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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결텐북현대물
      총 2권4.3(4,921)

      *본 작품은 <블러드 오렌지>와 동일한 주인공이 등장하지만, 내용은 다른 별개의 작품입니다. 피곤이 덕지덕지 낀 재연과 달리 그는 목욕물과 함께 지난밤의 흔적을 깔끔하게 털어 냈다. 뭉쳐 고인 성욕을 뽑아내 매끄러워 보이기까지 한 피부가 유독 훤했다. 집으로 돌아오면 제 구멍을 붙잡고 하루 동안 묵은 성욕을 찌꺼기 한 줌 남기지 않고 빼내는 남자였다. 생각해 보면 미련스럽게도 그게 못내 싫지 않기까지 했다. 다른 여자를 찾아가 털어내는 것보다는

      소장 3,800원전권 소장 9,200원

      • 차이역
        교결텐북현대물
        총 2권4.4(8,076)

        ※본 작품에는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의 오만무도함에는 아래위가 없었고, 상대를 가리지 않았다. 아름답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그를 정의하고 싶지만 감히 그릴 수 없는 남자.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선망과 끌림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차언은 어렴풋이 짐작했다. 이 남자는 독이 든 성배다. 감히 마시려 했다간 자신의 모든 것을 파괴할 위험한 남자. 한동안 말없이 맞닿은 손끝을

        소장 2,000원전권 소장 7,100원

        여름이 나만큼 느리다면
        디키탈리스SOME현대물
        총 2권4.6(6,487)

        “넌 무슨 애가 저녁도 안 먹고 공부하냐.” 양아치. 답도 없는 시끄러운 애. 내가 그 애한테 느낀 첫인상은 이것이 전부였다. 게임 <버블 월드>에서 만난 조조가 그 애의 형이란 걸 알기 전까지. “너 혹시 영화 좋아해?” 모르는 척 할 수 없어 베푼 친절이 열 배의 부담이 되어 돌아왔다. “나랑 있는 게 좋잖아.” “어?” 얘가 낮술이라도 한 잔 걸치고 온 걸까. 나는 어이 없는데 저 혼자 희희낙락이었다. “배고파.” “사, 사 달라고?” “

        소장 1,620원전권 소장 4,320원(10%)4,800원

        첫 병
        김지소나인현대물
        총 3권4.4(2,454)

        어떤 사랑은 병 같다. 서서히 죽음에 이르는 듯한 기분에 잠기게 하는 병. 사랑 때문에 죽지는 않겠지만, 죽고 싶어질 수도 있다는 걸, 그를 통해 배웠다. *** 무윤은 태생이 모든 것을 자신의 발밑에 둬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이었다. 하지만 뻔한 군림은 뻔한 재미밖에 주지 못한다. 굽히지 않으려는 것을 억지로 꺾어 버릴 때의 짜릿함. 그는 이서를 통해 그 맛을 봐 버린 것이다. 욕망과 경멸의 동시적 대상이 되어 버리는 기쁨을. 자신을 경멸하는

        소장 1,620원전권 소장 5,670원(10%)6,300원

        적의 계절
        청자두에피루스현대물
        총 6권4.3(2,133)

        ※폭력적인 장면,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려요.” “싫어요…….” 개미 같은 목소리를 겨우 냈다. “머리채라도 잡고 가줄까요?” 탁한 중저음이 차가웠다. “아, 아뇨…….” 이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다. 식은땀이 등으로 쭉 흘렀다. 어느새 지태석이 날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긴장감이었다. 정말 주먹이라도 휘둘러야 하나. 내가 우물쭈물하는 사이 지태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1,160원(10%)12,400원

        • 절대역
          교결텐북현대물
          총 4권4.4(14,357)

          (※외전의 내용 중에는 육아 중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소설은 임신 중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이 남자와 마주칠 일 같은 건 없었을까. 아니, 마치 피할 수 없는 지독한 악연처럼 또 만났겠지. 그의 뜻도, 자신의 뜻도 아닌 채로. “너도 이 불장난이 해보고 싶어?” 그를 만난 건 우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1,600원

          • 이 고양이는 제 겁니다
            비비랑벨벳루즈현대물
            4.3(93)

            아파트 단지 내에서 새끼 고양이를 줍게 된 다영. 작은 다리로 그녀에게 매달리는 고양이를 보며 평생 돌볼 것을 결심한다. 한 달이 지나 통통해진 고양이의 모습을 SNS에 올린 다영은 수상한 DM 하나를 받게 된다. [이 고양이는 제 겁니다] 가족 같은 고양이를 뺏길 수 없던 다영은 남자를 설득하기 위해 대면을 요청한다. * * * “우리……, 진짜 이래도 돼요……?” 제가 생각해도 멍청한 말이었다. 그런데 피식 웃은 태주는 전에 들어 본 적 없

            소장 3,500원

            • 동정의 순정
              달로SOME현대물
              4.5(2,966)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강이도가 2년 만에 돌아왔다. “팬티 아니야.” 몸 선이 다 비치는 얄팍한 연회색 스포츠 티셔츠 아래로 사뿐사뿐 걸을 때마다 현혹하는 검은색 쇼츠가 문제였을까. 아니면 불룩한 자신감 때문이었을까.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뭐가 서? 미쳤어?” 아웅다웅. 티격태격.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질긴 인연. 관계 정리가 필요한 때가 되었다. “하여간 밝혀.”

