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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단글로우현대물
      총 3권4.5(2,136)

      삼도산 이 선생, 이소을. 무당도 아니지만 운명을 읽고 산의 암자에서 사는 여자. 정재계 인사라면 다들 삼도산 이 선생댁 문턱은 넘어봤다고 하는 소문의 주인공. “건설 현장에서 계속 여자 울음소리를 들었다는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굿이라도 해달라고 원성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인호건설 이사, 우범재. 무당이니 뭐니 미신을 사이비 취급하며 극도로 싫어하건만 원성에 못 이겨 소문의 이 선생을 찾는다. 그렇게 만나게 된 이 선생은, 웬

      소장 1,500원전권 소장 7,500원

      불나비
      오로지SOME현대물
      총 4권4.2(833)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물리적 폭력,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인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하얀 발목을 손에 움켜쥔 희련이 봉긋하게 솟은 복사뼈를 문질렀다. “야, 나 밤새 너 생각나서 죽는 줄 알았다?” “악… 흐윽!” 살갗 위로 지문이 새겨지는 느낌이었다. 지수가 악을 쓰며 발버둥을 쳤다. 그러자 희련이 손을 움직여 지수의 발목을 세게 움켜쥐었다. “너 나한테 뭔 짓 했어.” “…흐.” “나 꼬셨어?” 희련이

      소장 1,350원전권 소장 12,960원(10%)14,400원

      늪지대
      원누리스칼렛현대물
      총 3권4.3(1,105)

      * 강압적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뉘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 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결혼해.” “……누구랑요?” “최한영.” 아들을 묻은 지 하루 만에 아버지 이판진은 그와의 결혼을 명령했다. 조직의 충실한 개인 최한영에게 유경을 팔아넘겼다. 평범하고 싶었다. 평범한 삶을 꿈꾸었다. 그러나 조직폭력배의 딸로 태어나, 가족에게 학대당하면서 자란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나랑 왜 결혼했어?” “사……랑해서…….” 사랑하는 남자는 세상

      대여 무료

      소장 900원전권 소장 6,300원(10%)7,000원

      • 쓰레기 전남친 훈육기
        한태리열대어현대물
        총 2권4.7(25)

        ***해당 작품은 여공남수, BDSM, 배뇨, 불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4년 전, 혜주를 장난감처럼 갖고 놀다 버린 남자친구가 있었다. 소아과 의사라는 번듯한 직업에 군중을 압도하는 훤칠한 외모의 남자친구, 우지혁은 생긴 것과 다르게 더러운 연애를 즐기다 그녀를 버렸다. 그리고 지금, 그와의 상처를 딛고 사업으로 성공한 혜주는 복수를 결심한다. 본성을 숨기고 1년 전 결혼했다는 그에게 사소한 복수를. “이

        소장 1,300원전권 소장 3,900원

        • 동정의 순정
          달로SOME현대물
          4.5(2,972)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강이도가 2년 만에 돌아왔다. “팬티 아니야.” 몸 선이 다 비치는 얄팍한 연회색 스포츠 티셔츠 아래로 사뿐사뿐 걸을 때마다 현혹하는 검은색 쇼츠가 문제였을까. 아니면 불룩한 자신감 때문이었을까.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뭐가 서? 미쳤어?” 아웅다웅. 티격태격.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질긴 인연. 관계 정리가 필요한 때가 되었다. “하여간 밝혀.”

          소장 4,800원

          • 노 모럴 트라이앵글
            금단아이즈현대물
            총 2권4.2(1,559)

            ※3P, 합의된 바람, 그릇된 성관념 및 도덕적으로 결여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른 여자 더 먹어봐야 돼서, 안 되겠는데. 애초에 난 한 사람에게 정착 못해, 여은아.’ 여은이 결혼 적령기가 돼서 오래된 섹스파트너 태서에게 청혼하자, 서늘한 대답이 돌아왔다. 무심한 그녀는 그에 수긍하고 집안에서 주선한 맞선에 나갔다.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 있어.’ ‘양가의 뜻에 따라 혼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200원

            • 전 남친을 호텔에서 마주쳤다 (삽화본)
              사이프러스플로린현대물
              4.4(5)

              “내가 못생겨지게 성형할게.” 때는 무더운 여름, 헤어지자는 희수의 말에 김진명이 한 말이었다. “여자가 말 걸면 안 들리는 척할게. 카드 상담원 전화도 안 받을게. 마트 캐셔 직원분이랑 인사도 안 할게. 정말, 너 말고 다른 여자랑은 눈도 안 마주칠 테니까, 희수야.” 우리 계속 사귀면 안 될까? 희수의 두 손을 꼭 붙잡은 진명이 눈물을 글썽거렸다. 애원하듯 말하는 남자를 보며 희수는 진명과 절친이었던 친오빠의 말을 떠올렸다. ‘오희수, 그것

              소장 2,700원

              • 와르르, 일상
                우지혜플로레뜨현대물
                4.4(1,519)

                그러고 보니 처음이었다. 누군가가 그렇게 반짝였던 것도, 그렇게 홀렸던 것도 그러고 보니 정말 처음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 순간은 매우, 굉장히, 어이없을 만큼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그거 알아? 내가 너 좋아한다?” 이러고 다가오더니 “네가 좋아. 박영도.” 내가 아니란다. 하, 씨. 너에 대한 마음을 깨달은 그날 이렇게나 잔인한 실연이라니. …이대로 콱 물어 버릴까 보다. 가만있던 입술 훔쳐놓고 내뺀 위시연. 그럼에도 사람 환장하게

