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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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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4(19)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2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7(23)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3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0(0)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4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57)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5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다이브시
            5.0(2)

            독립출판 시집 『토마토 컵라면』으로 10, 20대 ‘텍스트 힙’ 열풍을 주도한 차정은 시인의 신작 독서 인구가 줄고 있는 시대이지만, 시집 판매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독립출판물로 출간되어 10, 20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텍스트 힙(Text Hip)’ 열풍을 주도했던 차정은 시인의 『토마토 컵라면』은 감각적인 시어, 뜨거운 감성으로 출간 직후보다 지금 더 많이 사랑받고 있다. 문단보다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시인 차정은이 신간 『여름 피

            소장 9,600원

          • 6
              월드
              김종연민음사시
              0(0)

              스스로 생명을 얻은 마음이 새로운 종이 되어 번성하는 세계 그 태초와 미래, 역사이자 예언을 완성한 김종연의 첫 시집 김종연 시인의 첫 시집 『월드』가 민음의 시 305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종연 시인은 기존의 서정을 낯선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문법으로 각색해 발화하며 그만의 고유한 서정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김종연 시인은 『월드』를 통해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기

              소장 9,100원

            • 7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열림원시
                4.5(15)

                시인이자 명상가인 류시화씨가 엮은 잠언시집.인디언에서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감염자, 가수 등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은 다양한 무명씨들의 고백록이나 기도문들을 모아 엮었다.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새로운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시집이다.

                소장 7,000원

              • 8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7(7)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9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19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기형도의 유고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은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한 시 60편을 담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6,300원

                  • 10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3(4)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11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3.5(2)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무한화서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반대편에서 만나 (송정원 , 창비)
                      •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변혜지, 문학과지성사)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 문학동네)
                      •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9권) (윤동주, 더플래닛)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김소월 전 시집―진달래꽃·초혼 (김소월, 스타북스)
                      •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 (박경리, 다산책방)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난다)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육호수,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현대문학)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문학동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윤동주100년포럼, 스타북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6 (성동혁, 민음사)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나의 인터넷 친구 (여한솔, 민음사)
                      •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푸른사상)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기대 없는 토요일 (윤지양,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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