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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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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나의 로망, 로마
      김상근 외 1명시공사역사
      4.3(3)

      지금, 로마에서 위대한 고전 강의가 펼쳐진다! 삶을 밝히는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의 로마 기행 로마에 가본 사람은 많다. 로마에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더욱 많다. 하지만 로마를 ‘제대로’ 본 사람은 거의 없다. 그저 유명하다는 카페에서 에스프레소와 젤라토를 먹고, 영화 [로마의 휴일]에 나왔던 장면을 따라 ‘진실의 입’에 손을 넣어보고, 콜로세움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렸다고 해서 로마를 제대로 여행했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로

      소장 14,000원

    • 182
      한 권으로 읽는 자치통감
      사마광 외 2명현대지성역사
      3.9(14)

      세종대왕이 필독서로 삼고 시진핑이 일독을 강조한 중국 최고 역사서의 정수를 한 권으로 만나다! “옛날의 흥함과 쇠함을 거울삼아 지금의 득과 실을 알고자 한다.” 『자치통감』은 사마천의 『사기』에 필적하는 역사 대작으로, 송나라의 정치가이자 역사학자였던 사마광이 19년에 걸쳐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건국 직전까지 1,362년간의 역사를 294권으로 기록한 것이다. 그가 권력의 중심에 서 있으면서 갈고닦은 날카로운 정치적 감각과 통찰로 엮은 이야기들은

      소장 16,000원

    • 183
      본격 한중일 세계사 1
      굽시니스트위즈덤하우스역사
      4.4(343)

      이제 슬슬 한중일 세계사를 짚어봐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동아시아 천하의 천자국에서 열강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중국, 그 천하의 그늘에서 조용히 은거해온 조선, 태평양 끄트머리 섬에서 이윽고 굴기에 나선 일본, 세 나라의 운명이 19세기 미로에서 어떻게 엇갈렸는지 만화로 살펴본다. 서양인들이 몰고 온 근대라는 폭풍 속에서 동아시아 3국이 어떻게 저항했고 어떻게 순응했는지, 그리고 그들의 모습이 세계사를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소장 11,060원

    • 184
      에피소드 세계사 (상)
      표학렬앨피역사
      4.3(69)

      아이들은 배우고, 어른들은 생각하는 세계시민을 위한 교양서 에피소드 역사 시리즈 ‘세계사’편 상·하권 완결본 학생들이 퍼붓는 질문에 답하다 2012~2013년 《에피소드 한국사》 시리즈(근현대·조선·고중세)로 학생과 부모, 어른과 아이들에게 공히 “재미있는 개념서”란 찬사를 얻은 저자의 ‘세계사’ 완결편. ‘한국사’ 시리즈가 그러했듯, 현직 역사 교사인 저자가 교과서 속 ‘한 줄 역사’를 실마리로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어른들이 꼭 기억했으면

      소장 11,340원(10%)12,600원

    • 185
        한국인은 왜 이렇게 먹을까?
        주영하휴머니스트역사
        3.9(7)

        “Why do Koreans eat like this?”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인의 ‘이상한’ 식사 방식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가 그 기원을 파헤치다 음식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불편한 양반다리 자세로 앉아서 다 같이 찌개를 떠먹으며, 술잔은 돌려야 제맛이라는 한국인! 한국인은 언제부터 이렇게 먹어왔을까? 답하기 곤란했던 한국인의 몸에 밴 식사 방식과 습관에 대해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가 다양한 사료를 섭렵하고 재구성해 풀어낸다.

        소장 15,400원

      • 186
        6권 세트
          천예록, 조선의 괴기와 환상의 모든 것 세트 (전6권)
          임방 외 1명돌도래한국소설
          2.0(2)

          # 중국 최고의 기서 「요재지이」를 뛰어넘는 조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야담집 # 귀신을 비롯해 신선, 괴물, 요괴, 도승, 기인 등에 절정의 연애까지 있는 신비한 이야기들이 이 한 권에! # 「천예록」의 첫 전자책화 17세기 조선 시대에 출간된 「천예록」은 문신 임방이 자신이 세상을 떠날 무렵까지 집필한 한문 야담집이다. ‘천예’는 하늘의 끝을 뜻하는 말이니,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를 기록했음을 의미한다. 이렇듯 「천예록」에는 임

