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각인 효과
      산자고에이블현대물
      총 2권4.4(477)

      ※본 도서에는 비윤리적인 행위, 아동 학대, 임신 중 관계, 선정적인 단어 및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모와 이모부 아래서 학대 받으며 자라던 여은성. 열두 살 무렵, 그들과 함께 사채업자를 피해 차를 타고 도망가다 붙잡히고 만다. “찾았다.” 검은 옷차림, 서슬 퍼런 눈매가 마치 저승사자를 연상케 하는 남자였다. 이모부의 비명을 닮은 애원에도 눈 하나 깜짝 않고 두 사람을 끌고 간 기태산은 뒤늦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000원

      어떤 고백
      과일마차이브현대물
      4.6(688)

      “난 바나나 싫어해.” 선희의 눈은 이제 아주 휘둥그레졌다. “말도 안 돼. 이 맛있는 게 왜 싫어요?” 왜 싫으냐고. 그래, 싫은 이유를 찾아보자. 싫은 이유…. 난 빌어먹을 깡패 새끼고 너는 빌어먹게 눈이 높은 공순이고 주제에 빌어먹게 이쁘게 생겨서 그 빌어먹을 대학생 새끼가 좋다고 달려들고…. 선희를 빤히 쳐다보던 인태가 착잡한 얼굴로 담배 연기를 내뱉었다. “빌어먹게 달아.” “…….” “빌어먹게 부드럽고 빌어먹게 하얗고.” 선희가 황당

      소장 4,320원(10%)4,800원

      녹턴
      열일곱이브현대물
      4.3(668)

      ‘나 해 보고 싶어.’ ……뭐를? ‘너랑…… 더 깊이 닿는 거 말이야.’ ‘…….’ 씨발. 행복했다. 감히, 행복했다. ‘네 말이면 난 다 좋아, 도영아.’ 이 순간이 영원하길 바랐다. 영원할 것 같았다. ‘우리…… 낳을까?’ 하지만 이어지는 잔혹한 현실에, 새로운 생명이 반갑기는커녕 버겁기만 했다. ‘낳아?’ ‘…….’ ‘낳아서 씨발, 키워? 애도 우리처럼 그지같이 살게 하고 싶냐?’ 그래서 모든 걸 망가뜨리고 말았다. *** 손가락 하나와

      소장 3,240원(10%)3,600원

      레드 독(Red dog)
      솔땀나인현대물
      4.3(5,955)

      탕! 천둥소리와 닮은 총소리가 창고를 뒤흔들었다. 납치범의 머리가 수박처럼 산산이 조각났다. 이반이 볼에 튄 피를 손등으로 느릿하게 닦았다. “씨발, 더럽게.” 그리고는 지윤을 향해 미소 지었다. 예전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미소라서 더욱 섬뜩했다. “괜찮아요?” “…….” “아, 저 새끼 때문에 그래요? 징그러워서?” 1년 동안 만나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던 욕설을 뱉어서가 아니었다. 달달한 미소나 나긋한 말투도 예전과 같았다. 똑같은 얼굴

      소장 2,970원(10%)3,300원

      • 불란서 사진관
        심윤서SOME현대물
        4.6(4,891)

        우리 다시 만나요, 꼭. 무엇으로든 엄마가 귀신 붙은 폐가를 경매로 낙찰 받은 후, 석영에게 생소한 일들이 벌어졌다. “이렇게… 죽는 거라고?” 죽거나, 망하거나, 미치거나, 병에 걸렸다는 폐가의 저주를 석영도 벗어날 수 없었던 걸까? 교통사고를 당한 석영의 눈앞에 저승사자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났다. “당신은 형의 아내였습니다.” 죽어서라도 보고 싶었던 얼굴을, 지옥에서라도 듣고 싶었던 목소리를 가진 여자를 만났다. 죽음 따위 두렵지 않았던 백

        소장 3,500원

        • 선생님, 여자 친구 예쁘네요
          춈춈SOME현대물
          4.0(7,087)

          “윤 선생님.” 단우가 느른한 목소리로 부르자 이영은 얼떨결에 대답했다. “…네?” “혹시 성악 배운 적 있어요?” 쿵. 많이 놀라 손에 들린 트렁크를 놓치자 그대로 넘어져 자갈 위를 굴렀다. 약간 오르막길이었던 터라 그의 발치까지 트렁크가 죽 미끄러졌다. 어떻게 안 걸까.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에 누구도 그렇게 물어봤던 사람이 없어서 너무 놀랐다. “아뇨.” 한참 뒤에야 이영은 아니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미 놀란 얼굴이 다른 답을 하고

          소장 3,500원

          • WILD OFFICE
            문희르네현대물
            총 2권4.0(12)

            가족의 사채 빚과 병원비를 견디기 위해 강남 최고의 하이엔드 텐프로 클럽 ‘이클립스’에서 유일한 여자 웨이터로 버티던 은세경. 그리고 그곳에서 가장 위험한 손님, 한성그룹의 망나니이자 일성파의 숨은 보스 최수혁과 엮였다. 다시는 볼 일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4개월 후, 한성생명 비서실에 입사한 첫날. 그녀의 직속 상사로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최수혁이었다. “은세경.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우리, 구면인가?” 모른 척하면 살 수 있을 줄

            소장 2,600원전권 소장 5,200원

            • 보스의 결혼식
              보늬의라면원샷(OneShot)현대물
              4.6(7)

