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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상세페이지

2014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출간 정보
  • 2014.04.2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5만 자
  • 9.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4630078
UCI
-
2014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작품 정보

"저마다 고유한 개성과 현란한 색깔로 펼쳐 보이는 다양성과 다채로움의 축제"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었다. 한국 문단의 최전선에서 활약중인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들에게는 열정과 패기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숨결을 확인하게 하고자, "문학동네"가 2010년부터 신설, 운영해온 젊은작가상은, 그사이 많은 독자들과 작가들의 호응과 지지를 얻어왔다.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상류엔 맹금류」의 작가 황정은은, 한국일보문학상(2010) 현대문학상(2013, 차후 수상 반려) 등을 수상하며 지금 한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가로, 올해로 세번째 젊은작가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지난해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손보미 역시 올해로 세번째 젊은작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손보미는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가이기도 하다.) 두 명의 3회 수상작가를 제외하면 나머지 다섯 명의 작가들은 이 상에 처음으로 얼굴을 선보였다. 2004년 데뷔해 올해로 10년 차 마지막 심사 대상자이기도 한 조해진부터, 지난해 겨울, 작가세계신인상 등단작으로 수상하게 된 가장 젊은 최은영까지, 그 이름들은 신선하고도 흥미롭다. 그리고 감각적인 문체의 기준영과 개성 강한 문제의식을 보여준 윤이형 최은미, 우리는 이 젊은 작가들의 이름을 다시 한번 주목하게 될 것이다.

작가

황정은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6년
데뷔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마더`
수상
2014년 제15회 이효석 문학상
제59회 현대문학상
2012년 신동엽 문학상
2010년 한국일보 문학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3.8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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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작가의 정선된 단편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는 건 즐거운 일이다. 젊은 작가상을 통해 이런 단편집을 내준 문학동네에 감사한다. 하지만 꼭 짚고 싶은 점이 있다. 조해진 작가의 <빛의 호위>. 내가 소설가에 지나친 환상을 가진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소설가는 최소한 우리말을 멋지게 아니 최소한 제대로 쓰는 사람 아닐까? 글쓰기에서 하지 말아야 할, 피해야 할 못난 문장 투성이다. - 불필요한 복수형 과다 사용(추상명사에도 여지없이 붙이는 복수형 '들'), - 소유격이 아닌 '의' 남발(일본어 の), - 불필요한 대명사 남발(그 눈송이, 그 사물, 그 둥글고, 그 웃음... 그그그), - '있었다', '것이다' 남발('~거였다는 것이다' 까지 나온다), - 수동태, 진행형 시제, ~할 수 있다 등 영어식 표현 남발 마치 일본사람이 영문을 번역한 문장 같다. 꼭 기억해두고 쓰지 말아야 할 문장으로 반면교사 삼아야겠다. 이런 문장으로도 작가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나는 교정교열을 보는 사람도, 편집자도 아닌 그저 평범한 독자일 뿐이니 전문가가 교정할 생각으로 읽으면 꽤 괴로운 글이리라. 황정은의 아름다운 문장과 비교돼 충격이었다.

    fas***
    2015.06.08
  • 최은영의 쇼코의 미소는 자의식과 삶 사이의 균형에 대한 날카롭고도 뜨거운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작품이 최은영 작가의 첫 작품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지극히 공감이 가는 소설이었습니다.

    roh***
    2015.04.15
  • 소설과 소설만큼 긴 해설이 각 소설마다 붙어 있다. 해설도 무슨 상을 받고 한 그런 해설이다.

    sjh***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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