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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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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중앙아시아사
      피터 B. 골든 외 1명책과함께역사
      4.8(5)

      수많은 문명이 오가고 다양한 문화가 융합한 “역사의 중심축” 세계적 석학 피터 골든이 쓴 중앙아시아사의 결정판 ‘세계사 지식의 완성’을 위해서는 중앙아시아사를 알아야만 한다. ‘칭기스칸’을 키웠고 ‘실크로드’를 놓았으며 ‘몽골 제국’을 태동시킨 중앙아시아의 역사에 대한 최신의, 학문적으로 엄밀하고 완성도가 높은 통사 개설서. 중앙아시아사를 가장 포괄적으로 연구한 학자로 평가받는 피터 골든이 균형 잡힌 시각으로 간명하게 쓰고, 『몽골제국의 후예들

      소장 12,600원

    • 182
        바빌론의 역사
        카렌 라드너 외 2명더숲역사
        0(0)

        국내 최초, 유일의 바빌론 도시문명 역사서 아는 듯 모르는, 전설과 역사의 보고 바빌론 홀연히 사라진 4천 년 역사의 위대한 문명도시를 다시 만나다 우리는 역사 분야에서 종종 아는 듯 모르는 세계, 익숙한 듯 낯선 이름과 마주하곤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빌론’이다. 각종 매체를 통해 수없이 많은 ‘바빌론’을 언급하고, 비유하고, 차용하지만 바빌론에 대해 알고 있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은 몇 가지의 사실에 불과하다. 디아스포라의

        소장 12,600원

      • 183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김동섭미래의창 주식회사역사
        4.2(71)

        오늘날 우리가 아는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미국 50개 주 이름으로 떠나는 흥미로운 역사 문화 기행! ★ 미국에서 백인이 가장 많은 주는 어디일까? ★ 최초의 식민지, 로아노크의 사람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 캘리포니아는 스페인 소설에 등장하는 섬 이름이었다 ★ 멕시코는 어떻게 텍사스를 빼앗겼나? ★ 미네소타, 미주리, 미시간… 왜 미국엔 ‘미’로 시작하는 지명이 많을까? ★ 알래스카는 정말 쓸모없는 땅이었을까? ★ 미국은 왜 굳이 하와

        소장 11,200원

      • 184
          병서, 조선을 말하다
          최형국인물과사상사역사
          4.0(1)

          병서는 조선을 어떻게 지켰는가? 전쟁과 반란이 그치지 않았던 조선 500년, 병서로 환란에 대비하고 혁신을 꾀하다

          소장 11,200원

        • 185
            조선무사
            최형국인물과사상사역사
            4.0(1)

            죽을힘을 다해 싸우고 아파한 것이 비단 영웅호걸들뿐일까? 전쟁을 직접 겪어야 했던 병사들뿐만 아니라 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총칼을 쥔 병사 한 명 한 명과 여러 가지 물자를 보급했던 이름 모를 백성의 삶과 일상이 곧 전쟁의 기반이며, 이들이 없었다면 아무리 뛰어난 장수라도 자신의 이름을 역사에 남길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이름 없는 병사와 백성에 주목했다. 그들에 대해 알아야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온전히

            소장 8,400원

          • 186
              민주주의 역사 공부 1: 4ㆍ19혁명
              한홍구창비역사
              5.0(1)

              핵심적인 민주화 사건을 한권에한홍구 교수와 함께 읽는 민주화운동사 시리즈 발간4‧19혁명 60주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2020년, 대표적인 한국현대사 연구자이자 저술가 한홍구 교수가 대중을 위한 교양 민주화운동사를 펴낸다. 1차분으로 우리 민주화 역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는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을 각각 한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 특유의 대중 친화적인 설명과 오늘날 사건의 의미를 되짚는 깊은 통찰이 어우

              소장 7,700원

            • 187
                아는 만큼 보인다
                유홍준창비역사
                5.0(3)

