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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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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지도로 읽는다 지정학 전쟁사 지식도감
    조 지무쇼 외 1명이다미디어역사
    4.4(22)

    지정학으로 읽는 28가지 전쟁을 통해 국제정세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본다! 이 책에 등장하는 28가지 전쟁을 지정학의 구도로 살펴보면 세계사의 중요한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다. 과거에 일어났던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한다면 현재의 국제정세는 물론이고, 앞으로 세계의 미래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전망도 가능하다. 1장 해양 국가와 대륙 국가 고대부터 중세에 걸쳐 일어난 전쟁의 배경은 지정학적인 이유가 대부분이었다. 기원전 2~3세기의 10

    소장 13,000원

  • 182
    미식 동남아
    현시내한겨레출판역사
    4.3(14)

    ■ 책 소개 그 지역의 음식을 배우고 먹는 것은 곧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과정 단짠맵신 24가지 요리로 만끽하는 동남아시아의 매력 우리에게 동남아시아는 어떤 곳일까? 사업가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비즈니스 무대, 유학생에게는 견문을 넓힐 배움의 장, 관광객에게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 아직 가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언젠가 한번쯤 경험하고 싶은, 가깝고도 먼 이웃이다.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에 재직 중인 현시내 교수에게 동남아는 새로운

    소장 16,800원

  • 183
    극한의 경험
    유발 하라리 외 1명옥당북스역사
    3.7(30)

    지난 300년간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불어닥친 것일까?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전쟁문화사를 통해 인간의 사고와 행동 변화를 추적하는 『극한의 경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랜 시간 이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가 전쟁은 무엇이고 인간은 왜 전쟁에 뛰어들며 전쟁에서 무엇을 느끼고 배우는지에 대한 사유에서 시작해 계시 체험, 경험자의 권위 등으로 발전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는

    소장 15,000원

  • 184
      조선총독·식민관료(2)-상주문 및 인계서, 문헌자료
      이형식 외 3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자료집은 조선총독 및 조선총독부 관료에 대한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1차 사료를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우선, 조선총독부 관제의 변화를 시작으로 조선총독의 훈시와 유고, 1942년에 소집된 부윤·군수 회의에서 논의된 도지사 회의 기록, 총독 및 정무총감의 사무인계서, 상주문, 총독의 개인 문서 등 조선총독부 관료들이 남긴 방대한 사료 중 향후 배정책사 연구에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

      소장 21,000원

    • 185
        조선총독·식민관료(1)-관제, 훈시 및 담화
        이형식 외 3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자료집은 조선총독 및 조선총독부 관료에 대한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1차 사료를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우선, 조선총독부 관제의 변화를 시작으로 조선총독의 훈시와 유고, 1942년에 소집된 부윤·군수 회의에서 논의된 도지사 회의 기록, 총독 및 정무총감의 사무인계서, 상주문, 총독의 개인 문서 등 조선총독부 관료들이 남긴 방대한 사료 중 향후 배정책사 연구에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

        소장 21,000원

      • 186
          일제 패망 후 조선총독부 일본군·일본인의 송환과 식민지 권력의 해체
          이명종 외 1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1945년 8·15 해방 이후, 한반도에 체류하던 약 100만여 명의 일본인은 일본의 패전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되었다. 이는 단순한 귀환이 아니라 36년간 지속된 식민 지배의 실질적 종식이자, 새로운 탈식민 질서가 형성되는 출발점이었다. 이 책은 일본인 송환 과정을 조선총독부 관료, 일본군, 민간 일본인이라는 세 집단으로 구분해 분석한다. 특히 총독부 관료의 철수는 식민 통치 체제 해체를 상징했고, 일본군의 무장해제와 송환은 군사적 지배의 종말

