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다시 시작한 엄마의 자립 수업』은 아이를 위해 떠난 국제 학교 유학길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성장한 사람인 ‘엄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익숙한 것들을 내려놓고 마주한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던 시절부터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성장의 모습까지, 저자가 제2의 인생을 마주하게 된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전하고 있다. 단순한 국제 학교 경험담이나 유학 준비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자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