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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2024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한강 문학의 시적 기원! “한강의 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그림의 실재가 궁금했던 사람들은 이제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펼치면 된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피 흐르는 눈」 「거울 저편의 겨울」 연작들의 시편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조가 충분히 감지되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소장 8,400원

    • 2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3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4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6(7)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5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6
            9권 세트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소장 9,000원

            • 7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8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0)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9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3(23)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10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문학동네시
                    4.5(2)

                    “지금은 여기만이 우리의 행성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믿고 싶다” 가없이 팽창하고 불시에 수축하는 가변의 세계에 맞서, 무한정한 믿음과 애정으로 탄생시키는 너와 나만의 우주 독보적 스타일로 자신만의 별세계를 펼쳐 보이는 신진용의 첫번째 시집 2015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신진용 시인의 첫번째 시집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가 문학동네시인선 242번으로 출간되었다. “세계를 해석하는 힘이 강렬”하며 “공격적이면서도 파워풀”하다는 평가

                    소장 8,400원

                  • 11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오래된미래시
                      4.8(6)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의 저자이며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을 소개해 ‘엮은 시집’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류시화 시인이 이번에는 힐링 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한 권의 시집을 엮어 출간했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이다. 고대

                      소장 7,000원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 다이브)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귀를 여는 저녁 (윤희경, 디지북스)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온 (안미옥, 창비)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육호수, 문학동네)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무한화서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반달을 위하여 (최복주, 디지북스)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귀스타브 도레, 스타북스)
                    • 캣콜링 (이소호, 민음사)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디지북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 민음사)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 문학동네)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 문학동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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