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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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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피와 폐허 1 :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리처드 오버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장기 2차대전(1931-1945)은 마지막 제국주의 전쟁이었다”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새로운 2차 세계대전 표준 저작 2차 세계대전 연구를 선도해온 역사학자 리처드 오버리의 《피와 폐허》는 2차대전의 기원, 경과, 여파를 새로운 관점으로 조명한다. 오버리는 이 전쟁이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이었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에서 거의 한 세기에 걸친 제국주의 팽창의 세월이 1930년대와 1940년대 초에 이르러 독일·이탈리아·일본의 영토 야망으로

      소장 30,000원

    • 182
        중세인들 1
        댄 존스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서양 중세를 움직인 이들은 누구였는가? 다재다능한 베스트셀러 역사 저술가 댄 존스의 색다른 중세 천년사 오랫동안 서양 중세는 고대와 근대 사이에 어정쩡하게 끼여 있는 시기에 불과하고 야만성이 지배한 ‘암흑시대’라고 여겨졌다. 그러나 근래에 중세의 진면모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편견은 많이 사라져가고 있다. 이제는 중세사를 오롯이 즐길 차례가 되었다. 중세사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다수의 책을 펴낸 댄 존스는 로마인·프랑크인·아라비아인·

        소장 16,800원

      • 183
          몽유병자들 : 1914년 유럽은 어떻게 전쟁에 이르게 되었는가
          크리스토퍼 클라크 외 1명책과함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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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년의 주역들은 눈을 부릅뜨고도 보지 못하고 꿈에 사로잡힌 채 자신들이 곧 세상에 불러들일 공포의 실체를 깨닫지 못한 몽유병자들이었다.” 2017년 12월 펠트먼 유엔 사무차장이 리용호 북한 외무상에게 건네 화제가 된 책. 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아 쏟아진 저서들 중 “걸작”이라는 찬사가 쇄도하며 새로운 표준 저작으로 손꼽힌 책. 『몽유병자들(The Sleepwalkers)』의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1차 세계대전 이전

          소장 33,600원

        • 184
            흉노와 훈 : 서기전 3세기부터 서기 6세기까지, 유라시아 세계의 지배자들
            김현진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고대 유라시아 역사는 흉노/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흉노/훈은 서양에서는 ‘야만인’ 동양에서는 ‘오랑캐’로 일컬어졌다. 세계사에서 이들의 위치는 고대 후기 로마 제국과 중세 초기 게르만 민족의 역사에 덧붙은 각주에 불과할 따름이다. 김현진 멜버른대학 교수는 이러한 학계 시각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해 흉노/훈 제국의 위상을 바로잡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를 말한다. 먼저 몽골고원의 흉노와 유럽의 훈은 같은 집단

            소장 14,000원

          • 185
              역사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아시아 맞수열전
              전국역사교사모임 외 7명북멘토역사
              0(0)

              동아시아 역사 속에서 비슷한 길을 걷거나 전혀 다른 선택을 한 인물과 단체 등의 이야기를 비교하고 대조하며 서술했다. 현재에서 출발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연대기 방식 속에서 각자 다른 공간과 시간대를 산 인물들의 고민과 선택을 종횡무진 엮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동아시아 각국의 공통점과 차이를 넘어선 화합과 연대의 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 세찬 역사의 물결에 맞서 당당히 걸어간 뜨거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와 미

              소장 15,200원

            • 186
                이주하는 인류
                샘 밀러 외 1명미래의창 주식회사역사
                4.0(14)

                바이킹에서 메이플라워 호까지, 콜럼버스에서 일론 머스크까지 세계사의 주역은 언제나 이주민들이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이주성이 강한 동물이다. 오랜 시간 인류는 모두 유목민이었고, 일부는 여전히 이주하는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집을 짓고 도시를 세우고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고작 1만 2천 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국경이 그어지고 여권이 만들어진 것은 훨씬 더 최근의 일이다. 깊고 복잡한 인류 이주의 역사를 에덴동산, 노아의 방주, 선사시대 네안

