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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맹자
      맹자 외 1명문예출판사인문
      0(0)

      어지러운 세상에서 고통받는 백성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 위정자는 어떠해야 하며 나라는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시대를 초월한 맹자의 질문을 다시 마주하다 ★★유려한 번역, 상세한 주석, 명쾌한 해설 ★★고금의 여러 판본을 두루 참고한 『맹자』 번역의 완성판! 『맹자』는 『논어』, 『대학』, 『중용』과 함께 유가의 필수 경전인 사서로 꼽힌다. 더불어 공자를 지극히 우러러본 맹자가 공자의 사상을 어떻게 발전적으로 계승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기

      소장 14,000원

    • 182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필리프 J. 뒤부아 외 2명북스톤인문
        0(0)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새들에게 배우는 삶의 태도 망설임 없이 훨훨 날아오르는 새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온몸에 힘을 주고 사는지 돌아보게 된다. 새들은 ‘행복이란 무엇인지’ 고민하지 않는다. 그저 햇살을 쬐고, 흙을 뒤집어쓰고, 바람 사이를 비행하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데 집중한다. 새들은 자신의 유약함이나 연약함 또한 잘 알고 있기에 생존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다. 두려움을 느끼면 참지 않고 본능적으로 날아오르

        소장 14,000원

      • 183
          오래된 세계의 농담
          이다혜오리지널스인문
          4.7(3)

          “그때도 옳았는데 지금도 옳은 무언가를 구하다 보면 당신은 당신이 되어간다.” _ 오래된 글과 지금의 일상이 시차를 두고 연결되는 기쁨 안 읽은 책 중에 가장 알고 싶은 책, 읽었지만 또 읽게 되는 책, 바로 ‘고전’이 아닐까 싶다. 고전은 내가 어느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에 따라, 읽고 싶은 이유도 얻게 되는 가치도 달라진다. 특히 삶의 모퉁이를 돌 때, 시간을 이겨낸 생각이 필요할 때, 고전은 다시 한번 내 삶에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

          소장 12,600원

        • 184
          상군서(商君書)
          임동석삼호재인문
          0(0)

          ‘法’의 원 글자는 ‘灋’(법)이었다. 이는 “외뿔 짐승 ‘廌’(치, 豸)가 어떤 갈등(葛藤)이나 분란(紛亂), 송사(訟事), 시비(是非), 범죄(犯罪), 다툼 등이 있는 곳의 옆에 있다가, 이들의 논쟁이나 변론을 듣고, 잘못된 자를 물(氵)로 씻어내듯이 제거(去)해버리다”라는 매우 상징적이며 소박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廌’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성수(聖獸)였으니, 참으로 동화같은 이야기다. 그러나 법이 있음에도, 좌우로 갈려 싸우고, 진

          소장 35,000원

        • 185
          등석자(鄧析子)
          임동석삼호재인문
          0(0)

          ≪등석자(鄧析子)≫, ≪윤문자(尹文子)≫, ≪공손룡자(公孫龍子)≫, ≪신자(愼子)≫ 등 4권은 각기 선진제자학(先秦諸子學)으로써 뚜렷한 학술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해오는 저술의 분량(分量)이 지극히 적고, 전수 과정이 희미하여 제대로 읽혀오지 않은 점이 있어 늘 아쉽게 느끼고 있었다. 춘추(春秋) 말기부터 전국(戰國) 시대까지 학술은 만화제방(萬花齊放),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선진제자학 시대로 불린다. 이를 정리한 유흠(劉歆)의 ≪칠략(七

          소장 15,000원

        • 186
          윤문자(尹文子)
          임동석삼호재인문
          0(0)

          ≪등석자(鄧析子)≫, ≪윤문자(尹文子)≫, ≪공손룡자(公孫龍子)≫, ≪신자(愼子)≫ 등 4권은 각기 선진제자학(先秦諸子學)으로써 뚜렷한 학술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해오는 저술의 분량(分量)이 지극히 적고, 전수 과정이 희미하여 제대로 읽혀오지 않은 점이 있어 늘 아쉽게 느끼고 있었다. 춘추(春秋) 말기부터 전국(戰國) 시대까지 학술은 만화제방(萬花齊放),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선진제자학 시대로 불린다. 이를 정리한 유흠(劉歆)의 ≪칠략(七