                소장 4,300원

                내 손끝엔 너만 살아
                라넌퀼하트퀸현대물
                총 3권4.3(28)

                인디 록밴드 러스티램의 공연을 찾은 작사가 지망생 하늘. 무대 위 눈부신 베이스 연주자에게 단숨에 마음을 빼앗기는데……. “나한테 키스, 왜 했어?” “네가 너무 예뻐서.” 재희의 손이 다시 하늘의 뺨을 감쌌다. “무대 위에서 봤던 네 눈, 조명 아래에서 미친 듯이 반짝였어.” 그 말과 동시에 그가 그녀의 허리를 거칠게 끌어당겼다. “눈을 못 떼겠던데. 나 원래 반짝이는 거에 환장하거든.” 곧이어 그의 입술이 쏟아지듯 덮쳐 왔다. “내가 제대로

                소장 900원전권 소장 6,840원(10%)7,600원

                • 필연적 이율배반
                  최서와이엠북스현대물
                  총 2권4.4(505)

                  ※소설에 나오는 인물, 지명, 단체, 직업 등에 관한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한서건의 액막이 부적, 그게 이 고택에서 이연이 가진 본분이었다. “이연아, 내가 너의 비극이지? 나도 알아. 근데 이연아, 난 너 못 놔 줘.” 저는 늘 죽음의 문턱에 서 있는 그 애의 지푸라기일까. 아니면 유일한 그 애의 구원일까. 새벽녘 서건의 기척이 들리면 이연도 같이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였다. 가족도, 서건도 차마 놓을 수가 없어서. 이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이노센트 와이프
                  키사라기로아현대물
                  총 3권4.5(355)

                  도훈이 화가 난 거 같은데 말을 하지 않는다. 말수가 팍 줄었다. 우리는 고속도로까지 시내를 가로지르며 가듯이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30분째 말이 없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희수가 먼저 말을 꺼냈다. “집에 오랜만에 갔더니 정원에 풀이 엄청 많았어요. 꽃나무들이 있는데 풀까지 마구 자라나니까 엉망이더라구요. 원래는 관리하시는 분이 한 번씩 오셨는데…. 저는 다리 다 나으면 지금 집에 오는 아줌마도 오시지 않게 할래요.”

                  소장 2,600원전권 소장 7,020원(10%)7,800원

                • 개정판 | 너는 뜨거웠고 나는 (해화, ROO)
                • 먹튀범 XX 일지 (사묘, 다향)
                • 선 넘는 아저씨 (더럽, 텐북)
                • 디 포 더티 (D For Dirty) (김빠, SOME)
                • 금목서 향기 (과일마차, 와이엠북스)
                • [GL] 오빠의 여자 (한달식비, 젤리빈)
                • [GL] 안녕하세요, 새 가족 여러분 (칸없는짬짜면, 젤리빈)
                • 한방의 연애 (안까까, 시크릿이북)
                • 탐식증(貪食症) (솔땀, SOME)
                • 꽃굴레 (오로지, 이지콘텐츠)
                • 옆집 조폭 아저씨 (서보진, 플레이룸)
                • 나의 살구골에게 (백선암, 텐북)
                • 연주대교 (테링, 플로레뜨)
                • 설표 (열일곱, 몽블랑)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이상향 (강곰곰, 에피루스)
                • 체리 필링(Cherry Filling) (이른꽃, SOME)
                • 오프 리쉬(Off Leash) (오울, 폴라리스)
                • 은사 (블랙라엘, 몽블랑)
                • 손끝이 시들지 않으려면 (얍스, SOME)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느녹, 테라스북)
                • 어퍼 사이드 (베지터블, 이브)
                • 나쁜데 예쁜 (주현정, 동아)
                • 개정판 | 들었다 놨다 (어도담, 칼리오페)
                • 낫애니모어 (츄파, 템퍼링)
                • 바다 개구리 (진교, 프롬텐)
                • 홍콩 익스프레스 (춈춈, SOME)
                • 음란한 딸기우유 (양과람, SOME)
                • 인터셉트 (우지혜, 폴라리스)
                • 전남편과 무인도에 갇혔습니다 (레드그리타, 르네)
                • 목표물 (시크, 어셈블)
                • 개정판 | 오, 담에 핀 꽃 (박영, 플로린)
                • 문제적 취향 (단꽃비, ROO)
                • 장마철의 여우볕 (무궁, 에피루스)
                • 봄의 제전 (한서연, 동아)
                • 풍경은 이유 없이 울지 않는다 (해각, 라떼북)
                • 남편보다 익숙한 아저씨 (원다슈, 일랑)
                • 채팅, 피팅 (Chatting, Fitting) (금귤리, 이지콘텐츠)
                • 오빠 친구 욕망 분석 (아삭, 이브)
                • 최면 걸린 상사 (찬기, 플로레뜨)
                • 죽음이 우리를 가를 때까지 (청자두, 신영미디어)
                • 어차피 사랑일 테니 (carbo(도효원), ROO)
                • 좀비 캠핑 버스 (비비랑, 쁘띠벨벳)
                • 꽃밭의 제비 (함초롱, 동아)
                • 너는 그렇게 햇살처럼 (김서연, 플로레뜨)
                • 생각보다 따뜻한 아저씨 (사라다, 레드필로우)
                • 우리, 여름 탓이나 해볼까 (지우연, 해피북스투유)
                • 패각 (베지터블, 르네)
                • 레모네이드 (몽슈,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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