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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초
    교결SOME현대물
    총 3권4.5(1,378)

    가진 건 없었다. 숨을 곳도, 기댈 곳도, 미래도. 그런 화창하고 좋은 건 우리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서로를 붙들었다. 비좁고 눅눅한 방 안에서, 한 칸의 틈도 없이. “불쌍한 연놈끼리 골방에서 삼시 세끼 이만큼 챙겨 먹었으면 됐지. 뭐 언제까지 붙어 살 건데.” “지랄 마. 내 갈 길을 네가 왜 정해. 네가 뭔데 정해.” 끝났다고 믿은 순간, 비로소 시작된 감정. 잊히지 않는 사람과,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끝내야 끝나는 줄 알았는데, 끝에

    소장 2,52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 선 넘는 오빠 상사
      더럽텐북현대물
      총 2권4.5(3,541)

      스물세 살, 취업에 인생을 바친 연애포기자 이가을.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섹스만 해보고 싶었던 그녀는 이해관계가 맞는 사람을 찾아 과감하게 원나잇을 감행했다. 그리고 얼마 뒤, 그녀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자리에서 원나잇 남과 대면하게 되는데. “그래서, 몇 살이야.” “……살이요.” “뭐?” “스물세 살이요.” “스물셋?” 하. 머리 위에서 들려오는 헛웃음 소리에 고개를 들자 오래된 아파트와는 어울리지 않는 번드르르한 남자가 미간을 모은 채

      소장 1,600원전권 소장 6,000원

      • 개정판 | 가임기 부부
        금단레드립현대물
        총 2권4.3(193)

        ※ 본 도서는 기출간된 종이책 <가임기 부부>(2022.07)에서 일부 가필 / 수정하여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이를 낳고 싶어요.” 정략결혼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설영은 생모를 보기 위해선 아이를 가져야만 했다. 범현은 입에서 불도 붙이지 못한 담배를 빼내며 말했다. “부인께서는 이게 비즈니스 결혼이라는 걸 잊었나 보네. 아니면 내가 싸 보이나?” 범현은 손아귀로 담배를 구기며 설영에게 성큼 다가왔다. “비즈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900원

        • 안달난 심장
          고라미로아현대물
          총 2권3.9(54)

          친오빠의 사채 빚을 갚으며 퍽퍽한 삶을 살아내던 연서. 12년만에 만난 태영은 오빠인 승규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온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 연서는 어쩔 수 없이 태영의 제안에 응하게 되고. 어린시절 얹혀살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살게 된다. *** “저, 저는 그러니까 오빠랑 같이 지내면서 구체적으로 뭘 해야 되는 거예요? 계약서에는 오빠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고 되어있잖아요. 그러니까 오빠랑 같이 지내고 밤에... 같이 자면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나쁜 아저씨
            야누스로망로즈현대물
            총 2권3.5(4)

            늦은 밤, 레스토랑 보조 요리사인 온새이의 집에 느닷없이 찾아온 불순한 침입자 태승조, 피를 질질 흘린 채 상대 조직을 피해 도망쳐 온 그는 하필 그녀가 돈을 빌린 대부업체 대표였는데. “날 숨겨 줬으니 이자는 내가 좀 깎아 줘야겠네, 당분간 독촉도 자제하고.” 숨겨주는 대신 돈을 주겠다는 제안에 하는 수 없이 새이는 상처를 치유해주고, 그렇게 시작된 불편하고 위험한 짧은 동거, 새이는 우연히 그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꼴리면 어떻게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개정판 | 난다의 일기
              심윤서가하현대물
              4.8(1,048)

              20XX년 6월 15일 흐림. 낮 최고기온 29도. 그의 손목에 채워진 낡은 시계를 보면서 생각했다. 어쩌면 그는 누군가가 꽉 붙잡아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할 수만 있다면 그를 꽉 붙들고 싶다. 떠나지 못하도록. 오늘도 나는 오늘만 생각한다. 오늘, 내 앞에 그가 있다.

              소장 3,800원

              • 달고 짜고 쓰고 시고
                씨씨코튼북스현대물
                총 3권4.6(1,339)

                “안 지킬 사람들이니까 그런 걸 1번에 놓죠. 내적으로 갈등이 있으니까 그것부터 생각나는 거예요. 반면에 우리? 설거지가 더 중요하죠.” 분명히 설거지가 더 중요한 담백한 사이였다. “우리 개가 될 만큼은 마시지 맙시다. 마시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드니까. 뭐, 밖에서 마시고 들어오는 것까지야 뭐라고 안 해도.” 개가 될 만큼 마신 것도 아니었다. 평소라면 취하지도 않았을 맥주 네다섯 캔. 고작 그 정도에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아니다,

                소장 2,800원전권 소장 9,800원

                • 어린 양의 노래
                  황백설필연매니지먼트현대물
                  총 2권4.6(3,661)

                  어릴 적부터 오누이처럼 함께 자라온 윤환은 연우의 전부였다. 식물이 빛을 갈구하듯, 짓궂으면서도 다정한 오빠는 당연한 존재였다. 그래서 윤환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받을 때도 그저 재미없는 농담으로 치부했다. “연우야, 그런 놈들은… 겉으로는 순한 양처럼 굴어. 양 떼들 사이에 껴 있으려면 본색을 감춰야 하니까. 그리고 때가 되면 반드시 역겨운 본성을 드러내. 그 순간이 되면 넌 뭘 할 수 있을까.” 그러나 가려진 그의 이중성을 알게 된 순

                  소장 1,600원전권 소장 6,400원

                  •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
                    차옥와이엠북스현대물
                    총 2권4.7(416)

                    무성한 소문에 쌓여 모습을 감추고 활동하는 드라마 인기 작가, 홍국영. 거기에 그와의 계약만 따내면 그토록 바라던 안식년을 얻을 수 있다는 조건에 굳은 각오를 하고 초인종을 누른 재윤. ‘만나 봐, 나.’ 뜻밖에도 홍 작가는, 그녀가 아는 이였다. 이장하. 7년 전 하룻밤에 지나지 않은 관계를 이어 가자던 남자. 그리고 재윤은 당시 상대에게 뭐라고 내뱉었던가. ‘이장하, 너 먹버라고 알아? 내가 너 먹었어.’ ‘…….’ ‘근데 버릴 거거든.’

