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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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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라스푸틴 :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밤
    윌리엄 르 큐위즈덤커넥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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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시대, 한 신비주의자가 황실의 중심에 들어섰다. 농민 출신의 수도승 라스푸틴은 황후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으며 제국의 권력 핵심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그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러시아 사회는 불안과 의혹에 휩싸였고, 궁정 내부에서는 음모와 배신이 끊이지 않았다. 이 책은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윌리엄 르 퀘가 당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라스푸틴의 실체와 러시아 제국 말기의 정치적 혼란을 추적한다. 황실을 둘러싼 비밀

    대여 5,000원

    소장 15,000원

  • 182
      공업정책(2)
      김인호 외 3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당시 조선공업화를 구상하거나 추진했던 주체들이 식민지 통치의 미덕을 선양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 아래, 다양한 통계의 변용을 통하여 조선공업의 성장과 엔블록(円 block)에서의 위상을 고창하려 하였다. 그러나 정작 공업화가 가장 치열하게 전개되었다는 1940년대 이후 통계는 추정과 가능성과 염원이 뒤섞이면서 확고한 근거를 내세울 수 없는 화려한 통계 잔치를 양산하였다. 거기에 편승한 식민지 개발론은 오히려 파탄을 성장으로 둔갑시키고, 특권과

      소장 30,000원

    • 183
        공업정책(1)
        김인호 외 3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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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는 ‘총독부의 야만적인 정책에 따른 식민지 공업의 전면적 피폐’라는 강박관념이 지배하는 ‘정책결정론’적 사고에서 벗어나고자 했으며, 대신 전쟁 물자의 긴급한 수요라는 제국의 기대 앞에서, 땅 짚고 헤엄치려던 시장과 자본의 교활한 요구에 반응하면서 제국의 욕망에 절대적으로 충성한 총독부의 공업정책을 시기별로 분석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총독부 관료들이 남긴 대부분의 담화와 통계 자료는 당대의 실상을 반영하는 듯하지만, 사실은 그들만의

        소장 28,200원

      • 184
          지방제도(3)
          김윤정 외 1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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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지방제도 시리즈 중 세 번째에 해당하며 1930년 개정된 지방제도로 도평의회가 도회로 개정되고, 부회와 읍회가 자문기관이 아닌 의결기관이 된 1931년부터 중일전쟁 이후 사회 전반에 통제정책이 시행되었으며, 1943년부터는 선거가 ‘추천 선거’라는 변형된 형태로 바뀌는 시기까지의 제도 변화를 보여준다. 이 자료집으로 일제강점기 전 시기에 걸쳐 총독부 행정과 통치가 지역 사회 말단까지 근본적 모순과 한계가 어디에서 연유하는지 단서를 얻고

          소장 24,000원

        • 185
            기억의 권력, 유물의 정치
            이유표 외 8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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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은 과거의 흔적을 넘어, 국가가 기억과 정체성을 조직하는 권력의 언어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19세기 말 서구 고고학의 유입부터 사회주의 시기의 제도화·정치화, 오늘날 ‘고고중국’에 이르기까지 중국 고고학의 변화를 추적한다. 제국주의적 충격 속에서 중국 지식인들이 고고학을 수용·제도화해 ‘민족사 재건’과 국민국가 형성의 요구에 응답해 온 과정을 조명한다. 1949년 이후에는 마르크스주의 사관과 국가 권력이 고고학을 어떻게 규정했는지, 문화

            소장 18,000원

          • 186
              일본의 동남아시아 지배, 충격과 유산
              김종호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일본 제국주의가 동남아시아에서 어떻게 전쟁을 수행하고, 점령지를 운영하며, 식민지 체제를 재편해 갔는지 본격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1930년대 남진론의 대두부터 아시아태평양전쟁기 전역(戰域)의 정책 변화, 자원 동원과 금융 지배, ‘독립’이라는 명분 아래 수립된 협력 정권들의 실상, 그리고 전범 재판에 이르기까지 일본의 동남아시아 지배 정책을 다층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등 주요 점령지의 사례를 심도

