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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비스마르크 평전
      강미현에코리브르정치/사회
      5.0(4)

      비스마르크, 또다시 살아나다! ‘철혈정책’으로 독일을 통일한 프로이센 총리 비스마르크. 통일독일의 역사에서 또다시 살아난 비스마르크에 대해 객관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살펴본 책이다. 저자가 석사논문에서 출발하여 박사학위 논문을 거쳐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헌신하여 연구해온 비스마르크 연구의 결정판으로, 광범위한 사료와 깊은 역사 지식과 전문 연구자의 치밀함을 통해 비스마르크에 대한 지식과 19세기 유럽사, 독일 근대사를 탐구해본다. 어린 시

      소장 30,400원

    • 182
        이것이 민주주의다
        김비환개마고원정치/사회
        5.0(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제1조 1항의 문구처럼 우리나라는 분명 민주주의를 이상으로 삼고 있다. 그렇지만솔직히 지금의 민주주의는 보통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제대로 국민을 대변하지 못하고 통제할 수 없는 재벌의 권력이 너무 강해지면서 민주주의가 무색해졌다. 민주주의는 이대로 실현불가능한 이상으로 머무를 뿐일까? 지금 우리 사회가 봉착한 문제를 넘어 민주주의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에 대

        소장 15,000원

      • 183
          개정판 | 전쟁론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외 1명갈무리정치/사회
          5.0(2)

          사드와 『전쟁론』 올 여름 살인적인 무더위에 일어난 ‘사드 논란’이 한반도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한국의 안보를 위해 사드를 경북 성주에 배치해야 한다는 (그리고 배치 장소를 계속 바꾸는) 박근혜 정부와 사드의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국민 사이의 전쟁. 그렇다, 그것은 ‘전쟁’이다. 『전쟁론』에서 클라우제비츠는 말했다. ‘전쟁은 우리의 의지를 실현하려고 적에게 굴복을 강요하는 폭력 행동’이라고. 그렇다면 박근혜 정부는 자기 나라 국민을 적으로

          소장 38,500원

        • 184
            개정판 |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마리아 미즈 외 1명갈무리정치/사회
            5.0(4)

            『가부장제와 자본주의』는 1986년에 초판이 출간된 후 페미니즘의 고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오늘날 이 책이 제기하는 자본주의와 가부장제에 대한 문제제기는 여전히 실감나게 다가온다. 가부장제를 이용한 자본주의적 착취는 한 세대 동안 더욱더 노골적이 되었으며, 전 세계 구석구석까지 확대되어 왔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문제를 지적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원과 본질을 찾으며, 현대 자본주의와 가부장제의 뿌리에 대해 깊이

            소장 20,300원

          • 185
              장준하, 묻지 못한 진실
              고상만돌베개정치/사회
              5.0(5)

              2074년까지 장준하 관련 자료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정부에 맞서 담당 조사관이 최초로 밝히는 사건의 전말과 진실! 1975년 8월 17일 경기도 포천 약사봉에서 실족 추락사했다고 알려진 장준하 선생의 죽음을 둘러싸고 그간 숱한 의혹과 소문이 무성했지만, 한 번도 사건의 전모가 제대로 밝혀진 적은 없었다. 그러던 차에 37년이 지난 2012년 8월 1일, 장준하 선생의 유골이 세상 빛을 보게 되면서 ‘진상규명 불능’으로 처리된 이 사건이 순식간

              소장 9,100원

            • 186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민주주의
                최태현창비정치/사회
                0(0)

                우리의 민주주의는 안녕한가요? 절망과 역설의 세계에서 공동체를 지키는 민주주의의 마음 우리 사회에 재해, 범죄, 사고, 질병, 가난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이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지고 있다. 고통받는 약자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작고 힘이 없다. 더군다나 이런 문제를 우리의 제도로는 해결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제도가 그런 비극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 절망스럽기도 하다. 희망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최태현 교수는

                소장 18,400원

              • 187
                  사회계약론
                  장 자크 루소 외 1명산수야정치/사회
                  5.0(1)

                  ‘진정한’ 사회계약의 본질을 재고할 때가 되었다 현대사회의 병폐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어떤 사회학자들은 모든 시스템이 자본과 연결되어 있음이 그 원인이라고 말하곤 한다. 당연하게도 자본과 어떠한 관계도 없어야 할 법이나 정치가 자본과 결탁하여 사회에 많은 문제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루소는 이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그 입장을 저서에 펼쳐냈다. 그는 『사회계약론』에서 문명이 발전함에 있어 사유재산이라는 소유가 생겨났고, 소유의 불평

                  소장 3,000원

                • 188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정지우한겨레출판정치/사회
                  3.2(14)

                  “어쩌면 나는 청년들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87년생, 밀레니얼 세대 문화평론가가 직접 쓴 가장 깊이 있는 밀레니얼 담론 대학 시절 《청춘인문학》을 내놓으며 집필활동을 시작해, 《분노사회》 《삶으로부터의 혁명》 《당신의 여행에게 묻습니다》 등 10여 권의 책을 쓴 문화평론가 정지우가 밀레니얼 세대를 주제로 첫 사회비평 에세이를 내놓았다. 지금껏 기성세대에 의해 주도되어온 ‘청춘 담론’이 여전히 청춘의 실제 목소리를 대변해주지

                  소장 13,600원

                • 189
                  마지막 사람까지 : 러스킨의 사회 에세이
                  존 러스킨위즈덤커넥트정치/사회
                  0(0)

                  * 위즈덤커넥트의 AI가 풀어쓴 하버드 클래식 총서에 속한 도서입니다. 다양한 LLM 등을 포함한 AI를 활용하여 동서양의 고전을 쉽게 풀어쓴 도서입니다. 하버드 클래식은 하버드 총장이었던 찰스 엘리엇 박사가 엄선한 인문 고전 총서입니다. '마지막 사람까지 - 러스킨의 사회 에세이'는 산업혁명기의 영국을 배경으로, 존 러스킨이 경제학을 넘어서 인간과 사회의 윤리를 논한 고전이다. 러스킨은 부를 단순히 금전적 축적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행복과

                  대여 2,800원

                  소장 8,000원

                • 190
                  소비의 사회
                  장 보드리야르 외 1명문예출판사인문
                  3.9(18)

                  장 보드리야르는 사물의 소비를 사용가치의 소비보다는 행복, 안락함, 사회적 권위, 현대성등의 소비로 규정한다. 이 책은 이러한 새로운 소비개념을 통해 현대 대중사회를 예리하게 분석한다.

                  대여 7,200원

                  소장 14,400원

                • 191
                    언론과 사상의 자유
                    함대훈온이퍼브정치/사회
                    0(0)

                    언론이나 사상의 자유는 그것이 정당하게 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게 하는 것이며, 그것이 폭력적으로 파괴를 의미해서는 안 된다.<본문 중에서>

                    소장 2,000원

                  • 내가 우연히 만난 김종인 대표와 민병두 의원 (장창훈, 서울문학)
                  • 그림자 아래의 사건들 (해리 B. 어빙, 위즈덤커넥트)
                  • 보수와 합리주의 (이민철, 피닉스앤컴퍼니)
                  • 지역의 섬돌 (여태훈, 조경국, 유유)
                  • 들에서 사라진 개들 (정윤영, 혜리,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
                  • 죽어가는 자의 고독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김수정, 문학동네)
                  •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 (백종우, 마름모)
                  • 마음을 들어 주는 벤치 (딕슨 치반다, 주민아, 판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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