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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 세트
    <너를 두고 온 겨울은> 세트
    백안나테라스북현대물
    총 2권4.1(140)

    10년 연애, 그리고 이별. ‘그해 겨울, 우리의 시간은 거기서 멈췄다.’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완전하지 못했고, 늘 위태롭게 흔들리던 관계. 조금만 기울어도 무너질 자리에서 서로를 붙들고 있던 우리. 그랬던 우리는 왜 다시 마주친 걸까. “내가. 다 괜찮다고 하면 다시 나한테 올래?” “……!” “네가 결혼했든, 아이가 있든. 내가 전부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아무 문제 없다고 하면. 그럼 올래?” 익숙함은 독이었고, 그리움은 여전히 유효했다.

    소장 4,158원(10%)4,620원

    나의 은조
    김결윈썸현대물
    총 2권4.0(270)

    기은조가 찾아왔다. 5년 만에, 그 뻔뻔하고 잔인한 낯을 그의 앞에 내밀었다. 그의 청춘을 송두리째 앗아가고, 그 흔적을 지우는 데 온 20대를 쏟아 부어야 했던 파멸적인 첫사랑이었다. “쫓아내.” “잠깐이면 돼요, 5분만.” “잠깐도 안 되겠는데.” “…….” “내가 비위가 약해서.” 파르르 떨리는 눈동자가 그를 조용히 응시했다. 그 눈꺼풀 위에 입을 맞추던 첫밤의 기억을 태서는 바스라트렸다. “후회, 안 하겠어요?” 그 봄밤처럼 은조가 물었

    소장 3,870원전권 소장 7,740원(10%)8,600원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느녹테라스북현대물
    총 3권4.4(849)

    “한눈에 반했던 여자가 맞선 상대로 나왔어. 왜 두 손 놓고 가만히 있어야 하지? 난 그럴 생각 없습니다.” 사랑 없는 결혼 같은 건 할 수 없다는 말에 돌아온 대답이었다. 오만한 말투에 깃든 여유롭고도 능청스러운 재언의 태도가 그저 황당하기만 했다. “내가 지금, 후으,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한 번만 빨게.” 그러나 거침없이 밀려드는 그에게 지우는 필연적으로 이끌렸고, 열두 번 데이트를 가장한 뜨거운 연애를 끝으로 결혼에 이르렀다. 다정함이

    소장 1,440원전권 소장 7,380원(10%)8,200원

  • 2권 세트
    <빌어먹을 순정> 세트
    모가영어필현대물
    총 2권4.0(81)

    “치훈아, 나랑 자. 기한은 네가 나한테 질릴 때까지.” 오랜 짝사랑 상대에게 건넸던 치기 어린 말. 당연하게 거절이 돌아올 줄 알았건만, 치훈은 의외로 흔쾌히 모나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결혼할까 싶어. 그쪽도 나를 꽤 마음에 들어 하는 눈치던데.” 그렇게 10년 후, 마침내 도래하고야 만 외사랑의 말로. 다른 여자와 결혼을 앞둔 치훈의 곁에서 모나는 떠날 결심을 하는데. “달라질 거 없어.” 치훈이 웃으며 속삭였다. 모나의 흔들리는 시선에

    소장 4,914원(10%)5,460원

    페이크 스토커
    한서흔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6(760)

    “사, 사장님을 좋아해요!” 이진은 꽉 감았던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나를? 왜?” “처, 첫눈에 반했어요. 잘생기셨잖아요.” 남자의 이름은 권기주. 의뢰인의 조직을 하룻밤 만에 개박살 냈다던 남자. 또한 이진이 감시해야 할 대상. “그렇다고 이렇게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면 곤란한데.” 웃음 가득한 입술로 권기주가 나른하게 말했다. 인생 첫 고백을 음침한 창고 안에서 하게 될 줄은 몰랐으나 살기 위해 이진은 이렇게라도 머리를 굴려야 했다.