              소장 15,000원

            • 187
                조선의 경계인 여진족
                한성주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말갈에서 여진으로 이어지는 만주 세력과 우리 민족의 복잡한 관계를 따라가며, 이성계 가문의 조선 건국 과정 속 여진인의 역할을 조명한다. 6진 개척, 성저야인의 형성, 번호의 발전 등 조선과 여진이 서로 협력하고 충돌하던 경계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경계에서 살아가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공동체와 갈등의 기록을 통해 오늘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경계인’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소장 6,000원

              • 188
                  편역 事大文軌 7
                  장정수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책은 『事大文軌』 권22를 역주한 것이다. 음력 1597년 7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정유재란 발발 직후 조선과 명이 주고받은 외교문서 60건을 수록하였다. 일본군의 대규모 공세 속에서 군사·외교 영역을 중심으로 양국이 전개한 협력의 실제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현장 보고서다. 군량 지원과 급양제 논의, 합동 훈련과 화기 요청, 수군 재건과 강화도 방비, 남원성 전투 대응 등의 기록이 촘촘히 이어지며, 의례와 전쟁이 교차하는 외교의 리듬을 생

                  소장 10,200원

                • 189
                    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2)
                    조성운 외 1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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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총독부는 식민지 조선 사회의 각 부문에 걸쳐 꼼꼼한 지배기구를 설치하였다. 언론·출판정책은 작게 보면 언론과 출판에 국한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크게 보면 식민지 조선에 대한 프로파간다(시정선전)정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2권에서는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매일신보》,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발행된 신문의 압수 기사를 통해 일제가 어떠한 분야의 정보를 통제하려 했고, 어떠한 분야의 선전을 강조, 확대하려 했는지

                    소장 25,200원

                  • 190
                      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⑴
                      조성운 외 1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0(0)

                      이 자료집의 1권은 조선총독부가 어떠한 관점에서 언론·출판정책을 시행했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인 『조선출판경찰월보』와 『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독부의 언론·출판정책은 주로 검열과 언론통제의 측면에서 연구되어 왔다. 조선총독부가 언론통제의 기준으로 삼은 것은 국체를 문란하게 하거나 부인하는 기사, 식민지 통치를 방해하는 기사, 비밀문서를 공개하는 기사 등이었다. 그러나 이 자료집에 수록된 기사들 가운데 풍속을 해치는 기

                      소장 21,000원

                    • 191
                        광업(1)
                        도면회 외 1명동북아역사재단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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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집은 일제가 개항기부터 시작하여 한반도의 광산 개발을 시도하고, 점차 한반도의 주도권 장악에 비례하여 서구 열강과의 경쟁 관계에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해 가는 과정, 그리고 조선을 식민지로 만든 이후 전면적인 탐광·조사·연구를 통해 그들이 필요로 하는 광물을 채굴하여 일본으로 이출하는 전반적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930년대 전시 체제의 구축과 폐쇄적 블록경제가 작동하기 시작하고 일제 말로 갈수록 작동 강도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일

                        소장 24,000원

                      • 일제의 광업정책과 광산개발 (배석만, 동북아역사재단)
                      • 근대 만주와 변경1 (박장배, 동북아역사재단)
                      • 현대 중국의 동아시아 전략과 한반도 (김한권, 동북아역사재단)
                      • 노래하는 아시아 (민경찬, 박애경, 도서출판 역락)
                      • 백린 평전 (이민희, 도서출판 역락)
                      • 다이라노 기요모리 (가사마쓰 아키오, 박현석, 현인)
                      • 역사 탐구 질문, 어떻게 할까? (윤종배, 휴머니스트)
                      • 살아남은 자, 조직하라! (강곤, 김종환, 끌레마)
                      • 빅토리아 시대의 명사들 (리턴 스트레이치, 위즈덤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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