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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상사가 결혼을 밀어붙여서 곤란합니다!
      코마다 하치 외 2명코르셋노블TL
      4.3(4)

      엘리트 상사인 슈야와 연인이 된 히나는 그에게 한결같이 응석을 부리며 익애받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왼손 약지에 반지 끼워도 돼?” 히나의 손가락을 핥으면서 기교 넘치는 손가락으로 황홀한 애무를 해주는 슈야. 사랑받는 기쁨을 배우는 히나였지만,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가 있었다. 기뻐야 할 프러포즈. 히나가 내놓는 대답은……!?

      소장 3,500원

    • 182
        왕비님은 기생 중!
        샤본 외 2명슈가 노블TL
        2.8(5)

        알다할은 길게 한숨 쉬며 소파에 몸을 묻었다. “무슨 일이야? 죽을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염원이 이루어진 거 아니었어?” 그런 그에게 언제나처럼 수호 정령이 옆에 와서는 가볍게 말을 걸었다. ……그래, 염원은 이뤄졌을 터였다. 사랑하고 원했던 여자를 이 손으로 안아, 행복감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터였다. —그런데. “시끄럽다……. 닥쳐.” 대꾸하는 목소리도 작고 힘이 없었다. 하아룬은 알다할의 옆에 쪼그리고 앉아 얼굴을 훔쳐보았다. 그녀에게

        소장 3,500원

      • 183
          왕녀의 선택
          하토야 유카리 외 2명메르헨노블TL
          2.5(4)

          류쇼는 마치 모양을 덧그리듯이 가슴을 어루만졌다. “내 손에 딱 맞아서 아주 좋아요.” “그, 그건 작다는 뜻이죠?” “여자의 가슴은 남자에게 사랑을 받으며 커지는 법입니다. 슈카의 이곳도 틀림없이…… 게다가 지금도 이렇게 소복한 모양과 예쁜 색을 갖고 있는걸요.” “흐앗!” 유두를 입에 머금자 슈카는 비명을 질렀지만, 류쇼는 물러서지 않고 입 안에서 유두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타액을 묻히며 살며시 깨물고 몇 번이나 입 안에서 굴리자, 그곳이

          소장 3,500원

        • 184
            가희는 왕의 사랑에 흐트러져
            naked 외 1명시크릿노블TL
            2.0(2)

            "왕도의 가희"가 되어 동경하던 알바레스트 왕을 섬기게 된 엘리사는 갑자기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어버린다. 치료를 위해 왕궁에서 지내던 어느 날 밤, 엘리사의 방으로 숨어들어온 알바레스트에게 갈구받아 온몸이 촉촉하게 젖어가는데….

            소장 2,500원

          • 185
              왕제 공작님은 신부 익애병♥
              오하나 외 2명코르셋노블TL
              4.1(13)

              왕의 동생이자 공작인 레온에게 구혼받은 샤를로트. 레온은 샤를로트에게 시도 때도 없이 키스한다. 첫날밤을 보내고 사랑은 깊어지고 레온의 애무가 샤를로트를 녹여 버린다. 레온은 극단적으로 샤를로트를 독차지하고 싶은 욕망과 집착을 보이면서 완강하게 그녀의 외출을 거부한다. 샤를로트는 이에 위화감을 느끼고…….

              소장 3,500원

            • 186
                사신백작과 부루퉁한 신부
                shri 외 2명슈가 노블TL
                3.9(8)

                “남자와 여자가 맺어질 때 뭘 하는지 알아?” “겨, 결합하는 거지?” “…….” 불현듯 찾아온 침묵에 그렇게 이상한 소릴 했나 싶어 불안해졌다. 페르난이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살피고 싶었지만, 얼굴을 숨긴 손을 치울 수는 없었다. 아리스티나가 페르난을 본다는 것은 즉, 그가 자신을 보는 것이기도 했으니까. “색기가 전혀 없잖아. 그 정도로 처음인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웃으면서 핥지 말았으면 했다. 호흡이 간지러워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소장 3,500원

              • 187
                  유령저택의 백작 영애
                  코토네 잇카 외 2명슈가 노블TL
                  3.9(7)

