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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 맞선
      강영주리케현대물
      총 3권4.3(769)

      용돈을 주겠다는 언니의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대신 맞선을 나간 다솜. 원수 같은 시스터! 언니의 맞선 상대는 다름 아닌 자신이 곧 레지던트로 갈 SJ 대학병원의 응급의학과 교수, 태강혁이었다. …설마 잡아먹기야 하겠어? *** “둘 다 결혼하기에 아무 문제가 없는 나이인 만큼 앞으로 진지하게 만나봤으면 싶은데, 어떻습니까.” 이를 어째. “……그, 그게.” 순간 말문이 막힌 다솜은 커다란 눈만 끔뻑이며 버벅거렸다. 왜애애앵, 왜애애앵. 교수님,

      소장 1,400원전권 소장 9,400원

      • 임신 중독
        아삭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1(1,248)

        썩은 내가 진동하는 판자촌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연명하는 삶. 축축하고 고약한 가난의 냄새를 끌어안고 죽지 못해 살았다.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고, 탈출하려 발버둥을 칠수록 더욱 지독한 썩은 물에 잠겨 가는 이설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진. “오늘부터 우리는 매일 섹스하게 될 겁니다. 오로지 임신을 위해서. 다만. 몇 가지 그쪽이 지켜 줘야 할 게 있습니다.” 창화 그룹 오너 일가이자 창화 물산 대표, 우태건. 어마어마한 액수를 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500원

        • 옆집에서 왔습니다
          우유양블라썸현대물
          4.3(643)

          ※ 본 도서는 도청, BDSM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으므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상적인 남자의 생활을 ‘엿듣는 행위’에 흥분을 느끼는 이상성욕자. 주아는 자신이 변태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격리되었다. 그러니 이상적인 남자가 옆집에 이사 오지만 않았더라도, 평범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 딩동 딩동 딩동─. 반년 넘도록 무사히 옆집 남자를 도청해 오던 어느 날, 주아는 절

          소장 3,000원

          • 너에게 파는 나의 밤 (삽화본)
            핑캐해피북스투유현대물
            총 3권4.6(447)

            ※ 기 출간된 동명의 작품에 일부 윤문을 달리하고 외전을 추가한 도서입니다. ※ 권당 1장의 고수위 삽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연보단 악연이었다. 바닥 밑에 지하실. 끝의 끝에서 너를 다시 만났다. “판다며. 몸. 선금 낸 걸로 칠게.” “……얼마 쳐줄 건데.” 절박했다. 그거라도 잡아야 할 만큼. 돈과 섹스, 각자의 욕망에만 충실한 거래. 서로의 밤이 계속해서 섞인다. * “완전 물 보지네.” 수북하던 음모가 푹 젖어 미역처럼 달라붙은 보지

            소장 1,100원전권 소장 8,500원

            • 서브미시브 플레이어
              진리타텐북현대물
              4.3(270)

              서라는 오래전부터 지배받고 복종하는 관계, 플레이에 관심이 많았다. 이런 성향을 ‘서브미시브’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된 건 다소 시간이 흐른 뒤의 일이었다. “애기 티를 벗어도 여전히 꼴리게 생겼네요.” “…….” “뭐, 그 맛있는 빨통이랑 보지가 어디 도망갈 리도 없겠지만.” 과하지 않게, 또 덜하지도 않게 자신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여겼다.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원나잇 상대였던 한시혁을 까마득한 상사로서 다시 만

              소장 2,200원

              뱀 같은 최애가 내게 집착한다
              애착인형래이니북스현대물
              4.3(517)

              ※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내림을 받고 자그마한 신당을 운영 중이던 보윤. 시원찮은 신발 탓에 연일 파리만 날리던 어느 날 최애인 현사훈의 실물을 영접하는 하늘이 내린 기회를 얻게 된다. “그놈이랑 손이라도 한번 잡아 보고 싶으면, 그놈이 이곳에 방문할 땐 페로몬 한 방울 넣은 향수를 신당에 뿌려 두도록 해!” 모시던 호랑 할멈의 조언에

              소장 3,600원(10%)4,000원

              배덕한 나의 위악자
              정은동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3(1,133)

              ※본 도서에는 다소 강압적이고 비도덕적인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명그룹 서 회장의 생일마다 돌아오는 가족 수렵 행사. 사냥감이 되어 깊은 산속을 헤매던 설아는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를 맞닥뜨린다. “너 혼자야?” 남자는 사냥한 짐승 옆에 나태하게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연민이나 동정심 따위가 결여된 눈동자. 검은색에 회색과 청색을 묘하게 섞어 놓은 듯한 동공이 설아를 천천히 훑어 내렸다. 그제야

              소장 1,980원전권 소장 7,380원(10%)8,200원

              • 순애vs속물
                곽두팔북극여우현대물
                4.3(515)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더니.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얼떨결에 깡패들이 사람을 XX하고 XXX하려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 복희. 억울하게도 납치와 감금까지 당하게 되는데……. “하, 씨팔 진짜 존나게 시끄럽네. 그 개쓰레기 같은 반지하 방 월세 얼마 한다고 징징거려. 야, 씨발 집주인 계좌 대. 돈 내줄테니까. 어?” “알바? 아, 물어주면 될 거 아니야. 얼만데? 500이면 되냐?” 월세를 대신 내주질 않나. 삼시 세끼 배달 음식을 시

