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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 세트
    <파트너 계약> 세트
    오드리로아현대물
    총 2권4.1(41)

    -본문 중- “콘돔은 왜?” 그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낮았다. 꼭, 짐승이 으르렁대는 것처럼. “왜긴요. 내 거 빌려 갔으니까 내놓으라는 거지.” “그걸 어떻게 쓰는 건지 알기는 아는 거야?” 비웃듯 말하는 그 때문에 얼굴까지 빨개진 소윤이 주먹을 쥐고 소리쳤다. “알죠! 알다마다요! 내가 왜 그걸 몰라요?” 성큼성큼 다가온 그가, 손을 뻗어 머리통을 세게 잡았다. 눈앞에 얼굴을 들이밀더니 한쪽 입꼬리를 올린다. “꼬맹아. 밥 먹자.” 자신은 얼

    소장 3,240원(10%)3,600원

  • 4권 세트
    <파멸하는 시간> 세트
    한태양로즈엔현대물
    총 4권4.3(230)

    스무 살, 희주에게 유학은 해방이었다. 그 남자, 류이석을 만나야 했던 순간을 제외하면. 2주에 한 번씩 파리의 별장에 가면, 그가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며 자신을 말없이 관찰했다. 그 기괴한 행위를 1년이나 지속하고 종적을 감춘 그가 스물다섯 살, 결혼 상대로 다시 등장했다. “스물다섯까진 연희주 씨 마음대로 살도록 내버려 뒀잖아. 아이를 가졌다 해도 그 정도는 내가 책임져 줄 생각이었는데.” 알 수 없는 말을 지껄이며. “도대체 나한테 왜 이

    소장 6,300원(10%)7,000원

  • 4권 세트
    <파랑새> 세트
    란토파즈로아현대물
    총 4권4.1(15)

    흙수저 인생에 규하를 놓치는 건 바보같은 짓이었다. 사랑은 아니었지만 행복할 거라 생각했고 결혼을 선택했다. 하지만 3년의 결혼생활이 여울에게 남긴 건 후회뿐이었다. 놓으려는 여울과 놓치 않으려는 규하, 그리고 여울에게 다가온 새로운 인연 재준. 그들이 찾는 파랑새는 어디에 있을까? "당신이랑 결혼하면 행복할 줄 알았어. 내 인생 최고의 실수였지만요, 우리 이혼해요." "이혼해도 마찬가지야. 두 번째 실수는 하지 말아야지." "닥쳐! 또 다시

    소장 2,925원(10%)3,250원

  • 3권 세트
    <팀장님은 주인님> 세트
    차한나로아현대물
    총 3권3.0(6)

    성실하지만 튀지 않게 살자. 착한 딸이자 모범생. 그리고 호구 같은 직원으로 살아온 예희는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나간 은밀한 취미 모임에서 회사의 다정남으로 유명한 주인우 팀장을 만나게 된다. 다른 세상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은밀한 취미를 지녔을 줄이야. 그런데 어쩐지 대화를 나눌수록 느낌이 쎄하다. “팀장님, 섭이 아니라 돔이셨어요…?” “네. 저는 지금 예희 씨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거예요.” 눈을 가늘게 뜨고 웃는 주인우 팀

    소장 2,610원(10%)2,900원

  • 6권 세트
    <트래쉬 매니지먼트> 세트
    헤트르타멜로즈현대물
    총 6권4.1(7)

    이건 남자야, 여자야. 유능하기로 유명한, ‘쓰레기 조련사’라던 그 매니저의 첫인상이었다. 심지어 함께 일하기를 거부하는 그에게, 100일짜리 내기까지 제안해 왔다. “내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예요?” “네.” 의아했다. 왜 이렇게까지 자신의 매니저가 되려고 하는 것인지. 미약한 흥미로 내기를 받아들인 것은 패착(敗着)이었다. *** “배우님…… 이건, 그러니까.” 하늘이 울던 날, 새로 온 매니저가 사실은 여자임을 알았을 때. 권시온은 기가

    소장 8,370원(10%)9,300원

  • 2권 세트
    <톱스타 K의 은밀한 사생활> 세트
    블 루 스 카 이로아현대물
    총 2권4.0(3)

