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은 내가 미친놈처럼 보여요?” 정신과 문을 열면, 이상한 나라가 나타난다! 오늘도 이상한 나라로 출근하는 나는 정신과 의사다 기묘한 환자와 별난 의사의 웃고 울리는 정신과 진료일지 정신과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거리감과 두려움이 있다. 내 일은 아닐 것이며 다소 불편한 무언가를 갖는다. 34년 동안 정신과 병동과 진료실에서 많은 환자와 함께한 저자는 지구를 지키는 환청을 듣는 청년, 자랑을 못 해 화병이 생긴 할아버지, 먼저 떠난 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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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 차병직의 경계를 뒤흔드는 질문들 선택의 법, 사회의 법, 믿음의 법, 삶의 법을 생각하다 “법과 함께 행복할 사람”으로 가는 안내서 법의 결정은 어떤 기준과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가. 법은 현실을 어디까지 담아낼 수 있는가. 법률가 차병직은 우리 스스로가 입법자가 되고 재판관이 되어, 법이 삶과 사회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성찰하는 ‘일상의 법철학자’가 될 것을 권유한다. 선택, 사회, 믿음, 삶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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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승(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적극 추천! ★★★★★ “냉소도, 미화도 없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누구도 쉽게 안도하지 못할 것이다.” 분노, 탐식, 색욕, 질투, 나태, 탐욕, 교만. 인간의 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종교에서는 죄악의 근원으로 보고, 사회에서는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취급한다. 이 책은 부정적 감정들이 극복해야 할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진화해온 인간 기능의 한 형태일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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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황에서 융합의 상상력까지 성찰적 글쓰기에서 실용적 글쓰기까지 창조적 글쓰기를 위한 대학인의 필수 교양 안내서 문제는 창조적 사고이다. 일찍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창조적 사고로 지식에 대한 기쁨을 일깨워주는 것이 교육의 최고 목표라고 말했다. 이 말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식이라고 여겼던 수많은 정보는 검색 한 번으로 누구나 알 수 있는 단순 자료가 되고, 평생 배우고 익힌 지식은 AI가 단 몇 시간 만에 학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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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TMI 손에 들고 다니며 읽는 잡학상식 꾸러미 하루 토막 상식, 하토상! 출근길 지하철이나 약속 장소에서 기다릴 때,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기 지겨울 때 한 편씩 꺼내 읽기 좋은 ‘하루 토막 상식(하토상)’. 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 일상 전부가 취미인 X세대 직장인의 통찰이 담긴 ‘하토상’은 ‘알 듯 말 듯’한 상식을 다룬다.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알면 재미 쏠쏠한 지식! ‘하토상’의 독보적 특징, ‘명사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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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는 걸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생의 질문들 정체성·관계·일·행복·미래를 관통하는 오래된 통찰 지금, 고전이 답한다 서른, 인생의 웬만한 답은 알 수 있을 것 같은 나이에 오히려 가장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길을 잃은 느낌이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돈과 명예가 아닌, 진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이미 사회적 궤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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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옳았는데 지금도 옳은 무언가를 구하다 보면 당신은 당신이 되어간다.” _ 오래된 글과 지금의 일상이 시차를 두고 연결되는 기쁨 안 읽은 책 중에 가장 알고 싶은 책, 읽었지만 또 읽게 되는 책, 바로 ‘고전’이 아닐까 싶다. 고전은 내가 어느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에 따라, 읽고 싶은 이유도 얻게 되는 가치도 달라진다. 특히 삶의 모퉁이를 돌 때, 시간을 이겨낸 생각이 필요할 때, 고전은 다시 한번 내 삶에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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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왜 이렇게 못 쓴 글이 많을까? 우리가 좀 더 나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는 문자 메시지와 소셜 미디어 때문에 타락하고 있을까? 요즘 아이들이 글쓰기를 신경이나 쓸까? 아이가 아니라 다른 누구라도, 왜 글쓰기에 신경을 써야 할까?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된 『글쓰기의 감각: 21세기 지성인들을 위한 영어 글쓰기의 정석(The Sense of Style: The Thinking Person’s Guide to W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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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 간 검증받은 ‘직관의 인간학’ 진정한 나를 알기 위한 여행이 시작된다! 에니어그램은 그리스어로 ‘9’를 뜻하는 ‘에니어(ennea)'와 ‘그림’을 뜻하는 ‘그램(gram)’의 합성어로 ‘아홉 개의 점이 있는 그림’을 말한다. 원과 아홉 개의 점, 그리고 그 점들을 잇는 선으로만 구성이 된 단순한 도형이지만 그 안에는 우주 법칙과 인간 심리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기에 고대 사회에서는 지도자 육성 매뉴얼로서 몇몇 사람에게만 비밀리에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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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 은총론 - 펠라기우스파 논쟁 서양 고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있었던 위대한 사상가들의 논전들 가운데 제일 오래 갔고 제일 격렬했고 그 토론 주제가 당대와 후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논쟁이 그리스도교의 가장 저명한 교부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A.D.354~430)가 당대 수도승 펠라기우스(monachus Pelagius: ca.354~ca.418)와 벌인 소위 ‘펠라기우스파 논쟁’일 것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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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금서에서 세계의 필독서가 된 《군주론》 리더의 능력과 결단력을 위한 위험한 고전! ‘그림과 사진 70여 장 수록’ 초판에서 잘못 표현한 구절을 바로잡고,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그림을 교체하고, 사건명·인명·지명을 비롯한 고유명사를 역사적인 사실에 맞게 고쳤다. “화가가 산이나 고지대의 특징을 살피려면 골짜기처럼 낮은 곳에 있어야 하고, 평원을 살펴보려면 산꼭대기에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이치로 백성의 본성을 속속들이 파악하려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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