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인문/사회/역사 전체
인문
정치/사회
예술/문화
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인문/사회/역사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트로트와 엔카
    박진수도서출판 역락인문
    0(0)

    감성과 번역으로 읽는 대중음악의 한일관계사 한국에 트로트가 있다면 일본에는 엔카가 있다. 한국에서는 한때 트로트가 왜색가요(倭色歌謠, 일본풍의 가요)라는 이유로 폄하되기도 했고, 일본에서는 거꾸로 엔카의 원류가 한국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도 했다. 오늘날은 이 두 장르가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자국민의 ‘고유한’ 정서를 담아내어 온 대표적인 전통 대중음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러한 것들이 잘못되었다거나 틀렸다기보다는, 두 나라 모두 동일한 음

    소장 22,000원

  • 182
    마흔에 읽는 하이데거
    한상연김영사인문
    0(0)

    소중한 내 삶을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하이데거가 마흔에게 전하는 20가지 삶의 지혜 계산적인 세상과 가짜 성공의 기준에서 벗어나 내 삶을 고유하고 아름답게 바꿀 삶의 이정표. 삶의 의미를 찾게 될 때 가장 필요한 지침이 바로 하이데거 철학 속에 있다. 인생의 여로에서 절반쯤 왔을 때, 우리는 문득 옴짝달싹 못 한 채 사로잡힌 느낌을 받는다. 상실감, 권태, 우울, 무력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그 느낌의 원인은 하나다. 살아 있다

    소장 10,350원(10%)11,500원

  • 183
      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레프 톨스토이 외 1명페이지2북스인문
      0(0)

      “왜 살아야 하냐고 묻는 당신에게” 꽃도, 짐승도, 살아 있는 것은 모두 행복하다. 오직 인간만이 삶의 이유를 잃는다. 톨스토이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떠받친 대문호이자,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로 세계적 명성과 부를 거머쥔 작가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진 쉰 살의 정점에서, 한 가지 의문을 마주하고 깊은 어둠으로 추락하고 만다. “왜 살아야 하는가?” 답을 찾지 못한 그의 마음속에 잉크 방울이 계속해서 떨져 시커먼 얼룩이 번져 갔

      소장 12,200원

    • 184
        사람의 마지막 직업
        앨리슨 J. 퓨 외 1명추수밭(청림출판)인문
        0(0)

        AI 시대에 인간다움을 지켜내는 마지막 직업 ‘연결노동’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사람 대신 AI가 사용되면서 우리는 단순히 특정 ‘직종’을 잃는 것을 넘어 ‘일하는 방식’을 잃고 있다. 그것은 상호 소통과 공감, 이해에 바탕을 둔 ‘사람을 대하는 일’로서의 ‘연결노동connective labor’이다. 『사람의 마지막 직업』은 상담사, 의사, 교사, 관리자 등 수십 가지 직업군이 수행하는 연결노동의 현장에서 기술의 침투가 어떻게 벌어지고 있는지,

        소장 20,000원

      • 185
          러브 머신
          제임스 멀둔 외 1명웅진지식하우스인문
          0(0)

          “시급하고, 인간적이다.”_《가디언》 “소름 끼치도록 으스스하다.”_《타임스》 “단숨에 빠져든다.”_《인디펜던트》 “이 시대의 정신을 담았다.”_《뉴 월드》 “챗GPT를 바라보는 시선이 통째로 뒤바뀐다.”_《GQ》 “기괴하고, 무섭고, 슬픈데, 너무 매혹적이라 눈을 뗄 수 없다” AI는 외로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알고리즘의 다정함에 길들여져, 진짜 세상에서 잃어버리는 것들은 무엇일까? 가상의 존재와 인간이 맺는 ‘관계의 본질’을 파고든

          소장 16,000원

        • 186
            밤의 설계자
            폴커 부슈북파머스인문
            0(0)

            출간 즉시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화제의 책 『밤의 설계자(Gute Nacht, Gehirn)』가 국내에서 출간됐다. 저자 폴커 부슈는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병원의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이자, 독일의 대표 심리학·뇌과학 팟캐스터로 20년간 활동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문체로 ‘마음과 뇌의 세계’를 탐구하며 독자의 삶을 두드려온 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전 세계 전문 연사 중 상