          소장 15,000원

        • 187
            자료와 함께 읽는 현대 한일관계사
            정재정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현대 한일관계사 속에서 한일협정체제의 형성과 변용 및 성취를 성찰하고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모색한다 한국과 일본은 2025년에 각각 해방과 패전 80주년 그리고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는다. 이 책은 역사의 굵은 마디가 두 개나 겹치는 뜻깊은 해를 맞아 현대 한일관계의 큰 흐름을 한일협정체제의 변화를 기축으로 간명하게 정리한다. 한일협정체제란 한일회담과 한일협정 그리고 그에 따라 짜여진 한일관계의 틀을 의미한다. 변화무쌍한 한일관계의 흐름을 제대

            소장 12,000원

          • 188
              국역 『淸季中日韓關係史料』 7
              김형종 외 2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국역 『淸季中日韓關係史料』 7 은 그동안 사료의부족으로 연구 확장이 쉽지 않았던 갑신정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임오군란 이후조선에 주둔하던 청병(淸兵)이 갑신정변에 개입하여 일본군과 무력 충돌을 일으키고 정변을 무산시키는 과정, 사후 조선과 청, 조선과일본, 청과 일본 사이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청의 의도와 역할이 자세히 담겨 있어, 갑신정변 전후의 한중 관계와 동아시아 국제질서를 이해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줄

              소장 15,600원

            • 189
                상업·무역정책(3)-개항과 무역
                최재성 외 3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상업·무역 정책의 세 번째 시리즈로 1876년 개항부터 1945년 광복까지 조선 근대 무역의 전개를 일제의 무역 침탈이라는 관점에서 정리한 자료집이다. 개항기부터 식민지기 말기까지를 5시기로 구분해 무역·관세·개항(무역항)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조선이 일본 제국 경제에 편입되며 농산물 이출과 공업제품 이입 구조가 강화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조선무역협회, 총독부, 상공회의소 자료와 신문 기사 등을 함께 수록해

                소장 24,000원

              • 190
                  근현대 중국의 중화민족과 그 사상
                  지관순 외 6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전통시대의 ‘중화(中華)’ 개념이 근대 이후 어떻게 ‘중화민족(中華民族)’이라는 근대적 민족국가 이념으로 변모했는지를 역사사상사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량치차오·구제강 등 근대 사상가들의 사유에서 비롯된 중화민족 개념이 마오쩌둥 시기를 거쳐 시진핑의 ‘중화민족공동체론’에 이르기까지 어떤 정치적·이념적 변주를 겪었는지를 면밀히 분석한다. 또한 사상가와 역사학자, 그리고 중국공산당이라는 권력 주체가 중화민족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국가 정당화의

                  소장 13,200원

                • 191
                    항길고택문고 목록집-문서 편
                    장정수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항길고택은 강릉김씨 감찰공파의 파조(派祖)인 김자현(金子鉉)의 후손들이 세거해 온 곳이다. 강릉김씨 감찰공파는 15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헌을 수집하고 보관해 왔다. 항길고택문고는 483책의 고서와 1,070여 건의 고문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릉김씨를 포함한 강릉·동해·삼척 지역의 역사를 온전히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사 및 경제사 분야에서 활용할 만한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목록집은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

                    소장 18,000원

                  • 조선토지조사사업-식민지 지배 (남기현, 동북아역사재단)
                  • 해적 인명사전 : 바다를 지배한 자들의 생과 죽음 (필립 고스, 위즈덤커넥트)
                  • 위험을 선택한 사람 : 드레이크의 바다 (프랜시스 프레티, 아이보리잉크)
                  • 우리는 왜 하나의 나라가 되려 했을까 : 민주주의의 탄생 (알렉산더 해밀턴, 아이보리잉크)
                  • 권력은 반복된다 : 브뤼메르 18일의 교훈 (카를 마르크스, 위즈덤커넥트)
                  • 예루살렘 : 신과 왕이 충돌한 도시 (월터 베산트, 위즈덤커넥트)
                  • 우리 문화유산, 시간을 읽다 (류재만, 교육과학사)
                  • 2025년 전국문화기반 시설 총람 (문화체육관광부, 진한엠앤비)
                  • 변신하는 인간 : 늑대인간과 마녀 (프랭크 하멜, 위즈덤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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