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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야릇한 오빠 친구
      도민아래이니북스현대물
      4.1(167)

      잘난 얼굴에 넓은 어깨. 세상 까칠하지만 자신에게만은 자상한 남자. 그러나, 자신을 꼬맹이로만 보는 오빠 친구. 예나는 오늘 저녁, 어떻게든 우태경을 넘어트릴 작정이었다. 준비물은 노브라에 커다란 티셔츠 하나만 걸치기. “예나야. 너, 젖꼭지 섰다.” “그, 그럼… 보, 보여 줄까요?” “어른 놀리는 거 아냐.” 그녀는 망연자실한 얼굴로 제 가슴팍을 내려다봤다. 선명하게 도드라진 젖꼭지. 부끄러워 미칠 지경이었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

      소장 3,000원

    • 182
      이딴 게 우렁각시?!
      양과람텐북현대물
      총 4권4.2(1,131)

      “혀, 형사님…. 저, 저 여기서 살게 해 주시면 안 돼요?” 형사 시절, 사정이 딱해서 도와줬던 여자애가 은혜를 갚겠다며 찾아왔다. 집안일이라도 하겠다며 눈을 반짝이기에, 태신은 그녀가 도망가도록 일부러 겁을 주었다. “집안일 해줄 여자는 필요 없고, 몸 대줄 거 아니면 꺼져.” “네, 네?” “니가 나한테 은혜 갚는 방법은 다리 벌리고 구멍 대주는 것밖에 없다는 소리야. 알아들었어?” 이만하면 알아들었겠거니 했는데, 여자는 예상과 다른 말을

      소장 2,07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83
      반사회적 안전지대
      이내리어셈블현대물
      총 4권4.6(2,767)

      *본 작품에는 일부 잔인한 장면 묘사와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세계 전역에 좀비가 발생한 지 3개월. 강력한 변종 좀비들이 나타나며 사회 인프라가 빠르게 무너지고 무법지대가 된 망가진 세상의 생존자들은 자기 생존만을 위해 극단적으로 변했다. 재난 직후 안전한 벙커에서 지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0,000원

    • 184
        교질 (외전증보판)
        차지연스텔라현대물
        총 4권4.2(202)

        성큼 다가온 도준이 하영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살면서,” 천천히 거리를 좁힌 도준의 입에서 낮고 탁한 음성이 흘러나왔다. “내 머릿속이 이렇게 복잡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 “아니, 생각해 보면 요새 계속 이런 상태였던 것도 같고.” 위험한 기운을 내뿜는 도준의 얼굴이 천천히 하영의 얼굴 정면으로 돌아왔다. “다른 여자하고 뒹굴라며 친절하게 룸 번호까지 일러주고 등을 떠미는데.” “…….” “왜 난 계속 기분이 더러워질까.” “…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2,800원

      • 185
        페이크 시나리오
        김빠블랙엔현대물
        총 4권4.3(326)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에 대한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새 과외를 구하게 되어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가르치는 학생의 보호자를 만나기 전까지는. 일러스트: NJ

        소장 3,240원전권 소장 9,720원(10%)10,800원

      • 186
          혼자 걷는 새
          서사희텐북현대물
          총 4권4.5(4,287)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하에 작품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걷는 새> 외전2의 이용연령가는 19세입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엄마가 남긴 이억 원의 사채 빚.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몇 년 빌릴까 하는데.” 대부업체 사장의 동생이라는 남자가 제안을 해오기 전까지는. “상환 기한을 3년 후로 미루고, 그간 머물

          소장 1,000원전권 소장 9,100원

        • 187
            내가 키운 아이
            온누리동슬미디어현대물
            총 3권4.4(1,304)

            맹세컨대, 단 한 번도 이 아이에게 삿된 마음을 가져본 적 없었다. “내가 너한테 남자야? 내 세상에 조건 없는 사랑 같은 건 없어.” 승주에게 아이는 그냥 아이일 뿐이었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 제 마음에 꽃을 피우기 전까지는. 분명, 그 정도의 존재에 지나지 않았다. 숨을 쉬는 것처럼, 재이가 승주를 좋아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난 그냥 아저씨가 좋아요. 착각이나 동경 같은 게 아니야.” 동정심이든 연민이든 상관없었다. 승주의 곁

            소장 500원전권 소장 7,700원

          • 188
            미희
            일루션SOME현대물
            총 2권4.3(5,686)

            ※본 도서의 ‘외전’은 본편의 후일담이 아니며, 2부를 새롭게 재구성한 IF 외전입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 이제 내가 필요 없다면 난 어떡해야 하나. 내가 필요하게 만들어 줘야 하나.” 지헌은 순식간에 돌변해서 바닥을 내보였다. 남자들이 내게 바닥을 보인 게 처음도 아닌데 왜 배신감이 드는 걸까. 나도 모르게 지헌을 믿고 있었나 보다. 아니면 그나마 가장 오래 가면을 쓴 사람이라 끝까지 인간적일 거라 믿고 싶었든지. “너 그

            소장 4,950원전권 소장 10,350원(10%)11,500원

          • 189
              전무님, 읽지 마세요!
              진채오텐북현대물
              4.4(280)

              <(이벤트)‘목줄 채워 주세요, 대표님’ 열람 시 500포인트 지급> 3년간 짝사랑한 직속 상사에게 19금 웹소설을 들켰다. 불행 중 다행으로, 공과 사가 철저한 도이안은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아니 그렇게 보였다. “업무 시간에 야설 보다가 걸린 것도 아니잖습니까.” “말씀 중에 너무나 송구스럽습니다만, 이 이야기는 부디 제발…….” “나중에 하자고?” “네. 네네. 그래 주시면…….” “알았습니다. 그럼, 사무실에서 마저 대화하도록 하죠.

              소장 3,000원

            • 190
              그의 구혼에는 덫이 있다
              이정운나인현대물
              총 3권4.4(435)

              남자는 유연에게 관심이 없어 보였다. 그의 시선은 시종일관 이연에게 머물러 있었다. 자신에게 조금의 미련도 없어 보이는 남자의 태도에 유연은 안도했다. 역시 그 남자가 아니야. 만에 하나 그 남자라고 해도, 아직은 들키지 않았어. 일러스트: NJ

              소장 3,780원전권 소장 11,340원(10%)12,600원

            • 191
              루비분식
              봉나나프롬텐현대물
              4.6(518)

              엄마는 학교 뒷문 근처에서 분식집을 했었다. 테이블 세 개를 다닥다닥 붙여 놓은 내부는 좁디좁았다. 손님이 많은 편은 아니라 그 좁은 공간이 꽉 찬 적은 없었다. 우리는 그야말로 하루 동안 번 돈으로 하루 동안 먹고살았다. 금용은 그런 안타까운 분식집의 1등 단골손님이었다. 금용은 우리 엄마가 만든 음식을 좋아했다. “아저씨.” “오빠.” 언젠가 엄마의 김밥과 쫄면을 먹고 있는 그에게 물었다. “사람 죽여 본 적 있어요?” “뭐?” “들었으면서

              소장 3,150원(10%)3,500원

            • 미모사가 봄을 일으킨다 (요현, 튜베로사)
            • 네가 온 여름 (우지혜, R)
            • 윈터 로망스 (김결, 튜베로사)
            • 무심결 (블랙라엘, 몽블랑)
            • 섬광 (한태양, 하트퀸)
            • 705호 (교결, 파란미디어)
            • 책 말미에 여우는 (디키탈리스, 블라썸)
            • 꽃밭이 체질 (홍차사, 에피루스)
            • 액팅 (김필샤, 고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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