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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위에 서다
      김정숙시크릿e북현대물
      0(0)

      미치겠군. “흐으읍…… 후우우…….” 상상만 해도 아찔한 순간이었다.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어도 당혹스러움과 민망함이 걷히지 않았다. 어깨 끈이 살짝 내려앉아 있는 탓에 탐스럽게 솟아오른 서현의 젖가슴과 그 사이로 깊이 파인 골짜기가 드러나 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손이 나갈 뻔했다. 살짝 닿기만 해도 손안으로 쏘옥 빨려들어 올 듯이 보이던 그녀의 젖가슴을 향해, 손을 댈 테면 대보라며 약을 올리듯 슬립 속에서 바짝 고개를 쳐

      소장 3,500원

      • 밤의 흔적
        화련시크릿e북현대물
        3.3(9)

        한 남자와의 우연한 두 번의 만남. 제멋대로 날뛰었던 심장. 그리고…… 섹스. 생전처음으로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함께 밤을 보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새 편집장이라니!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지? 그 남자는 이웃사촌인 것도 모자라 직장상사가 되었다. 게다가 대표님의 동생이기까지 하단다. 서은은 자신에게 닥쳐버린 이 상황이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매일을 부딪쳐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숨이

        소장 2,200원

        • 로맨틱하시네요
          이기린시크릿e북현대물
          4.0(7)

          남자친구에게 차인 그날, 다경은 그토록 꿈꾸던 아쿠아리스트 합격 통보를 받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 자신이 취직한 블루 아쿠아리움에 대학 시절 같은 동아리이자 묘하게 불편하게 부담스럽던 선배, 주환이 있을 줄이야! 하물며 그냥 직원도 아니고 일명 ‘꽃 상무’로 불리는 중역이란다. 그래도 말단 직원인 자신과는 엮일 일 따위 없을 줄 알았는데……. “저기요, 선배. 아니, 이 상무님. 제가 진짜 헷갈려서 그런데요, 저한테 왜 이러시는 건데요? 솔직

          소장 3,500원

          • 개정판 | 입술을 듣는 남자
            빨강우체통시크릿e북현대물
            4.5(2)

            킹카들만 모인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달려간 결혼식. 엘리베이터 앞에서 본 멋진 그 남자는 그녀가 그리던 이상형. 솔로를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칠 순 없다. ‘그대 쥐색 양복! 오늘 정우람에게 딱 걸렸음을 선포하는 바입니다. 지금부터 도끼질 들어갑니다! 땅! 땅! 땅!’ 하지만 내 말도, 수줍은 미끼도, 최후의 보루였던 약한 여자 흉내마저도 무참히 짓밟아 버린 이 남자, 너 뭐야? “그래, 아무리 킹카라도 성격이 나쁘면 꽝이야. 야, 쥐

            소장 3,500원

            첫밤
            서향시크릿e북현대물
            총 2권2.9(15)

            “잠깐! 여긴가?” 여환이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갑자기 ‘읍!’ 하면서 힘을 주었다. 그런데 그의 쇠막대가 찌르륵 하고 미끄러져 내려간다. “아닌가?” “뭘 찾아요?” “낙원으로 보내주는 입구!” 그게 뭘까? 솔직히 지금까지 살면서 린우는 자신의 아래쪽을 구경해 본 적이 없었다. 정말 제 3의 입구가 존재하기는 할까? 없다면 어쩌지? 순간 불안해졌다. 아니다. 학교에서 배우기를 생리가 나오는 입구가 아기가 만들어지는 그 입구라 했다. ‘헉! 호

            소장 3,500원전권 소장 6,300원(10%)7,000원

            • 팔공 딸기 vs 하얀 깍두기
              하루가시크릿e북현대물
              3.0(2)