                소장 3,200원

                플럼, 블룸, 글림 (Plum, Bloom, Gleam)
                아스테리아DIELNUE 디엘뉴현대물
                총 2권4.6(99)

                #현대물 #로코동거물 #국민배우남주 #스토킹에시달리는남주 #시골로잠적한남주 #시골보건의여주 #눈뜨고집빼앗긴여주 #스토커의심받는여주 “억울하다고 해서 무단 침입 한 게 용서가 되는 건 아니지.” 유명 대학 병원 레지던트 생활에 회의를 느낀 온유. 그녀는 오랜 꿈을 뒤로하고 할머니가 남겨 주신 시골 본가로 내려오게 된다. 그러나, 분명 아무도 없어야 할 집에는 정체불명의 낯선 사내가 살고 있었고, 부녀회장님께 쉬이 집을 맡겼던 온유는 졸지에 스토커

                소장 3,150원전권 소장 6,300원(10%)7,000원

                • 원나잇은 신중히
                  권다유노크(Knock)현대물
                  4.0(1)

                  전 남친에게 이유도 모르고 버림을 받은 날 밤. 다연은 일생에 단 한번 뿐인 일탈을 했다. 정말 한번의 사고로 끝났어야 할 밤에 그녀 혼자선 감당하지 못할 엄청난 일이 생겨버리고 말았다. “결혼하죠.” “네?”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뜻밖의 말이었다. “결혼이라니요? 저희 한번 만난 사이인데요.” “그런데 아이가 생겼잖아요. 저는 제 자식 버리는 그런 파렴치한 놈은 아닙니다.” 단 한번의 관계로 생겨버린 아이. 결국 다연은

                  소장 3,000원

                  또라이 상사 사용법
                  진채오몽블랑현대물
                  4.3(171)

                  정확히 두 달 전. 세희는 한 남자와 작별 인사를 했다. 영혼을 탈곡기처럼 탈탈 터는, 지독히도 끈질긴 또라이였다. 그래도 이별을 했기에 이제 제 원대한 꿈을 펼쳐 보고자 태블릿 PC 앞에 앉았는데... 띵―! <[몬테 베른] 마케팅팀 백은강: 향후 협업 관련 제안> 추신. 스팸 메일함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차단한 메일은 스팸함으로 이동합니다. 타이밍도 그렇게 거지 같을 수 없었다. 19금 로맨스 웹툰 공모전 내내 헤매고 있던 씬을 그

                  소장 3,150원(10%)3,500원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 (고하나, 나인)
                • 애착 관계 (지렁띠, 이지콘텐츠)
                • 종착 (강이룬, 레드립)
                • 젖은 구원의 말로 (송송희, 텐북)
                • 만추 여관 (박영, 나인)
                •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교결, 텐더레서)
                • 키스미 달링 (외전증보개정판) (이분홍, 텐북)
                • 베이비시터 (진리타, 텐북)
                • 삭은니 (외정, 파란미디어)
                • 죽은 꽃에는 벌레가 꼬인다 (임진, 어셈블)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혜은, 어셈블)
                • 계절의 경계 (김태영, 어셈블)
                • 눈먼 영원 (도개비숲, 도개비, SOME)
                • [GL] 어떤 우정은 (서원, 달빛출판사)
                • 1년 감금당하고 1억 받기, 가능? (유르아, 레드립)
                • 불순한 오빠 (초코요정, 레드립)
                • 앙상한 요람 (쪼인트, 에피루스)
                • 환절기 (민혜윤, 신영미디어)
                • 배덕한 아저씨 (달뜨, 에피루스)
                • 란희 (일루션, 에피루스)
                • 괴물의 이름 (김영한, 동아)
                • 손끝이 시들지 않으려면 (얍스, SOME)
                • 짝사랑의 종말 (죄송한취향, SOME)
                • 레모네이드 (몽슈, SOME)
                • 경멸하는 너를 위하여 (문수진, 나인)
                • 절대 불가침의 영역 (오로지, 레드베릴)
                • 친구 좋아하네 (해다금, 래이니북스)
                • 비협조적인 파트너 (얀소흔, 이브)
                • 구멍가게 불법 의료원 (한이림, 이브)
                • 은인이 미친놈일 경우엔 (핑크림, 이브)
                • 그저 여명일 뿐 (우지혜, 폴라리스)
                • 금수의 자질 (얀소흔, 윤송벨리)
                • 마찰열 (교결, 로즈엔)
                • 천사와 나 (HearU, 페퍼민트)
                • 개정판 | 연애결혼 (해화, ROO)
                • 서초동 새디스틱 (권세연, 레드립)
                • 이노센트 와이프 (키사라기, 로아)
                • 선 넘는 동생 상사 (더럽, 몽블랑)
                • 나의 완벽한 쿼터백 남자친구 (나디아킴, 디앤씨북스)
                •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외전증보판) (김차차, 시타델)
                • 에피소드 (유이세스, 하트퀸)
                • 전무놈은 과연 (굳기, 에피루스)
                • 쓰레기의 사정 (진소예, 블랙엔)
                • 어설픈 동정의 말로 (한을, 스텔라)
                • 짝사랑은 친절하지 않았다 (조민혜, 동슬미디어)
                • 킬 메리 훅업 (김화니, 어셈블)
                • 엽차에 동동 (금싸리, 로아)
                •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님도르신, 와이엠북스)
                • 쓰레기를 구분하자 (정은동,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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