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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란한 순정만화
    양과람벨벳루즈현대물
    총 2권4.6(3,232)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깔끔하게 마음 정리하겠다고. 저 이제 작가님한테 조금의 사심도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그래요?” “네, 저 이제 작가님 안 좋아합니다.” ……어이가 없네. 허탈해하던 주강현은 코웃음을 쳤다. 그래,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주면 나야 좋지. 당연하지만 조금도 아쉽지 않았다. 오히려 고맙고 속이 시원하기까지 했다. 이제 일만 하는 사이로 편하게 지낼 수 있으니 좋았다. 더 이상 그 음침한 눈빛을 받고 소름 끼칠 일도

    소장 900원전권 소장 5,760원(10%)6,400원

    • 전남편과 무인도에 갇혔습니다
      레드그리타르네현대물
      총 4권4.6(29)

      시작은 크루즈 여행이었다. 태풍에 휩쓸려 배가 좌초되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것까지는 좋았다. 3년 전에 이혼했던 전남편, 도준혁과 단둘이라는 사실만 뺀다면. * * * “여긴… 어디예요?” 불안한 예감에 마른 입술을 혀끝으로 축이려던 세아의 입가로 무언가가 닿아 왔다. “물부터 마셔. 어차피 여기가 어딘지는 나도 모르니까.” “어, 어딘지 모른다고요?” 주변을 향해 휙휙 고개를 돌리는 세아를 내려다보며 그가 다시금 쐐기를 박았다. “그래. 아

      소장 500원전권 소장 8,900원

      • 참욕(饞慾)
        찹찹1나인현대물
        총 3권4.4(69)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사건은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나 단체, 지역과는 무관합니다. ※일부 무속 관련 용어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발행한 『한국민속대백과사전-무속신앙』을 참고하였으며, 작품 속 설정은 실제 무속 신앙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시작된 거지 같은 대망도 생활. 유산을 노리는 폭력적인 작은아빠, 무당인 할머니, 이주아의 고통을 모르는 척하는 사촌과 추근대는 소정후까지. 모두가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2,200원

        • 네 여동생을 원해
          퀴나새턴현대물
          총 4권0(0)

          “이 세상 남자들은 다 늑대야. 나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날 너무 믿지 마.” 그의 말투는 마치 세상 물정 모르는 여동생을 나무라는 투였다. 하지만, 하리는 제가 먼저 절대로 할 수 없는 말, 그 말을 용기 내어 가까스로 뱉었다. “허튼짓…… 해 주세요.” 강태윤은 의붓오빠 승환의 친구였지만 처음으로 마음에 품은 첫사랑이었다. 그래서 성인이 된 후 용기 내어 태윤이 있는 뉴욕으로 날아갔다. 한창 술에 취한 밤 모종의 사고로 인해 함께 밤을 보

          소장 500원전권 소장 7,500원

          1년 감금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레드립현대물
          총 3권4.4(286)

          늦은 저녁, 통장에 거액의 돈이 송금되었다. “오송금 관련은 은행에 직접 얘기하세요! 그걸로 해결 안 되면 경찰서에 신고라도 할게요. 그럼 이만 끊습니다!” 절대 그냥 돌려줄 순 없지. 남의 돈 꿀꺽하려는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그렇다. 보이스 피싱 따위에 당할 줄 알고? 그렇지만 깍두기 무리가 집에 쳐들어온 순간, 송율은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무리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 모델처럼 커다란 장신과 뚜렷한 이목구비. 느슨한 정장

          대여 800원전권 대여 4,320원(20%)4,320원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400원

          에파타(Ephphatha)
          가김블랙엔현대물
          총 4권4.5(864)

          “송장 하나 더 치우게 생겼네.” “누, 누구세요?” 가슴팍을 다 풀어 헤친 현란한 셔츠에 매캐한 담배 냄새를 풍기는 남자. 어머니의 장례식장에 갑자기 나타난 곽치겸은 죽은 어머니와의 거래를 언급하며 ‘에파타’라는 수상한 금고 이야기를 꺼낸다. 그리고 그 금고를 여는 조건은…. “도대체… 제가 왜 이 사람이랑 결혼을 해야 되는데요?” “왜. 집안 빵빵하고 직업 좋은 놈 싫어?” “싫고 좋고가 아니라….” 금고 해제 조건은 슬아와 서한성이라는 낯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슈가로우(SugarRaw)
            구란화향연현대물
            4.2(172)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마저 떠나보낸 후. 지독한 외로움 끝에 결심했다. 영원히 떠나지 않을 ‘진짜 가족’을 만들기로. 충동적으로 찾아간 곳에서 갖게 된 하룻밤. 그저 그것 뿐일 줄 알았는데.... 내 팬이었다는 이 남자가, 지나치게 다정했다. 처음 겪는 형태의 마음을 갖게 될 정도로. #일부발췌 “오늘 이외에도 연화 씨와 식사 자리를 가져도 괜찮을까요?” “…아.” 연화의 눈동자가 확 커졌다가 곧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활짝 웃었다. 고작 식사

            소장 3,300원

            유휴시간
            서재인에피루스현대물
            총 4권4.5(1,764)

            불같던 연애가 끝나고 3년 뒤, 모든 걸 잊은 남자가 제 앞에 나타났다. *** “나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봐요.” 대뜸 나타난 남자는 한희에게 묻어버린 시간을 들출 것을 요구했다. “서한희.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왜 나는 그 이름을 듣는 순간 섰을까.” 언젠가처럼 욕망을 전혀 숨기지 않은 눈은 익숙했으며. “아아. 그땐 짐승 같았어요? 개처럼 흘레붙고, 뒹굴고 그랬나. 점점 더 궁금해지네.” 배려 없는 말버릇도 같았다. 그리고는 언젠가처럼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2,060원(10%)13,400원

