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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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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외 1명난다시
      0(0)

      “시를 읽지 않는 사람들은 앤 카슨을 읽는다.” 시인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의 첫 시집 팽팽한 절제 속 독창적으로 간결한 45개의 시적 발화 1992년에 출판된 앤 카슨의 첫 시집 『짧은 이야기들』은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선구적인 작품들을 보여주는 앤 카슨의 출발점이자 그의 문학세계를 집약한 책이다. 『짧은 이야기들』의 시들은 무언가 중요한 것이 잘려나가버린 듯한 언어의 그루터기들, 하지만 그루터기로 남음으로써만 모종의 진실에 더 다가

      소장 10,500원

    • 122
        산란의 자화상
        마리우 드 사-카르네이루 외 1명하움출판사시
        0(0)

        『산란의 자화상(Dispersão)』은 포르투갈 현대 문학의 선구적 시인이자, 비극적인 삶을 살다 간 마리우 드 사-카르네이루(Mário de Sá-Carneiro)의 시를 담은 번역 시집이다. 원문의 리듬과 감정을 고스란히 살려, 시인의 절박한 고통과 섬세한 내면을 조심스레 통역해 낸 역자 한유림은 마리우의 대표작 중 하나인 『Dispersão』와 『내가 죽거든 깡통을 두드려 주세요』를 통해 그의 불안정한 자아, 외로움, 욕망, 자기혐오, 그

        소장 5,000원

      • 123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시
          5.0(1)

          시인의 영원한 젊음에 보내는 릴케의 서한 릴케 연구의 권위자 김재혁 교수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언어로 다시 찾아낸 개정판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개정판은 국내 릴케 연구의 권위자이자 자신 역시 시인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김재혁 교수의 번역과 해설로 소개된 이래 19년 만에 새로운 언어로 도착한 반가운 편지이다.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시인 지망생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와 나눈 이 열 통의 서한은 시를 사랑하는 모든 영혼에게 울림을 전

          소장 12,000원

        • 124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외 1명북로그컴퍼니시
            0(0)

            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필사! *** 읽고 쓰는 동시에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나태주의 시 100편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소장 12,950원

          • 125
              제너레이션
              김미령민음사시
              0(0)

              우리를 벗어나, 우리의 바깥에서,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기억의 풍경 김미령 시집 『제너레이션』이 민음의 시 333번으로 출간되었다.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시집 『파도의 새로운 양상』, 『우리가 동시에 여기 있다는 소문』을 선보인 김미령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김미령의 시에서 기억은 무한한 탐험의 공간이다. 그리하여 시간은 그 모험의 시작과 끝을 그려 나갈 지도가 된다. 두 번째 시집 『우리가

              소장 9,100원

            • 126
                읽어 보면 좋은 시집
                마뜩한별한송이시
                0(0)

                ‘시는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텍스트힙(Text-Hip)의 흐름을 타고 sns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작가의 인기 작품들을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출간하였다.

                소장 7,000원

              • 127
                  비오는 어린시절의 회상
                  김헌진작가와시
                  0(0)

                  이 에세이는 챗gpt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에세이는 지나온 나와 미래의 나, 하지만 현재의 나가 비와 석양 그리고 창밖을 바라보는 내가 투영되고 비춰진 시적 감정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 입니다. 처의 첫 에세이 많이 공감해 주세요..

                  소장 3,000원

                • 128
                    검은 양 세기
                    김종연민음사시
                    0(0)

                    잠 없이 꿈의 경계를 건너 도착한 환영의 더 깊은 안쪽 김종연 시집 『검은 양 세기』가 민음의 시 329번으로 출간되었다. 『검은 양 세기』는 2011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11년 만에 첫 시집 『월드』를 출간한 김종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김종연 시인은 『월드』 수록작 「영원향」으로 박인환 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당시 김종연 시인은 지금 현실을 새롭게 독해하는 “치열하고 지속적인 통점”의 감각으로 ‘없음’에

                    소장 9,100원

                  • 129
                      너에게 줄게 나의 사랑을
                      박영미함출판사시
                      5.0(1)

                      한국제일보수총회 신학연구원에서 전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박영미 시인의 첫 시집이다. 그녀는 국민행복 어울문학문인협회에서 시와 수필을 등단한 정식 작가로 삶을 향유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며 그 중심에 항상 지인들을 바라보는 그녀의 따뜻한 시선과 주님을 향한 그녀의 열정적인 신앙심이 있음을 고백한다. 스스로가 주님의 형상이며 주님을 전하는 청지기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자신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로 인해 세상까지 사랑할 수 있

                      소장 5,000원

                    • 130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수오서재시
                        0(0)

                        ‘당신을 만난 뒤 시를 알았네’라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있는가? 류시화의 시에는 그리운 길 몇 번이고 돌아가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시 한 편 한 편이 생생하고 실존을 흔들고 번개처럼 마음에 꽂힌다. 시를 통해 언어가 가진 힘을 실감하는 드문 경험이다. 그간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을 펴낸 그는 인화지에 빛을 정착시키듯 단어

                        소장 11,200원

                      • 131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온이퍼브시
                          0(0)

                          저본: 『순수와 경험의 노래(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 1789, 1794)』 인간 존재와 세계에 대한 두 가지 근본적으로 대조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시집이다. ‘순수의 노래’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 시들은 목가적인 풍경, 무죄한 기쁨, 신의 섭리에 대한 믿음을 노래하며, 어린 양, 꽃, 푸른 들판과 같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가득 차 있

                          소장 3,000원

                        • 오늘의 시 (박소란, 강지혜, 현대문학)
                        • 에게서 에게로 (김근, 문학동네)
                        • 호모사피엔스의 특수성에 대한 고찰 (신원상, 페스트북)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황지우, 민음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손미,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생명력 전개 (임승유,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포레스트 위즈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읽을, 거리 (김민정, 난다)
                        •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김복희, 권박, 현대문학)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바쇼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류시화, 열림원)
                        • 무로 사이세이 시선 (무로우 사이세이, 노윤지, 지식을만드는지식)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문학동네)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김재혁, 민음사)
                        •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 문학동네)
                        • 좋은 말만 하기 운동 본부 (이영주, 현대문학)
                        • 김영랑 시집 (김영랑, 달꽃)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오늘부터출판사)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태양시집 (루미, 박은경,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백록담 (정지용, 이남호, 열린책들)
                        • 사랑만이 남는다 (나태주, 마음서재)
                        • 조금밖에 죽지 않은 오후 (세사르 바예호, 김현균, 민음사)
                        • 목신의 오후 (스테판 말라르메,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힌트 없음 (안미옥, 현대문학)
                        •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 현대문학)
                        • GG (김언희, 현대문학)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그 밖의 어떤 것 (임승유, 현대문학)
                        • 밤이, 밤이, 밤이 (박상순, 현대문학)
                        • 꽃들의 전설 (권윤현, 유페이퍼)
                        •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김유태, 문학동네)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동심초 (김억, 온이퍼브)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트렁크 (김언희, 문학동네)
                        •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문학동네)
                        •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윤종욱, 민음사)
                        •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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