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0화4.8(1,599)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난 아씨의 19금 극락 생활] 회임을 못한다는 이유로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간 아씨. 아씨와 함께 내려간 종놈 도치. 시골로 유배 아닌 유배를 간 아씨의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아씨의 인생 2막이 펼쳐진다. 백정 둔쇠, 물장수 석이, 그리고 건장한 종놈 도치. 어디를 봐도 덩치가 좋고 아랫도리 튼실한 사내들 뿐이다. 다만 그 사내들이 전부 쌍놈들이라는 것이 문제 아닌 문제일 뿐. 그래. 쌍놈인들 어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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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7화4.8(2,195)
#역하렘 #동거 #오래된연인 #첫사랑 #절륜남 #능글남 #연하남 #애교녀 #순정녀 #고수위 함가네 3층 저택에는 세 명의 도련님과 “아응…! 살살… 살살해 주세요….” 세 명의 도련님을 모시는 메이드 주아가 산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함가네 저택으로 오게 된 주아. 주아의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며 보지 둔덕이 도톰해지자 형제들은 주아에게 발정하기 시작했다. “우리 주아, 분수 쌀 때 보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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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0화4.8(153)
남자가 나타난 것은 사채업자들이 다녀가고 난 며칠 뒤였다. 빚을 못 갚으면 내장이 발릴 때까지 쫓아다닌다더니, 내 공간을 멋대로 점유한 남자는 스스럼없이 행동했다. “똑같네. 복사기로 뽑아낸 것처럼.”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수상하고 위험해 보이는 남자를 날카롭게 노려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걱정 마. 너 어차피 그 돈 못 갚아. 그러니 입이나 벌려.” 저 때문에 불편해서 씻지도 먹지도 못한 것이 재미있었는지, 남자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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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5화4.9(343)
성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악연이었던 백이안을 재회하게 된다. 늘 지현을 이기는 것에 집착하는 이안의 승부욕 때문에 관계가 어긋나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마주하게 된 이안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현에게 접근하며,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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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9화4.8(1,407)
보미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인싸다. 친구들의 연애 상담소이며, 커플 매칭 매니저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였다. “이게 다 그 형제 때문이야! 망할 남 씨 형제!” 하지만, 정작 보미는 알아주는 모태솔로라는 건데. “우리 보미는 늘 애기 같다니까. 물가에 내놓은 것처럼 걱정이야.” 보미가 오래도록 짝사랑하고 있는 소꿉친구의 오빠, 주헌은 그녀를 여동생으로만 보고. “야, 넌 남자 보는 눈 없어서 아무나 만나면 안 된다고. 나만큼 너에 대해서 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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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14화4.9(347)
쓸모없는 생일 선물로 받은 딜도, 그것을 소꿉친구 강건우에게 들켰다. “야. 써 본 적 있냐?” “……뭘?” “됐다. 네가 뭐는 알겠냐…….” 쪽팔림도 잠시, 그 자리로 뾰족한 오기가 빠듯하게 차올랐다. 건우가 하는 말 중 싫어하는 게 딱 두 가지가 있었다. (1) “됐다. 말을 말아야지.” (2) “아기는 빠져.” 그런데 오늘은 (1)과 (2)를 합치기까지. 과거의 경험들이 무시당했단 서러움으로 탈바꿈되었다. 고작 한 달 일찍 태어난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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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7화4.7(2,078)
희주는 침을 꼴깍 삼켰다. 제 오빠 친구의 자위 장면을 몰래 훔쳐보다니! 절대 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너도 내 눈앞에서 자위해 봐.” 그러나 도망친 희주를 향해 강건우는 똑같이 해 보라며 요구해 오는데…. *** “하. 씨이발. 보지도 새하얗네.” 찰박이는 소리가 날 때마다 가까이 고개를 내리고 있는 강건우의 얼굴로 새콤한 애액이 튀어 올랐다. 제 입술에 묻은 보짓물을 핥으며 그가 희주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더 밀어젖혔다. 쩌억 벌어지는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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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6화4.7(116)
정식 성녀가 되기 위한 시험을 앞둔 어느 날. 성력을 상실한 견습 성녀 아델린은 새벽에 홀로 고해소를 찾는다. “원하신다면 제가 성녀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시간에 분명 아무도 없댔는데! 성력을 되찾게 도와준다는 남자의 달콤한 말에 넘어간 아델린. 순진한 견습 성녀는 의문의 남자와 혀를 섞더니 급기야 몸까지 섞어 버린다.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의 섹스에 빠진 아델린은 남자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는데……. 이 녀석을 그냥 놔주기가 싫다. 선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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