              선을 보러 가던 길에 기정은 반성문을 쓰다 도망간 세 명의 여고생들과 추리닝 소녀의 싸움을 목격한다. 싸움이 끝나고 일렬로 세운 뒤 가방의 모서리로 머리를 때리고 보니, 추리닝이 학생이 아니란다. 딱 봐도 싸우려고 원정 온 고삐리구만! 하지만 그녀가 내민 주민등록증의 나이는 스물아홉, 그는 엉겁결에 서른하나라고 둘러대는데……. “키 작은 여자 싫다며.” “취향 바꿨어. 깍두기는 너무 크면 맛이 없어.” 멍하니 벌어진 문희의 입술로 파고든 기정이

              소장 3,000원

              • 늑대야 놀자
                이류경시크릿e북현대물
                0(0)

                사랑? 웃기지 마라. 결혼? 천만에 말씀. 한줌 재가 될지언정 자유를 갈망하는 영혼이고 싶다. “누구의 손에도 때 묻지 않은 처녀를 원해.” 그의 입술이 열리는 순간 그녀의 머릿속은 온통 욕설로 가득 찼다. 신붓감을 찾는 자리에서 란제리만 걸친 여자들과 버젓이 키스를 하면서도 배필로는 숫처녀를 원하다니. 견휘랑. 그는 한마디로 개자식이었다. “천하에 상종 못 할 인간. 접시 물에 코나 콱 박고 뒈질 놈.” 그녀의 노트에 휘갈겨진 글귀에 그의 눈

                소장 3,600원

                • 아름다운 각인
                  안정은시크릿e북현대물
                  0(0)

                  [상식적으로는 첫날밤을 보내는 남의 신부에게, 그것도 늦은 밤에 전화를 건다는 거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휴대전화 잃어버린 줄 알고 놀라셨죠?” [난 이 전화, 끊고 싶지 않다. 내 옷을 가지고 가란 건 그 안에 휴대전화가 있었기 때문이었어. 너와 연락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필요했으니까.] “다, 당장은 힘들지만 돌려드리러 갈게요.” [그럴 필요 없어. 내가 만나러 간다.] “……!” [옥상에서 우린, 말보다 더 많은 느낌을 공유했다고

                  소장 3,500원

                  • 청춘연가
                    강애진시크릿e북현대물
                    0(0)

                    “너, 너 이게 무슨 짓이야?” 현민은 하얗게 질렸다. 겁도 없이 남자 방에 벌컥 들어온 것으로도 모자라 아무렇지도 않게 누워 있는 남자를 덮치는 승주의 뇌구조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현민아앙! 아까 매정한 자식이라고 욕했던 거 미안해. 진짜 미안해.” 현민의 얼굴은 조금 전보다 더 하얘졌다. 이불 밑에서 반갑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아, 알았으니까 비, 비켜.” “아이, 깜찍한 자식. 차라리 처음부터 알아듣기 쉽게 말을 하지 앙큼하

                    소장 3,800원

                    • 황홀하게 짓밟히다
                      예파란시크릿e북현대물
                      2.9(30)

                      ‘만져보고 싶어…….’ 그래도 될까? 짐승은 묘하게도 달콤한 냄새로 그녀를 홀렸다. 그의 숨결과 살 냄새에 취한 그녀는 점점 그에게 어떤 호기심을 느꼈다. 욕정! 그가 닿으면, 도망치고 싶어 하던 그녀는 언제 그랬냐는 듯 넝쿨손처럼 그에게 휘감겨 애원하게 된다. 중독이라도 된 사람처럼……. “제발! 싫어요!” “과연 그럴까?” 거부하고 밀어내야 하는데, 그녀는 꼼짝 없이 마취 당한 포식자 앞의 먹잇감처럼 그를 기다렸다. 그가 닿는다. 색기가 뭔

                      소장 3,500원

                      • 소나무와 백일홍(외전증보판)
                        최윤정(일기)시크릿e북현대물
                        3.0(1)