            • 그저 여명일 뿐
              우지혜폴라리스현대물
              총 2권4.7(5,798)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하에 작품을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녀는, 꼭 태풍 같았다. 가만히 숨죽이고 있던 그의 계절을 함부로 뒤흔들어 버린. “나랑 아는 사이 돼서 너한테 좋을 거 없어.” “왜? 네 소문 때문에? 난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지켜 줄까, 깨트려 버릴까. 무수한 충동에 시달렸던 그 밤이 13년을 건너 다시 재현되었다. 기억하고픈 모든

              소장 3,200원전권 소장 8,600원

              • 체리 필링(Cherry Filling)
                이른꽃SOME현대물
                총 3권4.5(2,096)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밀 하나쯤은 있다. 그게 한국대에서 가장 잘생겼다는, 그래서 자신이 이따금 선망의 시선을 보내던 남자라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도. “저, 저는 진짜 안 죽일 거죠.” “죽일 거면 아까 죽였어요.” “…믿을게요.” “안 믿으면 니가 어쩌게요.” “…….” “농담인데 울려고 하네….” 그래도, 숨겨진 비밀이라는 게 살인인 건 좀 너무하지 않나? 그러나 더 말도 안 되는 건, 그런 상대를 홀로 사랑해 버린 신솔민 자신일지도

                소장 1,700원전권 소장 8,700원

                어퍼 사이드
                베지터블이브현대물
                총 3권4.5(2,485)

                난잡한 양아치 새끼. 곱게 자란 공주님. 둘이 서로를 지칭하는 건 대개 그런 식이었다. 문도준과 민윤아의 관계를 표현하기에 앙숙만큼 안성맞춤인 단어는 또 없을 것이다. 애초에 둘의 상성은 정말이지 극과 극인 수준이었고, 곧 죽어도 지고는 못 사는 데다 자존심은 또 더럽게 셌으니까. 둘 다 어디서든 ‘갑’이 아니면 안 되는 기질을 타고난 탓에 서로가 서로에게 어떻게든 이겨 먹으려 한다는 점 또한 그랬다. “문도준. 넌 그러고 살면 안 쪽팔려?”

                소장 2,790원전권 소장 9,090원(10%)10,100원

              • 손끝이 시들지 않으려면 (얍스, SOME)
              • 환절기 (민혜윤, 신영미디어)
              • 화이트아웃 (리베냐, 텐북)
              • 디어, 써머 (Dear, Summer) (베지터블, 르네)
              • 수사의 연장선 (서단, 나인)
              • 집착 남편의 여린 아내 (이는봄, 테라스북)
              • 안락한 신혼 연애 (느녹, 몽블랑)
              • 길티 오피스 (언솝, 디어노블)
              • 싸움개의 구애법 (조민혜, 동슬미디어)
              • 직진이 답이다 (조민혜, 동슬미디어)
              • 착각 맞선 (강영주, 리케)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극열 (블랙라엘, 몽블랑)
              • 망상 연애는 금물 (굳기, 튜베로사)
              •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김차차, 시타델)
              • 신이 죽은 낙원 (그일도, 라떼북)
              •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교결, 텐더레서)
              • 늪지대 (원누리, 스칼렛)
              • [GL] 너의 궤적 (펭구, 레드큐)
              • 비밀 각인 (쥬얼리, 로망로즈)
              • 짖는 것이 짐승의 일 (이리, 로즈엔)
              • 블랙 독 신드롬(Black Dog Syndrome) (피오렌티, SOME)
              • 징크스 투 징크스 (임은성, 피앙세)
              • 아이는 두고 가요, 제발 (마담벨, 로아)
              • [30%▼] <나를 찬 상사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세트 (미와키, 텐북)
              • 킬링 웨딩 (강윤결, 플로린)
              • 개만도 못한 (피오렌티, 프롬텐)
              • 뱀 같은 최애가 내게 집착한다 (애착인형, 래이니북스)
              • 젖은 구원의 말로 (송송희, 텐북)
              • 귀문(鬼門) (오로지, 레드베릴)
              • 러브 어페어 (이유진, 카멜)
              • 실연의 기술 (달홍시, 와이엠북스)
              • 오빠 노릇 (이른꽃, 나인)
              • 미드나잇 스캔들 (쥬시린시, 에이블)
              • [GL]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렉시오, 뮤즈앤북스)
              • 옆집 조폭 아저씨 (서보진, 플레이룸)
              • 비즈니스 키스 (삽화본) (문정민, 몽블랑)
              • [30%▼] <과탑 남사친을 이기는 야한 방법> 세트 (설이영, 래이니북스)
              • 만져도 돼? (차가울(미캉), 플로린)
              • 제비꽃 로망스 (민여로, 텐북)
              • 달고 짜고 쓰고 시고 (씨씨, 코튼북스)
              • 난공블락 로맨스 (건어물녀, 에이블)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혜은, 어셈블)
              • 여우 덫 (무밍구, 텐북)
              • 눈먼 자들의 계약 (피오렌티, 텐북)
              • 거기 사이 (고슬밥, 리디)
              • [30%▼] <키치 웨딩> 세트 (사하, 넥스트 프로덕션)
              • [30%▼] <브리핑> 세트 (요안나(유아나), 블랙엔)
              • 설표 (열일곱,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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