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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그의 구혼에는 덫이 있다
    이정운나인현대물
    총 3권4.4(423)

    남자는 유연에게 관심이 없어 보였다. 그의 시선은 시종일관 이연에게 머물러 있었다. 자신에게 조금의 미련도 없어 보이는 남자의 태도에 유연은 안도했다. 역시 그 남자가 아니야. 만에 하나 그 남자라고 해도, 아직은 들키지 않았어. 일러스트: NJ

    대여 무료

    소장 3,780원전권 소장 11,340원(10%)12,600원

  • 182
    미희
    일루션SOME현대물
    총 2권4.3(5,650)

    ※본 도서의 ‘외전’은 본편의 후일담이 아니며, 2부를 새롭게 재구성한 IF 외전입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 이제 내가 필요 없다면 난 어떡해야 하나. 내가 필요하게 만들어 줘야 하나.” 지헌은 순식간에 돌변해서 바닥을 내보였다. 남자들이 내게 바닥을 보인 게 처음도 아닌데 왜 배신감이 드는 걸까. 나도 모르게 지헌을 믿고 있었나 보다. 아니면 그나마 가장 오래 가면을 쓴 사람이라 끝까지 인간적일 거라 믿고 싶었든지. “너 그

    소장 4,950원전권 소장 10,350원(10%)11,500원

  • 183
      블러드 오렌지
      교결텐북현대물
      4.5(5,266)

      아무리 휘황찬란한 수식어를 덧붙여 봤자 근본은 깡패. 수틀리면 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받는 그런 남자. 어쩌면 완벽한 이 남자에게 오점은 그가 발을 딛고 선 세계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위태로워 보이며,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이율배반적인 존재. 그런 남자에게 끌렸고, 눈길이 갔던 건 부정하지 않지만 그래서 멀어지고 싶었다. “나 내일 약속 있어.” “…알아.” “호텔에서 남자 만나.” 정확하게는 호텔 카페에서 보는 맞선이었다. “…근데.” “

      소장 4,000원

    • 184
        전무님, 읽지 마세요!
        진채오텐북현대물
        4.4(275)

        <(이벤트)‘목줄 채워 주세요, 대표님’ 열람 시 500포인트 지급> 3년간 짝사랑한 직속 상사에게 19금 웹소설을 들켰다. 불행 중 다행으로, 공과 사가 철저한 도이안은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아니 그렇게 보였다. “업무 시간에 야설 보다가 걸린 것도 아니잖습니까.” “말씀 중에 너무나 송구스럽습니다만, 이 이야기는 부디 제발…….” “나중에 하자고?” “네. 네네. 그래 주시면…….” “알았습니다. 그럼, 사무실에서 마저 대화하도록 하죠.

        소장 3,000원

      • 185
          교질 (외전증보판)
          차지연스텔라현대물
          총 4권4.2(192)

          성큼 다가온 도준이 하영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살면서,” 천천히 거리를 좁힌 도준의 입에서 낮고 탁한 음성이 흘러나왔다. “내 머릿속이 이렇게 복잡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 “아니, 생각해 보면 요새 계속 이런 상태였던 것도 같고.” 위험한 기운을 내뿜는 도준의 얼굴이 천천히 하영의 얼굴 정면으로 돌아왔다. “다른 여자하고 뒹굴라며 친절하게 룸 번호까지 일러주고 등을 떠미는데.” “…….” “왜 난 계속 기분이 더러워질까.” “…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2,800원

        • 186
            야릇한 오빠 친구
            도민아래이니북스현대물
            4.2(157)

            잘난 얼굴에 넓은 어깨. 세상 까칠하지만 자신에게만은 자상한 남자. 그러나, 자신을 꼬맹이로만 보는 오빠 친구. 예나는 오늘 저녁, 어떻게든 우태경을 넘어트릴 작정이었다. 준비물은 노브라에 커다란 티셔츠 하나만 걸치기. “예나야. 너, 젖꼭지 섰다.” “그, 그럼… 보, 보여 줄까요?” “어른 놀리는 거 아냐.” 그녀는 망연자실한 얼굴로 제 가슴팍을 내려다봤다. 선명하게 도드라진 젖꼭지. 부끄러워 미칠 지경이었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

