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인문/사회/역사 전체
인문
정치/사회
예술/문화
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인문/사회/역사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1871
      레이철 크라스틸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거대한 야망이 맞부딪친 두 숙적의 필연적 대결 유럽의 판도를 재편한 19세기 최후의 대전쟁 근대 유럽에서 수차례 갈등을 거듭해온 프로이센과 프랑스. 에스파냐 왕위 계승권을 둘러싼 두 나라의 갈등은 프로이센 총리 비스마르크가 여론전을 벌이며 이내 전쟁으로 치달았다. 신식 소총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프랑스가 호기롭게 선전포고를 했지만, 프로이센이 반격해 순식간에 프랑스를 무너뜨리고 황제 나폴레옹 3세의 항복을 받아낸 뒤 수도 파리를 포위했다. 프랑스

      소장 33,000원

    • 182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
        브루스 커밍스 외 1명현실문화연구역사
        0(0)

        한반도의 운명과 냉전의 양상을 결정한 한국전쟁, 지금도 계속되는 위기의 근원을 파헤친다! 한국 현대사 연구의 대가 브루스 커밍스가 총정리한 한국전쟁의 모든 것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북한과 미국 사이의 거친 설전, 남북한을 둘러싼 국내외 세력들의 대립 등으로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정국은 극단적인 대립과 애매한 평화 사이에서 요동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의 가능성은 아직도 멀어 보이고 ‘군사 옵션’의 가능성이 끊임없이 회자

        소장 17,500원

      • 183
          성장의 문화
          조엘 모키르 외 2명에코리브르역사
          0(0)

          경제 성장이 가능한 조건은 바로 다원주의 문화와 경쟁이 허용된 사회 이 책 《성장의 문화》는 서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던 서유럽과 아시아(특히 중국)의 경제가 17~18세기 이후 어떻게 그렇게 크게 벌어졌을까 하는 물음에 답하는 또 하나의 연구서다. 저자인 저명한 경제사학자 조엘 모키르가 새롭게 찾아낸 답은 바로 문화의 차이다. 그렇다면 두 지역의 분기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들은 어떠한가. 먼저 간략히 살펴보자.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중국과

          소장 29,200원

        • 184
            동인도회사, 제국이 된 기업
            윌리엄 달림플 외 1명생각의힘역사
            4.0(2)

            역사상 가장 막강했던 기업 동인도회사가 폭주하는 빅테크와 AI시대에 던지는 섬뜩한 교훈 1765년 8월, 영국 동인도회사는 젊은 무굴 황제를 제압하고 그 자리에 자신들이 운영하는 정부를 세웠다. 그리고 사병을 동원해 세금을 징수했다. 이 새로운 정부의 수립은 동인도회사가 더는 일반적인 기업이 아님을 의미하는 순간이었다. 이제 동인도회사는 전례 없는 존재, 즉 공격적인 식민 권력으로 변모한 국제 기업이 되었다. 이후 1857년 세포이 항쟁이 일어

            소장 29,600원

          • 185
              나치 마인드
              로런스 리스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나치는 사라졌지만 나치즘의 본질은 살아 있다 그들은 어떻게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을 집어삼켰나 나치 선동 전략의 핵심을 꿰뚫는 날카로운 경고 소수당에 불과했던 나치는 어떻게 독일을 장악했는가? 교양 있는 사람들이 왜 나치의 선전에 이끌렸는가? 30여 년간 나치를 집요하게 추적해온 로런스 리스는 역사와 심리학을 결합해 나치와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파헤친다. 나치의 부상에서 몰락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며, 새롭게 공개하는 나치 전력자들의 증언과

              소장 33,000원

            • 186
                몽골제국 연대기
                라시드 앗 딘 외 2명사계절 출판사역사
                5.0(1)

                몽골제국사 연구의 대칸, 서울대학교 김호동 명예교수 칭기스 칸과 그 후예들의 전설을 다시 쓰다 중앙유라시아 역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인정받는 서울대학교 김호동 교수가 세계 최초의 세계사 『집사』의 세계 최초 축약본인 『몽골제국 연대기』를 완성했다. 1980년대 초 하버드대학교 유학 당시에 페르시아 원전을 처음 읽은 그는, 일 칸국의 재상 라시드 앗 딘이 쓴 이 책을 통해 당대 몽골제국 세계의 공기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다고

