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인문/사회/역사 전체
인문
정치/사회
예술/문화
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인문/사회/역사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최소불행사회
      홍선기 모티브인문
      0(0)

      일본은 먼저 무너졌다. 그리고 그 몰락을 30년 동안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버블 붕괴, 저출산, 고독사, 무연사회. 모든 경고는 이미 끝났고, 모든 데이터는 공개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말했다. “일본 이야기잖아.” 《최소불행사회》는 바로 이 안일한 문장에서 시작된 비극을 추적한다. 저자 홍선기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보고서가 아닌 사람의 얼굴로 기록해왔다. 10년간 71번, 도쿄 금융가와 지방 소멸 마을을 오가며 그가 확인한 것은

      소장 22,000원

    • 182
        철학자의 마지막 수업
        주루이 외 1명니들북인문
        0(0)

        “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치유를 선사한 감동 실화! 소크라테스 슈뢰딩거, 칼 세이건에 이르기까지 죽음을 앞둔 철학자와의 열흘간의 철학 대화 ★ 최재천, 장강명, 김경집, 김지수 박산호 추천 ★ 쉰여섯, 철학 분야의 저명한 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주루이 교수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을 때 시한부 선고를 받고 영면에 든 나이다. 2024년 7월 12일, 그는 의사로부터 치료 중단 선고를 받고, 자

        소장 12,600원

      • 183
          강렬한 울림을 주는 이야기 주제 잡는 법
          K.M. 웨일랜드 외 1명아날로그인문
          0(0)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이야기의 힘은 주제에서 나온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교한 주제 설정의 비밀 ‘예비 작가를 전업 작가로 만드는 시리즈’ 세 번째 책 작가들은 자신이 쓴 이야기가 단순한 이야기 이상이 되기를 바란다. 한 번 읽고 쉽게 잊히는 이야기가 아닌 사람들의 삶에 가 닿고, 사람들을 생각하게 하고, 질문하게 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만한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이야기

          소장 14,000원

        • 184
            뇌는 왜 친구를 원하는가
            벤 라인 외 1명더퀘스트과학일반
            5.0(1)

            “인간의 뇌는 타인과의 연결에는 보상을, 고립에는 벌을 주도록 진화했다!” 외로움 위기의 시대, 다시 연결되고 공감하기 위한 뇌과학자의 탐구 AI·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은 지금, 우리는 사람들과의 물리적 만남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맞았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사회적 연결은 빠르게 약해지고, 고립과 외로움은 현대인의 가장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뇌는 왜 친구를 원하는가》는 스탠퍼드대 출신 뇌과학자 벤 라인이

            소장 17,600원

          • 185
              모든 것이 결핵이다
              존 그린 외 1명책과함께인문
              0(0)

              치료가 가능하지만 모두가 치료받지는 못하는 병, 결핵 한 소년을 통해 본 가난과 불평등, 그리고 희망의 기록 결핵은 기원전 5000년경 이집트의 미라에서도 흔적이 발견될 만큼 오래된 질병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감염병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쉽게 전염되기에 누구에게나 위험이 열려 있다. 실제로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은 결핵균에 감염된 상태라고 한다. 대개는 평생 잠복 상태로 남지만, 그중 최대

              소장 15,000원

            • 186
                기획회의 351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편집부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인문
                0(0)

                <기획회의> 351호 특집 "요즘 남자 요즘 여자" 남녀 간 문제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이다. 다양한 필자들의 시각으로 요즘 남자, 요즘 여자를 바라본다. 남자와 여자, 조화가 필요하다, 남자들의 헐렁한 일상에 열광하는 TV, 남자와 여자는 어떤 책을 많이 읽을까, 한없이 나약한 그 이름, 남자, 여자를 읽고 사유하다, 남녀는 과연 영원한 맞수일까 등의 특집이 준비되어 있다.

