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은 어디서든 꺼낼 수 있는 마법이야.” 심심한 오후, 맥스 앞에 키키 선장과 웃음 해적단이 나타납니다. 함께 ‘웃음으로 달리는 해적선’을 타고 웃음 상자를 찾는 모험을 떠나지만, 심술쟁이 해적 우디가 길을 막아섭니다. 모험 속에서 맥스는 깨닫습니다. 웃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자신의 마음 안에 있다는 것을요. 《키키 선장과 웃음 해적단》은 상상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협력, 감정 표현의 가치를 전하는 감성 성장 그림책
소장 9,900원
“조금만 더 놀게요!”하는 아이와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베드타임 그림책 ◎ 도서 소개 웃으면서 잠들 수 있는, 자기 전에 읽는 베드타임 그림책 잠잘 시간이 되어도 아이들은 좀처럼 잠들고 싶어 하지 않아요. 조금만 더 놀고 싶고, 아직 끝내지 못한 재미가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그런 순간에 읽어 주기 딱 좋은 베드타임 그림책입니다. 조용히 “잘 자라”를 반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신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잠
소장 13,520원
한국적 양육의 미덕인 민감성은 아기의 아주 작은 신호조차 놓치지 않고 반응하는 따뜻한 관찰력에 기반합니다. 배고픔의 칭얼거림과 졸음의 보챔을 구분해내는 부모의 기민함은 아기에게 나는 사랑받고 있으며 나의 의사는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효능감을 심어줍니다. 여기에 미국 소아과학회가 중시하는 롤 모델링의 관점을 더합니다. 아기는 부모의 말을 듣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반응 방식을 복제하며 자랍니다. 양육자가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을 조절하고
소장 1,500원
어느 가을날,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 소율은 음표와 악보가 그려진 신비한 지도를 발견합니다. 지도를 펼치는 순간, 소율은 리듬이 노래하는 숲과 멜로디가 흐르는 호수, 하모니가 울려 퍼지는 산을 만나게 되지요. 이 여행은 음악을 잘하는 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느끼고, 움직이고, 함께 어울리는 순간이 이미 음악이라는 것을 들려줍니다. 《음악의 세 가지 비밀》은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치기보다 음악과 친구가 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음악이 처음인
소장 6,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