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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아열대
      교결텐북현대물
      총 3권4.6(4,926)

      나와는 다른 세계에 발 딛고 있는 조금은 특별한 친구. 하지만 내겐 어릴 때부터 봐왔던 그저 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더구나 연하는 남자로 보이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런 친구 같은 동생이 지금 내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 “그래, 누나가 그러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부정해.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늘 내가 그렇다 하면 그런가보다 못 이기는 척 넘어가주던 차건주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 건지, 이번의 너는 호락호락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800원

    • 182
        나쁜데 예쁜
        주현정동아현대물
        총 4권4.4(2,922)

        수연은 우연히 나간 술자리에서 제 트라우마의 원인이 되어 버린 도재와 재회한다. 수연은 여전히 이유 없이 저를 미워하는 남자의 약점이 그의 쌍둥이 동생 현재라는 것을 알게 되고. 치기 어린 복수심에 현재를 꼬셔야겠다는 발칙한 생각을 실천에 옮기게 된다. 극명히 엇갈린 착각 속에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점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데……. *** “그래, 수연아. 네 말이 맞아. 난 다 네가 처음이었어. 그걸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 누군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3,300원

      • 183
          나의 품에서 꽃이 되길
          온누리동슬미디어현대물
          총 2권4.6(394)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직업과 인물, 지역이나 설정 등은 사실과 다른 허구이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10년 전 달동네를 떠났던 무영은, 누구도 곁에 두지 않았고 누구도 마음에 품지 않았다. 햇살처럼 밝고 예쁜 지은우를 만나기 전까지는. “네가 갖고 싶지만, 네가 내 전부가 되는 건 싫어. -10년 전 달동네에 들어온 은우는, 빠듯한 삶 속에서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최무영을 만나

          소장 3,800원전권 소장 7,600원

        • 184
            1번국도
            이유진카멜현대물
            총 2권4.6(8,688)

            첫사랑과 재회했다. 챙 넓은 꽃무늬 모자에 몸빼바지를 입고, 엉덩이에는 쪼그리 방석을 대롱대롱 매단 채로. 10년만에. 조치원의 물줄기. 흥복 저수지에 구멍이 뚫렸다! 그라우팅 공사를 하러 내려 온 장현 종합 건설 팀원들의 숙소로 정해진 ‘수연가든.’ 이곳에서 수연은 첫사랑이었던 태산과 10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공사기간이 한 달은 족히 걸린다는 데……. 장태산. 피차 불편하니 다른 집으로 가줄래? 책속에서 “우리나라는 교회랑 모텔이랑 진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5
            키메라
            홍수연파란미디어현대물
            총 3권4.7(3,471)

            “처음부터 돈이 목적이었어? 그래서 나랑 잤는지 궁금해서.” 신정은은 늘 궁금했다. 그는 그때 왜 그녀의 유혹에 넘어왔을까? 그토록 경멸했던 그녀의 유혹에. “성공하고 싶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차신현은 그녀와 대등한 위치에 서고 싶었다. 그러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럼 내 밑으로 오면 되겠네. 대가로 넌 날 기쁘게 해 주고.” 정은은 그를 무너뜨리고 싶었다. 경멸의 말을 서슴없이 하면서도 섹스할 때는 죽을 만큼 사랑하는

            대여 무료

            소장 3,060원전권 소장 9,180원(10%)10,200원

          • 186
            디어, 써머 (Dear, Summer)
            베지터블르네현대물
            총 4권4.5(1,611)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된 작품으로, 단행본 형식에 맞춰 일부 대사 및 문장을 수정하였기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군가는 청춘이라 말하는 열여덟. 여느 때처럼 돌아온 여름도 사율에게는 그저 지루한 계절의 일부일 뿐이었다. “선배는 나쁜 사람 아니잖아요.” “혹시, 얼굴 보고 사람 믿어?” 포물선을 그리는 야구공처럼 툭, 그가 그녀의 삶 속으로 떨어지기 전까지는. “선배는, 아무 여자애들한테나

