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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의 회전 상세페이지

나사의 회전

열린책들 세계문학 192

  • 관심 1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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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9,800원
전자책 정가
19%↓
7,900원
판매가
7,900원
출간 정보
  • 2011.12.1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1만 자
  • 1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2961934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나사의 회전

작품 정보

복잡하고 모호한 심리 영역을 탐구하는 작품!

심리적 사실주의를 완성시킨 ‘현대 심리 소설의 아버지’ 헨리 제임스의 작품 『나사의 회전』.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선보이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92번째 책이다. 고립된 시골 영지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가정 교사가 유령의 출몰을 경험하며 시작한다. 초자연적인 힘에 위협받는 아이, 죽음에 관한 은밀한 암시 등 표면적으로는 전통적인 고딕 소설의 형태를 보여주지만 플롯의 모호함, 의미의 불확실성,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으로 인해 논란의 여지가 많은 작품으로 꼽힌다. 출간 이후 유럽과 미국에서는 연극과 오페라로 각색되었고, 1955년에서 2000년 사이에는 16편의 영화와 TV 드라마로도 각색되었다.

작가

헨리 제임스Henry James
국적
미국
출생
1843년 4월 15일
사망
1916년 2월 28일
학력
1862년 하버드대학교 법학부
데뷔
1864년 단편소설 `실수의 비극`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3.7

구매자 별점
2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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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령 이야기의 액자소설. 부모 없는 아름답고 예쁜 수수께기의 두 아이가 다른 유령에게 홀려 엉뚱한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 가정교사가 집안의 가정부와 함께 아이들의 영혼을 사악한 악마로부터 구해야 한다며 벌어지는 알쏭달쏭한 이야기. 이야기가 하도 엉뚱하고 괴상해서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바 그저 그렇구나 하고 읽기로 한다. 심령술, 최면술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던 시절에 나온 작품이다보니 그런가보다 하는데, ’유령‘에다 ’아이들‘을 더하면 이야기가 더 짜릿하고 오싹하게, ’나사를 조여준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오래전에 읽은 <여인의 초상>도 바로 헨리 제임스 작품인데, 그때도 별로 만족스럽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이 작가는 나랑은 별로 맞지 않는걸로. _______ 「그리핀이 말한 것이 유령이든 무엇이든 간에, 저는 유령이 그처럼 나이 어린 사내아이에게 처음 나타났다는 점이 특별한 묘미를 더해 준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런 엄청난 일이 어린아이에게 일어난 경우가 처음은 아닙니다. 아이가 이야기에 나사를 조여 주는 효과를 준다고 한다면, 두 아이가 등장하면 어떻겠습니까?」 「그야 물론 두 아이들이 나사를 두 번 조여 준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또 우리 모두 그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고 말할 겁니다.」 누군가 소리쳤다. 나사의 회전 | 헨리 제임스, 이승은 저 #나사의회전 #헨리제임스 #열린책들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geo***
    2025.05.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eo***
    2022.08.15
  • 소설은 명작이지만 번역이 너무 쓰레기에요 “당분간 내가 가서는 안 되는 방향들이 있어요.” 이게 작중에 나오는 대사인데 대체 원문이 무엇이었을지 짐작이 가시나요? 모든 대사가 파파고 돌린듯 이렇게 의미를 알수 없는 수준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가능하면 다른 역본이나 영어 원본을 보시는걸 추천할게요 읽을수가 없는 수준의 번역입니다

    nay***
    2020.09.09
  • 번역이 대체 왜 이런가요...

    Abr***
    2019.11.02
  • 천재라고 밖에는 표현하기 힘들다

    tea***
    2018.10.12
  • 유령 또는 히스테리가 만들어낸 환각과 편집증. 이 둘 사이를 섬세하게 오고 간다. 현대 독자로서 밍밍하고, 단순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지만.... 이후 여타 다른 작품들에게 미친 영향력을 생각하며 읽으면 그럭저럭 볼 만하다.

    sof***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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