                소장 18,900원

              • 187
                  욕망의 향신료 제국의 향신료
                  로저 크롤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최초의 진정한 전 세계적 교역 상품’ 향신료의 공급망 장악을 위한 해상 경쟁과 그 여파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하려 하지 않았다. 마젤란은 세계를 일주할 의도가 없었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동인도제도였다. 귀중한 향신료를 그 신비로운 근원까지 추적하는 것이 목표였다. 정향과 육두구를 원하는 유럽인의 무한한 욕구가 근대 초 세계경제를 움직였다. 1511년 포르투갈인들이 마침내 향신료의 섬 말루쿠제도에 도착하면서 그곳을 장악하려는 치열한 경쟁이

                  소장 21,000원

                • 188
                    러시아의 전쟁 : 인류사상 최대 단일전, 독일-소련 전쟁 1941-1945
                    리처드 오버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제2차 세계대전의 향방을 가른 독일-소련 전쟁의 생생한 전말 소련 측 추산 사망자만 최소 2500만 명, 독소전쟁은 인류사상 최대의 단일 전쟁이자 최악의 비극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전체 사상자의 80퍼센트가 여기서 발생했을 만큼 유럽전선의 최고 격전이기도 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들여다볼수록 독소전쟁은 도저히 소련이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전쟁이었다고 말한다. 1941년 6월에 독일이 300만 대군을 동원해 침공하자, 소련은 참패

                    소장 24,500원

                  • 189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 외 1명세계사역사
                      4.6(2,094)

                      2100만 뷰 화제의 강연! 예능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깊이 있는 설민석의 한국사 강의 ★ 명쾌한 설명! 핵심적 콘텐츠! 더 이상 쉬울 수는 없다! ★ 대한민국 스타강사의 한 번쯤 꼭 들어보고 싶은 인문 역사 강의 1위 ★ MBC 무한도전, O’tvN 어쩌다 어른 등 방송 다수 출연 화제! 27명 조선의 리더들을 설민석표 강연으로 풀어낸 지식 콘서트 역사시간에 단순히 외우는 데만 급급했던 사건들이 하나씩 이해되고, 뒤죽박죽 엉망으로 기억되었던

                      소장 18,900원

                    • 190
                        몽유병자들 : 1914년 유럽은 어떻게 전쟁에 이르게 되었는가
                        크리스토퍼 클라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1914년의 주역들은 눈을 부릅뜨고도 보지 못하고 꿈에 사로잡힌 채 자신들이 곧 세상에 불러들일 공포의 실체를 깨닫지 못한 몽유병자들이었다.” 2017년 12월 펠트먼 유엔 사무차장이 리용호 북한 외무상에게 건네 화제가 된 책. 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아 쏟아진 저서들 중 “걸작”이라는 찬사가 쇄도하며 새로운 표준 저작으로 손꼽힌 책. 『몽유병자들(The Sleepwalkers)』의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1차 세계대전 이전

                        소장 33,600원

                      • 191
                          동유럽사 1
                          존 코넬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20세기 지구상 가장 많은 사건이 발생한 지역, 동유럽 15개 이상 동유럽 국가의 역사를 간추려 해설한 역작! 우리에게 동유럽은 양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지역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사라예보에서의 총성으로 불을 댕긴 1차 세계대전, 나치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포문을 연 2차 세계대전이 모두 이 지역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어디 그뿐인가. 홀로코스트, 프라하의 봄, 베를린 장벽의 붕괴, 보스니아 전쟁, 코소보 전쟁, 최근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소장 25,000원

                        • 현대 중동의 탄생 (데이비드 프롬킨(David F, 이순호, 갈라파고스)
                        • 대한민국은 왜? : 1945~2020 (김동준, 사계절 출판사)
                        • 조선의 퀴어 (박차민정, 현실문화연구)
                        • 한국전쟁 (박태균, 책과함께)
                        • 문명의 요람 아프리카를 가다 1 (정수일, 창비)
                        • 법률가들 (김두식, 창비)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유홍준, 창비)
                        •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 (서경석 , 염명훈, 주식회사 창비교육)
                        • 하멜표류기 (헨드릭 하멜, 신동운, 스타북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