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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생각에도 산책이 필요하다
    도야마 시게히코알에이치코리아인문
    0(0)

    96세까지 생각하고 쓰기를 멈추지 않은 일본의 대표 지성인 도야마 시게히코 그가 평생에 걸쳐 길어 올린 ‘생각하는 법’에 대하여 1974년 출간 이후 세대에 걸쳐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일본의 명저가 있다. 아흔이 넘어서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며 사유와 글쓰기를 멈추지 않은 일본의 대표 지성, 도야마 시게히코의 『생각에도 산책이 필요하다』이다. 타계한 지 30년 가까이 흐른 지금, 여전히 그는 교토대ㆍ도쿄대 학생들이 찾는 지(知)의 거인

    소장 14,400원(10%)16,000원

  • 182
      삼대가 읽는 논어
      공자 외 2명지디프로덕션인문
      0(0)

      30년 경력의 교사이자 수십권의 청소년 교양서를 출간한 작가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을 찾았다. 바로 논어 번역본. 손자에게 읽히고 싶다는 마음에 번역한 것이다. 이 번역을 살려서 작가의 수십년 교육 경력을 발휘한 해설을 붙여, 세상에서 제일 읽기 쉬운 논어를 만들었다.

      소장 10,000원

    • 183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서헌강다산초당인문
        5.0(1)

        셔터를 수천 번 눌러야 비로소 만나게 되는 ‘가장 한국적인 순간’이 있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 사진작가가 포착한 아주 오래된 것들의 아름다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만든 70여 장의 아름다운 고화질 사진 수록! 2018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대통령 표창, 202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국가유산청장 표창 가까이 있는 것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제대로 마주하기 어렵다. 해외 유명 박물관의 화려한 유물과 이국적인 건축물에는 감탄하면서도 정작 우리 곁의

        소장 17,600원

      • 184
          위험 예찬
          안 뒤푸르망텔 외 1명사람in인문
          0(0)

          가장 생생한 삶을 체험하려면 위험을 환대하라.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안 뒤푸르망텔은 『위험 예찬』에서 철학적 사유, 내담자들의 실제 경험, 문학 작품을 엮어내면서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자신이 평생 실천해온 삶의 원칙을 담았다. 모두가 위험을 경계하고 안정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감정·인간관계·사회 현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불확실성과 우연성을 받아들이는 결정의 가치를 전한다. 위험을 감수하는 결정을 할 때 비로소 우리는 타인과 연결되고

          소장 16,800원

        • 185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미야케 가호 외 1명동아시아인문
            3.0(1)

            퇴근길 지하철에서 책 한 장도 넘기지 못하고 있는 당신, 당신이 게으른 게 아니다 당신의 ‘문화’는 ‘노동’에게 착취당하고 있다! ‘일하면 책을 읽지 못하게 되는’ 사회의 정체를 해부한다 성인 10명 중 6명이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 시대 ‘일하느라 책을 못 읽는다’는 푸념에서 ‘과로 사회’ 한국의 진단서로 “젠장, 그놈의 일 때문에 책을 읽을 수가 없잖아!”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의 저자 미야케 가호가 입사 후 직장생활

            소장 12,600원

          • 186
              한나 아렌트: 사유하는 인간
              린지 스톤브리지사람in인문
              0(0)

              한나 아렌트의 삶과 지적 작업이 교차하는 몰입감 넘치는 새로운 전기 “아렌트 연구자라면 가장 쓰고 싶어 할 유형의 책이다. 아렌트를 다룬 저서 가운데 이처럼 매력적이고 흡입력 있는 책은 지금껏 없었다.” _김선욱 숭실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한나 아렌트는 개인적 경험 없이는 사유할 수 없다고 믿었다. 아렌트에게 각각의 모든 사유는 뒤늦은 사유, 즉 어떤 문제나 사건에 관한 성찰이었다. 사유한다는 것은 살면서 어떤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새로이 결

              소장 19,600원

            • 187
                식물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이유리청림출판인문
                5.0(2)

