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인문/사회/역사 전체
인문
정치/사회
예술/문화
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인문/사회/역사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우리 해안을 노렸던 해적들 : 약탈과 배반의 기록
      프랭크 R. 스톡턴위즈덤커넥트역사
      0(0)

      한때 대서양과 카리브 해는 더없이 위험한 바다였다. 우리가 잘 아는 전설적인 해적보다 더 교활하고, 더 잔혹하며, 더 인간적인 이야기가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프랭크 R. 스톡턴은 오래된 기록, 신문 기사, 생존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해적들이 실제로 어떻게 항해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약탈과 기만을 일삼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최후가 어떻게 찾아왔는지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스페인, 프랑스, 영국의 식민지가 혼재하던 혼란기, 해적들은 결코 한 지역

      소장 5,500원

    • 182
        죽음을 업으로 삼은 자들 : 솔저 오브 포춘
        리처드 하딩 데이비스위즈덤커넥트역사
        0(0)

        '죽음을 업으로 삼은 자 : 솔저 오브 포춘'은 전장이 한 인간의 운명을 바꾸고, 또 그 인간이 역사의 물줄기를 비틀어버리던 시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논픽션이다. 이 책은 특정 나라의 영웅담이 아니라, 국경과 이념을 넘어 오직 '전장'이라는 무대를 향해 걸어간 여섯 명의 실존 군인들의 삶을 따라간다. 시대는 제국주의가 세계를 흔들던 19세기, 그리고 그 혼란의 중심에서 어떤 이들은 명예를 좇았고, 어떤 이들은 생존을 위해 칼을 들었으며

        소장 4,000원

      • 183
          새로 쓰는 제주사
          이영권휴머니스트역사
          0(0)

          2005년 초판이 출간된 《새로 쓰는 제주사》는 한국사 속에서 소외된 지방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복원하며 지방사 쓰기의 신호탄이 되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지방사’를 찾아보긴 여전히 어렵고 이 책이 주는 통찰은 변함없이 유효하다. 제주의 역사를 중심에 두면 전혀 다른 한국사가 보이듯, 국가주의와 중앙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지방의 시선으로 읽을 때 비로소 보이는 새로운 역사의 관점이 있다. 이것이 지방의 역사 쓰기가 필요한

          소장 17,500원

        • 184
            울산여지도
            김진영지식과감성#역사
            0(0)

            1,000년 왕국 신라가 왜 서울을 한 번도 옮기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놀랍게도 울산이라는 국제무역항이 있었기 때문이다. 무려 1,200년 전 울산은 한반도 최초의 국제무역항이었다. 사포와 개운포라는 입체적인 내외 항만을 가진 울산을 통해 신라는 삼한일통과 국제무역 국가로 도약이 가능했다. 그 오래된 울산의 역사성을 답사 형식으로 풀어쓴 인문 지리 역사서가 바로 『울산여지도』다.

            소장 14,000원

          • 185
              일제 강점기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손지숙 외 1명봄마중어린이
              0(0)

              어린이들이 일제 강점기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 일제 강점기는 1910년 우리가 일본에 주권을 빼앗긴 이후부터 광복되기까지의 35년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시기 동안 우리 민족은 말과 글을 빼앗기고, 수많은 고통을 겪었으며 목숨을 잃었다. 조선시대나 삼국시대와 달리 일제 강점기의 역사는 여러 나라와의 관계가 얽혀 있어 복잡하고, 비극적인 사건들도 많아 어린이에게 직접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그동안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

              소장 9,800원

            • 186
                손자병법
                손무 외 1명메디치미디어인문
                0(0)

                고대 병법의 언어를 21세기 ‘리더십’과 ‘협상’의 언어로! 2,500년 전 손무가 집필한 고대 병법서 《손자병법》은 전 세계적인 고전이다. 《손자병법》의 핵심 원칙인 ‘싸우지 않고 이기는 싸움의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리더와 일반 현대인 모두에게 유용한 생존전략서 역할을 하는 이 책은 고대 병법을 우리말로 옮기는 것에서 더 나아가 해당 문장의 핵심을 담은 풍부한 전쟁 사례와 기업경영 사례를 통해 고대 병법의 언어를 21세기 ‘리더십’과

