 잘한다. 아니, 키스도 잘하지만…… 컨디션이 점점 좋아진다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400원

      • 184
        불청객, 범
        서혜은에피카 스튜디오현대물
        총 2권4.6(469)

        사연 있고 형편 어려운 수인들이 모여사는 유흥가 뒷골목, 작은 약국을 운영하는 연우에게, “좋은 냄새가 나시네요, 약사님.” 근사한데 날티 나는 범이 찾아온다. “약사님이라 그런지 약을 치시네.” “……!” “이런 잡기술은 어디서 배웠어요? 독학? 아니면 책?” 연우가 숨겨놓은 책, 일명 금서 내놓기를 요구하며 괴롭히던 범은 어느새……. “나랑 자자고.” 그녀를 원한다.

        소장 2,880원전권 소장 5,760원(10%)6,400원

      • 185
        2권 세트
        <불치> 세트
        강윤결텐북현대물
        총 2권4.2(401)

        가족 때문에 진 빚으로 허덕인 지 8년째. 뇌종양 진단을 받고 삶에 대한 모든 희망을 버렸다. 그러나 주저앉아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었다. 죽기 전에 내 잘못에 매듭을 지어야 했다. 그래서 태오를 찾아갔다. 사과를 하고 싶었다. 내가 배신한, 내 다정한 첫사랑에게. * * * “조금만, 시간 내 주면….” “이제 내 시간이 좀 비싸.” 언제나 나를 어르고 달래 주던 태오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아마 내가 많이 잘못해서, 화를 내는

        소장 5,040원(10%)5,600원

      • 186
        3권 세트
        <부자동 올나잇> 세트
        수제도파민현대물
        총 3권4.4(397)

        ※ 본 소설은 폭력적인 표현, 비도덕적 인물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자동은 경찰도 지역구 의원도 모두가 알지만, 쉬쉬하는 환락지구였다. 누구도 함부로 건들 수가 없었던 그곳의 주인이 몇 달 전 바뀌었다. 깡패. 호박나이트 사장. 고운 얼굴에 화려한 용무늬 셔츠를 입고 다니는 수상한 남자. “이름이 뭐야?” “…….” “안 가르쳐 줘도 다 아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 남자가 자신을 좋

        소장 3,717원(10%)4,130원

      • 187
        3권 세트
        <거친 다정함> 세트
        이윤정(탠저린)텐북현대물
        총 3권4.5(255)

        34년 만에 나타난 생부가 유산을 빌미로 제안한 정략결혼. 굳이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흔쾌히 동조했다. 그 여자를 보기 전까지는. “절 되게 잘 아시는 것처럼 말하시네요.” 하지만 상대는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래서 오기를 부리고 싶은 건가. 결혼을 엎었다고 달려온 여자에게 절박함을 무기 삼아 더 잡놈처럼 굴어 본다. “어쩌지? 난 내가 먹고 싶을 때만 먹습니다.” 창과 방패처럼 부딪치다가 물들어 가던 관계. 그렇게 가볍게 넘긴 과거의 비밀들

        소장 4,500원(10%)5,000원

      • 188
        3권 세트
        <로그 스타(Rogue Star)> 세트
        채연실라떼북현대물
        총 3권4.6(209)

        자타공인 성북동 꼭두각시, 양순하기 그지없는 둘째 딸. 평생 하라는 대로 하고, 하기 싫어도 순종했다. 철사에 꼬인 분재처럼 삶이 좀 휘둘리고 억압당했어도, 따뜻한 온실 속에 있으니 괜찮다고 여겼다. 괜찮기는 개뿔? 오직 결혼 하나만큼은 뜻대로 하게 해 달라던 애원마저 무시당하고 난 후에 깨달았다. 누군가의 트로피, 누군가의 복수 도구. 내 삶은 지금껏 내 것이 아니었다. 더 늦기 전에 내 인생의 운전대를 직접 잡아야 한다. 그래! 결심했어!

        소장 4,545원(10%)5,050원

      • 189
        4권 세트
        <낭만의 끝> 세트
        도개비 외 1명플로린현대물
        총 4권4.8(416)

        ―1999년. 부산. 그 여름의 광안리에서. 세상에서 유일한 제 편이었던 언니가 죽었다. 광안리 해변에 언니를 보내 주었다. 영도 언니를 따라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리고 그런 영을 멋대로 건져낸 남자. “한 번 죽었다 살아났다 아이가. 인쟈부터 남은 인생은 덤이라꼬 생각해라.” 남자의 말은 막무가내였지만 영은 묘하게 그 말을 믿고 싶어졌다. “죽은 최미진이 안 있습니까. 아무래도 현상금만 받고 끝날 일은 아니지 싶어가….” 언니의 사건을

        소장 6,480원(10%)7,200원

      • 190
        낮과 밤의 색
        해화조은세상현대물
        4.5(3,364)

        너의 사랑은 참 하찮다. 하지만 그것마저 귀엽고 좋다. 그 하찮음이 나에겐, 그저 꿈이었다. “나랑 할래요?” “…네?” “어른들 인사.” “아니요?” 참나, 말도 안 돼. 부모님께 가짜 남자친구로 진승호와 인사를 가다니. 하지만……. 예의 바르고 선을 지키며 깔끔하게 단합해줄 사람. 갑자기 진승호가 적격으로 보였다. “하, 하는 걸로 해요.” “조건을 바꾸죠.” “뭘로요?” “키스.” “……네?” “키스로 조건 바꾸겠습니다.” “말도 안 돼요

        대여 3,500원(30%)5,000원

        소장 5,000원

      • 191
        2권 세트
        <다이브(Dive)> 세트
        우유양블라썸현대물
        총 2권4.4(3,073)

        내 인생은 너무나 평이하고 무료했습니다. 남들보다 좋은 집, 괜찮은 외모, 몇 가지 재능. 하지만, 모든 것이 그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였어요. 아버지와의 식사 자리에 대신 나온 그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주인철이라고 합니다.” 그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져 아버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내가 평생 조용히 발버둥 치며 얻고자 했던 아버지의 마음을요. “아버지께서 인철 씨를 너무 좋아하세요.” “그거야…… 전 냄새를 아주 잘 맡거든요. 잘

        소장 2,268원(10%)2,520원

      • 빗물은 바다로 흐른다 (산자고, 와이엠북스)
      • <닳고 달은 아저씨> 세트 (슈페, 와이엠북스)
      • <스위트 스윙(Sweet Swing)> 세트 (권찌, 라떼북)
      • <뫼두사> 세트 (외정, 에이블)
      • 생존욕 (이내리, 이지콘텐츠)
      •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차옥, 이브)
      • 반사회적 안전지대 시즌 3 : 개벽 (이내리, 어셈블)
      • <나의 곡선에게> 세트 (서혜은, 나인)
      • <길사> 세트 (carbo(도효원), 클라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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