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소설은 폭력적인 표현, 비도덕적 인물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자동은 경찰도 지역구 의원도 모두가 알지만, 쉬쉬하는 환락지구였다. 누구도 함부로 건들 수가 없었던 그곳의 주인이 몇 달 전 바뀌었다. 깡패. 호박나이트 사장. 고운 얼굴에 화려한 용무늬 셔츠를 입고 다니는 수상한 남자. “이름이 뭐야?” “…….” “안 가르쳐 줘도 다 아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 남자가 자신을 좋
소장 1,300원전권 소장 5,900원
#미인남주 #또라이남 #내숭남 #능력녀 #무심녀 #도망녀 #창작세계관물 “당신은 내 동생의 혈액 팩이 되어,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채혈 당할 겁니다.” 특이체질 도련님의 피먹이로 납치된 미도. 유린당하다 죽음에 이르리라 각오했지만, 정작 맞닥뜨린 남자는 아름답고 상냥하며 무해하다. “미도 씨는 내 유일한 희망이에요. 잘해 줄 테니까, 나와 한번 지내 볼래요?” 미도는 백경의 곁에 머물며 탈출 기회를 엿보지만, 다정한 외피를 뒤집어쓴 남자는 그녀
소장 1,600원전권 소장 13,100원
*해당 작품은 모바일 메신저 형식 등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내연애의 미味학(외전)> 승언의 생일이 다가온다. 아주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은 은우는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또 왜 이렇게 되는 걸까. 분명히 승언을 위해 시작한 일이건만. 어쩐지 자꾸만 오해가 쌓인다. “우리 은우는 나쁜 짓 못 하겠다.” “나쁜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500원
<외전> 01. 스틸 더티(Still Dirty) - 여전히 한결같은 도지훈과 안세정의 달콤살벌한 결혼 생활 외전. 디어 시스터 디(Dear Sister D) – 야망에 찬 지훈의 큰누나 도지민이 파혼하게 된 속사정 <본편> “좆이 터질 듯이 꼴리긴 했는데…. 삽입도 하기 전에 등신처럼 싸지는 않았어. 나 잘했어?” “…섹스할 때 더러운 말 좀 제발 하지 말라고 했지, 내가.” 세정이 흥분에 울먹이는 목소리로 내뱉자 지훈이 눈을 휘며 웃었다.
소장 1,350원전권 소장 5,150원(10%)5,300원
헤어진 남자가 찾아왔다. 왜 찾아왔는지 궁금하지도 않다. 여전히 잘난 얼굴을 봐도 불편할 뿐. 그래서 서승재를 향한 여자들의 관심에 답해 주었다. “어, 헤어졌어.” 순간 딱딱하게 굳은 얼굴 따위 내가 알 게 뭐람. 다 귀찮았다. 옆에 앉아 애인처럼 구는 서승재를 피해 자리를 옮겼다. “나도 잠깐.” 고기를 굽던 집게를 테이블에 놓은 그가 일어섰다. 양해를 구하며 사람들 사이를 스치고 나간 서승재가 차영에게 다가오는가 싶더니 옆에 털썩 앉았다.
소장 600원전권 소장 4,400원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더티토크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설 표기상 의도적으로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대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나, 나 얼만데? 한 번 할 때.” 결국, 내 입에서 나온 말이라곤 저딴 말이 전부였다. “30. 진짜 비싸게 쳐준 거야. 니 윤 마담한테 갔으면 반값이다.” 싸구려 같은 소리에 김희락이 내 가슴에 얼굴을 처박고 웃었다. 결 좋은 머리카락을 쥐어뜯어 버리고 싶었지만, 꾹
소장 1,530원전권 소장 16,650원(10%)18,500원
미성년자 딱지를 갓 뗀 어느 날, 지애는 오랫동안 연심을 품어 온 상대에게 마침내 고백한다. “혹시 제가 아저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세요?” “어떻게 생각하는데? 저 징글징글한 씹새끼, 빨리 내 인생에서 꺼져 줬으면, 뭐 이런 거야?” “그럴 리가 없잖아요! 그 반댄데……. 저 아저씨가 좋아요.” 강해기. 유일한 피붙이였던 오빠가 죽은 열두 살 무렵부터 보호자로서 지애의 곁을 지켜 준 남자. 거칠고 무심한 척하면서도, 끝내 그녀를 외면하지 못
소장 2,500원전권 소장 5,000원
만나는 여자들마다 ‘관계’를 이유로 차이는 섹X 고자 이진은 고민 끝에 섹X 고수로 유명한 십년지기 친구 다나에게 프라이빗한 과외를 제안한다. “단, 누구든 마음이 생기는 순간 이 계약은 끝내는 거야.” 그렇게 시작된 십년지기 두 친구의 아슬아슬 두근두근 ‘과외 계약’ 과연, 이 계약은 문제없이 이어질 수 있을까?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000원
“너는 이제 날 사랑하지 않아.” 이세희의 남편, 현이준이 내린 결론이었다. 세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눈에 담았고, 그녀의 처음을 비롯한 많은 것을 가졌는데도 그는 늘 허기졌다. “오빠, 그, 그만해요. 아이들 있잖아…….” 권태. 이준은 현재 제 감정을 그렇게 판단했다. 그가 감정 따위에 굶주렸을 리 없으니, 이것은 으레 말하는 ‘권태기’가 분명하다고. 그리하여 부부 사이를 회복하기 위해, 세희가 제게 안달복달하던 그 시절로 돌아가기 위해 이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400원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안아, 귀먹었어?” “…….” “네발로 기어 오라고.” 그제야 그게 내게 하는 명령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권윤형은 내게 이런 걸 원하는 건가? 충격에 굳어 꼼짝도 하지 못하고 있자, 그가 담배를 깊이 빨며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였다. “알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 “네 남편이 얼마나 난잡하고 천박한 걸레 새끼인지.” 맞다,
소장 1,500원전권 소장 7,700원
“남 뒤나 닦아주는 대변인을 왜 합니까? 이왕 할 거면 대통령을 해 먹지.”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린 HJBC 간판 뉴스 앵커이자, 3년 연속 올해의 언론인 대상을 받은 명예의 인물인 차우현. 거칠 거 없이 오만하고 당당한 남자의 품으로 고라니 같은 한 여자가 뛰어들었다. “매번 그렇게 보더라.” “내가 어떻게 보는데?” “꼭 잡아먹을 거처럼.” “그래서 순순히 잡아 먹혀 주긴 할거고?” “아뇨. 도망갈 건데요?
소장 1,080원전권 소장 11,970원(10%)13,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