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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천후
    달슬SOME현대물
    총 3권4.6(2,571)

    신벌을 받아 죽은 여자의 딸, 이령. 들풀처럼 홀로 꿋꿋이 살아가 보지만 그래 봤자 재수 없는 여자, 찝찝한 여자, 월분 마을의 미친년일 뿐. 하루빨리 돈을 모아 이 초화당을 떠나자. 그 일념으로 살아가던 이령의 앞에 어느 날 낯선 이가 들이닥쳤다. 정체를 알 수 없이 그저 ‘이사님’이라고만 불리는 남자가, “예쁜아. 니 애비가 널 팔았어.” 10억이라는 절망적인 빚을 들고, 빙글거리며. “홍기준이 제법 흥미로운 소리를 하던데.” 불길한 직감이

    소장 1,800원전권 소장 8,640원(10%)9,600원

    • 1번국도
      이유진카멜현대물
      총 2권4.6(8,639)

      첫사랑과 재회했다. 챙 넓은 꽃무늬 모자에 몸빼바지를 입고, 엉덩이에는 쪼그리 방석을 대롱대롱 매단 채로. 10년만에. 조치원의 물줄기. 흥복 저수지에 구멍이 뚫렸다! 그라우팅 공사를 하러 내려 온 장현 종합 건설 팀원들의 숙소로 정해진 ‘수연가든.’ 이곳에서 수연은 첫사랑이었던 태산과 10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공사기간이 한 달은 족히 걸린다는 데……. 장태산. 피차 불편하니 다른 집으로 가줄래? 책속에서 “우리나라는 교회랑 모텔이랑 진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000원

      • 동정의 기록
        문설영다향현대물
        총 3권4.6(613)

        *본 작품은 1997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송세주는 말야, 못 오를 나무거든.” 운헌동 라일락 집 장남 송세주에 대한 평가란 대부분 그런 것이었다. 이 동네에서 나고 자란 여자애들 중에 그를 마음에 품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가끔 이렇게 만날래?” “…시간 없지 않아? 고3인데.” “고3도 좋아해, 돈가스.” 이웃집에 살면서도 데면데면하던 송세주가, 열일곱 내 마음에 불쑥

        소장 1,000원전권 소장 7,600원

        문정
        베지터블르네현대물
        총 4권4.5(1,854)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된 작품으로, 단행본 형식에 맞춰 일부 대사 및 문장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가스라이팅과 같은 트리거 유발 소재 및 장면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기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습한 하절기면 물안개로 가득한 도시, 문정. 채온은 엄마를 따라 어딘가 으스스하고 비밀스러운 저택, 송백원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그곳의 첫째 도련님, 오만하고 냉정한 장태하에게 자꾸만

        소장 4,050원전권 소장 16,200원(10%)18,000원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쥬시린시에이블현대물
          총 4권4.7(727)

          그녀와 눈이 마주쳤을 때 무영의 감상이라면, ‘첫눈에 반하다.’보다는 ‘시선이 꽂히다.’ 쪽이 더 정확한 표현이었다. ‘나는 저 여자를 안다. 저 여자는 아마 나를 모르겠지만.’ “바나나 맛 콘돔님?” 재인의 물음에 무영의 눈썹 끄트머리가 삐죽 올라선다. “아니라면 미안해요.” “잠깐.” 제 손목을 붙든 남자다운 손을 일별한 재인이 무영을 지그시 응시했다. 가까워진 거리만큼이나 남자에게서 나는 청량한 향이 재인의 콧속으로 훅 파고들었다. 꿉꿉한

          소장 2,200원전권 소장 11,800원

          • 꼬리 치고 있죠
            허도윤릴리스현대물
            4.6(96)

            자야산 자락의 야생화 농원 <나 아직 여기 있어요>에 체크무늬로 휘감은 작가 사공우정이 등장한다. 명목은 힐링을 주제로 한 책 출간인데, 농원 풍경에 한눈에 반한다. ‘와, 신나. 꽃 때문에도 천국이고 개랑 물고기 때문에도 천국이야. 내 친구들까지 섞이면 천국 중에서도 천국이 되겠어.’ 하지만 진입 장벽이 있었으니, 농원 주인 주예인의 외아들 지우헌의 까칠함이었다. “새가 죄다 수컷입니까?” “번식 목적만 없으면 성격 맞춰서 한 성별만 키워도

            소장 4,000원

            • 교접점 (Lust)
              교결SOME현대물
              4.1(15,616)

              그의 얼굴이 가까이에서 보였다. 조금 땀에 젖은 듯한 머리칼과 옷깃, 남자의 스킨 향이 섞인 향수 냄새, 그 가운데 미묘하게 나는 담배 냄새까지. 위험스러운 냄새가 났다. 그에게선. 나연은 제가 지금 하려는 일이 미친 짓인 것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 한 번쯤 일탈이 필요하다면 그러고 싶었다. 눈앞에 있는 이 남자라면 일탈의 대상이 되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상한 확신이 들었다. 나연은 두 손으로 그의 어깨를 찬찬

              소장 3,500원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서혜은SOME현대물
              4.4(9,981)

              18살,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다. 29살, 첫사랑을 끝내려는 여자와 이유를 알지 못하는 남자. “…넌, 그럼 왜 헤어지려는 건데? 뭐, 사랑이 끝났다. 이런 말 할 거야?” 태완의 입술이 삐딱해졌다. 그 입술 사이로 비뚤어진 말이 새어 나왔다. “아니. 사랑, 안 끝났어.” 하연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던 사랑이었다. 그가 찬란하던 봄을 배경으로 걸어온 순간부터 지금껏 줄곧. “지금도 사랑해.” “그런데, 대체 왜?” 태완이

