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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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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5권 세트
      종횡무진 시리즈 5권 세트
      남경태휴머니스트역사
      4.4(9)

      우리 시대의 역사 스토리텔러, 남경태 남경태의 가장 독창적 역사 읽기 <종횡무진> 시리즈! 한 사람의 지은이가 한국사·동양사·서양사를 일관된 사관으로 읽고 쓴 <종횡무진> 시리즈를 통해 보는 동서양의 역사와 문명 교과서에서 말하지 않는 비판적 한국사 <종횡무진 한국사>(전 2권) 주변의 역사와 세계사의 흐름에서 이해하는 거대한 동양사 <종횡무진 동양사> 빛에 가려진 그림자까지 읽어 내는 서양사 <종횡무진 서양사>(전 2권) 동서양의 역사를 가로

      소장 72,800원

    • 182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 고대 이야기
        김현숙계림북스어린이
        4.4(147)

        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

        소장 6,160원

      • 183
          이중톈 중국사 1: 선조
          이중톈 외 1명글항아리역사
          4.5(13)

          제 1권 『선조』에서는문명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 중국 민족의 선조인 여와, 복희, 염제, 황제, 요, 순의 본래 모습을 확인한다. 이중톈에게 역사 서술은 일련의 ‘기호 해독’과 같다. 실제로 그는 “여와와 덩샤오핑은 일종의 기호다. 여와는 원시시대를, 덩샤오핑은 개혁개방을 대표한다. 즉 여와부터 덩샤오핑까지 쓴다는 것은 사실 원시시대부터 개혁개방 시대까지 쓰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책에 등장하는 주요 기호는 여와, 복희, 황제, 치우, 요

          소장 9,000원

        • 184
            조선을 떠나며
            이연식역사비평사역사
            4.9(8)

            1945년 그때, 조선에서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뒷모습을 추적하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우수저작, 역사비평사가 펴낸 역사 논픽션 식민지, 정치 예속, 경제적 침략과 수탈… 1910년 한일병합과 동시에 시작된 일제 35년간을 특징짓는 핵심 키워드들이다. 우리는 한일 양 민족의 지배와 피지배 관계로 시작된 불편한 만남과 그 이후, 즉 식민지 시기에 대해서는 많은 책들과 다큐멘터리를 통해 어느 정도 실상을 알고 있다. 또한 (아주 당연하지

            소장 11,000원

          • 185
              조선 정치의 꽃 정쟁
              신봉승청아출판사역사
              5.0(1)

              선조에서 순조에 이르기까지 장장 10대, 230년 동안 조선에서는 유례가 없을 정도로 끊임없이 사화와 환국의 소용돌이가 이어졌다. 군강신약을 노렸던 왕들, 그에 맞서 의리와 명분, 이념에 목숨을 걸었던 신하들. 왕과 신하들, 붕당 간에 오고 간 설전들은 ‘당쟁黨爭’이 아니라 수준 높은 토론인 ‘정쟁政爭’이라 불러야 마땅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뛰어난 정책 결정의 과정이었던 정쟁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 토론의 역사를 살펴보고, 또한 그런 역사를 만

              소장 12,000원

            • 186
                로마 제국 쇠망사 1
                에드워드 기번 외 2명민음사역사
                4.3(27)

                역사를 아는 자는 인생을 두 배로 사는 것이다 애덤 스미스, 바이런, 처칠, 네루 등 세계사적 인물에게 지혜와 영감을 심어 준 웅편거작 ‘세계의 여왕’이라고 불리던 로마 제국이 쇠퇴해 가는 과정을 아주 실증적이면서도 유장한 문체로 다루고 있는 역사책이다. 1776년에서 1788년까지 12년에 걸쳐 전 여섯 권으로 간행된 『로마 제국 쇠망사』는 수없이 많은 로마사 책들 중에서 대표적 작품이며, 영문학사상의 명저로도 꼽힌다. 서기 2세기인 트라야누

                소장 28,000원

              • 187
                성호이익연구
                한우근한국학술정보역사
                0(0)

                본 도서는 책소개가 없습니다.