            소장 3,000원

          • 187
              교접점 (Lust)
              교결SOME현대물
              4.1(15,608)

              그의 얼굴이 가까이에서 보였다. 조금 땀에 젖은 듯한 머리칼과 옷깃, 남자의 스킨 향이 섞인 향수 냄새, 그 가운데 미묘하게 나는 담배 냄새까지. 위험스러운 냄새가 났다. 그에게선. 나연은 제가 지금 하려는 일이 미친 짓인 것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 한 번쯤 일탈이 필요하다면 그러고 싶었다. 눈앞에 있는 이 남자라면 일탈의 대상이 되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상한 확신이 들었다. 나연은 두 손으로 그의 어깨를 찬찬

              소장 3,500원

            • 188
                소꿉친구의 쓸모
                함초롱텐북현대물
                총 3권4.3(732)

                도현은 서하에게 소꿉친구 이하, 악우 이상의 언저리에 있다. 지금은 인사조차 하지 않았으니, 사실 소꿉친구란 이름도 유명무실한 상황. 그런데 나, 제정신인 걸까? “섹스가 그렇게 중요해?” “왜, 내가 가르쳐 줘?” “그럴래?” 놀라는 시선이 부딪쳤다. “나랑 자자, 이도현.” “윤서하. 술 마시면 술에 먹히는 타입이네. 생각보다 한심하다?” “양아치인 너만 할까.” 평소처럼 티격태격하는 대화이건만 어딘가 밀어를 속삭이는 듯 끈적하고 부드러웠다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0,000원

              • 189
                네가 온 여름
                우지혜R현대물
                총 2권4.2(3,813)

                [강추!] 치밀어 오른 흥분이 더욱 고양되고 있었다. 촉촉한 신음을 흘리며 몸을 움찔거리는 서리의 반응이 더욱 그를 밀어붙이고 있었다. ---------------------------------------- 한낮의 작렬하는 태양 아래, 우연히 마주치게 된 동생의 친구. “제가 누나 동생은 아니니까요.” 지치고 힘든 도시 생활로 피폐해진 그녀, 공서리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찾아온 그, 모유정. “여자는 함부로 안 들인다더니. 난 여자 취급도

                대여 160원전권 대여 2,800원(20%)2,800원

                소장 200원전권 소장 3,500원

              • 190
                  윈터 로망스
                  김결튜베로사현대물
                  총 4권4.6(4,373)

                  가장 높은 곳에서 하루아침에 바닥까지 떨어지게 된 여자, 한서경. 강압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그녀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피아노도 더는 손댈 수 없는 불가능한 영역이 돼 버렸다. 이대로 졸부 집안에 팔리듯 시집을 가느냐, 그녀를 향한 음욕으로 뒤덮인 스승과 캐나다로 떠나느냐. 어느 쪽도 반갑지 않은 갈림길에 선 서경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맨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그다음은 내려올 일밖에 없어.” “그러니까 높이 보지 말고, 멀리 보시라고.”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0,200원

                • 191
                    섬광
                    한태양하트퀸현대물
                    총 2권4.3(263)

                    유일한 혈육이었던 이모가 저를 버리고 떠났다. 그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이.” “…….” “니취팔로마?” 자뭇 불량스러운 태도로 질문하는 남자. 대부업체 설종의 대표, 설기우라는 사람이 영서를 찾아온다. “김정난 씨 알지?” 툭, 툭. 남자는 검지로 사진을 튕기며 추궁했다. “……실물이 더 낫네.” 그렇게 이모의 빚 담보로 잡힌 영서는, 그의 감시 아래에서 기묘한 인질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품어선

                    소장 2,900원전권 소장 5,800원

                  • Ready Shoot, For love(레디 슛, 포 러브) (강하, 담소)
                  • 미모사가 봄을 일으킨다 (요현, 튜베로사)
                  • 달맞은 사이 (리밀, 몽블랑)
                  • 꽃밭이 체질 (홍차사, 에피루스)
                  • 사해 (문설영, 블라썸)
                  • 그저 여명일 뿐 (우지혜, 폴라리스)
                  • 어나더 투나잇 (별보라, 향연)
                  • 글러먹은 순정 (이른꽃, 플로레뜨)
                  • 몹쓸 전남친 (이른꽃,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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