              소장 2,700원(10%)3,000원

              • 불티
                고하나SOME현대물
                총 3권4.5(5,334)

                남자가 또 웃었다. “자신하지 말지.” 하지만 이번의 웃음은 건조했다. “그러면 꼭 한번 그 취향 꺾어 보고 싶어지는데.” “왜, 제 애인이라도 되시게요?” 그 웃음이 은조는 불쾌했다. 대답조차 하지 않는 남자의 오만이, 가당치도 않다는 듯 비웃는 남자의 태도가 자꾸만 은조를 불쾌하게 했다. “애인은 됐고.” 남자의 눈이 느리게 은조를 훑었다. 고작 그뿐인데 왜인지 은조는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주먹을 쥐고 꿋꿋이 견뎠다. “잠깐 놀아 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 XX 파트너
                  원누리라떼북현대물
                  총 2권4.6(1,025)

                  금수저에 예쁘장한 얼굴, 굴곡진 몸매, 최고의 학벌까지 두루 갖춘 여운은 단 하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성관계를 하면 젖지 않는다는 것이다. 덕분에 인기는 많았지만 하나같이 부족한 성관계를 이유로 그녀를 떠나갔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 역시 그녀와 관계하지 않은 지 오래. 여운은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다른 상대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사실을 묵과한다. 그러던 중 연예인인 쌍둥이 언니 여린의 회식 자리에 초대된 여운은 래퍼 '경'으로 활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소꿉친구는 싯가예요
                    예달피도파민현대물
                    총 2권4.4(213)

                    최희지의 인생에서 연우학은 남자와 여자, 그 중간 어딘가에 서 있는 존재였다. 그는 그냥 그인 것이다. 연우학이 난데없이 제 좆 사진을 보내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좆, 사러 오셨나 봐요?” “……얼마예요?” 어쩌다 연우학은 제 앞에서 성기를 까 놓고 있고. 저는 어쩌다 그것을 탐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걸까. “아, 이게 시가라 매번 가격이 달라요.” 우학의 손을 떠나서도 자지는 뻣뻣하게 곧추서서 끄떡이고 있었다. “최희지가 진짜 타이밍 하나는

                    소장 900원전권 소장 4,900원

                  • 뱀의 혀 (춈춈, 로즈엔)
                  • 모태약혼 (국영수, 에클라)
                  • 삼켜 내다 (파란딱지, 체온)
                  • 방백 (베지터블, 나인)
                  • 디어, 써머 (Dear, Summer) (베지터블, 르네)
                  • [GL] 출구는 없다 (발레리온, 도서출판 퐁당)
                  • 탐내다 (원누리, 향연)
                  • 탐낼 수 없는 (이른꽃, 마롱)
                  • 뒷골목 블루스 (오로지, 텐북)
                  • 꽃밭의 제비 (함초롱, 동아)
                  • 먹튀범 XX 일지 (사묘, 다향)
                  • 극의 낮 (달로, 그래출판)
                  • 에프 마이 엑스 (그일도, 플로린)
                  • 은결에게 (TIP, 플로린)
                  • 꽃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베지터블, 이브)
                  • 창백한 열 (청자두, 로아)
                  • 안구 공유 (외전증보판) (TIP, 래이니북스)
                  • 과외남 김제하 (조코피아, 동아)
                  • 미희 (일루션, SOME)
                  • 청소 로봇, 정소봄 (김부끄, 레드립)
                  • 복수의 종말 (주현정, 나인)
                  • 파리지옥 (김지소, SOME)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짝사랑 궤도이탈 (민유희, 레드립)
                  • 차이역 (교결, 텐북)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라비바토)
                  • 나의 아름다운 너에게 (류향, 신영미디어)
                  • 재투성이 순정 (금단, SOME)
                  • 싸구려 입맛 (금단, 향연)
                  • 민트는 순정 (문설영, 에이블)
                  • 환절기 (민혜윤, 신영미디어)
                  • 사해 (문설영, 블라썸)
                  • 비겁한 너의 겨울은 (디키탈리스, 플로레뜨)
                  • 그저 여명일 뿐 (우지혜, 폴라리스)
                  • 나의 완벽한 쿼터백 남자친구 (나디아킴, 디앤씨북스)
                  • 연애 주의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개정판 | 미로 (박수정, 새턴)
                  • 결혼의 의무 (달로, SOME)
                  • S급 가이드에게 집착하다 살해당하는 에스퍼입니다 (허니푸딩, 레드립)
                  • 두 번의 겨울에게 (명세은, 몽블랑)
                  • 교습 (외정, DIELNUE 디엘뉴)
                  • 내 아내가 도망쳤다 (삼색냥, 필연매니지먼트)
                  • 혼자 걷는 새 (서사희, 텐북)
                  • 32번 남선용 (진소라, 에피루스)
                  • 순애vs속물 (곽두팔, 북극여우)
                  • 어린 양의 노래 (황백설, 필연매니지먼트)
                  • 깊은 밤 깊은 곳에 (키사라기, 로아)
                  • 일련탁생 (반올림, 에클라)
                  • 악당을 사랑할 리 없으니 (김프란,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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