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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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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악마예찬
      정완e퍼플시
      0(0)

      세상은 전쟁의 포성보다 더 무서운 침묵에 잠겨 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뉴스를 통해 숫자로 치환된 죽음을 목격한다. ‘전사자 수백 명’, ‘부수적 피해 수십 명’. 그 무심한 숫자 뒤에 숨겨진 낱낱의 우주, 즉 누군가의 아들이자 아버지였을 생명들의 비명은 권력자의 집무실 방음벽을 넘지 못한다. 우리는 묻는다. 인간의 형상을 하고, 인간의 언어로 평화를 말하며, 인간의 법으로 살육을 정당화하는 저들을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가. 보통의 상식을 가진

      소장 9,000원

    • 122
        풋(Phut)
        채담e퍼플시
        0(0)

        《풋》은 가볍게 시작된 한 순간의 감정이 어떻게 마음에 머물고, 흐르고, 이야기가 되는지를 담은 시집이다. 풋? 작은 웃음에서 시작된 마음은 풋풋함으로 이어지고, 그 감정은 조용히 삶 속에 스며든다. 이 책은 잘 쓰인 시가 아니라 살아낸 순간들이 쌓여 만들어진 기록이다. 읽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춰 서서 느끼는 책. 가볍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전하는 이야기. 이 시집은 소설 《풋내기》와 이어진다. 소설이 ‘길 위

        소장 3,000원

      • 123
          엄마가 학교에 가는 하루
          썬샤인 써니작가와시
          0(0)

          멀리 떠나 살아도, 마음이 끝내 돌아가는 곳이 있습니다. 『엄마가 학교에 가는 하루』는 미국에서 여행 간호사로 살아가는 딸이 오래 미뤄 두었던 한 달의 휴가를 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어머니와 가족 곁에서 보낸 시간을 담은 시화 에세이입니다. 공항에 나와 있던 동생의 얼굴, 언니가 말없이 펴 둔 간이침대, 어머니와 나란히 걷던 공원길, 그리고 “나 오늘 학교 가니?” 하고 묻던 어느 오후의 목소리. 이 책은 거창한 사건보다 오래 마음에 남는 작은

          소장 4,900원

        • 124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
            박희관보민출판사시
            0(0)

            사랑은 지나가도 끝나지 않는다. 어떤 마음은 말보다 먼저 온기로 기억되고, 어떤 시간은 오래 지난 뒤에야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갖게 된다.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은 바로 그 남겨진 감각들을 따라가는 시집이다. 사랑의 시작과 온도, 멀어진 뒤의 침묵과 남겨진 시간을 계절의 흐름처럼 담아내며, 한 사람이 지나온 마음의 결을 차분하게 보여준다. 이 시집에서 사랑은 특별한 사건이라기보다 삶 안에 오래 머무는 하나의 기후에 가깝다. 시집은 ‘맑음의

            소장 7,000원

          • 125
              가는 곳 어디일지라도
              문혜관불교문예출판부시
              0(0)

              2026년 남양주 오남호수공원에서 전시하는 시화전 작품을 종이책 전자책으로 묶었다. 『몇 생이 흘렀을까』(01) 『사랑의 거리』(02) 『산새는 지저귀고』(03) 『그 마음 하나』(04) 『카이오페이아 별자리』(05) 『종소리가 밀려오네』(06)에 이어 일곱 번째 사화집이다.

              소장 8,400원

            • 126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좋은땅시
                0(0)

                격동의 현대사를 몸소 겪어 온 저자가 노년에 이르러 길어 올린 삶의 단상과 그리움을 담은 시집이다. 어린 나이에 홀로 월남하여 타향에서 뿌리를 내리기까지 겪었던 고독과 분투의 시간들을 절제된 언어로 풀어냈다. 제목인 ‘새벽은 찾아온다’가 암시하듯, 어둠 뒤에 반드시 빛이 온다는 믿음과 긴 세월을 버텨 온 존재의 강인함이 행간마다 깊게 배어 있다. 이 시집은 고향 평안북도에 대한 짙은 향수와 떠나온 이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다. ‘눈 녹은

                소장 8,400원

              • 127
                  너의 7월
                  강익빈좋은땅시
                  0(0)

