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회원가입로그인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인생을 걷다
      김주호북랩시
      0(0)

      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가장 위대한 선물. 상처받고 넘어질 때도 다시 사랑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 시집 『인생을 걷다』는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흔들고 안아 주는 시편들의 모음이다. 인생은 사랑과 상실, 회복과 용서를 반복하며 우리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때로는 ‘슬픔을 인정하는 태도는 그대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불러올 것입니다’라는 시인의 말처럼, 우리가 외면해 온 감정이 삶의 방향을 다시 틀기도 한다. 삶에 지친 이들에게 시

      소장 10,400원

    • 182
        아빠가 딸에게
        김태경좋은땅시
        0(0)

        얼마 전 노오랗게 피었던 민들레가 어느덧 솜사탕처럼 하얀 홀씨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바람이라도 살랑 불면 바람 타고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겠지요? 우리 집에도 얼마 후면 어디론가 훨훨 날아갈 홀씨 하나가 있습니다. 이렇게 예쁘게 자라준 딸이 참으로 대견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이유 없이 서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 닮아 예쁜 모습으로 살아 줄 거라는 걸. 우리에게 더 큰 행복을 선물할 거라는 걸.

        소장 11,900원

      • 183
          SWAG
          임성관시간의물레시
          0(0)

          청소년들이 받고 싶지 않은 질문에는 “너는 꿈이 뭐니?”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아직 꿈이 없는데 이때껏 정립도 하지 않고 뭘 했느냐 채근하는 것 같아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곳에 닿을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그때그때 마음에 끌리는 것을 하고 싶지 미리미리 정해두고 싶지 않기 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 4-50대인 부모님과 선생님, 주변의 어른들은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장 5,000원

        • 184
            또다시 천년 후에
            김정옥신라출판사시
            0(0)

            「또다시 천 년 후」에 시집은 불멸의 사랑에 관한 그 깨달음이 빚어낸 매우 슬프고 가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시집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돌아가겠다는 결연한 의지, 또는 온몸을, 온몸의 피와 살을 태워버릴 듯한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결국은 사랑을 완성해 보이겠다는 행간의 의미 때문은 아니었을까? 아니 어쩌면 영원한 사랑을 굳게 믿으며 지상의 모든 굴욕을 감내하는 지옥과도 같은 삶을 보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극도의 슬픔, 상실의

            소장 6,000원

          • 185
              꽃이 말을 걸어올 때
              이윤주 외 1명작가와시
              0(0)

              『꽃이 말을 걸어올 때』는 열 가지 꽃에 담긴 이야기와 꽃말,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수채화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감성 시화집입니다. 프리지아의 순수함부터 에델바이스의 고귀한 사랑까지, 각 꽃은 우리 마음속 어느 감정과도 닮아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꽃 소개를 넘어, 꽃이 전하는 감정과 이야기를 시처럼 풀어내고 그 감정을 시각적으로 완성하는 수채화로 표현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누군가를 떠올리고 싶을 때, 또는 그냥 조용히

              소장 2,700원

            • 186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0(0)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187
                  커피에 쓰인, 카페에 시인
                  임승훈미다스북스시
                  0(0)

                  『카페인(IN) 커피인(人)』의 임승훈 저자가 이번에는 ‘시’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이전 저서에서 저자가 바리스타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다루었다면, 『커피에 쓰인, 카페에 시인』은 그로부터 한 걸음 더 나아가, 본격적인 카페 현장의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담아낸 시집이다. 시집이 전면에 내세우는 테마는 ‘사람’과 ‘공간’, 그리고 그 속에 녹아 있는 우리네 인생 이야기다. 매일같이 카페에 드나드는 손님들을 관찰하고, 그

                  소장 12,500원

                • 188
                    마음의 시(詩)
                    강래군(姜來君)e퍼플시
                    0(0)

                    삶에 대한 내용을 시로 표현하고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을 시로 표현 한 글

                    소장 5,000원

                  • 189
                      삶의 시(詩)
                      강래군e퍼플시
                      0(0)

                      사람 살아가는 인생과 문화 사회적 현상 사계절의 모습 사상과 종교 등 망라한 깊이 있는 사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내용을 시(詩)로 엮어서 작성해 본 책입니다. 삶 속의 여러 가지 현상과 사람이 지닐 수 있는 애뜻한 사랑과 자연의 조화로운 현상을 하나 하나 진솔하게 엮어서 탄생한 시집이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자 강래군

                      소장 5,000원

                    • 190
                        내가 널 생각할 때마다 별들이 빛난다면
                        신동준디딤글시
                        0(0)

                        당신의 사랑에 반짝이는 별빛을 더해줄 시들과 당신의 여린 마음을 어루만져 줄 위로를 드립니다. 사랑, 이별, 그리움... 그리고 삶의 희망을 노래하는 시와 감성의 선물.

                        소장 5,000원

                      • 191
                          눈부신 것들은 가끔 서툴다
                          구혜온바른북스시
                          0(0)

                          서툴렀기에 더 진심이었던, 그날의 마음들. 말보다 마음이 먼저였고, 사랑보다 이별이 빨랐다. 이 시집은 그렇게 놓치고 흘려보낸 것들에 대한 애틋한 기록이다. 계절과 감정의 틈새에서 마주한 작고 빛나는 마음들, 불완전해서 더 오래 남고, 눈부셔서 더 아팠던 기억들이 섬세한 언어로 차분히 수놓아져 있다. 잊고 살던 감정을 다시 꺼내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시집은 조용히 말을 건넨다. “당신의 서툰 날들도 참 눈부셨다고.”

                          소장 9,500원

                        • 산다는 것은 (김창권, 북랜드)
                        • 여름이었다 (김세한, 강동권, 이페이지)
                        • 빛보다 느린 마음 (김송희, 작가와)
                        • 산 너머 진달래 (이상록, 하움출판사)
                        • 강 (조현진, 북랩)
                        • 그냥 (정해민, 북랩)
                        • 바람이 속삭이는 언덕에서 (이윤주, AI, 작가와)
                        • my sns 읽씹 (modemi, AI, 작가와)
                        • 빛의 마을에 산다 (한주영, 좋은땅)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콘텐츠 제공 문의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