          소장 20,000원

        • 187
          공손룡자(公孫龍子)
          임동석삼호재인문
          0(0)

          ≪등석자(鄧析子)≫, ≪윤문자(尹文子)≫, ≪공손룡자(公孫龍子)≫, ≪신자(愼子)≫ 등 4권은 각기 선진제자학(先秦諸子學)으로써 뚜렷한 학술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해오는 저술의 분량(分量)이 지극히 적고, 전수 과정이 희미하여 제대로 읽혀오지 않은 점이 있어 늘 아쉽게 느끼고 있었다. 춘추(春秋) 말기부터 전국(戰國) 시대까지 학술은 만화제방(萬花齊放),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선진제자학 시대로 불린다. 이를 정리한 유흠(劉歆)의 ≪칠략(七

          소장 12,000원

        • 188
          신자(愼子)
          임동석삼호재인문
          0(0)

          ≪등석자(鄧析子)≫, ≪윤문자(尹文子)≫, ≪공손룡자(公孫龍子)≫, ≪신자(愼子)≫ 등 4권은 각기 선진제자학(先秦諸子學)으로써 뚜렷한 학술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해오는 저술의 분량(分量)이 지극히 적고, 전수 과정이 희미하여 제대로 읽혀오지 않은 점이 있어 늘 아쉽게 느끼고 있었다. 춘추(春秋) 말기부터 전국(戰國) 시대까지 학술은 만화제방(萬花齊放),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선진제자학 시대로 불린다. 이를 정리한 유흠(劉歆)의 ≪칠략(七

          소장 20,000원

        • 189
          이위공문대(李衛公問對)
          임동석삼호재인문
          0(0)

          <무경칠처(武經七書)>의 일곱 번째 책이다. 우선 책의 첫머리에 고구려와 신라의 이야기가 등장하여 흥미를 끈다. 옛날 학창 시절 당태종(이세민)이 고구려를 침략하였을 때, 안시성(安市城) 전투에서 고구려 장수 양만춘(楊萬春)이 활을 당겨 당태종의 눈을 맞추자, 태종이 이를 손으로 뽑아 씹으면서 패배의 쓴맛을 보고 물러났다는 야사(野史)를 듣고, 어린 나이에 묘한 긍지를 느꼈던 적이 있다. 참으로 험악한 긍지인지는 모르나 좌우간 그때 중국 당나라

          소장 25,000원

        • 190
          율료자(尉繚子)
          임동석삼호재인문
          0(0)

          <무경칠서(武經七書)> 전체를 역주하면서 ≪울료자≫도 이 기회에 들여다보게 되었다. 병법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실제 ≪손자병법≫이 천하에 유행할 때 흥미를 느껴 원본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유행하고 있는 ≪손자병법≫은 원본 주석이나 학술적 풀이가 아닌 처세술(處世術)로서의 단장취의(斷章取義)한 소설이거나, 사회를 전쟁터로 본 생존술, 용인술, 사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이에 원본은 과연 어

          소장 25,000원

        • 191
            직관과 객관
            키코 야네라스 외 1명오픈도어북스인문
            5.0(1)

            데이터의 시대, 생각의 방식을 다시 설계하라 범람하는 수치에 흔들리지 않고 복잡함과 불확실함을 직시하는 가장 현대적인 인사이트 우리는 리터러시(literacy) 역량이 점차 강조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리터러시는 전통적인 의미의 문해력을 넘어 습득한 정보를 평가하고 활용하는 능력까지를 가리킨다. 이러한 정의는 곧 정보의 표면에 나타난 언어적 구조나 의미와 더불어, 그 이면에 숨은 목적과 맥락, 의도는 무엇인가에 관한 비판적 분석을 전제로 한다.

            소장 16,000원

          • 천재백서 (불렌트 아탈라이, 이원경, 상상스퀘어)
          • 문중자(文中子) (임동석, 삼호재)
          • 보이지 않는 질서 (뤼디거 달케, 송소민, 터닝페이지)
          • 존재와 시간 (마르틴 하이데거, 전양범, 동서문화사)
          • 해석에 반하여 (수전 손택, 윌북)
          • 글쓰기로 독립하는 법 (정지우, 유유)
          • 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김동섭, 현대지성)
          • 한국 도시 2026 (김시덕, 열린책들)
          • 마르크스주의 입문 (이찬용, 배세진,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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