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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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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몽상과 거울
      양안다아침달시
      0(0)

      꿈과 현실의 교차로에 서서 인간에게 찾아드는 감정과 관계의 현상을 밀도 높게 투시해온 양안다 시인의 새 시집 『몽상과 거울』이 아침달 시집 35번째로 출간되었다. 올해 초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로 관계의 이면을 시적 언어로 탐구해온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인간의 불완전함을 더 견고하고 섬세하게 구축했다. 2부 ‘가운데에는 거울이 있다’를 두고 1부와 3부에는 동명의 제목으로 적힌 시들이 서로 역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거울을

      소장 7,000원

    • 182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문학과지성사시
        3.0(1)

        “이 맑고도 끈끈한 부정의 얼룩들” 기록할 수 없는 이야기들로 어둠을 나누는 시간 올해로 등단 19년을 맞은 이영주 시인의 네번째 시집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이 문학과지성 시인선 532번으로 출간되었다. 『차가운 사탕들』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새 시집이다.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유희와 우화적 상상력”(문학평론가 김용희)이 돋보이는 시, “아름답게 악행을 퍼트”리며 “아름다워지는 것보다 훨씬 더 찬란한 착란의 시간”(시인 김소연)을

        소장 8,400원

      • 183
          기러기
          메리 올리버 외 1명마음산책시
          5.0(1)

          메리 올리버의 시집으로는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던 『천 개의 아침』에 이어, 전미도서상 수상 시선집 『기러기』를 출판사 마음산책에서 소개한다. 『기러기』는 퓰리처상 수상 시집 『미국의 원시(American Primitive)』를 포함해 1963년부터 1992년까지 그가 썼던 시 중에서 엄선한 작품 142편을 수록했다.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의 숲과 바다를 매일 거니며, 야생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들에서는 자연을 향한 시인의 진심 어린 사

          소장 11,700원

        • 184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창비시
            4.5(6)

            우린 오늘도 하루치의 슬픔으로 반짝인다 실패 앞에서도 기꺼이 노래할 수 있다는 빛나는 믿음 2012년 “실패를 무릅쓰고 부단히 다채로운 시공간을 창조”해내면서 “감각적인 언어를 수집하고 배치하면서도 자신이 구사하는 언어의 진폭을 상당히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제12회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안희연 시인의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가 출간되었다. 등단 3년 만에 펴내는 이 시집에서 시인은 등단 당시 현재보다 미래를

            소장 10,400원

          • 185
              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창비시
              4.5(2)

              인생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간절한 기도 모두의 가슴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 흐르다 등단 50주년 맞은 한국 서정시의 거장 정호승 우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움과 따뜻함 한국 시단을 대표하는 서정시인으로서 독자들의 열렬하고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정호승 시인의 신작 시집 『슬픔이 택배로 왔다』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당신을 찾아서』(창비 2020)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열네번째 시집으로, 올해 등단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더욱 뜻깊다

              소장 10,400원

            • 186
                꽃에 물들다
                박주영디지북스시
                5.0(3)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시인은 꽃에 미쳐 꽃의 세계로 들어가 교감하며 그들의 말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꽃은 단순한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세상을 잇는

                소장 3,000원

              • 187
                  생명력 전개
                  임승유문학동네시
                  3.0(1)

                  “무엇이 무엇을 지나 무엇이 되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지나 아름다움을 넘어가고.” ‘나’라는 장소를 ‘나’로만 채우지 않기 위하여, ‘한 사람’ 이상일 때 발생하는 생명력 쪽으로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임승유 신작 시집 평범한 일상의 인물과 사건을 정제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이를 틈입하는 찰나의 긴장감을 낯선 감각으로 선사해온 임승유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생명력 전개』가 문학동네시인선 213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소장 8,400원

                • 188
                    무풍지대
                    윤희준페스트북시
                    5.0(1)

                    말로 다할 수 없는 슬픔이 있다. 윤희준의 언어는 그 말 이전에 존재하는 고요를 붙잡는다. 무한의 구조를 활자화하여 감각과 존재 너머, 형이상학의 바다를 유영하는 단 하나의 시적 산문집! 현대미술, 심리학, 언어학, 고전 신화를 넘나드는 감각. 이 작품은 철학적 깊이와 감정의 진동이 교차하는 시적 산문집이다. 단순한 상처의 진술이 아닌, 존재와 언어, 고통과 지각의 경계를 탐색하는 감각적 산문이자 형이상학적 고백이다. 시집을 이루는 한 편 한

                    소장 10,000원

                  • 189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문학동네시
                      5.0(1)

                      “우리가 내다보는 경치는 무덤인 거야 비석을 세울 수 없는 묘지인 거야” 뭉근하게 피어오르는 애틋함의 온기, 상실감을 초과하는 그리움의 미덕 작별의 슬픔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 박규현 두번째 시집 2022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박규현 시인의 두번째 시집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가 문학동네시인선 233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가 날카롭게 벼려진 언어로 여성 시인으로서 경험하는 현실의 단면을

                      소장 8,400원

                    • 190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난다시
                        5.0(1)

                        현대시의 고전이자 여전히 유효한 전위, 고(故)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만나는 『악의 꽃』 완역판!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완역판이 난다에서 출간되었다. 유려하고도 정확한 문장,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랑스문학을 소개한 불문학자 황현산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이번 『악의 꽃』 번역 원고는 역자가 타계 직전까지 작업한 결과물로, 유족이 역자의 작업실에 놓여 있던 컴퓨터에서 번역 원고 파일을 발견한 것은 두 해 전의 일이

                        소장 12,600원

                      • 191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문학동네시
                          4.8(4)

                          “우리는 도시 전설 확산자들이야.” 세계라는 책을 지그시 누르는 반구형 크리스털 문진 그 안의 산뜻하고 가뿐한 평행 우주를 노니는 정답고 귀여운 친구들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고, 이듬해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상상력으로 한국 시의 특별한 고유명이 된 문보영의 세번째 시집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이 출간되었다. 시의 바깥에서도 문보영은 일상의 다채로운 조각들에 이야기를 덧입혀 하루하루를 새로

                          소장 8,400원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이윤설, 문학동네)
                        • 검은 고양이 흰 개 (곽은영, 문학동네)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윤동주100년포럼, 스타북스)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개정판 | 섬 (정현종, 문학판)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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