                소장 13,300원

              • 187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
                  미야자키 마사카츠 외 1명미래의창 주식회사역사
                  0(0)

                  역사를 좌우하는 건 언제나 민족이었다! 세계 패권을 장악한 10대 민족의 이야기 지난 수천 년간 인류는 민족끼리 연합하고 분열하며 영토와 자원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문명이 탄생하고, 나라가 번성하거나 쇠락하고, 전쟁이 일어나고,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그렇다면 그 과정에서 패권을 잡은 민족은 누구이며, 그들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이 책에서는 세계사의 주요 무대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각 역사 무대에서 활약한 10대

                  소장 11,200원

                • 188
                    한니발 : 로마의 가장 위대한 적수
                    필립 프리먼 외 1명책과함께역사
                    5.0(1)

                    거대 로마 제국에 맞서 감히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자 했던 한 남자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전기 2천여 년 전,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눈덮인 알프스산맥을 넘어 로마 심장부를 겨누고, 로마의 운명을 손아귀에 틀어쥘 뻔했던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 바르카. 로마 역사가 폴리비오스는 한니발의 알프스 횡단에 대한 역사적 의의를 추켜세우는 역사가들을 비판했으며, 리비우스는 한니발이 잔혹한 야만인에 탐욕스러운 인물이라며 폄하했다. 칸나이 전투의 대승 이후 로마

                    소장 11,200원

                  • 189
                      개정판|아틀라스 한국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외 4명사계절 출판사역사
                      0(0)

                      역사지도 분야를 선도한 사계절출판사의 『아틀라스 한국사』 18년 만에 전면개정판 출간! ‘지도와 함께 읽는 역사책’을 표방한 사계절출판사의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는 2004년 『아틀라스 한국사』를 시작으로 『아틀라스 세계사』(2004), 『아틀라스 중국사』(2007), 『아틀라스 일본사』(2011),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2016)까지 총 다섯 권이 출간되어 텍스트 위주의 도서가 대부분이던 역사책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특히 시리즈의 첫

                      소장 25,200원

                    • 190
                        개정판|서양사강좌
                        강창부 외 2명아카넷역사
                        5.0(1)

                        헬레니즘, 민족주의, 러시아 혁명 추가로 더 탄탄해진 개정증보판 25년 만에 출간된 국내 연구진이 집필한 서양사 입문서 『서양사강좌』는 고대 그리스·로마로부터 20세기 말의 사회주의 몰락에 이르기까지 서양사 전체를 아우르는 서양사 개설서이다. 2016년에 초판을 출간한 지 6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헬레니즘 시대’, ‘19세기 민족주의 시대’, ‘러시아 혁명’에 관한 장을 새로 추가했고, 일부 장절의 내용을 수정·보

                        소장 26,000원

                      • 191
                          물 수 없다면 짖지도 마라
                          김상태산처럼역사
                          0(0)

                          한국 근대사 연구에서 황현의 매천야록이나 김구의 백범일지에 못지않게 사료적 가치가 있으나, 방치되어왔던 윤치호의 일기를 다시 정리해 출간한 책이다. 좌옹 윤치호 , 1865∼1945)는 지식, 명망, 재력을 겸비했던 일제강점기 조선 최고의 원로로서, 더러 중단된 적은 있으나 1883년부터 1943년까지 장장 60년 동안 일기를 썼다. 윤치호 일기 원본은 대학노트와 수첩 등 모두 30여 권에 기재되어 있는데, 1883년 1월 1일부터 1887년

                          소장 29,000원

                        • 무당과 유생의 대결 (한승훈, 사우)
                        • 세상 친절한 세계사 (미야자키 마사카츠, 김진연, 미래의창 주식회사)
                        • 일본문화의 힘 (윤상인, 김경균, 동아시아)
                        • 이야기 폴란드사 (김용덕,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 개념-뿌리들 (이정우, 그린비)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산사 순례 (유홍준, 창비)
                        • 아는 만큼 보인다 (유홍준, 창비)
                        • 국토박물관 순례 1 : 선사시대에서 고구려까지 (유홍준, 창비)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 (황석영, 이재의,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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