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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결국 이기는 사마의
      친타오 외 1명더봄역사
      4.5(111)

      ★중화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마의 대중교양서’의 결정판 ★중국 CCTV 인기 강연프로그램인 ‘법률강당’ 화제의 강의 《결국 이기는 사마의》는 사마의의 일생과 위대함에 관해 기술한 가장 완전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 친타오가 중국 CCTV의 인기 프로그램인 ‘법률강당’에 출연해 강연을 하면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중화권에서는 ‘사마의’에 관한 대중 교양서의 결정판으로 통한다. 저자는 “사마의를 가이드 삼아 약 100년에 걸친 한나라

      소장 12,000원

    • 182
      왜 제1차 세계대전은 끝나지 않았는가
      로버트 거워스 외 1명김영사역사
      4.7(6)

      [파이낸셜타임스] [BBC 히스토리 매거진] 2016 올해의 책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2016 최고의 책 오늘의 세계를 결정지은 파국의 시대를 새롭게 조명한 문제작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세계에 주목한 첫 전쟁사 2018년 11월 11일은 제1차 세계대전이 종전한 지 100년 되는 날이다. 1,000만 명의 전사자와 2,000만 명의 부상자를 낳은 사상 최악의 ‘대전’은 과연 독일이 정전협정에 서명한 100년 전 그날 종지부를 찍었을까?

      소장 13,860원(10%)15,400원

    • 183
        [증보판]자치통감 1권
        사마광 외 1명도서출판 삼화역사
        4.5(6)

        원문을 넣어 업그레이드! 통치학의 교과서 《자치통감》 사마광의 《자치통감》을 완역한 책. 중국의 3대 역사서 중 하나인 《자치통감》은 송나라 때 사마광이 중국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이전까지 1,362년의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 분량이 294권이나 되는 방대한 저작이다. 내용상 기존 역사서의 정수를 담고 있다는 점 말고도 사마광의 명문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파란만장한 중국의 역사를 간결한 문체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자치통감》은

        소장 3,300원

      • 184
        조선관청기행
        박영규김영사역사
        4.7(7)

        300만 베스트셀러 실록사가 박영규가 완성한 국내 최초 ‘조선 관청 사전’. 지금껏 다루지 않은 조선의 국가 경영 시스템을 한눈에 읽는다. 정무를 관장한 일곱 재상의 최고 관청 의정부, 출세의 요직인 왕의 공식 비서실 승정원, 인사권을 쥐어 ‘하늘이 내린 관직’[天官]이라 불린 이조, 국가의 학문을 책임진 홍문관, 궁궐의 여성 공무원 전담 관청 내명부까지, 조선 왕조의 골격을 행정부터 입법?사법까지 명쾌하게 정리하여 조선의 권력 지도를 한 권으

        소장 8,190원(10%)9,100원

      • 185
          분노의 시대
          판카지 미슈라 외 1명열린책들인문
          5.0(1)

          현재의 역사에 이름을 부여하는 문제작, 『분노의 시대』 『뉴욕 타임스』 선정 [2017년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슬레이트』, 미국 공영 라디오NPR 선정 [올해의 책] 빈발하는 잔혹한 테러와 ISIS의 거침없는 질주, 복수심에 불타 반대편을 말살하려는 민족주의와 인종주의, 그리고 소셜 미디어의 여성 혐오에 이르기까지, 편집증적 분노의 파고가 전 세계를 덮치고 있다. 역사상 어느 시대보다 문해율이 높고,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풍요로운

          소장 17,000원

        • 186
          리비우스 로마사 I
          티투스 리비우스 외 1명현대지성역사
          4.6(19)

          국내 최초 출간! “우리 시대에 로마사가 살아있는 것은 리비우스 덕분이다!” 예일대, 세인트 존스대 필독서 마키아벨 리가 가장 사랑한 책 “고대의 가장 웅변적인 저술가”라는 극찬을 받는 사람이 있다. 바로 티투스 리비우스(titus livius)이다. 『리비우스 로마사』의 문체가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문학평론가이자 수사학자인 퀸틸리아누스(Marcus Fabius Quintilianus)는 『리비우스 로마사』의 문체를 가리켜 “크림 빛이 도는 풍