    짠내여주 백설하, 헌신했던 애인 진우에게 헌신짝처럼 버림받고 사이다녀로 변신하다. *** -본문 중- “나 케이 씨랑 사귀기로 했으니까 그만 질척거려.” [뭐?] 잠시 시간 차를 둔 진우가 우스워 죽겠다는 듯 키득이다 말했다. [백설하, 너 너무 나간 것 아냐?] “흥, 그렇게 생각하고 싶겠지. 하지만 어쩌나 케이 씨가 이미 나한테 사귀자고 고백까지 했는데.” [뭐?] 설하는 더 이상 진우와 말도 섞기 싫다는 듯 휴대폰의 스크린에서 통화 종료를

    소장 2,700원(10%)3,000원

  • 3권 세트
    <탐욕스러운 신혼> 세트
    말랑한두부페퍼민트현대물
    총 3권3.9(8)

    나는 채가의 하녀이자, 감정 쓰레기통이었다. 권태주를 사랑하기 전까진. 선 시장에 던져진 서윤은 권태주의 간택을 기다려야 했다. 문란한 스캔들에 휩싸인 남자는 채가에서 원하는 권력의 꼭대기였으니까. 그래서 이 결혼은 서로의 목적만을 위한 담백한 합의라고 생각했다. “소리만 내요. 더, 앙칼지고 되바라지게.” 눈속임을 위한 첫날밤 이후 태주는 침실에서 잠들지 않고. 난잡한 소문과 다르게 쉽지 않은 남자를 유혹하려 서윤은 최선을 다한다. “책임져요

    소장 4,050원(10%)4,500원

  • 2권 세트
    <탐식의 밤> 세트
    바람바라기로아현대물
    총 2권4.1(199)

    “저기요, 사람이 다쳤는데 어떻게 그래요? 지나가는 개가 다쳤어도 그러진 않거든요?” “개는 낫지.” “뭐라고요?” “그렇잖나. 적어도 개는 몸 팔러 싸돌아다니진 않으니.” 굶어 죽지 않으면 얼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의 낭떠러지. 세상을 발아래 둔 것처럼 오만한 남자는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여은을 그렇게 조롱했다. 그래서 받아쳤다. 누가 때리면 같이 받아쳐야 안 밟히는 게 그녀가 사는 세상의 섭리기에. “안 살 거면 닥쳐.” “뭐?” “장사

    소장 2,880원(10%)3,200원

  • 2권 세트
    <탐닉의 기본> 세트
    민지안마롱현대물
    총 2권4.0(1)

    대한민국 0.1% 최상류층의 비밀스러운 블랙 카드 소사이어티, <더 클럽 블랙>. 어쩌다 상류층의 세계로 흘러들어온 유주는 누군가의 계략에 휘말려 본의 아니게 운현그룹 기제헌 본부장을 곤경에 빠트리게 한다. “당신이 내 그림을 팔아넘겼으니, 난 그림을 팔아넘긴 당신이라도 가져야겠는데.” 덫과 계략. 사실 그 모든 것이 제헌의 큰 그림이었다. 계략의 대가로 억울하게 10억이라는 빛이 생긴 상황에, “내 아내가 되는 거야. 물론 사랑이라는 감정은

    소장 2,970원(10%)3,300원

  • 3권 세트
    <탐, 빼앗긴 밤> 세트
    태소영(구름라이더)우신북스현대물
    총 3권3.7(57)

    아버지의 장례식 날, 빗속에서 시연은 준을 만난다. 둘은 서로의 이름조차 알지 못한 채 헤어지지만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다. 그러나 시연의 곁엔 이미 다른 남자가 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준은 불같이 분노한다. 당신은 나를 상상하게 해요. 과거에 이 입술을 내가 먹은 적이 있을까? 그리고…… 이 옷 안에 숨겨진 것을 내가 가진 적이 있을까. 첫사랑인 준을 애써 잊고 시연이 결혼하던 날. 그들을 태운 차가 전복되어 약혼자 이안이 죽고 준은 기억상실

    소장 4,725원(10%)5,250원

  • 4권 세트
    <킬링나잇> 세트
    이유리비브라보현대물
    총 4권4.5(11)

    낮에는 한국대 공대생. 밤에는 하이엔드 바 녹턴의 넘버원 디렉터 설주원.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 조폭 재벌가의 숨겨진 사생아. 그의 유혹은 복수였고, 문지아는 첫 번째 타깃이었다. *** 가난과 폭력, 배신 속에서 살아남은 여자 문지아. 그녀 앞에 나타난 남자는 입맞춤 하나로 그녀를 구했고, 달콤한 목소리로 천천히 그녀를 무너뜨렸다. “살려줬잖아. 문지아 나한테 빚졌네.” 그의 말 한마디로 모든 게 시작되었다.