            소장 17,600원

          • 187
            경전의 탄생
            카렌 암스트롱 외 1명교양인인문
            0(0)

            인류 정신사에서 가장 뼈아픈 상실의 역사를 추적한 역작! 잃어버린 경전을 망각의 감옥에서 해방하고, 성스러움의 감각을 되찾는 장대한 정신의 탐험 이스라엘 시온주의자들은 모세오경을 내세워 팔레스타인 땅의 소유권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적의를 정당화하며 학살을 자행해 왔다. 전투적 무신론자들은 창조 신화가 최근의 과학적 발견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비난하고,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창세기〉 내용이 과학적 사실이라 믿으며 지구 나

            소장 28,800원(10%)32,000원

          • 188
              다음 리카에게
              김이향민음사인문
              5.0(2)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야?” 일본에서는 ‘리카’이고 한국에서는 ‘이향’인 나를 이해하기 위해 어머니와 할머니의 삶을 대면하다

              소장 10,500원

            • 189
                소크라테스는 왜 죽었을까?
                김웅지베르니인문
                0(0)

                ★10만부 베스트셀러 《검사내전》 이후 8년 만의 문제작! ★4000년 재판 역사의 대서사, 법과 인간 본성 그 오래된 충돌의 역사! ★‘무엇이 옳은가’보다 앞서야 할 중요한 질문 ‘우리는 왜 그것을 옳다고 여기는가?’ 정의는 항상 옳은가? 대중은 늘 현명한가? 이 책은 그런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고대 법전에서부터 현대의 사법 원칙까지, 인간은 정의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심각하게 실수해 왔는지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특히

                소장 20,000원

              • 190
                  뉴라이트 비판
                  김기협돌베개정치/사회
                  0(0)

                  현 정부와 기관의 주요 인사 및 기관장 들로부터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광복절은 미국에 감사하는 날” 같은 몰상식한 발언들이 하루를 멀다 하고 쏟아지는 요즘, 이른바 ‘뉴라이트’란 정확히 무엇이며 이들의 세계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더 정확히 알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싶다는 독자들의 요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역사 에세이스트 김기협은 뉴라이트가 처음 출몰했던 2008년, 18가지 표제어로 이들의 사상을 전방위적으로 촘촘히 해부하고 비판

                  소장 14,000원

                • 191
                    래디컬 루만
                    한스 게오르크 묄러 외 3명이학사인문
                    0(0)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 루만의 이론에 대한 가장 명료한 해설 이 책은 20세기 사회이론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여전히 대중에게는 낯선 사상가, 니클라스 루만의 난해하지만 독보적인 이론을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해설한다. 지은이 한스-게오르크 묄러는 독일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을 서구의 지적 전통을 근본적으로 뒤집은 급진적 이론가로 조명하며, 파격적인 제목이 시사하듯이 루만의 사유를 ‘래디컬(Radical)’이라는

                    소장 17,600원

                  • 문해력을 위한 교양국어사전 : 단어 하나에서 시작되는 사회와 문화 읽기 (강준만, 인물과사상사)
                  • 진보의 새로운 조건들 : 역사에서의 반복과 차이 (이정우, 그린비)
                  • 세월호 10년 :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10년 100장면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온다프레스)
                  • 고스팅 : 유령화 시대의 사랑 (도미닉 페트먼, 최리외, 동녘)
                  • 인디언 부족의 모든 것 : 500여 부족으로 읽는 북미 원주민 백과 (볼륨편집부 , 볼륨)
                  • 결국, 모든 위대한 것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마하트마 K. 간디, 사피엔스)
                  • 넘어진 만큼만 아파하기로 했다 : 상처에 휘둘리지 않는 마음 근력 (이현재, 부키)
                  • 여럿을 사랑할 자유, 폴리아모리 : 금기와 편견을 넘어선 다중연애의 세계 (허윤진 , 볼륨)
                  • 한 말씀만 하소서 [개정판] (박완서, 세계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