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활력과 미래, 한겨레문학상 30주년 역대 수상 작가 20인의 첨예하고 새뜻한 신작 소설 앤솔러지 시대를 가로지르며 연결되는 문학의 힘 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당선작을 모티프로 써 내려간 어제와 오늘을 아우르는 내일의 이야기들 1996년 한국문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2025년 3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겨레문학상은 심윤경, 박민규, 윤고은, 최진영, 장강명, 이혁진, 강화길, 박서련 등 탁월한 역량과 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