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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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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와 AI 영상 제작
      권승태커뮤니케이션북스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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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과 비인간의 공동 연출 AI 혁명을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 재편으로 읽는다. 인지 혁명에서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세계를 조직하고 관리하며 통제해 왔다. 그러나 AI 혁명은 인간의 정신과 신체 영역까지 자동화하며 인간 중심적 세계관을 흔든다. 특히 영상 제작에서 이러한 변화는 선명하다. 카메라 옵스큐라에서 사진과 영화로 이어진 영상의 자동화는 이제 생성형 AI를 통해 상상 자체를 시각화하는 단계에 도달했다. 이

      소장 9,600원

      • AI와 스포츠 전략
        국창민커뮤니케이션북스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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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 승부를 설계하다 이제 그라운드는 잔디 위의 공간이 아니라 데이터로 재구성된 전장이다. 열두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관절을 추적하고, 투수의 0.5초를 밀리초 단위로 분해하며, 경기당 수천만 개의 데이터가 승패를 가른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머니볼’이 통계의 힘을 증명했다면, 오늘날은 AI와 컴퓨터 비전이 보이지 않던 움직임과 전술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시대다. 이 책은 TacticAI의 코너킥 설계, Zone7의 부상 예측, 로봇

        소장 9,600원

        • 호신술/신임 이사장
          송영지만지드라마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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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護身術>은 반민족적인 자본가를 풍자한 단막극이다. 1931년 9월부터 1932년 1월까지 ≪시대공론≫에 발표되었다. 연극은 김상룡의 집 거실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공장을 여럿 가지고 있는 악덕 자본가 김상룡이 공장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비해 가족들과 함께 호신술을 배운다는 희극적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안전을 위해 의사까지 미리 배치해 가며 온 가족을 동원해 호신술을 배우려는 김상룡의 시도는, 인물의 미련한 성격이 슬랩스틱 요소와 결합하면서 우

          소장 6,240원

          • 빙화
            임선규지만지드라마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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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은 애인 순영과 함께 연해주로 건너가 소련 국경수비대인 76연대 대원이 된다. 하지만 소련의 조선인 강제 이주 정책에 반대하다 투옥된다. 감옥에서 탈출한 영철이 순영의 생사 여부도 모른 채 쫓기는 사이 순영은 소련 관리의 첩이 된다. 순영은 영철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도 다른 남자의 첩이 되어 그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 때문에 죄책감을 느껴 그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영철은 나중에야 모든 사실을 알고 순영에게 분노한다. 하지만 영철도

            소장 10,240원

            • 동학당
              임선규지만지드라마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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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현을 비롯해 부패한 양반들은 향교에 불을 지른 범인을 색출하는 과정에서 박달을 심문한다. 한편 이들에게 억울하게 아버지를 잃은 농민 수만은 김성현의 아들 상수와 우정을 나누고 상수의 여동생 윤주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러던 차에 전봉준 밑에 있던 수만의 형 수영이 돌아와 봉기를 일으키고, 동학군은 김성현을 잡아들인다. 윤주에 대한 사랑 때문에 번민하던 수만은 동료들의 눈을 피해 김성현 일가를 놓아주고 이 일로 수영과 수만 형제는 갈등한다.

              소장 8,640원

              • 동승/무의도 기행
                함세덕지만지드라마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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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童僧>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사미승을 주인공으로 해 인간적인 욕망과 사랑을 서정적으로 형상화한 단막극이다. 원제는 ‘도념’이었으며, 함세덕이 1947년에 출간한 희곡집에서 ‘동승’으로 제목을 바꾸었다. 사냥꾼과 비구니 사이에서 태어나 주지스님에게 키워진 도념은 어머니가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속세를 동경한다. 아들을 잃고 불공을 드리러 온 미망인은 도념에게 연민과 애정을 느끼고 그를 수양아들로 삼으려 하고, 도념도 그녀를 따라가고 싶어 한다.

