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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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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아르덴 대공세 1944
      앤터니 비버 외 2명글항아리역사
      5.0(3)

      『스페인 내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디데이』 『제2차 세계대전』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전쟁사의 거장 앤터니 비버의 신작 『아르덴 대공세 1944: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ARDENNES 1944: Hitler’s last gamble』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의 막바지인 1944년 겨울, 연일 수세에 몰린 히틀러가 막다른 곳에서 연합군을 상대로 벌인 대역전극을 노린 아르덴 대공세를 다룬다. 아르덴

      소장 21,800원

    • 182
      로마의 운명
      카일 하퍼 외 1명더봄역사
      0(0)

      [더 타임스] 올해의 책 [포브스] 올해의 책 아마존 이달의 책 아이네아스의 유랑 이야기로 로마의 기원을 읊은 베르길리우스의 국가적 서사시 『아이네이드』는 ‘무기와 인간’에 대한 노래로 잘 알려져 있다. 사실 로마의 흥망성쇠의 이야기는 인간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인간의 행동이 승패의 갈림길을 결정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그리고 더 깊이 들어가 물질적인 역동성을 지닌 농업 생산과 세금 징수, 인구통계학적 투쟁과 사회 진화적 요소들이 있었다.

      소장 13,500원(10%)15,000원

    • 183
        1페이지 한국사 365
        심용환빅피시역사
        5.0(4)

        한국사의 가장 중요한 장면 365개를 1권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한국사 365》는 매일 1페이지씩, 365개의 주제를 읽으며 한국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건, 인물, 장소, 유적·유물, 문화, 학문·철학, 명문장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빠짐없이 살펴볼 수 있다. 관심 있는 내용부터 읽어도 좋고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좋다. 재미있

        소장 11,550원

      • 184
          수녀원 이야기
          깊은굴쥐왼쪽주머니역사
          4.8(46)

          이리저리 시끌시끌한 중세의 흔적들 “춤과 반려동물과 패션을 금지해도 마음의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옛날 옛날 먼 옛날, 중세 수녀원에는 수녀들을 유혹해 타락으로 이끄는 세 악마(Devil)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춤(Dance)과 반려동물(Dog)과 패션(Dress). 교구는 최신 패션을 향한 수녀들의 관심을 막기 위해 금지 목록을 배포한다. 교황은 “수녀, 외출 금지”라는 칙령을 내린다. 이에 수녀들은 “이런 명령을 따를 수 없어요”라며 교황

          소장 10,500원

        • 185
          7권 세트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세트 (전7권)
            이희재 외 1명휴머니스트역사
            4.9(27)

            중국 본토에 역수출된 이희재 화백의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마침내 완간! *** 국내 최초 사마천의 고향 중국에서 출간되는 한국인 저자의 『사기』 ***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자존심 이희재 화백이 『사기』의 명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낸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가 드디어 완간되었다. 본기와 세가로 역사의 흐름을 꿰고, 열전으로 다채로운 인간군상을 생동감 있게 포착한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는 1권 출간과 동시에 『사기』를 꼭 한번

            소장 62,000원

          • 186
              일본의 굴레
              R. 태가트 머피 외 2명글항아리역사
              4.6(26)

              일본이라는 복잡한 나라를 투명하게 보여주는 놀라운 통찰력 “지난 20년간 외국인 저자가 일본에 대해 쓴 가장 중요한 책!” 오늘날 일본만큼 우리 국민에게 피로감을 안겨주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2019년의 “노 재팬” 이후 어느 정도 격앙된 감정은 가라앉았다 해도 그 어느 때보다 일본에 대한 비호감도가 올라가 있는 지금이다. 당분간 이 분위기는 나아지리란 보장이 없다. 최악이었던 아베 내각이 물러났다지만 그 연장선에서 스가 내각이 들어서 있고,

              소장 24,000원

            • 187
                매국노 고종
                박종인와이즈맵역사
                4.8(16)

