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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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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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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냄새처럼 스며드는 기억들 조용히 마음을 눌러 주는 시집 사계절을 따라 흐르는 삶의 장면들을 담담하게 그려 낸다. 봄의 설렘부터 겨울의 고요까지, 자연과 가족, 유년의 기억이 교차하며 한 사람의 인생을 천천히 펼쳐 보인다. 특히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 아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등장하며 독자의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린다. 화려한 수사가 아닌 일상의 언어로, 오래 남는 감정을 만들어 내는 시집이다.

      소장 11,900원

    • 122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창비시
        0(0)

        “멀리서 닭 우는 소리가 산과 산 사이를 울린다 가만히 가만히 살자” 인간과 자연의 경계가 사라진 수평의 세계 가장 서늘한 곳에서 바라보는 가장 환한 햇살 올해로 등단 만 30년이 된 유승도 시인의 신작 시집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강원도 영월 망경대산에 정착한 이후 자급자족의 삶을 이어가며 오랜 시간 독자적인 시세계를 다져온 시인의 사유가 한층 깊어졌다. 사철 자연의 모습을 온몸으로 겪으며 뭇 존재가 주

        소장 9,600원

      • 123
          늘 햇빛이 닿는 쪽으로
          나나쿡작가와시
          0(0)

          엄마는 한 번도 잘 크고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냥 매일 물을 주고, 자리를 바꾸고, 창가에 두었다. 아들 하나, 딸 셋. 함께 살던 집의 찌개 냄새와 문 앞의 신발 다섯 켤레, 복도로 새어 나오던 불빛, 말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던 남동생의 뒷모습, 매일 화분을 햇빛 쪽으로 옮기던 엄마의 손.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던 것들, 너무 가까워서 오히려 보지 못했던 사랑의 장면들을 40편의 시와 그림으로 담았다. 각자의 집으로 흩

          소장 4,900원

        • 124
            반클리프 그리고 어퍼컷
            안성우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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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말하면서 가격을 묻는다. 행복을 원하면서 연봉을 검색한다. 『반클리프 그리고 어퍼컷』은 아름다움에 대한 찬가이자, 동시에 삶의 타격을 견디는 방식에 대한 기록이다. 분노는 생방송이고 진실은 광고 뒤로 숨는다. 이 시집에는 오늘의 시대가 있다. 광장의 소음, 시장의 논리, 권력의 언어, 군중의 열기, 그리고 그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인의 숨결이 있다. 안성우 시인은 날카로운 풍자와 블랙유머로 이 불안한 시대의 민낯을 드러낸다. 그러나 그의

            소장 9,700원

          • 125
              땅의 별, 마음의 별
              고경봉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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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의 시간을 지나 마음의 별에 닿다 고통의 시간을 지나며 발견한 영혼의 빛과 은혜의 흔적들. 삶과 자연, 계절의 풍경 속에서 침마내 바라보게 되는 마음속의 별에 대한 시. 땅 위를 살아가는 영혼, 마음에 별 하나를 밝히다 시인은 삶의 길목에서 묻는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땅의 별, 마음의 별』은 삶의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영혼의 빛을 기록한 시집이다. 시인은 암이라는 시련을 지나며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

              소장 9,700원

            • 126
                바보의 세월
                김용재북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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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고 느렸던 세월이 가장 정직한 언어가 되었다. 한 사람의 삶이 시가 되기까지, 흔들렸지만 멈추지 않았던 기록 『바보의 세월』은 시인 김용재가 자신의 삶을 외면하지 않고, 끝내 시로 받아 적은 시간의 연대기다. 이 시집에 담긴 언어들은 꾸미지 않는다. 슬픔은 슬픔 그대로, 외로움은 외로움 그대로 드러난다. 사랑을 잃은 기억,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 세상과 잘 맞지 않았던 몸과 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살아 내고 싶었던 의지. 이 모든

                소장 9,800원

              • 127
                  눈이 길을 지우는 방식
                  송삼용쏠트라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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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과 장면이 품고 있는 침묵에 귀를 기울이고 길이 사라진 자리에서 다른 차원의 감각이 열리는 詩 송삼용의 시는 눈과 바다, 참나무와 감나무, ‘덴마’라는 작은 배와 미역귀, 리어카와 장독대, 초인종과 지하철 같은 구체적 대상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이 시편들이 궁극적으로 향하는 곳은 풍경의 제시나 대상의 묘사에 머물지 않는다. 시인은 사물을 오래 바라보고, 장면을 충분히 견디며, 그로부터 서둘러 의미를 추출하기보다 그 사물과 장면이 품고