                한국 문화사의 기념비적 저술 ‘답사기’ 하이라이트를 단 한 권에 담았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우리 국토의 명작과 명소를 명문으로 전해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30주년 기념판이다. 5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국내 최장수 베스트셀러 ‘답사기’ 시리즈에서 한국미의 정수이자 K-컬처의 원류를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14편을 가려 뽑아 한 권에 담았다. 유홍준 교수는 우리 문화유산을 향하여 ‘사랑하면 알게 된다’의 철학을 설파해

                소장 17,600원

              • 188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유홍준창비인문
                  4.6(56)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부터 2011년 제6권 ‘인생도처유상수’까지 인문서 최초 300만부 판매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유홍준 교수(명지대 미술사학과)가 제7권 신간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을 출간했다. 전작들과 달리 이번 신간은 한권을 오롯이 제주에 할애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유산, 역사와 사람 이야기로 풍성하게 채웠으며 그 깊이와 집중도 또한 답사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할 정도이다.

                  소장 18,400원

                • 189
                  2권 세트
                    국토박물관 순례 세트 (전 2권)
                    유홍준창비역사
                    0(0)

                    우리 시대 ‘문화 전도사’ 유홍준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삽을 떴다. 우리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유산을 만나는 『국토박물관 순례』 시리즈다.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를 외치며 시작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이후 30년, 답사기에서 다 담아내지 못했던 우리 역사의 진수를 국토박물관 속에서 차근차근 찾아가는 새로운 답사기이자 진화한 답사기인 셈이다. 선사시대와 고대사를 다룬 이번 1~2권을 시작으로 근현대까지

                    소장 32,000원

                  • 190
                    하멜표류기
                    헨드릭 하멜 외 1명스타북스역사
                    4.1(112)

                    네덜란드인의 눈을 통해 바라본 조선의 실상들 최초로 조선을 서양에 알린 13년 28일의 기록 다시 새롭고 간결하게 정리한 오리지널 에디션!! 태풍으로 조선에 표착한 하멜과 그 일행의 억류생활을 기록한 책 『하멜표류기』는 ‘난선제주도난파기’라고도 한다. 조선에 관한 서양인 최초의 저술로서 당시 동양에 관한 호기심과 함께 유럽인의 이목을 끌었다. 1653년(효종4년)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르베르(Sperwer)호가 심한 풍랑으로 난파되어 선원 64

                    소장 2,700원(10%)3,000원

                  • 191
                      일본 근대 사무라이 사상가들, 사이고 다카모리 요시다 쇼인 사카모토 료마
                      탁양현e퍼플역사
                      0(0)

                      칼을 모시는 사무라이 그리고 메이지유신 일본의 ‘사무라이[侍]’는, 무언가를 ‘모시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이에 대해, 대체로 그 ‘모심’의 대상이 主君인 것으로 이해한다. 그런데 실상 사무라이가 모시는 대상은 칼이다. 칼이 곧 주군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人類史에서, 古代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칼의 시대에, 칼은 곧 권력을 의미한다. 전통적으로 일본사회에서, 칼은 상징적인 권력이면서, 동시에 실제적인 권력이기도 하다. 그래서 칼을 거부하거나 저항

                      소장 2,500원

                    • 맥을 잡아주는 세계사 세트 (전 11권) (맥세계사편찬위원회, 느낌이있는책)
                    •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 (박래군, 출판사클)
                    • 만화로 읽는 고려 왕조사 전집 세트 (전 10권) (태동출판사 편집부, 태동)
                    • 돈으로 읽는 세계사 (강영운, 교보문고)
                    • 미식 동남아 (현시내, 한겨레출판)
                    • 김태권의 십자군이야기 1권 (김태권, 비아북출판사)
                    • 보이지 않는 세계 : 세일럼 마녀재판의 기록 (코튼 매더, 위즈덤커넥트)
                    • 시간의 연대기 (이창익, 테오리아)
                    • 사람과 그의 글 (김범, 테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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