                  온전히 여름이라 말할 수 있을 때가 오면 너에게 달려가 하고 싶은 말. 너무 뜨거운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도록 했다. 또 저마다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삶의 찰나를 감각적인 언어로 담아낸 시집이다. 저자는 ‘너의 7월’이라는 상징적인 시간대를 배경으로, 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품고 있는 그리움의 대상과 그를 향한 애틋한 고백을 노래한다. 자리 잡지 못한 홀씨가 별이 있는 곳까지 날아오듯, 고단한 현실을 넘어 영원한 사랑

                  소장 11,800원

                • 128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좋은땅시
                    0(0)

                    그리움을 덜어내는 법에 대한 시적 기록 사랑 이후에도 남는 감정을 다루는 방식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는 사랑 이후 남겨진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를 시로 풀어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담았다. 이 시집은 단순한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남겨진 마음을 스스로 다루는 방법에 대해 조용히 질문을 건넨다.

                    소장 8,400원

                  • 129
                      낮에 뜨지 못한 말들
                      못말PUBLING(퍼블링)시
                      0(0)

                      『낮에 뜨지 못한 말들』은 제가 그동안 몇 개의 계정을 운영하며 써 내려간 시들을 모아 엮은 시집입니다. 각기 다른 시간과 감정 속에서 쌓아온 문장들을 ‘목차’ 대신 ‘사계’라는 흐름에 따라 나누어, 저만의 감성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을 지나며 변화하는 마음의 결을 따라가다 보면, 어떤 사람 앞에서, 혹은 어떤 순간 속에서 끝내 꺼내지 못했던 말들과 감정들이 조용히 모습을 드러납니다. 이 시집에서 ‘낮에 뜨

                      소장 5,000원

                    • 130
                        찻잎은 가라앉지 않는다
                        한음바른북스시
                        0(0)

                        고독에서 시작해 사랑의 찬란함과 붕괴를 지나, 세계와의 충돌 끝에 공존의 태도로 나아가는 한 청춘의 성장 기록. 《찻잎은 가라앉지 않는다》는 네 개의 장을 통해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통과하려는 한음의 의지를 그려낸다. 낯선 타국에서의 고독, 연애의 상실과 자각, 경쟁사회 안에서 흔들리는 청년의 윤리, 그리고 마침내 대결이 아닌 공존을 선택하는 성숙의 시선까지. 이 시집은 묻는다. “세상이 이렇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소장 9,500원

                      • 131
                          환생
                          이수용바른북스시
                          0(0)

                          시인의 말 시를 쓰다보니 시가 종교가 되었다 생각의 중심이 되었다. 이것은 나로서 너를 알아가는 과정이었으며 ‘왜’라는 불안한 질문을 ‘그랬구나’라는 수용의 공간에서 안정된 희망을 말하려고 했다. 같으나 다른, 시작과 끝의 연속성을 표현했으며 사랑의 아픔이 새롭지 않은 것은 어떤 면에서 역설적이다.

                          소장 9,500원

                        • 그럼에도 사랑 (이노일, 이페이지)
                        • 여름과 메아리 (류화고동, e퍼플)
                        • 운동화가 웃었다 (이청자, e퍼플)
                        • 곡예사 마음 (이청자, e퍼플)
                        • 봄날의 어머니 (이영자, 심플릿)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이름 없는 고통의 존재 증명 (이필명, 바른북스)
                        •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오병기, 바른북스)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불법주차한 내 엉덩이 (박선미, 김은영, 아이들판)
                        • 행복의 화원 (문재학, 도서출판 생각나눔)
                        •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 (문재학, 도서출판 생각나눔)
                        • 봄부터 겨울까지 (김동준, 이페이지)
                        •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김영랑, 안선재, 하준서림)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찻잔 위의 법문 (유석종, 시사불교매너리즘)
                        • 담은시집 (조병진, 조석현, 새빛의 시대)
                        • 시는 마음을 물들였다 (박지연, 지식과감성#)
                        • 결핍 (안성준, 페이지러너)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 보민출판사)
                        •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너라는 이유 하나로 (김준명, 도서출판 북트리)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너의 뜰에 (정용희, 다솜미디어)
                        •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정이근, 하움출판사)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청송(靑松),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청송(靑松) 이영규, 바른북스)
                        • 하지 못한 말들이 모이는 곳 (정희진, 미다스북스)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그때의 너에게, 지금의 내가 (김경하, 오수아, 지식과감성#)
                        • 각자의 별빛 (강정미, 김미라, 글ego)
                        • 더함 없는 이만함 (김담희, 하움출판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5) (안수현, 이문희,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4) (맹재범, 엄지인,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3) (박선민, 황정희, 문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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