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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삼국유사
    일연 외 1명을유문화사역사
    3.5(2)

    중종 임신본(壬申本)을 원본으로 한 충실하고 유려한 번역 『삼국유사』는 김부식의『삼국사기』와 함께 한국 고대사를 다룬 대표적 역사서로 꼽히는 고전이다. 책은 고전 분야 베스트셀러인 『격몽요결』의 이민수가 원문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번역하였다. 번역이 원문에 충실할 뿐 아니라 각주가 상세해 삼국유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 삼국유사를 좀 더 자세히, 깊이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다. 『삼국사기』는 일연이 민족의 자부심을 높

    소장 9,000원

  • 182
    난중일기
    이순신도디드역사
    3.0(2)

    亂中日記 국보 제76호. 충무공 이순신이 임진왜란을 겪는 중에 쓴 진중일기(陣中日記)이다. 선조 25년(1592) 5월 1일부터 동왕 31년(1598) 9월 17일까지, 즉 임진왜란이 일어난 다음달부터 시작하여 충무공이 전사(戰死)하기 전달까지의 것으로,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에 전해진 난중일기의 자필 초본이다. 내용은 시취(詩趣)에 넘치는 일상생활, 동료·친척과의 왕래 교섭, 사가(私家)의 일, 수군의 통제에 관한 비책(秘策), 충성과

    소장 3,500원

  • 183
      황장엽 회고록
      황장엽도서출판 시대정신에세이
      4.0(9)

      북한 최고위층의 유일한 회고록 황장엽! 모든 걸 버리고 남한으로 오다 저자는 24세가 되던 해에 조선로동당에 입당하고, 42세의 나이로 북한의 최고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의 총장 자리에 올라 14년간 역임했다. 그 후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을 11년간 지내고, 조선노동당 과학교육담당비서, 주체사상연구소 소장을 거쳐 조선노동당 국제담당비서 등 최고위급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김일성의 이론 담당 서기와 김정일의 개인 교사 등을 하며 김일성 부자의

      소장 10,500원

    • 184
        한 권으로 읽는 서양철학사 산책
        강성률평단문화사역사
        4.3(4)

        철학의 탄생부터 현대의 실존주의까지 2500년의 서양철학사 산책 《한 권으로 읽는 서양철학사 산책》은 서양철학의 뿌리부터 현대 철학까지 철학자들의 주요 사상을 알차게 담았다. 주요 서양철학가들이 일생을 걸고 매달린 핵심 사상들을 살피며 서양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을 수 있도록 꼼꼼히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죽음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성찰했던 철학가들의 사상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는 철학가

        소장 7,500원

      • 185
          슈타지랜드 : 어느 감시국가의 기억
          애나 펀더 외 1명생각의힘역사
          0(0)

          독일 통일 이후, 누구도 말하지 않던 동독의 기억을 추적한 르포르타주. ‘역사상 가장 완성된 감시국가’ 동독의 비밀경찰 슈타지의 실체를 파헤친다. 시민 6.5명마다 한 명의 정보원이 있을 정도로 거대한 감옥과 같던 사회에서 감시당했던 피해자들과 체제의 부속품이었던 가해자들의 목소리가 교차한다. 국가가 개인의 삶을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가, 기억되지 않은 상처는 어떻게 현재를 지배하는가?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서 국제법·인권법 변호사로 재직했던

          소장 21,600원

        • 186
            단 한 사람의 한국 현대사 : 한 개인의 역사에서 모두의 역사로
            이동해푸른역사역사
            0(0)

            30년대생 외할아버지와 90년대생 역사학도 손자 손에 잡히는 ‘무명의 역사’를 엮어내다 ‘구술사+사료비판’으로 역사의 틈새 메우기 반갑다. 진작 이런 현대사 책이 나왔어야 한다. 일제 강점기의 전시동원체제, 해방공간의 좌우대립, 한국전쟁과 ‘인공치하’ 같은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흐름을 짚어내는 책도 가치 있지만, 그 틈새에서 이름 없는 민초들의 실제 삶을 보여주는 ‘피부에 와닿는’ 역사도 놓치기 아깝기 때문이다. 현대사를 전공하는 지은이는 할아

            소장 13,400원

          • 187
              자본주의 역사 강의 : 세계체계 분석으로 본 자본주의의 기원과 미래
              백승욱그린비역사
              0(0)