                        백일홍과 소나무. 한창 잘(?)나가는 27세 청춘 남녀. 영판 달라 보이는 두 사람이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으니, 짝사랑도 연애도 6개월을 넘겨본 적이 없는 한심한 청춘이라는 것이다. “으이그, 이 화상아! 너네 사귄 지 얼마나 됐어?” 나무의 이마에 꿀밤을 먹인 그녀가 사감선생님처럼 따져 물었다. “석 달.” “그런데 여적 아무 짓도 안 했단 말이야?” “그런 애 아니거든?” “에라~ 꼴통아. 석 달이나 됐는데 아무 짓도 안 하는 남자가

                        소장 3,500원

                      • 어린 신부 (님사랑, 시크릿e북)
                      • 푸른 수염의 비서 (서향, 시크릿e북)
                      • 맹렬하게 부서져 (해이, 시크릿e북)
                      • 더 야해도 될까요 (황서형, 시크릿e북)
                      • 미친 짓 (해이, 시크릿e북)
                      • 완벽한 놈 (이채원, 시크릿e북)
                      • 속전속결 남녀 (이현, 도서출판 공감)
                      • 순결 낭만 (해이, 도서출판 공감)
                      • 개정판 | 이바디 (박삼교희, 청어)
                      • 나쁜 후배 (이리안, 사막여우)
                      • 두 번째 사내 연애 (안여리, 사막여우)
                      • 지독히 스며들다 (김수정c, 사막여우)
                      • 연애가 별건가요 (퍼플링, 사막여우)
                      • 오늘의 연애, 맑음 (소나무다, 사막여우)
                      • 사랑 소리, 그대에게 (들새미, 사막여우)
                      • 7년 연애의 끝 (곰씨와 함께, 사막여우)
                      • 친애하는 짐승 (느린돌, 사막여우)
                      • 나의 치명적인 연인 (숨결같이, 사막여우)
                      • 운명이라면 찬란하게 (정소영, 사막여우)
                      • 없었던 사이 (엘클라시코, 스튜디오12)
                      • 선 넘은 맞선 (스노우볼빵빵, 스튜디오12)
                      • 은밀한 고해성사 (김르르, 스튜디오12)
                      • 키스의 유효기간 (후라이팬요정, 데이드림)
                      • 본능적인 그대 (이달아, 테라스북)
                      • 비밀 아내 (플레인 요거트, 테라스북)
                      • 보통의 하루 (아리킴, 테라스북)
                      • 불순 계약 (천세희, 테라스북)
                      • 떼조로 (서린, 테라스북)
                      • 머슴열전 (서린, 테라스북)
                      • 슈퍼스타 다이어리 (이정화, 테라스북)
                      • 나에겐 100퍼센트 (강리은, 테라스북)
                      • 남편이 나를 죽였다 (준예, 채음)
                      • 임신 관계 (설이영, 채음)
                      • 꽃뱀한테 당했습니다 (이세혁, 드림스토리)
                      • 그 남자의 임상파트너 (구서령, 드림스토리)
                      • 이용하고, 이용당하고 (포르테, 벨리타)
                      • 어느 날 지옥에 초대되었습니다 (베리벨, 벨리타)
                      • 섬광증 (윤사로, 에클라)
                      • 네펜데스 (페니클레, 글빚는이야기꾼)
                      • 사내 재회 (김현, 글빚는이야기꾼)
                      • 상사 도취 (실리체, 글빚는이야기꾼)
                      • 잠기고 싶은 (실리체, 글빚는이야기꾼)
                      • 순결한 이혼 (강아인, 글빚는이야기꾼)
                      • 쓸데없이 흥분해 (체리블링, 글빚는이야기꾼)
                      • 비가 그친다 했지 (조문주, 클린로즈)
                      • 은빛 사랑 (몰도비아, 타오름그믐)
                      • 세컨드 러브(Second love) (아니양, 사슴의 풀밭)
                      • 나쁜 짓을 할 땐 (제이에렌, 스텔라)
                      • 토요일 밤의 기습작전 (윤솜이,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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