                소장 3,500원

              • 187
                  이토록 평범한 혁신
                  권오상날리지경영일반
                  0(0)

                  “우연은 인간이 설계할 수 있는 유일한 혁신의 조건이다.” 계획 너머에서 탄생한 가장 위대한 발명 한 영화배우의 발명으로 시작된 기술이 있다. 1940년대 할리우드 전성기의 여배우 헤드비히 키슬러는 무선 통신의 교란 문제를 듣고 스스로 해결책을 고안했다. 그녀는 친구이자 전위 작곡가 조지 앤타일과 함께 피아노 롤에서 착안한 ‘주파수 도약 통신 시스템’을 발명했다. 전파를 일정한 주기로 바꾸며 송신하면, 적이 신호를 방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

                  소장 12,600원

                • 188
                    기울어진 평등
                    마이클 샌델 외 2명와이즈베리인문
                    4.2(5)

                    “누가 우리의 미래를 훔쳤는가?” 불평등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두 석학이 만났다! 마이클 샌델 × 토마 피케티 누진세, 대입 추첨제, 탈상품화… 평등한 사회 구조를 위한 두 석학의 대담한 시대 제언 2024년 5월, 세계적인 두 사상가 토마 피케티와 마이클 샌델이 파리경제대학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각기 프랑스와 미국을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대중 사상가로 이 만남은 그 자체로 눈길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평등과 불평등, 진보’를 키워드

                    소장 14,300원

                  • 189
                    불안 세대
                    조너선 하이트 외 1명웅진지식하우스인문
                    4.4(47)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2024년 최고의 문제작 우리는 왜 십대의 SNS 사용을 제한해야 하는가?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신작 『불안 세대』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으로 ‘영미권에서 가장 논쟁적인 학자’으로 부상한 그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인터넷이 청소년 정신 건강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내놓는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선데이 타임

                    소장 17,400원

                  • 190
                      세상 인문학적인 음악사
                      정은주날리지인문
                      0(0)

                      “수 천년의 서양 문명을 하나의 선율로 엮어낸 종합 예술 그 자체다!” 시대와 소리를 살아 있는 역사로 읽는 가장 친절한 음악사 음악은 인간이 남긴 최초의 예술이다. 원시 인류가 생존을 위해 외치던 신호음에서부터 고대 그리스인들이 우주의 질서를 음계로 설명하려 했던 시도까지, 소리는 언제나 인간의 세계관과 함께 움직여왔다. 그러나 우리는 음악사를 이야기 할 때 여전히 “르네상스는 이렇고, 낭만주의는 저렇다”와 같은 양식의 변천이나 위대한 작곡가

                      소장 15,400원

                    • 191
                        신을 찾는 뇌
                        로빈 던바 외 1명arte인문
                        0(0)

                        종교는 왜 사라지지 않는가? 인류는 왜 종교에 끌리는가? ‘던바의 수’ ‘사회적 뇌’ 사회성 연구의 대가 로빈 던바, 종교에 대한 과학적 연구 20년의 결정판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유대의 원천 종교는 인류의 생존 전략이다 인간의 뇌가 신을 필요로 한다 • 세계종교, 샤먼종교, 컬트, 섹트, 카리스마의 총체적 이해 • 뇌인지과학・진화인류학・신경생물학・종교사회학 다학제간연구의 결실 과학적 시선을 종교로 향한 대단히 획기적인 연구! ― 리처드 소

                        소장 24,000원

                      • 미네르바대학이 왜 최고인가? (조예영, 김은정, 매일경제신문사)
                      • 왕초보도 3시간 만에 웹소설 완결 설계 끝내기 (윤채, 작가와)
                      • 덕후의 글쓰기 (미야케 카호, 신찬, 더페이지)
                      • AI 로봇 공학의 철학적 뿌리 (박우석, 커뮤니케이션북스)
                      • 어웨어니스 (곽정은, 김영사)
                      • 무용한 인간론 (최준형, 날리지)
                      • 라이프코드 LIFE Code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임다은, 필로틱)
                      •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신효원, 생각지도)
                      •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저드슨 브루어, 최호영, 알에이치코리아(RHK))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