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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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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집 아닌 곳에서
      왕겅우 외 1명글항아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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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가 되려면 오래 살고 보아야 한다” 홍콩 도서상 수상 ⨉ 싱가포르 문학상 수상 혈통은 중국, 고향은 말라야, 국적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생지는 인도네시아, 거주지는 싱가포르…… 한 화교 이방인 소년을 디아스포라 역사가로 빚어낸 방랑의 여정 동남아시아 화교의 위치에서 중국사와 동남아시아사, 중국 디아스포라를 연구해온 대표적 역사학자 왕겅우의 국내 첫 소개작. 1권은 소년기를, 2권은 청년기를 회고한다. 1930년 네덜란드령 동인도 수라바야(

      소장 15,000원

    • 182
        통속의 계보학
        강용훈돌베개역사
        0(0)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통속’通俗은 왜 어느 때는 ‘공통성’과 ‘보편’을, 또 다른 때는 ‘신파’와 ‘저속’을 의미했을까? 대중/민중의 형성, 식민지, 전쟁과 분단, 통제와 검열, 민주화의 시대까지 ‘통속’의 의미를 추적ㆍ탐색하는 한국 개념사 연구의 노작勞作! ‘통속’의 진동과 긴장이 만든 한국 문화사의 지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소장 23,000원

      • 183
          풋볼리티카
          라몬 우살 외 1명나름북스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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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를 통해 세계의 정치사와 사회운동을 새롭게 읽어낸다. 저자 라몬 우살은 카탈루냐 출신 역사학자로,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축구가 그저 스포츠가 아니라 정치·사회적 실천의 장이 되어온 과정을 55개의 클럽 사례로 추적한다. FC 바르셀로나가 카탈루냐 독립운동의 상징이 된 이유, 리버풀 팬들이 대처 정부에 맞선 정치적 저항의 주체였던 사연, 여자 축구가 성평등 운동의 최전선이 된 과정 등 저자는 각 시대와 지역의 권력, 민족, 젠더, 종교, 계

          소장 15,400원

        • 184
            패사(覇史)의 세계- 역주 십육국춘추집보-전조록
            홍승현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십육국춘추집보』 수록 기사들의 연원과 편찬 방식을 파악하고, 다른 집일서들과의 대교를 통해 기사의 독자성을 살피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후 편찬된 사서들의 기록을 대조하여 기사의 원형을 가늠하고자 하였고, 『십육국춘추집보』가 단순한 관련 사료의 모음집이 아닌 원형의 상당 부분을 담고 있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자료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21,000원

          • 185
              패사(覇史)의 세계- 역주 십육국춘추집보- 서진록, 남량록, 북량록
              권민균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십육국춘추집보』 수록 기사들의 연원과 편찬 방식을 파악하고, 다른 집일서들과의 대교를 통해 기사의 독자성을 살피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후 편찬된 사서들의 기록을 대조하여 기사의 원형을 가늠하고자 하였고, 『십육국춘추집보』가 단순한 관련 사료의 모음집이 아닌 원형의 상당 부분을 담고 있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 자료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19,200원

            • 186
                일제강점기 한글 운동과 조선어학회 사건
                이준식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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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한글 운동은 한글을 정리·보급해 민족 정체성을 세우고, 민족 말살정책에 맞서 민족 언어를 보존하려 했다는 점에서 민족운동의 의미를 지닌다. 조선어연구회는 1931년 조선어학회로 개편된 뒤, 한글 사용 금지와 일본어 강제 정책에 맞서 조용하지만 강력한 저항을 이어갔다. 이 책은 조선어학회의 성격과 구성원, 한글 운동의 지향을 살피고, 특히 1942년 조선어학회에 대한 일제 대대적 탄압이 버렁진 배경을 집중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

                소장 4,200원

              • 187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하지연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본 도서는 책소개가 없습니다.

                  소장 4,200원

                • 188
                    일제의 식민 지배 정책과 언론통제
                    박용규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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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일제의 언론통제 정책을 분석하기 위해 언론·사상통제법, 매체의 발행 허가, 매체의 내용에 대한 검열과 감청, 행정처분과 사법처분, 매체의 통폐합과 선전 활동에 관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당시 언론이 단순한 정보 매체가 아닌 조선을 관리하고 여론을 조작하는 도구로 활용되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4,200원

                  • 189
                      일제의 노래검열, 식민지 조선을 통제하다
                      문옥배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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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는 식민지 지배를 위해 무엇보다 사상통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노래가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지닌 ‘사상도구’이며, 사회성과 대중성을 갖는다고 보았기에 식민지 조선의 노래를 통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노래 검열의 주체는 누구였는지, 왜 검열하였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답한다.

                      소장 4,200원

                    • 190
                        금지된 무대, 동원된 연극
                        박영정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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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체제에 돌입한 이후, 일제는 전쟁 선동이나 전쟁 물자 생산을 독려하는 ‘국민연극’의 제작과 보급을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화려한 문명의 공간이었던 연극 무대를 일제는 식민지 통치 체제를 강화하는 선전 수단으로 적극 활용했던 것이다. 일제의 연극 통제 양상을살펴봄으로써 일제강점기 우리 연극이 어떠한 시대적 질곡을 경유해 왔는지 살펴볼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장 4,200원

                      • 191
                          일제강점기 조선영화
                          한상언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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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영화는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 조선총독부는 영화를 선전의 도구로 활용하고 조선의 영화인을 부속품처럼 이용했으며, 조선에 거주했던 일본인 영화 관계자들은 조선영화계의 핵심부에 자리 잡고서 조선영화를 일본영화산업에 종속시켰다. 이러한 침탈적 산업구조 속에서 조선영화인들은 반복적으로 예견된 실패를 겪게 되었다. 이 책은 식민지 지배기구의 수탈적 활동과 실재했지만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소거된 조선 거주 일본인 영화 관계자들의 구체적 행

                          소장 4,200원

                        • 당일치기 조선여행 : 전국 편 (트래블레이블, 이용규, Note & Knot(노트앤노)
                        • 투자 권하는사회 (김승우, 박진빈, 역사비평사)
                        • 한국 기술노동의 사회사 (장미현, 역사비평사)
                        • 카프를 넘어서 (정종현, 역사비평사)
                        • 조선의 프로토타입, 원 복속기 (최종석, 역사비평사)
                        • 민족과 혁명 (홍종욱, 역사비평사)
                        • 냉전의 진영 너머로 (김도민, 역사비평사)
                        • 고려 문벌사회에서 조선 사대부사회로 (유승원, 역사비평사)
                        • 계엄, 내란 그리고 민주주의 (강성현, 권혁은, 역사비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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