                  소장 9,100원

                • 128
                    사랑은 늘 아프다
                    전병호도서출판 생각나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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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호 시인의 시집 『사랑은 늘 아프다』는 사랑의 숙명적인 통증과 그 이면에 숨겨진 찬란한 행복을 노래한 서정 시집이다. 시인은 '그 한 사람'으로 인해 겪는 아픔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사랑은 늘 아프니까 사랑이다.’라는 담담한 긍정으로 독자의 가슴을 파고든다. 안개꽃, 목련, 파도 등 익숙한 자연물을 빌려온 시어들은 만남과 이별,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의 궤적을 섬세하게 추적한다. 특히 잃어버린 청춘의 조각과 일상의 마디마디에서 피어

                    소장 12,000원

                  • 129
                      사랑의 숨결1
                      박재만이페이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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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모든 존재에는 사랑의 박동이 뛰고 있다." 『사랑의 숨결 Ⅰ』은 단순한 시집을 넘어, 현대인의 지친 영혼을 달래는 **'문학적 치유제'**입니다. 저자 박재만 시인은 식물과 동물, 그리고 우리네 식탁 위의 소박한 음식들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이 시집은 독특합니다. 무나물의 0.5cm 두께에서 정성을 발견하고, 꿀벌조차 외면한 옥잠화의 밤 향기에서 진실한 인연을 읽어냅니다. 제비의 건축술에서 일부일

                      소장 12,000원

                    • 130
                        마음길 따라 꽃길 따라
                        죽산 김창배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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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 속에서 소재를 찾고 작가의 예리한 시각과 풍부한 감성으로 그림을 그리듯 적었으며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시 “마음길 따라 꽃길 따라”라는 시집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늘 성원해 주시고 고견을 주신 독자님들과 시를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장 6,000원

                      • 131
                          악마예찬
                          정완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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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전쟁의 포성보다 더 무서운 침묵에 잠겨 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뉴스를 통해 숫자로 치환된 죽음을 목격한다. ‘전사자 수백 명’, ‘부수적 피해 수십 명’. 그 무심한 숫자 뒤에 숨겨진 낱낱의 우주, 즉 누군가의 아들이자 아버지였을 생명들의 비명은 권력자의 집무실 방음벽을 넘지 못한다. 우리는 묻는다. 인간의 형상을 하고, 인간의 언어로 평화를 말하며, 인간의 법으로 살육을 정당화하는 저들을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가. 보통의 상식을 가진

                          소장 9,000원

                        • 풋(Phut) (채담, e퍼플)
                        • 엄마가 학교에 가는 하루 (썬샤인 써니, 작가와)
                        • 사랑에도 날씨가 있다 1 (박희관, 보민출판사)
                        • 가는 곳 어디일지라도 (문혜관, 불교문예출판부)
                        •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 좋은땅)
                        • 너의 7월 (강익빈, 좋은땅)
                        •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 좋은땅)
                        • 낮에 뜨지 못한 말들 (못말, PUBLING(퍼블링))
                        • 찻잎은 가라앉지 않는다 (한음, 바른북스)
                        • 환생 (이수용, 바른북스)
                        • 그럼에도 사랑 (이노일, 이페이지)
                        • 여름과 메아리 (류화고동, e퍼플)
                        • 운동화가 웃었다 (이청자, e퍼플)
                        • 하늘은 늘 거기 있었다 (청광(淸光), e퍼플)
                        • 곡예사 마음 (이청자, e퍼플)
                        • 봄날의 어머니 (이영자, 심플릿)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이름 없는 고통의 존재 증명 (이필명, 바른북스)
                        •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오병기, 바른북스)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불법주차한 내 엉덩이 (박선미, 김은영, 아이들판)
                        • 행복의 화원 (문재학, 도서출판 생각나눔)
                        •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 (문재학, 도서출판 생각나눔)
                        • 봄부터 겨울까지 (김동준, 이페이지)
                        •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김영랑, 안선재, 하준서림)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찻잔 위의 법문 (유석종, 시사불교매너리즘)
                        • 담은시집 (조병진, 조석현, 새빛의 시대)
                        • 시는 마음을 물들였다 (박지연, 지식과감성#)
                        • 결핍 (안성준, 페이지러너)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 보민출판사)
                        •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너라는 이유 하나로 (김준명, 도서출판 북트리)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너의 뜰에 (정용희, 다솜미디어)
                        •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정이근, 하움출판사)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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