                소장 28,000원

              • 187
                  천 년의 바다
                  남종국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역사
                  0(0)

                  중세 천 년의 세월 동안 세 문명의 접점이 된 지중해, 그곳에서 펼쳐진 역동적이고 파란만장한 소통의 역사를 살펴보다 이 책은 서유럽의 기독교 문명, 비잔티움제국의 정교 문명, 그리고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모두에 걸쳐 있던 이슬람 문명이 지중해를 매개로 7세기부터 16세기까지 펼쳤던 교류와 접촉의 역사를 기술한다. 한때 지중해를 제패했던 고대 로마제국의 뒤를 이어 등장한 이 세 개의 문명은 지중해에서 상업, 기술, 학문, 문화, 예술 분야에

                  소장 22,400원

                • 188
                    파리 도시건축의 역사
                    임석재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역사
                    0(0)

                    기원전 52년부터 1715년까지, 클래식 황금기 도시건축을 통해 유럽 고전 걸작의 도시 파리를 만나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파리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파리라는 도시가 뿜어내는 그 묘한 매력을 어떻게 정의하고 또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호기심과 모험심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이러한 궁금증들에 대해 도시학과 건축학, 역사학의 세 학문으로 답하는 파리 도시건축사의 결정판이다. 파리는 기원전 1세기경 로마의 속주로 출

                    소장 24,000원

                  • 189
                      일본인과 쇼군
                      서현섭도서출판 보고사역사
                      0(0)

                      일본은 고대까지 천황이 군주로서 직접 전국을 다스리는 중앙집권체제였으나 헤이안 시대 중기에 접어들며 공가의 유력자가 집정하거나 섭정이나 관백을 독점하는 가문에 의한 섭관정치로 바뀌었다. 이후 호겐의 난을 계기로 무사들이 정치 전면에 대두되면서 주도권을 갖게 되었다. 최초의 무가 정권인 가마쿠라 막부를 개설한 이후 귀족과 천황을 중심으로 한 교토의 조정과 무사들을 중심으로 한 막부라는 이중 권력 체제가 병존하게 되어 가마쿠라 막부, 무로마치 막부

                      소장 16,000원

                    • 190
                        영남인물고 1: 안동
                        채홍원 외 1명도서출판 보고사역사
                        0(0)

                        1751년 저술된 이중환의 《택리지(擇里志)》에 의하면, “조선의 인재 가운데 반은 영남에 있다.”라는 말이 있으니, 영남인물고는 그러한 사실을 실감케 한다. 영남인물고는 1798년 채제공 등이 정조의 명에 따라 영남지역 인물 860명의 간략한 생애와 주요 행적을 각종 문헌에서 초출하고 군현별로 편차한 문헌인데, 총목(總目)과 도목(都目), 권1~15를 합하여 총 17책으로 이루어진 유일 필사본이다. 현재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권1~10까지 10

                        소장 33,000원

                      • 191
                          영남인물고 2: 안동
                          정약전 외 1명도서출판 보고사역사
                          0(0)

                          1751년 저술된 이중환의 《택리지(擇里志)》에 의하면, “조선의 인재 가운데 반은 영남에 있다.”라는 말이 있으니, 영남인물고는 그러한 사실을 실감케 한다. 영남인물고는 1798년 채제공 등이 정조의 명에 따라 영남지역 인물 860명의 간략한 생애와 주요 행적을 각종 문헌에서 초출하고 군현별로 편차한 문헌인데, 총목(總目)과 도목(都目), 권1~15를 합하여 총 17책으로 이루어진 유일 필사본이다. 현재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권1~10까지 10

                          소장 33,000원

                        • 영남인물고 3: 안동 (이유수, 한치응, 도서출판 보고사)
                        •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 (조영헌, 윤형진, arte)
                        • 일본백명산 (후카다 규야, 강승혁, 글항아리)
                        • 김규식과 그의 시대 3 (정병준, 돌베개)
                        •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정병준, 돌베개)
                        • 김규식과 그의 시대 1 (정병준, 돌베개)
                        • 두 번의 계엄령 사이에서 (김명인, 돌베개)
                        • 늠름한 아시아 (이토 치히로, 홍상현, 나름북스)
                        •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 (콜린 솔터, 이상미, 현대지성)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콘텐츠 제공 문의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