                “천천히, 제자리에 뿌리내려도 괜찮아. 우리는 충분히 멀리, 더 오래 꽃필 수 있으니까.” 우리 곁에는 늘 계절마다 피는 초록 잎들과 꽃들이 존재한다. 봄보다 먼저 피는 꽃, 모두가 진 뒤에야 피는 잎들. 각양각색으로 자신의 때가 왔음을 알리며 만개하는 식물들. 스쳐 지나가지만 우리의 삶과 너무나 닮아 있는 그들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식물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이유리 교수는《식물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청림출

                소장 13,000원

              • 188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
                  김시덕열린책들인문
                  0(0)

                  대한민국의 변화는 어디에서 시작되고 있는가. 중부권은 서울 강남을 향한 원심력과 세종시를 향한 구심력이 충돌하는 곳이다. 철도와 반도체 그리고 세종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과 생활권이 형성되면서 중부권의 미래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2018년 『서울 선언』으로 시작된 한국 도시 아카이브 시리즈가 어느덧 다섯 번째 권에 이르렀다. 『한국 도시 아카이브 5: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는 대전·세종·청주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대한민국 중부권의 변화를

                  소장 19,200원

                • 189
                  공포의 문법
                  듀나어크로스인문
                  4.5(8)

                  한국 장르소설의 개척자 듀나가 말하는 ‘공포의 문법’. 한국 공포소설이 부흥하기 이전부터 좀비와 뱀파이어에 대한 소설을 쓰던 작가. 한국의 공포 영화들이 어설프게 할리우드를 흉내 내던 시절부터 발 루튼과 다리오 아르젠토에 대해 비평하던 평론가. 듀나가 드디어 ‘공포’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왔다. 페이크 다큐의 뿌리가 된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귀신 들린 공간에 관한 스티븐 킹과 스탠리 큐브릭의 상이한 접근법, 고전 영화 〈캣피플〉에서 탄생한 어

                  소장 13,000원

                • 190
                    나를 균열내기
                    신유진한겨레출판인문
                    0(0)

                    책 소개 ★백은선 시인 강력 추천★ ★작가·프랑스문학 번역가 신유진 신작★ “존재의 재발견과 존재의 새로운 발명은 어떻게 사람을 파고드는가. 그걸 세계의 비밀이라 부를 수 있다면, 신유진은 비밀에 멜로디를 붙이는 사람인 것만 같다.” ―백은선, 시인 “뒤라스의 감각과 욕망·카뮈의 부조리와 실존· 에르노의 자기 해부와 기억의 서사, 사강, 페렉, 페나크, 쿤데라…” 문학으로 흔들리고 부서지고 다시 시작하는 삶 산문 《몽 카페》, 소설 《페른베》의

                    소장 13,600원

                  • 191
                      아름다움의 철학
                      조지 산타야나온이퍼브인문
                      0(0)

                      *아름다움의 철학(미학 이론의 개요) 130년 미학의 고전, 하버드 미학 강의록!! 아름다움은 대상의 속성으로 여겨지는 쾌락, 곧 객관화된 쾌락이다. 1896년 하버드대에서 미학 강의로 예술 비평서나 미술사가 아니라, 인간이 왜 어떤 대상을 아름답다고 느끼는지를 해명하는 철학적 탐구이다. 저자 산타야나는 아름다움을 초월적 실재가 아니라 ‘대상의 속성으로 여겨지는 쾌락’, 곧 객관화된 쾌락으로 정의한다. 논의는 가치의 본성, 아름다움의 재료(감각

                      소장 8,000원

                    • 심리학이 이토록 쓸모 있을 줄이야 (박성미, 한밤의책)
                    • 관계의 그릇 (이헌주, 위즈덤하우스)
                    • 사건은 왜 항상 금요일 밤에 일어나는가 (남은주, 창비)
                    • 화폐의 종말 (이완배, 오아시스)
                    • 심리학자의 설득법 (이현우, 매일경제신문사)
                    • 선악의 발명 (하노 자우어, 김태한, 민음사)
                    • 스파이세계와 영화(개정판) (채성준, 동문사)
                    • 사람의 마지막 직업 (앨리슨 J. 퓨, 김재경, 추수밭(청림출판))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섹스의 역사 (데이비드 베이커, 김숲,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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