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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애린, 희진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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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 너머의 소망 사계절로 풀어낸 신앙의 여정 『소망의 고난 후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신앙인의 삶과 믿음의 성장을 노래처럼 담아낸 시집이다. 저자 애린은 고난과 흔들림,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며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망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낸다. 반복되는 일상과 아픔 속에서도 주를 신뢰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마음을 노래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묵상의 시간을 선물한다.

      소장 7,000원

    • 182
      통증일기
      박정숙끌레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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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존재로 살 것을 요구하는 사회에 저항하며 삶의 통증을 시로 빚어내는, 60대 중증장애 여성 박정숙 시인의 첫 시집 “그의 언어들은 견딜 수 없어 터져 나오는 생의 분출이다.”_윤지영(시인, 동의대 교수) “배제와 차별, 학대와 혐오가 만연한 세상에 살아남은 생존자, 나는 60대 장애 여성”이라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는 박정숙 시인. 중증장애인으로서 숨고 도망치는 대신 드러내고 투쟁하는 삶을 선택해 온 자신의 여정을 시로 빚어낸 박정

      소장 10,800원(10%)12,000원

    • 183
        시인의 시간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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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국 시선 7부작 · 7권 시인의 시간 시인의 시간 시인의 시간은 세상의 시계와 조금 다르게 흐른다. 사람들이 하루를 숫자로 나누고, 일정을 따라 바쁘게 움직일 때, 시인은 그 사이에 놓인 작은 숨결을 바라본다. 지나가는 바람, 오래된 기억, 말없이 흔들리는 나뭇잎, 누군가의 뒷모습, 닫힌 문 앞에 남은 침묵까지 시인의 시간 안에서는 모두 한 줄의 문장이 된다. 『시인의 시간』은 한상국 시인이 삶의 여러 자리를 지나오며 길어 올린 마음의 기록

        소장 3,000원

      • 184
          병상일기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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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국 시선 7부작 · 6권 병상일기 병상일기 병상은 삶이 잠시 멈추는 자리이면서, 오히려 삶을 가장 또렷하게 바라보게 하는 자리다. 몸이 눕고 시간이 느려지면, 평소에는 지나쳤던 숨소리 하나, 창밖의 빛 한 줄기, 누군가의 발걸음과 말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는다. 『병상일기』는 아픔을 기록한 시집이면서, 아픔 너머의 삶을 바라본 시집이다. 이 책에서 병상은 단순한 고통의 공간이 아니다. 견딤의 자리이며, 회복을 기다리는 자리이고, 사람이 얼

          소장 3,000원

        • 185
            사유와 번뇌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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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국 시선 7부작 · 5권 사유와 번뇌 사유와 번뇌 사람은 살아가며 수많은 생각을 품는다. 어떤 생각은 하루를 지나며 사라지고, 어떤 생각은 마음 깊은 곳에 내려앉아 오래도록 자신을 묻게 한다. 사유는 그 물음의 시작이고, 번뇌는 그 물음이 쉽게 끝나지 않는 사람의 흔들림이다. 『사유와 번뇌』는 삶의 바깥보다 마음의 안쪽을 오래 들여다보는 시집이다. 이 책에서 시인은 존재와 시간, 사랑과 죽음, 기억과 상처, 용서와 고독을 지나며 사람이 왜

            소장 3,000원

          • 186
              사회의 그늘
              한상국작가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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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국 시선 7부작 4권 사회의 그늘 사회의 그늘 사회는 늘 밝은 얼굴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거리의 불빛이 환할수록 그 아래에는 보이지 않는 그늘이 생기고, 질서정연한 제도 뒤편에는 말없이 밀려난 사람들의 숨결이 남는다. 『사회의 그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표면보다 그 아래에 놓인 마음과 현실을 바라본 시집이다. 병원의 대기번호, 보고서의 문장, 도시의 소음, 노동의 피로, 행정의 언어, 무심히 지나치는 골목과 사람들의 표정 속에서 시인은

