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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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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오늘의 지구 오늘의 마음
      윤지영작가와시
      0(0)

      《오늘의 지구, 오늘의 마음》은 환경과 세상을 “감정”으로 번역한 28편의 시와 짧은 산문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미세먼지, 기후, 플라스틱 같은 현실은 결국 “내가 지치는 방식”과 이어져 있다. 이 책은 거대한 해결책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오늘을 버텨낸 당신의 마음을 먼저 붙잡는다. 하루 한 편, 28일. 당신의 호흡이 조금 더 가벼워지길 바란다.

      소장 6,900원

    • 182
        적어둔 마음은 계절이 되어
        김도훈작가와시
        0(0)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순환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지금 이 순간의 계절은 더욱 애틋합니다. 이 책은 시간 속에서 마주한 풍경과 감정을 엮은 시집입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솔직한 시선으로, 계절이 주는 다채로운 감각들을 기록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불어오는 각기 다른 계절의 바람을 느껴보세요.

        소장 8,000원

      • 183
          그 책은 내 빈 심장에 끼워둘게
          송하얀교유서가시
          0(0)

          “사람들의 말은 흩어졌지만 소녀들 사이에 온기가 있었다 그 온기는 목소리보다 오래 남았다” 부서진 세계에서 서로를 껴안는 소녀들 파편을 더듬어 다시 쓰는 언어 송하얀 첫 시집 출간 일상에 신선한 감각을! 교유서가, ‘새로움’에 ‘시’를 더하다! 차가운 폭력의 바닥에서 길어올린 가장 뜨겁고 미미한 생의 기록 “그의 시는 말하지 못하는 자의 말, 들리지 않는 자의 숨, 사라진 자의 흔적을 품으려는 몸짓이다.” _최진석(문학평론가) “나는 줄 밖에

          소장 9,000원

        • 184
            맨하탄 달빛 여인
            이상록하움출판사시
            0(0)

            이상록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맨하탄 달빛 여인은 작가의 미국 유학 시절 추억과 기독교적 신앙심을 담고 있다. 서울과 뉴욕을 잇는 수필과 시를 통해 삶의 지혜와 예술 철학을 공유하며, 독자들이 성경과 기도를 통해 축복받는 삶을 살길 권면한다.

            소장 13,000원

          • 185
              철학시선II
              정완e퍼플시
              0(0)

              우리는 세상을 본다고 믿지만, 사실 세상이 투영하는 그림자를 더듬고 있을 뿐입니다. 이 시집은 당연하게 여겨왔던 익숙한 풍경들에 '철학'이라는 낯선 질문의 렌즈를 들이대는 시도입니다. 존재의 흔들림을 측정하는 지진계가 되고, 인식의 한계를 확인하는 차가운 거울이 되며, 때로는 타인의 고통과 사회의 모순을 응시하는 날카로운 시선이 되고자 했습니다. 시(詩)라는 장르는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사유의 틈새를 메우는 언어입니다. "나는 없다, 그러므로

              소장 10,000원

            • 186
                기어가는 돌
                손상호e퍼플시
                0(0)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 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여섯 번째 시집임. 저자가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까지 부른 노래로서, 소중한 것들(가족, 친구)를 하나 둘 보내고 난 후, 상실에 대한 복원을 꿈꾸며 부른 자기 위안의 노래.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이 되었으나, 시인들이나 문학 세계와 어울리지 못한 이유도 조금은 엿볼

                소장 2,000원

              • 187
                  자작나무 숲에만 있는 것들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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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다섯 번째 시집임. 저자가 5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까지 겪은, 가장 소중한 것들(가족, 친구)과의 이별을 노래하고 있음. 이 상실의 노래들이 모여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에서 시인이 됨.

                  소장 2,000원

                • 188
                    이별 연습
                    손상호e퍼플시
                    0(0)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네 번째 시집임. 저자가 4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까지 겪은, 살면서 부르는 애닯은 노래가 그려져 있음. 잃어서는 안될 것들에 대한 상실의 불안한 예감이 깔려있는 노래들이며, 이들이 밀알이 되어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게 됨.

                    소장 2,000원

                  • 189
                      꽃이라 불러줄 걸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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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세 번째 시집임. 저자가 4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까지 중년에 겪고 보아온, 이해하기 힘든 세상의 풍경과 존재에 대한 성찰이 기록되어 있음.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이 뒤늦게 내보이는 노래와 그림 모음.

                      소장 2,000원

                    • 190
                        일찍 잠든 돌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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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소개하는 두 번째 시집임. 저자가 3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 유학시절과 경북대 초임교수 시절에 겪고 보아온 삶의 애환과 뿌리내림이 그려져 있음. 저자가 신춘문예에 뜻을 두고 습작을 한 흔적이 드문드문 보이고 있으며, 이것을 디딤돌로 해서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게 됨.

                        소장 2,000원

                      • 191
                          바람에 그린 삽화
                          손상호e퍼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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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지낸 저자가 오십 여 년 동안 써온 시를 연령별로 정리한 일곱 권의 시집 가운데 나이 일흔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첫 번째 시집임. 저자가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까지 학창(고교,대학)시절에 겪고 보아온 사랑과 이별, 그리고 세상 풍경을 담고 있음. 저자는 2011년 대구문학과 2012년 아시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해 온라인에 시를 발표해왔으나, 시집으로는 처음 내보냄. 이 시집은 1995년에 자비로 책

                          소장 2,000원

                        • 하늘 별자리 정원사 (주경림, 불교문예출판부)
                        • 박인환 전 시집 (박인환, 스타북스)
                        •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 창비)
                        •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 (송미경, 작가와)
                        • 자박자박, 봄밤 (이채현, 작가와 비평)
                        • 마음 풀밭 꽃밭 삶 (이채현, 작가와 비평)
                        • 나무의 기도 (이채현, 작가와 비평)
                        • 역병 (박주초, 작가와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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