                    소장 2,900원전권 소장 5,800원

                    실연의 기술
                    달홍시와이엠북스현대물
                    총 3권4.5(2,211)

                    파혼 후 모든 것에 흥미를 잃고 발기부전까지 온 표상우. 8년 사귄 애인과 헤어지고 수시로 그를 찾아가는 배유연. 독하디독한 실연의 후유증에 시달리던 두 사람. 재회의 계기는 순전히 우연한 사고였다. ‘내가 언제까지 네 가방 들어 줘야 돼? 내가 네 시다바리냐?’ ‘뭐? 시다바리? 너 말을 왜 그따위로 해? 싫으면 헤어져. 꺼져.’ ‘그래. 꺼져 줄게. 헤어지자. 여기서 끝내.’ 스무 살 때 99일을 사귀었다가 헤어진 CC. 서로 남보다 못한

                    소장 3,400원전권 소장 6,800원

                    길사
                    carbo(도효원)클라르테현대물
                    총 4권4.7(2,212)

                    *길사: 종가에 새 종손과 새 종부가 탄생했음을 조상에게 알리는 경사스러운 제사 명대호 선생 종가 수연당 길사의 날, 고 명기중 화백의 유작이 사라졌다. 열일곱 신이수가 스물하나 국지한을 처음 봤던 날이다. 그리고 11년 뒤. “나만 기억하는 거라고 하니까 별로 알려 주고 싶진 않았는데….” “네.” “역시 알려 주고 싶지 않네요.” 시작은 호기심과 흥미, 그저 조금 오래 머물던 눈길. “…그건 상무님의 비밀인가요?” “…이수 씨의 비밀처럼 말

                    소장 3,700원전권 소장 11,100원

                  • 낫 소버(Not Sober) (곽두팔, 텐북)
                  • 욕패도 (교결, 텐북)
                  •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곽두팔, 텐북)
                  • 이븐 모어(Even more) (달로, 슈어)
                  • 아내 실종 (이리와, 텐북)
                  • 짓밟힐수록 (라쉬, 하트퀸)
                  • 선 넘는 아저씨 (더럽, 텐북)
                  • 윈터 로망스 (김결, 튜베로사)
                  • 싸구려 입맛 (금단, 향연)
                  • 불순결 (아삭, 블라썸)
                  • 노르웨이의 여름 (박영주, 누보로망)
                  • 비나리한 (진교, 로즈엔)
                  • 다이브(Dive) (우유양, 블라썸)
                  • 전무놈은 과연 (굳기, 에피루스)
                  • 보호자 실격 (금단, 아이즈)
                  • 몬스터(Monster) (솔땀, SOME)
                  • 그래, 나 너 좋아 (문수진, 봄 미디어)
                  • 창문을 열면 괴물이 (박죠죠, 나인)
                  • 무호흡(breathless) (유다른, 이지콘텐츠)
                  • 위험하고 은밀한 그 남자의 집 (늴리리야(이다원이), 로아)
                  • [GL] 잡것 (홍조, 엘로이즈)
                  • 검은 뱀의 짝 (라쉬, 하트퀸)
                  • 여우 덫 (무밍구, 텐북)
                  • 능욕 상사 (아삭, 블라인드)
                  • 오버타임 (문정민, 피플앤스토리)
                  • 이런 오메가는 없었습니다 (레드그리타, 필연매니지먼트)
                  •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디키탈리스, 블랙엔)
                  • 교접점 (Lust) (교결, SOME)
                  • 뒷골목 블루스 (오로지, 텐북)
                  •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 카멜)
                  • 쓰레기의 사정 (진소예, 블랙엔)
                  • 저격 (블랙라엘, 몽블랑)
                  •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님도르신, 와이엠북스)
                  • 밤에 만나요, 선배 (달로, 그래출판)
                  • 팔딱팔딱 첫사랑! (양과람, 벨벳루즈)
                  • 우정은 없다 (온누리, 동슬미디어)
                  • 논 부티콜(Non-booty call) (찹찹1, 피플앤스토리)
                  • 상납금 (지렁띠, 이지콘텐츠)
                  • 창문을 닫아 두세요 (님도르신, 바니앤드래곤)
                  • 비정상 부부 (라디칼, 하트퀸)
                  • 사랑이 나를 부를 때 (carbo(도효원), ROO)
                  •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 나인)
                  • 낭만의 끝 (도개비, 도개비달, 플로린)
                  • 플리즈 슛 미(Please shoot me) (그일도, 에이블)
                  • 살아남은 계절 (이내리, 어셈블)
                  • 창백한 손의 온기 (김빠, 동아)
                  • 수상한 의뢰인 (달달꼬시, 텐북)
                  • 난제 (달지혜, 블라썸)
                  • 과외남 김제하 (조코피아,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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