              20세기에 수립된 국제질서, 즉 ‘얄타체제’라 부를 수 있는 국제질서가 해체되고 있다. 이 동요는 신자유주의가 초래한 많은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신자유주의 질서가 지배하게 됐다는 것은 얄타질서를 세운 뉴딜 자유주의가 내적 모순 때문에 내파하기 시작하고 사회주의적 대안도 쇠락한 이후 예전과는 다른 시대가 전개됨을 의미한다. 미국 주도로 수립된 얄타체제는 내적 모순과 한계가 많은 질서임은 분명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에서 드러나듯, 이 체제를

              소장 33,300원

            • 188
                베트남전쟁 : 미국은 왜 실패할 전쟁에 빠져들었는가
                제프리 와우로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패배는 결말이 아니라 선택의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현대 군사사·전략사의 대가 제프리 와우로가 기밀 해제된 수만 쪽의 문서로 파헤친 오만과 기만의 역사 베트남전쟁은 자기방어나 민주적 이상을 위해 치러진 전쟁이 아니라 철저한 ‘선택의 전쟁’이었다. 초강대국 미국이 참전의 늪에 빠진 근본적인 동기는 공산주의의 위협보다도 국제사회와 국내 정치에서 ‘약해 보일 것이라는 두려움’이었다. 아이젠하워, 케네디, 존슨, 닉슨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과

                소장 37,000원

              • 189
                  흉노 유목제국사 기원전 209~216
                  정재훈 사계절 출판사역사
                  0(0)

                  국내 연구자의 첫 흉노 유목제국 통사 2016년에 출간한 『돌궐 유목제국사』로 아시아학자세계협의회(ICAS) 최우수학술도서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경상국립대 정재훈 교수가 몽골 초원의 첫 유목제국 흉노의 역사를 복원했다. 흉노는 기원전 3세기 중반 고비 사막 이남의 몽골 초원을 무대로 등장한 유목 세력으로, 기원전 209년 초원에 흩어져 살던 다양한 세력을 통합해 국가를 세우고 중국의 통일제국 한과 지속적인 대결을 벌이며 거대한 제국으로 성장

                  소장 21,000원

                • 190
                    투르크사
                    이주엽책과함께역사
                    5.0(1)

                    국제 중앙유라시아사학계의 저명한 연구자 이주엽 박사의 종합적이고 비판적인 투르크 민족사 투르크 민족들은 중국, 중앙아시아, 중동, 남아시아, 유럽 등 세계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6세기 중반에 등장한 돌골 제국부터 600년 넘게 큰 영향력을 발휘한 오스만 제국까지, 투르크 민족들은 천 년 넘게 유라시아 대륙에서 광대한 영토를 정복하고 수많은 제국과 국가를 세웠다. 또한 이들은 몽골 제국의 건설과 운영 과정에도 참여했으며, 몽골 제국의 상당

                    소장 22,000원

                  • 191
                      러시아의 전쟁 : 인류사상 최대 단일전, 독일-소련 전쟁 1941-1945
                      리처드 오버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제2차 세계대전의 향방을 가른 독일-소련 전쟁의 생생한 전말 소련 측 추산 사망자만 최소 2500만 명, 독소전쟁은 인류사상 최대의 단일 전쟁이자 최악의 비극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전체 사상자의 80퍼센트가 여기서 발생했을 만큼 유럽전선의 최고 격전이기도 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들여다볼수록 독소전쟁은 도저히 소련이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전쟁이었다고 말한다. 1941년 6월에 독일이 300만 대군을 동원해 침공하자, 소련은 참패

                      소장 24,500원

                    • 제국의 열두 달 : 고대 이집트에서 1년 살기 (도널드 P. 라이언, 우진하, 타인의사유)
                    • 우리가 오해한 한국사 (이문영, 도서출판 역사산책)
                    • 이주하는 인류 (샘 밀러, 최정숙, 미래의창 주식회사)
                    • 그림으로 배우는 경제사 (이강희, 인물과사상사)
                    • 개정판|서양사강좌 (강창부, 고재백, 아카넷)
                    • 고대 그리스에서 1년 살기 (필립 마티작, 우진하, 하빌리스(대원씨아이))
                    •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강희정, 김종호, 사우)
                    • 신화와 축제의 땅 그리스 문명 기행 (김헌, 아카넷)
                    • 여신의 역사 (베터니 휴즈, 성소희, 미래의창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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