              “3년의 헌신, 그는 날 ‘소모품’이라 불렀다.” 재벌 3세 인성과 그의 유능한 비서 보경. 3년간 이어진 은밀한 밤, 그 지독한 탐닉이 달콤한 사랑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 믿음이 난도질당한 건, 그의 결혼을 이틀 전에 알게 되었단 사실이다. 상대는 재벌 가문의 손녀이자, 눈부시게 앳되고 어린 여자. 절망에 빠진 보경을 향해 인성은 비릿한 미소와 함께 잔혹한 선언을 내뱉는다. “주제 파악해. 넌 내 아내 자리 따위 넘볼 수 없는, 침대 밑 소모

              소장 1,200원

              • 풍경은 이유 없이 울지 않는다
                해각라떼북현대물
                총 4권4.7(4,448)

                이한영에게 마재희는 언제나 여동생에 불과했다. 언제까지고 돌봐 줘야 할, 미성숙한 돌봄의 대상. 그런 의미로서 마재희는 이한영의 안에 자리 잡고 있었다. 이한영이 잘못된 수단과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어떻게든 지켜 내야 할 대상으로서. 그러던 어느 날 풍경이 찰랑- 울었다. 그가 창문을 통해 그녀의 방으로 스며들었다. “한번 소중하다 생각하면 넌 그게 뭐든, 얼마나 엉망이든, 손에서 놓지 않았잖아.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말려도.” 재희의 속도 모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

                • 길티 라이어(Guilty Liar)
                  김히주필연매니지먼트현대물
                  총 4권4.5(132)

                  장례식장에 버려진 여자. 그녀를 주운 건 해강물산의 미친개, 주태강이었다. “안현서, 한국대 미술학과 2학년.” “…….” “아빠 닮았네, 현서 씨는.” 태강은 오래 전. 제게 무릎 꿇고 빌던 운전기사를 떠올렸다. “5억.” “…….” “현서 씨 부친께서 받아간 5년 치 연봉이야.” “…….” “그 연봉에 추후 일정에 대한 상여금까지 미리 계산해서 3억. 여태까지 일한 정을 생각해서 개인 신용으로 2억까지.” 그러면 순식간에. “10억이 됐네.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4,000원

                  • 숨비소리
                    유민에피루스현대물
                    총 2권4.4(206)

                    *이 작품은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의 그림과 일기를 모티브로 하여 집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강압적 관계, 약물, 욕설,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젖었네.” 은하는 숨을 멈추며 몸을 휘었다. 서하가 그녀의 엉덩이를 벌리고 하체를 밀어붙였다. 소강상태처럼 조용하던 공간 안에 질척거리는 소리가 크게 공명했다. 은하의 상체가 창문으로 기울어지자 뒤에서 뻗어온 팔이 그녀의 어깨와 가슴을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갑의 유혹 (로진, 동아)
                  • 부식하고 부패하고 부후하고 (한서연, 담소)
                  • 신유의 봄 (김결, 이지콘텐츠)
                  • 독 안에 든 선생님 (그일도, 플로린)
                  • 길티 오피스 (언솝, 디어노블)
                  • 임신 속박 (별보라, 프롬텐)
                  • 비비드 (얀소흔, 이브)
                  • 덫과 젖이 흐르는 (금단, 글로우)
                  • 육감각 (Sensibility) (교결, SOME)
                  • 개정판 | 연애결혼 (해화, ROO)
                  • 사적인 마녀 (시크, 시크하라)
                  • 낭만적 사랑의 부재 (달홍시, 동아)
                  • 액살받이 (한을, 이브)
                  • Ready Shoot, For love(레디 슛, 포 러브) (강하, 담소)
                  • [GL] 어떤 우정은 (서원, 달빛출판사)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느녹, 테라스북)
                  • 생존욕 (이내리, 이지콘텐츠)
                  • 소꿉친구는 사랑한다 (온누리, 동슬미디어)
                  • 내가 키운 아이 (온누리, 동슬미디어)
                  • 혼자 걷는 새 (서사희, 텐북)
                  • 에피소드 (유이세스, 하트퀸)
                  • 배덕한 아저씨 (달뜨, 에피루스)
                  • 블러디 캔디 아포칼립스 (유민, 에피루스)
                  • 페이크 래빗 (강하, 키위바인)
                  • XX인 몽마도 괜찮나요 (별담꽃차, 더 실루엣)
                  •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 나인)
                  • 사랑은 산수유 열매를 타고 (또다른, 나인)
                  • 깊은 각인 (최이서, 에오스)
                  • 파멸하는 시간 (한태양, 로즈엔)
                  • 하고 싶던 말 (문수진, 로즈엔)
                  • 너를 두고 온 겨울은 (백안나, 테라스북)
                  • 체리, 피버, 블룸 (무감, 플로린)
                  • 밤에 만나요, 선배 (달로, 그래출판)
                  • 베이비시터 (진리타, 텐북)
                  • 목줄 (춈춈, SOME)
                  • 싸구려 입맛 (금단, 향연)
                  • 화상흔 (반설예, 어셈블)
                  • 도탈 (찹찹1, 어셈블)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혜은, 어셈블)
                  • 반사회적 안전지대 (이내리, 어셈블)
                  • 생각보다 따뜻한 아저씨 (사라다, 레드필로우)
                  • 범의 인(印) (루크, 테라스북)
                  • 트리거 트랩 (한모네, 이지콘텐츠)
                  •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강하, 에이블)
                  • 채집은 은밀하게 (요안나(유아나), 나인)
                  • 탁란지대 (작저, 동아)
                  • 열의 계절 (김제이, 라떼북)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감언이설, 래이니북스)
                  이전 페이지
                  • 6페이지
                  • 7페이지
                  • 8페이지
                  • 9페이지
                  • 10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