              소장 3,000원

            • 187
                삶의 속도
                한상국작가와시
                0(0)

                한상국 시선 7부작 · 3권 삶의 속도 삶의 속도 삶은 언제나 우리보다 조금 앞서 달려간다. 아침의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하루는 이미 문밖에 서 있고, 신호등은 바뀌고, 엘리베이터는 닫히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향으로 발걸음을 재촉한다. 『삶의 속도』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본 시집이다. 출근길의 조급함, 낡은 구두 뒤축, 지하철의 흔들림, 서류 한 장을 고치는 손끝, 병원 대기실의 번호표, 도시의 환기구

                소장 3,000원

              • 188
                  봄을 품다
                  한상국작가와시
                  0(0)

                  한상국 시선 7부작 · 2권 봄을 품다 봄을 품다 봄은 멀리서 한꺼번에 오는 것이 아니라, 얼어 있던 마음의 가장자리부터 조금씩 풀어지며 찾아온다. 마른 가지 끝에 맺히는 작은 숨, 차가운 흙속에서 올라오는 연한 기척, 오래 닫혀 있던 창문 사이로 스며드는 빛처럼 봄은 조용히 사람 안으로 들어온다. 『봄을 품다』는 계절의 봄만을 노래한 시집이 아니다. 이 책에서 봄은 다시 살아나는 마음이며, 견딘 뒤에야 피어나는 희망이고, 지나간 상처 위에 조

                  소장 3,000원

                • 189
                    사랑의 결
                    한상국작가와시
                    0(0)

                    한상국 시선 7부작 · 1권 사랑의 결 사랑은 말보다 먼저 몸에 남는다. 손끝의 떨림으로, 돌아선 뒤의 침묵으로, 오래 지워지지 않는 이름으로 사람 안에 머문다. 『사랑의 결』은 사랑을 하나의 감정으로만 묶지 않는다. 설렘과 그리움, 부끄러움과 미안함, 기다림과 이별까지 사랑이 지나가며 남긴 마음의 무늬를 따라간다. 사랑은 때로 환하고, 때로 아프며, 때로는 말하지 못한 채 오래 남는다. 이 시집에서 사랑은 완성된 기쁨이 아니라 살아 있는 흔적

                    소장 3,000원

                  • 190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이수진아트앤컬쳐시
                      0(0)

                      이 책이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길 바라며, 여러분의 마음을 나무처럼 풍요롭게, 꽃처럼 향기롭게 가꾸어 주길 바랍니다. 이 전자책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제·배포·전송을 금합니다. 본 도서는 배리어프리 EPUB3 형식으로 제작되어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독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삽화는 작가가 그린 파스텔화입니다.”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문의 │ rq

                      소장 3,000원

                    • 191
                        말꿈몸
                        김선오북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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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시집’은 하나의 테마로, 하나의 시 세계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식의 소시집이다. 시인이 고른 특별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집 전체를 직접 기획하며, 그 구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작업과 텍스트를 하나의 작품집으로 엮어 대체 불가능한 독자적 세계를 선보인다. 시집 『나이트 사커』와 『세트장』 『싱코페이션』을 통해 세상의 패턴화된 리듬에 포섭되지 않는, 특유의 시적 변주를 통해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김선오의 신작 『말 꿈 몸』이 종합

                        소장 9,100원

                      • 아스팔트에 핀 들꽃 (양점숙, 양점숙 유토피아, 쏠트라인)
                      • 세월 꺾어 역주행 (김명숙, 지식과감성#)
                      • 시선이 숨 쉬는 곳 (김희정, 작가와)
                      • 어두웠지만 때론 반짝였다 (손상희, (도서출판)지식공감)
                      •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한들)
                      • 시간은 비를 끓이고 세월은 꽃을 꿰매고 기쁨으로 일상을 천천히 건너간다 (안웅지, 지식과감성#)
                      • 하루를 그리며 피어나, A day blooming (전서윤, 좋은땅)
                      • 항아리 (김진원, 보민출판사)
                      • 내가 죽은 날 (한정화,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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