                  “저, 저는 유령이 아니라고, 말했잖아요.” 디안느는 계단 중간에 있는 층계참에 서서, 아래에서 올라오는 레이너드에게 대꾸했다. “유령이 아니면 악마입니까? 백작 영애에게 살해하고, 영애로 변해서 눌러 살고 있다면 용서할 수 없어요.” “아, 아니에요! 악마도 아니에요.” 두 계단 아래까지 온 그와 디안느의 눈높이는 거의 같았다. 귀족 청년과 얼굴을 맞대는 일은 나이가 들고 처음이다. 게다가 상대는 본 적도 없는 미모를 지니고 있다. 공포에 수

                  소장 3,500원

                • 188
                    집착 왕자의 일그러진 구애
                    사바루도로 외 2명코르셋노블TL
                    3.8(13)

                    왕의 서자라는 이유로 평범하게 살고 있던 왕자 발레리안을 발견했던 어린 시절의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리디아느. 그러나 왕자가 과거의 일로 인해 자신을 원망한다는 걸 알게 된다. 발레리안에게 붙들려 매일 밤 달콤하면서도 격렬한 쾌감에 몸도 마음도 침식되어 간다. 어떻게든 발레리안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싶은 리디아느는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소장 3,500원

                  • 189
                      오늘, 야쿠자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키타자와 쿄 외 2명코르셋노블TL
                      3.5(28)

                      「너를 내 아내로 삼겠다.」 부모님을 여읜 유카는 야쿠자 부두목인 타카오미와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하게 된다. 처음엔 타카오미를 보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유카. 그러나 그는 자기 멋대로 유카의 사진을 찍거나 침대 위에서 유카에게 귀엽다고 속삭인다. 녹아내리는 듯한 쾌감을 배운 유카는 점점 타카오미를 사랑하게 되지만, 야쿠자 부두목으로서 일을 하는 그의 모습을 알게 되는데……!

                      소장 3,500원

                    • 190
                        대역 신부는 백작의 손에 달콤하게 지저귄다
                        Ciel 외 2명코르셋노블TL
                        3.7(28)

                        남작 영애 아델은 가출한 언니 대신 가문의 부채를 대신 갚아 주겠다는 백작에게 시집을 가게 된다. 의외로 젊고 수려한 로렌스 백작을 보고 설레는 아델. 그러나 그는 이 결혼의 목적은 오로지 후계자뿐이라며 잘라 말한다. 냉혹한 태도로 아델에게 상처를 줬던 로렌스는 초야를 치르며 생각과 달리 그녀가 경험이 없는 걸 알고 크게 놀란다. 아델을 다정하게 안으며 관능의 세계로 이끄는 로렌스. “아주 좋아. 당신은 아주 감도가 좋은 몸을 가졌군.” 아델은

                        소장 3,500원

                      • 191
                          갑작스러운 밀월 생활
                          야치요 하루 외 2명코르셋노블TL
                          3.0(4)

                          “이렇게 젖은 채로 날 기다려 주고 있었구나.” 약혼자인 크리스토프가 유학을 끝내고 돌아온다. 어린 시절 당했던 다양한 괴롭힘이 떠올라서 뮤아라의 심정은 복잡했다. 그런데도 재회한 크리스토프는 뮤아라에게 꿀처럼 달콤한 사랑을 몇 번이고 속삭이며, 달콤한 애무로 뮤아라의 몸을 녹여 버린다. 너무나 다른 그의 모습에 뮤아라는 당혹스러우면서도 점점 빠져드는데!

                          소장 3,500원

                        • 국왕 폐하의 익애받는 왕비 (듀오 브랜드, 아소 미카리, 코르셋노블)
                        • 청년백작과 재봉사 아가씨 (우에하라 하치, 키사라기, 메르헨노블)
                        • 해적왕의 신부 (오토키, 마야마 키요하, 시크릿노블)
                        • 정령왕님, 빙의할 사람을 틀리셨습니다 (니토 아카네, 카시와 텐, 슈가 노블)
                        • 민완 CEO와 계약 결혼 (스라다 마미, 키스이 마유, 코르셋노블)
                        • 성스러운 여인의 음란한 죄 (이치야, 세리나 리세, 시크릿노블)
                        • 황제는 동침을 갈망한다 (시토미 샤론, 아마오 베니, 노블리타S)
                        • 황제의 총애 (카보스 키라, 쿄고쿠 레나, 코르셋노블)
                        • 강제적인 상사에게 포획되었습니다 (무미코, 시노하라 레이, 코르셋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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