    소장 5,400원(10%)6,000원

  • <킬러 데린저> 세트 (연초, 필연매니지먼트)
  • <크리스마스 선물은 큰 것으로 (삽화본)> 세트 (달고나, 피플앤스토리)
  • <크롬하츠 (외전합본)> 세트 (피오렌티, 마롱)
  • <콜라맛 사탕> 세트 (박로세, 텐북)
  • <콜라> 세트 (김랑, 로맨스토리)
  • <컨트리 로망스> 세트 (윤지은, 박카린, 블라썸)
  • <칵테일: 비트윈 더 시츠> 세트 (천연백단향, 로아)
  • <카페 Secret(시크릿)> 세트 (연무, 신영미디어)
  • <카인의 흉터> 세트 (이보나, 이지콘텐츠)
  • <침대 위의 대표님> 세트 (왕기대, 하트퀸)
  • <치명적인 비서님> 세트 (서주아, 페퍼민트)
  • <취향이니 존중해 주세요> 세트 (시엔(xien), 스텔라)
  • <취향 존중> 세트 (송라현, 페퍼민트)
  • <취중담화> 세트 (최은경, 로맨스토리)
  • <충동질> 세트 (바람바라기, 피플앤스토리)
  • <최애와의 은밀한 연애 수업> 세트 (루씨엔, 시즈닝북스)
  • <최고의 비서> 세트 (해엘, 로아)
  • <최고의 계약> 세트 (국희, 로아)
  • <체리 도둑> 세트 (알리아나, 글림)
  • <청춘무곡> 세트 (최은경, 로맨스토리)
  • <첫키스 증후군> 세트 (홍란, 이지콘텐츠)
  • <첫사랑, 그 징글징글한> 세트 (류진, 신영미디어)
  • <첫사랑 맛> 세트 (이윤정(탠저린), 나인)
  • <첫날밤만 일곱번째> 세트 (순수작가노마, 로아)
  • <첫 마음> 세트 (송민선, 플로린)
  • <철벽녀의 사생활> 세트 (한수인, 로아)
  • <천재의 집착> 세트 (알리아나, 글림)
  • <천사와 나> 세트 (HearU, 페퍼민트)
  • <천박한 결속 (19세 개정판)> 세트 (백이듬, 동아)
  • <천 일의 유혹> 세트 (이연추, 라떼북)
  • <책임져 신비서> 세트 (룰루바나나, 도서출판 쉼표)
  • <참을 수 없는 시간> 세트 (청기, 로아)
  • <참을 수 없는 바람의 가벼움> 세트 (피오렌티, 마롱)
  • <착각하지 마> 세트 (한야하, LINE)
  • <차가운 밀회 (삽화본)> 세트 (최연, 로아)
  • <짓밟힌 꽃잎> 세트 (옐로피쉬, 페퍼민트)
  • <집착할 수밖에 없는 너> 세트 (강샙별, 도서출판 쉼표)
  • <질 나쁜 파트너> 세트 (시젠, 텐북)
  • <질 나쁜 스캔들> 세트 (츄콩, 페가수스)
  • <질 나쁜 동거인> 세트 (바람바라기, 피플앤스토리)
  • <진짜 무인도에 떨어졌다> 세트 (김랑, 로맨스토리)
  • <지옥열정 (외전증보판)> 세트 (이지환, 이지콘텐츠)
  • <지독한 중독> 세트 (황한영(잠의여왕), 텐북)
  • <지독한 족쇄 (삽화본)> 세트 (하루가 너무 길다, 로아)
  • <지독한 열애> 세트 (수향, 도서출판 윤송)
  • <지독하게, 너> 세트 (루시아, 이지콘텐츠)
  • <지독하게 치미는> 세트 (차선희, 블라썸)
  • <지금부터 방송불가> 세트 (바나, 스칼렛)
  • <지금 할까요?> 세트 (김소한, 이지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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