                소장 8,640원

                • 대무대의 붕괴
                  김진구지만지드라마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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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은 갑신정변이 실패한 뒤 일본 정부의 감시를 받으며 동경에 머물던 김옥균이 서방동점(西方東漸)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청국행을 감행하나 홍종우에게 암살당하는 것으로 끝난다. 작가는 홍종우가 자객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의 재기를 아끼며 곁에 두고, 적국인 청나라에 가서 이홍장을 만나고자 하는 김옥균을 통해 그의 영웅적인 면모를 부각했다. 김진구는 이 작품을 통해 조선 민족의 주체성을 강조하고 조선과 일본 정부의 사대주의를

                  소장 6,240원

                  • 난파/산돼지
                    김우진지만지드라마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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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難破>는 봉건적인 질서에서 벗어나 예술가로서 정체성을 찾아가려는 시인의 자의식을 그린 작품이다. 인습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자유의지와 창작에 대한 열망이 생명력 추구로 나타나고 있다. 표지에 ‘Ein Expressionistische Spiel in drei Acten(3막의 표현주의 작품)’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한국 표현주의 문학의 선구가 되는 작품으로 김우진이 1926년 5월에 탈고한 그의 유고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상징적인 결말과

                    소장 10,240원

                    • 하이브리디제이션
                      유원준커뮤니케이션북스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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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가 예술을 생성한다 인간 예술가 너머 ‘타자’와 ‘객체’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예술론 인공지능이 작품을 ‘생성’하는 시대다. 원하는 구도와 양식을 입력하면 그럴듯한 이미지가 출력된다. 언뜻 인간 예술가의 역할은 끝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예술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기 바깥의 존재들과 뒤섞이며 예술을 공동 생성해 왔다. 근대 이후로 예술은 예술가와 관람객, 장소와 개념,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매체가 어우러져 생성되는 ‘하이브리드

                      소장 22,400원

                      • 잔여
                        유시 파리카 외 4명커뮤니케이션북스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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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것을 위해 새것을 폐기하는 현시대 자본주의의 선형적 질주에서 어떻게 이탈할 것인가?” 새로움에 속박된 세계에서 비켜나 있는 것들, ‘잔여’에 잠재한 가능성을 포착하다 우리는 새로움만을 좇는 데 익숙하다. 새것을 위해 새것을 폐기하는 소비문화, 자본주의와 오랫동안 깊이 연루된 탓이다. 쓰이고 남은 나머지, 기술 발전 혹은 유행에 뒤처진 물건, 의도적으로 부정되거나 지워져 온 과거 등이 우리 곁에 잔여(remain)로 잔존함에도 그렇다. “지구

                        소장 19,200원

                        • 결혼식/소시민의 칠거지악
                          베르톨트 브레히트 외 1명지만지드라마서양 고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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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톨트 브레히트는 현대 연극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장이자 인간 사회의 위선을 가장 날카롭게 해부한 관찰자다. 그의 초기 단막 희곡 <결혼식>과 망명기 파리에서 집필한 발레극 <소시민의 칠거지악>을 나란히 엮었다. ‘소시민적 삶의 허구성과 인간 소외’라는 주제를 관통하는 두 작품은 서로 다른 시기에 집필되었으나, 겉으로는 도덕과 안정을 내세우면서도 실상은 자본의 논리와 이기심에 잠식된 중산층의 민낯을 가차 없이 폭로한다는 점에서 함께 읽어 볼 만

                          소장 11,840원

                        • AI와 공감각적 음악 수업 (양은영, 양혜원, 커뮤니케이션북스)
                        • 캐릭터 라이선싱 (이승용, 커뮤니케이션북스)
                        • 자연의 연필 (윌리엄 헨리 폭스 탤벗, 주형일, 커뮤니케이션북스)
                        • AI 사운드 (박남예, 커뮤니케이션북스)
                        • 침묵 (나탈리 사로트, 권현정, 지만지드라마)
                        • AI와 미술가 (정규리, 커뮤니케이션북스)
                        • AI와 연주자 (박은주, 커뮤니케이션북스)
                        • 취리히 여행 (장브누아 파트리코, 임혜경, 지만지드라마)
                        • 영화. 심리학적 연구 (후고 뮌스터베르크, 윤종욱, 지식을만드는지식)
                        • AI와 무용 (임영숙, 커뮤니케이션북스)
                        • 〈시녀들〉을 그린 작가 (에르네스토 카바예로, 김재선, 지만지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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