    소장 1,800원전권 소장 8,640원(10%)9,600원

    신유의 봄
    김결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6(265)

    “나랑 한 번만 자.” 업어 키우다시피 한 친구 여동생이 작업을 건다. 되도 않게. “오빤 잘생겼잖아. 그리고 잘하잖아.”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신유는 기가 막혔다. “잘하는지 아닌지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오빠 여자 많잖아. 그럼 많이 해 봤을 거 아냐.” “많이 한다고 다 잘해?” “그래서 못 해?” 그렇게 가만히 있는 사람 꼬셔서 온갖 짓은 다 하게 만들고 자길 주겠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하늘의 별도 따다 줄 것처럼 굴더니. 하룻밤

    소장 1,170원전권 소장 10,080원(10%)11,200원

    • 더티 너티 러브
      도민아프롬텐현대물
      4.5(1,201)

      아침마다 먼저 일어나 에스프레소 잔을 들고 나를 맞이하는, 맞춘 듯한 스리피스 슈트가 지나치게 잘 어울리는 내 연하 남편, 차강오. 무뚝뚝하고 차갑지만 몸을 섞을 때만큼은 뜨거웠던 남자였기에, 안심하고 정략결혼 생활을 이어 왔는데……. 결혼한 지 4년 차, 내 남편이 바람났다. “회사에서 던지고 간 서류는 뭡니까.” “아. 이혼 서류요? 그게 왜요?” 쇼윈도 부부도 못할 바에야 이혼은 당연하다고 생각했건만. “미, 미쳤어요?” “어. 미친 지

      소장 3,600원

      미닫이문이 있는 집
      외정이브현대물
      총 2권4.5(118)

      서곽제약은 현재 모두의 껌이나 다름이 없었다. 어지간한 콩가루도 아니고, 그냥 저잣거리의 깔개 수준이었다. 과징금으로 인해 회사 내부는 휘청거리고 있었고, 언론은 서곽을 ‘쓰레기 집안’으로 프레임 씌워 연일 보도 중이었다. 달마다 식약처에서 조사가 나왔다. 시민 단체는 근처에서 시위를 했다. 내부에 사정을 아는 직원도 또 어찌나 많은지 허구한 날 양심 선언을 하는 통에 이수는 그들 개개인의 양심에 박수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었다. 주가는 흔들리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5월의 신랑
      허도윤새턴현대물
      총 2권4.7(79)

      중견 출판사 <편력>의 수습사원 백은선. 날 좋은 5월, 그녀의 밑으로 후배가 하나 들어오게 되었다. “우리 대표님 외손자다.” 하필이면 하늘에서 내려온 어마어마한 낙하산이. “또요?” “뭐가요?” “지적할 포인트가 한두 개가 아니라면서요. 지금 두 개 말씀했으니까 세 번째는 뭐냐고요.” 엄청난 배경과 압도적으로 잘생긴 외모. 평생을 남을 내려다보며 살아온 대로 인턴답지 않은 분위기를 폴폴 풍기는 유하론을 마주한 은선은, 앞으로의 회사 생활이

      소장 2,880원전권 소장 5,760원(10%)6,400원

    • 3권 세트
      <순종적 임신> 세트
      금단모르포현대물
      총 3권4.4(4,714)

      국회 의원 윤재준의 사생아, 윤서우. 그녀가 크는 동안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던 말이 있다. ‘여자는 얌전하고 조신해야 해. 몸가짐 허투루 하면 안 되고 남자 함부로 만나지 말고.’ 낙천적이고 순종이 체질인 서우에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야생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다가, 아버지가 궁전 같은 부잣집으로 데려와 줬으니 뭐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신함을 강요받은 그녀는 야만적인 사내를 좋아하는, 조신한 변태로 커 버린다. “말 잘 듣고 얌전하고

      소장 3,465원(10%)3,850원

    • 6권 세트
      <크러쉬 포인트: 설렘의 지점> 세트
      새뉴어셈블현대물
      총 6권4.5(43)