              소장 4,800원

              • 교접점 (Lust)
                교결SOME현대물
                4.1(15,613)

                그의 얼굴이 가까이에서 보였다. 조금 땀에 젖은 듯한 머리칼과 옷깃, 남자의 스킨 향이 섞인 향수 냄새, 그 가운데 미묘하게 나는 담배 냄새까지. 위험스러운 냄새가 났다. 그에게선. 나연은 제가 지금 하려는 일이 미친 짓인 것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 한 번쯤 일탈이 필요하다면 그러고 싶었다. 눈앞에 있는 이 남자라면 일탈의 대상이 되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상한 확신이 들었다. 나연은 두 손으로 그의 어깨를 찬찬

                소장 3,500원

                동정의 기록
                문설영다향현대물
                총 3권4.6(597)

                *본 작품은 1997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송세주는 말야, 못 오를 나무거든.” 운헌동 라일락 집 장남 송세주에 대한 평가란 대부분 그런 것이었다. 이 동네에서 나고 자란 여자애들 중에 그를 마음에 품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가끔 이렇게 만날래?” “…시간 없지 않아? 고3인데.” “고3도 좋아해, 돈가스.” 이웃집에 살면서도 데면데면하던 송세주가, 열일곱 내 마음에 불쑥

                소장 90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 파동
                  이슬현텐북현대물
                  총 4권4.6(4,401)

                  ※본 소설은 성적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강압적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오빠랑 진짜 닮았다… 부러워.” “상무님은…. 다정하신 분 같아요.” 생각해 보면, 윤도하가 무해한 얼굴로 헛소리를 내뱉은 적이 한두 번은 아니었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HJ 소속 변호사 윤도하입니다.” 처음엔 예쁘장한 얼굴에 눈길이 갔다. 눈길이 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뒹구는 상상도 했다. 동생의 친구까지 건드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1,100원

                • 직장내 불순교제 (씨씨, 코튼북스)
                • 욕패도 (교결, 텐북)
                • 집착 남편의 여린 아내 (이는봄, 테라스북)
                • 스트레이트 플러시 (반올림, DIELNUE 디엘뉴)
                • 스톨(Stall) (열일곱, 로아)
                • 노 모럴 트라이앵글 (금단, 아이즈)
                • 플리즈 슛 미(Please shoot me) (그일도, 에이블)
                • 개정판 | 들었다 놨다 (어도담, 칼리오페)
                • 액운 (금단, 글로우)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아열대 (교결, 텐북)
                • 마침표들. (디키탈리스, SOME)
                • 봄의 제전 (한서연, 동아)
                • 충동적 관계 (송태린, 로아)
                • 대호 (가김, 블라썸)
                • 사해 (문설영, 블라썸)
                • [GL] 연상은 연상을 좋아해 (펭구, 레드큐)
                • 길티 오피스 (언솝, 디어노블)
                •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 나인)
                • 개정판 | 앙혼 (허도윤, 로망띠끄)
                • 베갯머리송사 (김살구, 프롬텐)
                • 문정 (베지터블, 르네)
                • 불량 식품에 길들여지면 (김살구, 이지콘텐츠)
                • 꽁초 (교결, SOME)
                •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외전증보판) (김차차, 시타델)
                • 두근두근 플래닛 (백민아, 나인)
                • 눈먼 영원 (도개비숲, 도개비, SOME)
                • 미스틱 시티 (한서흔, 래이니북스)
                • 목표물 (시크, 어셈블)
                • 빗장 밖의 해일 (임은성, 나인)
                • 해피 뉴 이어, 미스터 마운틴! (김지소, 텐북)
                • 맴맴 (서단, SOME)
                • 딜 브레이커(Deal Breaker) (리베냐, 나인)
                • 스펙트럼(Spectrum) (안단테, 나인)
                • 세상의 끝 (달로, 로즈엔)
                •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김차차, 시타델)
                •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 봄 미디어)
                • 풍경은 이유 없이 울지 않는다 (해각, 라떼북)
                • 비싼 놈 (얀소흔, 이브)
                • [20%▼] <스윕 (Sweep)> 세트 (보라영, 몽블랑)
                • 음란한 노예계약 (양과람, 텐북)
                • 차영 (정채, 다향)
                • 러브프루프(Loveproof) (서단, 래이니북스)
                • 1번국도 (이유진, 카멜)
                • 공허의 절대적 미학 (최서, 와이엠북스)
                • 파도를 일으킨 빛 (요안나(유아나), 릴리스)
                • 달고 짜고 쓰고 시고 (씨씨, 코튼북스)
                • 결혼의 의무 (달로, SOME)
                • 교습 (외정, DIELNUE 디엘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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