                “왕관을 쓴 자들 가운데 최악으로 비겁하고 최하급인 황제는 궁전 속에 움츠리고 자기가 저지른 잘못으로 타인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 황제는 외부대신에게 조약에 서명하라고 지시하고서는 자기가 지시하지 않았다고 말하라고 또 지시했다. 그래서 외부대신이 모든 책임을 뒤집어썼다.” - 미국 부영사 윌라드 스트레이트 ‘비운의 개혁군주’라는 위선과 허상을 고발하다! 대한민국은 현재 분노와 좌절로 가득하다. 사라진 리더십, 붕괴된 경제, 폭증하는 세금,

                소장 12,600원

              • 188
                  택리지 평설
                  안대회휴머니스트역사
                  0(0)

                  조선 팔도에서 살 만한 곳을 찾아 헤맸던 ‘국토 평론가’ 이중환의 발자취와 『택리지』의 행방을 밝히다 18세기 조선의 문인 이중환이 지은 『택리지擇里志』는 당대는 물론 후대의 사대부들이 무수히 읽고 논하고 베껴 쓰면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실용서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택리지』는 어디에 사는 것이 가장 좋을지 제시한 부동산 서적이고, 산수가 빼어난 곳을 안내한 여행서이며, 지역의 물산과 교통을 소개한 경제서이자, 지역 전설을 채록한 구비문학의 보

                  소장 11,900원

                • 189
                    개정판 | 서구의 몰락
                    오스발트 슈펭글러 외 1명책세상인문
                    5.0(1)

                    철학, 역사, 문학,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시대 및 역사를 직관하는 힘이 돋보이는 역사철학서이자 문명비판서로 20세기 초 1차 세계대전 당시, 시대의 징후를 예민하게 감지하고 서구 문명의 몰락을 예견했던 독일 철학자 오스발트 슈펭글러의 역작이다. 저자는 “문명이란 한 문화의 불가피한 종결이며 운명”이라고 선언하면서,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 등으로 혼란스러웠던 당대 서구의 상황이 발전의 정점에 이르렀다가 곧 쇠퇴의 길

                    소장 7,900원

                  • 190
                      민족
                      아자 가트 외 2명교유서가역사
                      0(0)

                      민족주의는 근대의 산물이 아니다! 무엇이 종족성과 민족주의를 이토록 강하고 폭발적인 힘으로 만드는가? 민족과 민족주의는 순수한 사회역사적 구성물인가? 인간 본성에 깊이 뿌리내린 종족성과 민족주의의 근원을 추적한다 민족주의에 관한 새로운 논의, 국제정치나 언어분화까지도 심층적으로 분석! ▶국가와 헌법에 대한 정치적 충성을 그 유일하고 주된 기반으로 삼아 존재하는 민족은 거의 없다 ▶근대화는 민족주의를 출범시킨 것이 아니라 해방시킨 동시에 변형,

                      소장 27,000원

                    • 191
                        하버드-C.H.베크 세계사 1350~1750
                        볼프강 라인하르트 외 2명민음사역사
                        5.0(1)

                        "하버드 대학 출판부와 독일 C.H.베크 출판사의 공동 기획 21세기 최대의 세계사 프로젝트 ‘하버드-C.H.베크 세계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출간 ‘하버드-C.H.베크 세계사’는 미국의 하버드 대학 출판부와 독일의 C.H.베크(체하베크) 출판사가 함께 펴내는 역사 시리즈다. 최신 연구 성과의 집대성, 혁신적인 서술 방식, 방대하고 풍부한 자료 등을 통해 진정한 당대의 세계사란 무엇인지 경험하게 해 주는 기념비적 저작이다. 앞서 출간된, 근현

                        소장 40,600원

                      • 조선의 무기와 갑옷 (민승기, 도서출판 가람기획)
                      • 중국 군벌 전쟁 (권성욱, 미지북스)
                      • 증오하는 인간의 탄생 (나인호, 역사비평사)
                      • 징비록 (류성룡, 장윤철, 스타북스)
                      • 물의 세계사 (스티븐 솔로몬, 주경철, 민음사)
                      • 문명 이야기 : 동양 문명 1-1 (윌 듀런트, 왕수민, 민음사)
                      • 쉽고 빠른 조선역사 (최남선, 온이퍼브)
                      • 하룻밤에 읽는 한국 근현대사 (최용범, 이우형, 페이퍼로드)
                      • 이순신 홀로 조선을 구하다 (사토 데쓰타로, 세키코세이, 가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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