      백마 탄 왕자님을 원한 적 없다. 영화 속 블링블링한 로맨스도 꿈꾼 적 없었고. 한국인 유학생 서유하의 꿈이자 목표는 단 하나였다. 던필드 대학을 무사히 졸업하고, 세계적인 대기업에 취직하여 억대 연봉 받기. 그래서였을까. 만인의 우상, 영국이 낳은 최고의 신사라는 ‘제프리 해스터’께서 오직 그녀에게만 심술궂을 때도 별 개의치 않았던 건. 짜증스럽긴 했지만 그뿐이었다. 솔직히 말해 놀랍지도 않았고. 머리 딱딱한 귀족 백인 남자애에게 뭘 바라겠어

      소장 8,946원(10%)9,940원

    • 불량 식품에 길들여지면 (김살구, 이지콘텐츠)
    • 토끼는 안 물어요 (도민아, 래이니북스)
    • 평화로운 감금백서 (유나인, 라떼북)
    • <횡재> 세트 (블랙라엘, 몽블랑)
    • 꽃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베지터블, 이브)
    • 너를 두고 온 겨울은 (백안나, 테라스북)
    • 종착 (강이룬, 레드립)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라비바토)
    • 보조선 (유선형, 디어노블)
    •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세트 (죄송한취향, 나인)
    • 터치 유어 바디(Touch Your Body) (르릅, 나인)
    • 빌어먹을 순정 (모가영, 어필)
    • 신애 (홍수연, 프테라북스)
    • 순종적 임신 (금단, 모르포)
    • 우미 씨의 사정 따윈 (일락, 나인)
    • <메리 사이코> 세트 (건어물녀, 에이블)
    • <오빠 찾으러 왔다가> 세트 (배와곰, 에피루스)
    • 착한 아저씨 (리첼리토, 르네)
    • <개같은 아저씨> 세트 (홍이래, 나인)
    • <혼자 걷는 새> 세트 (서사희, 텐북)
    • <아내의 의무> 세트 (윤소다, 도서출판 비화)
    • 다정하고 야한 결혼 (킴쓰컴퍼니, 신영미디어)
    • <민트는 순정> 세트 (문설영, 에이블)
    • 우리의 죄를 사하여 (고하나, 텐북)
    • <죽음이 우리를 가를 때까지> 세트 (청자두, 신영미디어)
    •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이해낸, 도파민)
    • 봄의 제전 (한서연, 동아)
    • <무구한 동정> 세트 (해마무, 테라스북)
    • <정크? 정크!(Junk? Junk!)> 세트 (오로지, 래이니북스)
    • <음란한 정략결혼> 세트 (양과람, 텐북)
    • <호프리스 로맨틱(Hopeless Romantic)> 세트 (반심, 텐북)
    • 꽃은 미끼야 (건어물녀, 에이블)
    • <잔혹한 나의 배신자에게> 세트 (무연, 르네)
    • 페이크 래빗 (강하, 키위바인)
    • 눈먼 영원 (도개비숲, 도개비, SOME)
    • 반작용의 법칙 (베지터블, 텐북)
    • 다정의 시대 (주현정, SOME)
    • 러브:제로(Love:Zero) (이분홍, 나인)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금단, 어셈블)
    • 개같은 아저씨 (홍이래, 나인)
    • <극열> 세트 (블랙라엘, 몽블랑)
    • <탐식증(貪食症)> 세트 (솔땀, SOME)
    • 금쪽이와 대쪽이 (이윤진, 조은세상)
    • 선 넘는 동네 건달 (더럽, 글로우)
    • 양의 언덕 (문설영, 에피루스)
    • 국대 남친에게 매일 밤 혼나고 싶어! (박흑심, 새턴)
    • <파도를 일으킨 빛> 세트 (요안나(유아나), 릴리스)
    • <늪지대> 세트 (원누리, 스칼렛)
    •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세트 (강하, 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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