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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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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패사(覇史)의 세계- 역주 십육국춘추집보-전조록
      홍승현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십육국춘추집보』 수록 기사들의 연원과 편찬 방식을 파악하고, 다른 집일서들과의 대교를 통해 기사의 독자성을 살피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후 편찬된 사서들의 기록을 대조하여 기사의 원형을 가늠하고자 하였고, 『십육국춘추집보』가 단순한 관련 사료의 모음집이 아닌 원형의 상당 부분을 담고 있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자료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21,000원

    • 182
        패사(覇史)의 세계- 역주 십육국춘추집보- 서진록, 남량록, 북량록
        권민균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십육국춘추집보』 수록 기사들의 연원과 편찬 방식을 파악하고, 다른 집일서들과의 대교를 통해 기사의 독자성을 살피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후 편찬된 사서들의 기록을 대조하여 기사의 원형을 가늠하고자 하였고, 『십육국춘추집보』가 단순한 관련 사료의 모음집이 아닌 원형의 상당 부분을 담고 있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자료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19,200원

      • 183
          일제강점기 한글 운동과 조선어학회 사건
          이준식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일제강점기 한글 운동은 한글을 정리·보급해 민족 정체성을 세우고, 민족 말살정책에 맞서 민족 언어를 보존하려 했다는 점에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지닌다. 조선어연구회는 1931년 조선어학회로 개편된 뒤, 한글 사용 금지와 일본어 강제 정책에 맞서 조용하지만 강력한 저항을 이어갔다. 이 책은 조선어학회의 성격과 구성원, 한글 운동의 지향을 살피고, 특히 1942년 조선어학회에 대한 일제 대대적 탄압이 버렁진 배경을 집중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소장 4,200원

        • 184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하지연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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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책소개가 없습니다.

            소장 4,200원

          • 185
              일제의 식민 지배 정책과 언론통제
              박용규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일제의 언론통제 정책을 분석하기 위해 언론·사상통제법, 매체의 발행 허가, 매체의 내용에 대한 검열과 감청, 행정처분과 사법처분, 매체의 통폐합과 선전 활동에 관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당시 언론이 단순한 정보 매체가 아닌 조선을 관리하고 여론을 조작하는 도구로 활용되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4,200원

            • 186
                일제의 노래검열, 식민지 조선을 통제하다
                문옥배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일제는 식민지 지배를 위해 무엇보다 사상통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노래가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지닌 ‘사상도구’이며, 사회성과 대중성을 갖는다고 보았기에 식민지 조선의 노래를 통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노래 검열의 주체는 누구였는지, 왜 검열하였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답한다.

                소장 4,200원

              • 187
                  금지된 무대, 동원된 연극
                  박영정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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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체제에 돌입한 이후, 일제는 전쟁 선동이나 전쟁 물자 생산을 독려하는 ‘국민연극’의 제작과 보급을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화려한 문명의 공간이었던 연극 무대를 일제는 식민지 통치 체제를 강화하는 선전 수단으로 적극 활용했던 것이다. 일제의 연극 통제 양상을살펴봄으로써 일제강점기 우리 연극이 어떠한 시대적 질곡을 경유해 왔는지 살펴볼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장 4,200원

                • 188
                    일제강점기 조선영화
                    한상언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조선영화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 조선총독부는 영화를 선전의 도구로 활용하고 조선의 영화인을 부속품처럼 이용했으며, 조선에 거주했던 일본인 영화 관계자들은 조선영화계의 핵심부에 자리 잡고서 조선영화를 일본영화산업에 종속시켰다. 이러한 침탈적 산업구조 속에서 조선영화인들은 반복적으로 예견된 실패를 겪게 되었다. 이 책은 식민지 지배기구의 수탈적 활동과 실재했지만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소거된 조선 거주 일본인 영화 관계자들의 구체적 행

                    소장 4,200원

                  • 189
                      당일치기 조선여행 : 전국 편
                      트래블레이블 외 6명Note & Knot(노트앤노트)역사
                      0(0)

                      ‘읽는 역사’에서 ‘두 발로 느끼는 역사’로 한양에서 제주까지, 지식 가이드의 K-역사 투어 완결판! 익숙한 서울을 ‘한양’과 ‘경성’이라는 조선의 두 도시 이야기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전작 『당일치기 조선여행』의 ‘전국 편’이 출간되었다. ‘한양 밖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수원·안동·전주·광주·제주 등 전국으로 시야를 넓혀 궁궐과 유적, 골목과 길 위에 남은 조선의 흔적을 담았다. 책에는 조선 왕조부터 일제

                      소장 15,400원

                    • 190
                        투자 권하는사회
                        김승우 외 9명역사비평사역사
                        0(0)

                        대중투자사회가 등장한 역사를 재구성한 책으로, 투자를 통해 ‘부자 되는 법’을 찾는 책이 아니다. 그래서 책을 열어본 투자자들은 실망할 것이다. 하지만 대중투자사회에 대한 역사적 지식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각 시대의 투자 시장을 이해하는 데 다양한 관점을 제공한다. 대중투자사회의 지속적인 확장을 지켜보면서, 20세기 후반부터 서구 학계는 금융이 사회의 권력관계에 매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금융화’ 현상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소장 12,600원

                      • 191
                          한국 기술노동의 사회사
                          장미현역사비평사역사
                          0(0)

                          이 책의 주인공은 산업화 시기 기술을 갖춘 노동자들, 기술인력이라 불리며 정책과 제도를 통해 기술을 선취한 남성들이다. 개발의 인적자원으로 인식된 그들이 주어진 자원을 활용하여 성장하고 인정의 주체로 변화해 나가는 맥락에 주목했다. 특히 기술인력 중 하급 기술직에 해당하는 기능직 남성노동자들이 자신의 기술을 인정받기 위해 벌인 고투와, 인정이 좌절되었을 때 겪은 인식의 변화를 다뤘다. 기술은 포괄적 개념인 노동과는 달리 그 자체로 수준의 차이를

                          소장 24,500원

                        • 카프를 넘어서 (정종현, 역사비평사)
                        • 조선의 프로토타입, 원 복속기 (최종석, 역사비평사)
                        • 민족과 혁명 (홍종욱, 역사비평사)
                        • 냉전의 진영 너머로 (김도민, 역사비평사)
                        • 고려 문벌사회에서 조선 사대부사회로 (유승원, 역사비평사)
                        • 계엄, 내란 그리고 민주주의 (강성현, 권혁은, 역사비평사)
                        • 인명의 세계사 (21세기 연구회, 사람in)
                        • 지명의 세계사 (21세기 연구회, 사람in)
                        • 진보를 위한 현대사 수업 (배기성, 자크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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