            소장 1,170원전권 소장 11,160원(10%)12,400원

          • 187
              만추 여관
              박영나인현대물
              총 2권4.6(5,336)

              조용한 무정을 떠들썩하게 만든 살인 사건의 중심인 김이서. 죽어도 싼 년의 딸, 짐승만도 못한 놈의 자식이던 ‘이서’는 엄마가 발견된 호숫가에서 몸을 던지려고 한다. “야. 하지 마라.” “…….” “네가 열 번 뛰어들잖아? 그럼 난 열한 번 들어가서 너 건져. 괜히 힘 빼지 마.” 누군가의 이타심으로 김이서는 ‘정윤서’로 살기로 하고 십수 년 후 자신을 구한 남자를 감나무 아래서 다시 만난다. “요새는 서리도 범죄라고 하던데.” “아….” “

              소장 2,000원전권 소장 6,500원

            • 188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라비바토현대물
                총 3권4.5(569)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소장 1,500원전권 소장 6,500원

              • 189
                어쩌다 오빠 친구와
                신겸텐북현대물
                총 2권4.2(21)

                서로의 첫사랑에서 섹파가 된 아린과 주원의 쌍방 삽질 로맨스! 수영 특기생인 아린에게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루틴이 있다. 질의 삶 향상을 위한 은밀한 자기 위로. 넘치는 스태미나를 감당하지 못해 시작한 자위는 이제 빼먹을 수 없는 하루 일과가 되어 버렸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AV를 보며 자위하려던 날, 오빠 친구이자 완벽한 이상형의 남자 신주원이 자격증 시험 준비를 위한 마사지 실습을 부탁해 왔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몸을 매만지던 손길이 점점

                소장 900원전권 소장 3,150원(10%)3,500원

              • 190
                  뫼두사
                  외정에이블현대물
                  총 2권4.5(272)

                  1970년의 어느 초여름, 식모 둘, 정원사 하나, 허드렛일을 도맡던 아범까지 줄초상을 치른 지 일주일. 모친은 청계천 변에서 거치처럼 살던 웬 계집애 하나를 기어이 집에 들였다. 그 애에게 나를 ‘영회 아가씨’라고 뻔뻔히 소개하며. ‘이리 늘씬하구 호리호리한데 손은 작어서…… 일을 시키기는 그렇구, 우리 영회 말동무나 해 주련?’ 영회……. 영희가 아니고. 그 애가 입속말로 제 이름을 발음하며 고개를 치들었다. 꾀죄죄하긴 해도 어디서 저런 걸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 191
                    사로잡힌
                    시크밀리오리지널현대물
                    총 2권4.3(68)

                    하윤나에게 문기주는 아빠 대신이었다. “아저씨….” “아저씨?” 되묻는 목소리가 불퉁했다. 윤나보다 열네 살이나 많으니 ‘아저씨’라고 불렀을 뿐인데 그게 못마땅한 모양이었다. “꼬맹이, 몇 살이랬지?” “저 꼬맹이 아닌데요?” “아니면 뭔데?” “청소년인데요?” “그래, 청소년. 나도 아저씨 아니니까 이사님이라고 불러. 한 번만 더 아저씨 소리 하면 보육원으로 보내 버릴 테니까.” 사는 세계가 완전히 다른 사람. 양육자, 보호자로 여기며 적당히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복수의 종말 (주현정, 나인)
                  • 블러드 오렌지 (교결, 텐북)
                  • 욕망부터 절망까지 (봉나나, 블라썸)
                  • 봄으로 걸어가는 금붕어 (박영, 텐북)
                  • 음란한 노예계약 (양과람, 텐북)
                  • 방백 (베지터블, 나인)
                  • 세상이 망해도 연애는 합니다 (포포친, 블레슈(Blessh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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