                소장 17,500원

              • 188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1871
                  레이철 크라스틸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거대한 야망이 맞부딪친 두 숙적의 필연적 대결 유럽의 판도를 재편한 19세기 최후의 대전쟁 근대 유럽에서 수차례 갈등을 거듭해온 프로이센과 프랑스. 에스파냐 왕위 계승권을 둘러싼 두 나라의 갈등은 프로이센 총리 비스마르크가 여론전을 벌이며 이내 전쟁으로 치달았다. 신식 소총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프랑스가 호기롭게 선전포고를 했지만, 프로이센이 반격해 순식간에 프랑스를 무너뜨리고 황제 나폴레옹 3세의 항복을 받아낸 뒤 수도 파리를 포위했다. 프랑스

                  소장 33,000원

                • 189
                    무굴 제국의 역사
                    마이클 피셔 외 2명더숲역사
                    0(0)

                    지금 우리는 왜 무굴 제국을 알아야 하는가? 인도를 지배한 마지막 거대 제국, 무굴. 세계를 압도한 찬란한 문명의 절정. 무굴 제국의 역사를 총망라한 국내 최초의 책! 오늘날 세계는 인도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 인구 1위,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경제국 중 하나, 세계 최대의 민주주의 국가이자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전략적 균형을 이루는 외교 강국. 국제 안보와 경제 질서 재편의 중심에 인도가 있다. 그렇다면, 이 눈부신 도약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

                    소장 20,300원

                  • 190
                      러시아 내전 : 혁명 그 이후 1917-1921
                      앤터니 비버 외 1명눌와역사
                      0(0)

                      혁명 그 이후, 러시아를 피로 물들인 거대하고 참혹한 내전 현대 전쟁사의 거장 앤터니 비버의 역작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제국이 붕괴된 뒤, 최대 12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끔찍한 내전이 일어났다. 레닌과 트로츠키가 이끄는 볼셰비키의 적군(赤軍), 이에 맞서는 백군(白軍)이 싸워 ‘적백내전’이라고도 불린 이 전쟁은 서쪽으로는 폴란드, 동쪽으로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유라시아대륙 전역에서 전개되었다. 《스페인 내전》, 《스탈린그라드》

                      소장 24,000원

                    • 191
                        러시아의 전쟁 : 인류사상 최대 단일전, 독일-소련 전쟁 1941-1945
                        리처드 오버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제2차 세계대전의 향방을 가른 독일-소련 전쟁의 생생한 전말 소련 측 추산 사망자만 최소 2500만 명, 독소전쟁은 인류사상 최대의 단일 전쟁이자 최악의 비극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전체 사상자의 80퍼센트가 여기서 발생했을 만큼 유럽전선의 최고 격전이기도 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들여다볼수록 독소전쟁은 도저히 소련이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전쟁이었다고 말한다. 1941년 6월에 독일이 300만 대군을 동원해 침공하자, 소련은 참패

                        소장 24,500원

                      • 뼈때리는 한국사 : 닥터 본즈 우은진의 (우은진, 뿌리와이파리)
                      • 피렌체 서점 이야기 : ‘세계 서적상의 왕’ 베스파시아노, 그리고 르네상스를 만든 책과 작가들 (로스 킹, 최파일, 책과함께)
                      •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김동섭, 미래의창 주식회사)
                      • 동남아시아사 (소병국, 책과함께)
                      • 병서, 조선을 말하다 (최형국, 인물과사상사)
                      • 나치의 아이들 (타냐 크라스냔스키, 이현웅, 갈라파고스)
                      • 조선무사 (최형국, 인물과사상사)
                      • 풀 : 기억해야 할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 (김금숙, 창비)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유홍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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