          소장 20,000원

        • 187
            세계 종교의 역사
            리처드 할러웨이 외 1명소소의책역사
            4.6(226)

            논쟁의 여지가 없는 인간과 종교의 역사! 삶의 관점을 넓히는, 이야기로 읽는 역사 교양 ★ 이 책 덕분에 우리는 세상의 종교에 대해 이전보다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타임스> ★ 리처드 할러웨이의 글은 매력적인 사실로 넘쳐난다. <파이낸셜 타임스> ★ 21세기 서구 세계의 신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로서 통찰력 있고 지적이다. <가디언> ★ 종교적 긴장의 시대에, 다양한 신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역사에 대

            소장 18,400원

          • 188
            마지막 조선 황실의 추억
            이해경유아이북스역사
            4.5(2)

            고종 황제의 손녀이며 의친왕의 딸인 이해경 왕녀가 자신을 비롯한 황실 가족의 삶을 회고한 책이다. 예절과 법도를 중시하는 황실과 개화된 세상 사이를 오간 저자는 세 살 때부터 궁에 살면서, 대한제국의 궁궐 생활을 직접 겪었다. 어린 시절, 왕녀로 살아왔던 남다른 삶과 일제 강점기와 제2차 세계대전 때 학창 시절을 보낸 경험, 해방 이후 6․25전쟁이 터지면서 겪은 혼란 등을 고스란히 책에 기록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대한제국 황실과 구한말의

            대여 5,000원

            소장 10,500원

          • 189
              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
              정조 외 1명판미동역사
              4.0(1)

              시대를 앞서간 개혁군주 정조는 어떻게 분열된 나라를 통합했는가?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안정된 지도자 정조의 78가지 정책 질문 조선의 대표적인 개혁군주 정조가 신하와 유생들에게 나라의 정책 등에 관해 질문한 <책문(策問)>을 지금의 시대적 상황에 맞게 풀이한 『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책문>은 왕이 신하와 유생들에게 나라의 정책과 나아갈 방향에 관해 연구와 대책을 주문한 사료(使料)로, 이 책은 정조의 문집인

              소장 12,600원

            • 190
                한 역사학자가 쓴 성경 이야기
                김호동까치글방역사
                4.3(6)

                저명한 역사학자 김호동 교수가 쓴, 선지자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보는 구약 연대기 이 책은 12-14세기의 몽골 제국에 대해서 연구해온 저명한 역사학자인 김호동 교수가 쓴 구약 성경에 대한 이야기이다. 성경은 역사적 맥락과 비역사적 맥락이 뚜렷하게 교차, 공존하는 책이다. 이 사이에서 고민하던 김호동 교수가 직접 성경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보고 연구하고 파헤쳤다. 역사성을 구축하기 위하여 여러 지도와 삽화들을 삽입하여 독자의 이해와 사실성을 높인

                소장 12,600원

              • 191
                  한국 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젊은역사학자모임역사비평사역사
                  4.8(5)

                  사이비(似而非)역사학이란, 한마디로 "역사인 척 흉내를 내지만 '역사'도 '학문'도 아닌 가짜"라는 뜻이다. 학문으로서의 함량미달도 문제려니와, 더 나쁜 것은 이들이 의도적으로 사료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대중을 선동하고, 정치권과 영합하여 학문을 억누르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이덕일을 필두로 한 일단의 '사이비역사학자'들은 '더 크고 힘센' 고대국가에 대한 대중의 욕망을 자극하고 부추기면서 학계의 연구를 '식민사학'으로 매도해왔다. 더불어 논쟁

                  소장 10,500원

                • 경성의 건축가들 (김소연, 루아크)
                • 전쟁론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류제승, 책세상)
                • 미식의 역사 (질리언 라일리, 박성은, 푸른지식)
                • 세상을 바꾼 음식 이야기 (홍익희, 세종서적)
                • 2차대전의 마이너리그 (한종수, 굽시니스트, 밀리터리프레임)
                •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도현신, 서해문집)
                • 조선의 백과사전을 읽는다 (이철, 알마)
                • 대서사의 서막 (주명철, 여문책)
                •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도널드 케이건, 허승일, 까치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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