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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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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온이퍼브시
      5.0(1)

      저본: 『순수와 경험의 노래(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 1789, 1794)』 인간 존재와 세계에 대한 두 가지 근본적으로 대조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시집이다. ‘순수의 노래’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 시들은 목가적인 풍경, 무죄한 기쁨, 신의 섭리에 대한 믿음을 노래하며, 어린 양, 꽃, 푸른 들판과 같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가득 차 있

      소장 3,000원

    • 122
        에게서 에게로
        김근문학동네시
        0(0)

        “집은 오래 비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자꾸 말들이 온다.” 빛과 어둠 사이, 비명과 침묵 사이, 그리고 당신과 나 사이에서 흘러넘치는 감정을 비집고 생동하는 시어들 예측 불허한 상상력과 살아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시어들로 우리를 사로잡는 시인 김근의 다섯번째 시집 『에게서 에게로』가 문학동네시인선 22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근은 첫 시집 『뱀소년의 외출』(문학동네, 2005)에서 도발적인 이미지로 신화적 상상력과 유년의 기억을 풀어내고, 두번째

        소장 8,400원

      • 123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외 1명민음사한국소설
          0(0)

          제32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집

          소장 10,500원

        • 124
            바쇼 하이쿠 전집
            마쓰오 바쇼 외 1명어문학사시
            0(0)

            안락한 삶에 안주하는 대신 방랑 인생을 자처하며 세상을 둘러보고, “보이는 것 모두 꽃 아닌 것이 없는” 세계를 17자의 시에 담아 노래한 하이쿠의 성인(詩聖) 마쓰오 바쇼. 그가 전 생애에 걸쳐 지은 하이쿠 976수가 한 권에 소담히 담겼다. 『바쇼 하이쿠 전집: 방랑 시인, 17자를 물들이다』는 국내 최초로 간행되는 마쓰오 바쇼 하이쿠 전집으로, 이전까지 부분적으로밖에 맛볼 수 없었던 바쇼의 시를 처음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귀중한 책이다

            소장 18,000원

          • 125
              신호등
              김은경퍼플문시
              0(0)

              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순간의 이미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순간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순간을 포착하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탄생한 디카시는 그저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순간들을 의미 있게 만들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24년 대덕구 주민들이 모여 대덕구의 이미지를 찍고 쓰는 디카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일상의 모든 순간이 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길가의 작은 꽃, 카페의 커피

              소장 3,000원

            • 126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문학동네시
                0(0)

                “장미가 맹렬히 붉기를 거부할 때 모든 색에서 멀어져 다만 흰빛으로만 희미해질 때” 인생이라는 신앙, 그 기이하고도 불가해한 아름다움을 믿는 시 구상문학상 수상 시인 신미나 신작 시집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 경쾌하고 진중하게, 발랄하고 사려 깊게 독자들과 만나온 신미나 시인의 세번째 시집 『백장미의 창백』을 문학동네시인선 221번으로 펴낸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첫 시집 『싱고

                소장 8,400원

              • 127
                  당근밭 걷기
                  안희연문학동네시
                  4.6(5)

                  “한 사람을 구하는 일은 한 사람 안에 포개진 두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굉장한 것 빛 쪽으로 한 걸음 더 내딛겠다는 의지와 다짐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안희연 신작 시집 생의 감각을 일깨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슬픔도 결핍도 정면으로 마주하며 섬세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담아내는 안희연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당근밭 걷기』가 문학동네시인선 214번으로 출간되었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

                  소장 8,400원

                • 128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7(7)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129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영혼을 읽다
                    샤를 보들레르본투비시
                    0(0)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영혼을 읽다 보들레르 새로운 시선으로 읽는 시집 - 악의 꽃: 아름다운 악몽, 아름다움과 악의 경계에서 - 악의 꽃: 이해 못 해도 괜찮아, 새로운 관점 시집 - 악의 꽃: 빛과 어둠의 시학 - 악의 꽃: 19세기 프랑스의 풍경 - 악의 꽃: 사랑,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 - 악의 꽃: 새로운 시선으로 읽는 고전 - 악의 꽃: 21세기에 살아있는 시집 샤를 보들레르의 시는 상징주의 운동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소장 3,000원

                  • 130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난다시
                      5.0(1)

                      현대시의 고전이자 여전히 유효한 전위, 고(故)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만나는 『악의 꽃』 완역판!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완역판이 난다에서 출간되었다. 유려하고도 정확한 문장,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랑스문학을 소개한 불문학자 황현산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이번 『악의 꽃』 번역 원고는 역자가 타계 직전까지 작업한 결과물로, 유족이 역자의 작업실에 놓여 있던 컴퓨터에서 번역 원고 파일을 발견한 것은 두 해 전의 일이

                      소장 12,600원

                    • 131
                        정신머리
                        박참새민음사시
                        0(0)

                        "갇힌 자와 가둔 자, 저주와 축복을 뒤바꾸는 전복의 시 전통, 지식, 진리의 언어들을 점유해 나를 말하기 금칙의 원리를 뒤집어 내게 향해 있던 총구를 돌리기 제42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작 ★★“이질적인 언어들을 풍성하게 불러내 과감하게 한 폭에 담아내는 언어적 배짱이 있다.”─허연(시인) ★★“흘러넘치는 활화산 같은 언어가 페이지를 뒤덮는다.”─이수명(시인·문학평론가) ★★“확산적이지만 틀림없이 중심을 보유한 묶음. 그것으로 자신만의 시론을

                        소장 9,100원

                      • 읽을, 거리 (김민정, 난다)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알렌 A. 밀른의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에 (앨런 알렉산더 밀른, 디즈비즈북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계절의 모노클 (사가와 치카, 정수윤, 읻다)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달꽃)
                      •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신달자, 민음사)
                      • 가볍게 살아도 나쁠 건 없더라 (김민서, 페스트북)
                      • 루디어드 키플링의 시 (루디어드 키플링, 디즈비즈북스)
                      • 박용래 시전집 (박용래, 고형진,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개정판 | 윤동주 전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윤동주, 스타북스)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고블린 도깨비 시장 (크리스티나 로세티,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민음사)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카프 시인집 (김창술, 권환, 열린책들)
                      • 랄프 왈도 에머슨의 시 _자연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 디즈비즈북스)
                      •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사)
                      •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 현대문학)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 현대문학)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문학동네)
                      •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신용목, 문학동네)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우리가 키스하게 놔둬요 (거트루드 스타인, 사포, 큐큐)
                      • 완벽한 개업 축하 시 (강보원, 민음사)
                      •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김민정, 문학동네)
                      •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이문재, 문학동네)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이기리, 민음사)
                      • 바쇼의 하이쿠 (마츠오 바쇼, 민음사)
                      •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문학동네)
                      •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김박은경, 문학동네)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그녀는 내 그림 속에서 그녀의 그림을 그려요 (김참, 문학동네)
                      •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 문학동네)
                      • 나를 참으면 다만 내가 되는 걸까 (김성대, 민음사)
                      • 가기 전에 쓰는 글들 (허수경, 난다)
                      •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 민음사)
                      • 나, 영원한 아이 (에곤실레, 김선아, 알비)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유계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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