          소장 16,500원

        • 187
            일본 3대 괴담
            다나카 고타로 외 1명돌도래일본 소설
            3.0(2)

            - 일본 괴담의 수백 년 역사를 대표하는 세 가지 괴이한 이야기 - 전자책으로 국내 첫 번역 출간 괴담의 나라라 불리는 일본은 12세기 설화집 「곤자쿠모노가타리」부터 괴담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이후 여러 문학 작품을 통해 정리되었고 그것이 다시 대중 예술 창작의 소재로 쓰이면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다. 이 책에 실린 세 괴담은 일본에서 괴담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오늘날까지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라 할

            소장 3,000원

          • 188
            삼국유사, 여인과 걷다
            정진원맑은소리맑은나라역사
            0(0)

            삼국유사에 현대적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담아 엮은 책이다. 삼국유사 속 다양한 인물에 성격과 개성을 부가시켜 이야기로 풀어내었다. 삼국유사 곳곳에는 관세음보살이 동네 할머니나 섹시한 처녀 등 다양한 배역으로 출연하고 있는데, 우리의 친숙한 이웃으로 화현하여 우리를 구원하는 모습에서 사소하고 시시하게 보는 우리 일상에 대한 마음을 반추하게 될 것이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불교여성개발원 '우바이예찬'과 통도사 사보 '등불' 등의 연재분의 내용을 추가

            소장 6,500원

          • 189
            난중일기
            이순신 외 1명서해문집역사
            4.1(11)

            이순신은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그날 무얼 하고 있었을까? <난중일기>에 따르면 전날과 같이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고 활을 쏘았다. 이순신은 전라 좌수사로 그의 관할 구역을 지키고 있었고, 경상 좌수사 박홍과 경상 우수사 원균이 부산에서 왜적을 맞아 대패하고 도망하였던 것이다. 그러면 임진왜란의 명장으로 일컫는 ‘이순신’은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난중일기>는 ‘성웅聖雄 이순신’이 아닌 ‘인간 이순신’을 만나게 하는 책이다. 거기에 이 책의 참

            소장 7,380원(9%)8,190원

          • 190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박영규웅진지식하우스역사
            4.3(16)

            역사 분야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의 완결판! 대한제국의 몰락에서 대한민국의 독립까지, 주권 회복을 향한 한민족의 지난한 역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200만 독자의 사랑으로 시작된 22년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린다. 이번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은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시에, 우리에게 모순과 역동의 시기였던 일제강점 시대를 총체적이고 객관적으로 다루고 있다. 늘 우리에게 수치와 분

            소장 12,600원

          • 191
              네루의 세계사편력 다시 읽기
              이광수나름북스역사
              4.0(5)

              <세계사편력>은 인도의 독립 운동가 네루가 감옥(1930년 10월 26일부터 1933년 9월 8일까지)에서 딸에게 보낸 196통의 편지를 묶은 책으로, 서양사 위주의 역사 서술에서 배제당한 서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남아메리카 등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점에서 <세계사편력>은 흔히 세계화 시대라고 일컬어지는 현재에도 그 빛을 잃지 않는 명저다. 하지만 <세계사편력>은 그 방대함으로 청소년이나 비전문가인 일반 시민이 읽기엔 적잖이 부

              소장 10,200원

            • 전쟁론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류제승, 책세상)
            • 개정판 |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박영규, 웅진지식하우스)
            • 세계 역사 이야기 세트 (전 8권)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소철, 윌북)
            • 카이사르의 여자들 세트 (전 3권) (콜린 매컬로, 강선재, 교유서가)
            • 백범일지 (김구, 도진순, 돌베개)
            • 실크로드 (장 피에르 드레주, 시공사)
            • 비잔틴 제국 (미셸 카플란, 시공사)
            • 아스텍 제국 (세르주 그뤼진스키, 시공사)
            • 만들어진 신 (리처드 도킨스, 이한음,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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